육체의 병은 심령의 병을 고치는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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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의 병은 심령의 병을 고치는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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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편하면 심령은 썩습니다. 몸이 아프면 심령은 밝아 집니다.

돈이 잘 벌리면 마음은 하나님과 멀어 집니다. 어려우면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아이가 잘 먹고 아픈 곳이 없고 친구가 있으면 어머니를 찾지 않습니다.

배가 고프거나 다쳤거나 친구가 없어 지고 나면 불현듯 어머니를 찾아 들어 옵니다.


우리 몸에 병이 있는 이유는

- 우리의 신앙의 다양한 고장을 가르치기 위해 하나님께서 만들어 두셨고

- 하룻밤 연습하는 세상에 정을 붙이지 않도록 하기 위해 미리 알리시는 것이고

- 우리의 행동이 특별히 잘못 되었을 때 그 행동을 고치기 위해 그런 병을 주시는 것이고

- 우리와 공연히 아주 깊게 뜨겁게 가까이 두고 싶을 때 모진 병을 주시기도 합니다.


믿는 사람에게 병이 생기면 신앙으로는 만명통치입니다. 우리의 몸이 편하고 아프지 않으니 만병이 생기는 것입니다. 가장 좋기는 건강할 때 병 든 사람처럼 떠는 것입니다. 배가 부를 때 배 고픈 사람처럼 산다면 아주 이상적입니다. 건강할 때 병을 연구하고 두려워 하고 조심하고 병 든 사람처럼 절제하고 하나님께 매여 산다면 병이라는 것을 주실 필요도 없습니다.


>> 소망 님이 쓰신 내용 <<

:

: 우리성도들에 몸에 병이 오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 자기몸에 병이올때 자기자신이 무엇을 살펴야 하는지 알려주십시요
질병
우리성도들에 몸에 병이 오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자기몸에 병이올때 자기자신이 무엇을 살펴야 하는지 알려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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