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부르면 배 부른 소리, 절박하면 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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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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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5 00:00
사람이 완벽하면 시간과 장소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정말 부모를 사랑한다면 부모와 함께 살 때나 10 년 동안 해외 생활을 할 때나 꼭 같아야 하는데 우리를 만드실 때 변동성이 있고 환경에 순응하도록 만들어 두셨기 때문에 늘 볼 때 부모님과 10 년을 보지 못할 때 부모님은 시간과 장소 때문에 우리에게 다른 부모님입니다. 늘 보는 부모님은 보통 정도이나 10 년을 볼 수 없는 부모님은 우리 마음 속에 아주 특별한 부모님입니다.
산이란 외로운 곳입니다.
사실 나무와 대화하고 돌과 대화해도 되지만 평소 사람들과 살며 사람들과만 대화를 하다 보니 우리가 나무나 돌과 대화하는 방법과 기능과 기회를 놓쳐 버리고 삽니다. 사람만 대화의 상대가 된 우리가 산으로 가면 대화의 상대가 없습니다. 기도를 방해할 사람이 없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더 쏠리게 되고 기도에 집중을 할 수가 있어 산으로 가는 것입니다.
산에서는 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집에서 예배당에서 기도를 하다가 기도 중에 너무 감격하거나 너무 놀라서 외마디 비명을 지를 때도 있는데 주변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됩니다. 그래서 산으로 가는 것입니다. 기도하며 소리를 내든 어떤 행동을 하든 하나님과 나 사이에 일어 나는 일을 두고 남을 의식하지 않고 싶어 그렇습니다. 부부가 남 보는 데서 부부의 사랑을 표시하면 꼴값입니다. 부부의 방에 들어 가면 자유롭습니다.
산은 인간 본능상 무서운 곳입니다.
아이들이 못 보던 사람을 보면 경계를 하고 울어 버립니다. 인간 속에 감춰 있는 본능입니다. 어른들은 그렇지 않은 듯해도 마찬 가지입니다. 산이란 평소 생활과 먼 곳이며 서툰 곳이며 인간이 평소 짜 둔 환경과 아주 다른 곳입니다. 산이 좋을 때는 색다른 자연의 멋과 환경을 제공하여 마치 공부하고 싶은 학생에게 도서관과도 같으나 날이 어두워 지거나 아주 깊은 산으로 들어 가게 되면 그 곳에는 맹수도 있고 또 인간이 미지의 세계가 되면 두려워 집니다. 겁이 나면 우리의 신앙은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을 찾게 되어 있습니다.
어떤 이유든지 산으로 가서 산 기도의 맛을 보고 나면 자꾸 산을 찾는 것입니다. 다만 '산에만 가면' 된다는 식이 되면 그 때부터는 환경에만 영향을 받는 신앙을 고쳐야 합니다. 사람이 배가 부르면 배 부른 소리를 함부로 합니다. 사람이 절박하면 비명을 지르게 됩니다. 산에 가서 기도를 해 보면 산기도에 중독이 걸렸다 할 만큼 그 기도의 좋은 환경, 기도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 그냥 단순히 기도만 하는 것이 아니라 깊게 기도할 수 있어 하나님과 가까이 하는 기회로 삼는 것입니다.
>> 어린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백목사님은 산기도를 많이 하신걸로 아는데
: 집이나,교회에서 기도하는거와
: 산에서 기도하는것 차이가 있습니까?
: 굳이 산기도를 하시는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산이란 외로운 곳입니다.
사실 나무와 대화하고 돌과 대화해도 되지만 평소 사람들과 살며 사람들과만 대화를 하다 보니 우리가 나무나 돌과 대화하는 방법과 기능과 기회를 놓쳐 버리고 삽니다. 사람만 대화의 상대가 된 우리가 산으로 가면 대화의 상대가 없습니다. 기도를 방해할 사람이 없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더 쏠리게 되고 기도에 집중을 할 수가 있어 산으로 가는 것입니다.
산에서는 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집에서 예배당에서 기도를 하다가 기도 중에 너무 감격하거나 너무 놀라서 외마디 비명을 지를 때도 있는데 주변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됩니다. 그래서 산으로 가는 것입니다. 기도하며 소리를 내든 어떤 행동을 하든 하나님과 나 사이에 일어 나는 일을 두고 남을 의식하지 않고 싶어 그렇습니다. 부부가 남 보는 데서 부부의 사랑을 표시하면 꼴값입니다. 부부의 방에 들어 가면 자유롭습니다.
산은 인간 본능상 무서운 곳입니다.
아이들이 못 보던 사람을 보면 경계를 하고 울어 버립니다. 인간 속에 감춰 있는 본능입니다. 어른들은 그렇지 않은 듯해도 마찬 가지입니다. 산이란 평소 생활과 먼 곳이며 서툰 곳이며 인간이 평소 짜 둔 환경과 아주 다른 곳입니다. 산이 좋을 때는 색다른 자연의 멋과 환경을 제공하여 마치 공부하고 싶은 학생에게 도서관과도 같으나 날이 어두워 지거나 아주 깊은 산으로 들어 가게 되면 그 곳에는 맹수도 있고 또 인간이 미지의 세계가 되면 두려워 집니다. 겁이 나면 우리의 신앙은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을 찾게 되어 있습니다.
어떤 이유든지 산으로 가서 산 기도의 맛을 보고 나면 자꾸 산을 찾는 것입니다. 다만 '산에만 가면' 된다는 식이 되면 그 때부터는 환경에만 영향을 받는 신앙을 고쳐야 합니다. 사람이 배가 부르면 배 부른 소리를 함부로 합니다. 사람이 절박하면 비명을 지르게 됩니다. 산에 가서 기도를 해 보면 산기도에 중독이 걸렸다 할 만큼 그 기도의 좋은 환경, 기도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 그냥 단순히 기도만 하는 것이 아니라 깊게 기도할 수 있어 하나님과 가까이 하는 기회로 삼는 것입니다.
>> 어린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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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목사님은 산기도를 많이 하신걸로 아는데
: 집이나,교회에서 기도하는거와
: 산에서 기도하는것 차이가 있습니까?
: 굳이 산기도를 하시는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기도
백목사님은 산기도를 많이 하신걸로 아는데
집이나,교회에서 기도하는거와
산에서 기도하는것 차이가 있습니까?
굳이 산기도를 하시는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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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은 산기도를 많이 하신걸로 아는데
집이나,교회에서 기도하는거와
산에서 기도하는것 차이가 있습니까?
굳이 산기도를 하시는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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