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구원' 설명입니다.
| 분류 |
|---|
편집부
0
2013.04.15 00:00
본문: 베드로전서 1장 5절-7절
제목: 구원
원문: 1980.09.07.주일오후
-------------------------------------------------------------------------------------
공과 요약
1. 우리가 이룰 구원-두 가지
2. 구원의 두 가지 어려움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를 받아야)
(능력의 보호는 어려움을 통해서)
(어려움은 2가지)
(어려움에서 능력의 보호를 받는 길은)
3. 어려움으로 어려움을 이기는 십자가의 도
-------------------------------------------------------------------------------------
(공과 설명)
1. 우리가 이룰 구원-두 가지
공과의 제목이 ‘구원’이지만 내용은 구원을 이루어 가는 데 필연적으로 따르는 ‘어려움’에 대한 내용이 중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말세의 구원이라는 말은 신약 시대의 구원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성경에 말세는 신약 시대를 가리켜서 말씀합니다. 신약 시대를 사는 우리가 이룰 구원은 무엇인가? 우리의 구원은 그 범위가 넓고 설명하는 각도에 따라 달리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번 공과에서 설명하신 구원은 우리에게 있는 것 중에 ‘영원히 멸할 것을 멸하고, 영원히 있어야 될 것을 구비하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 중에 영원히 멸할 것이 무엇일까? 이는 영원한 나라에 가지 못할 것이라 할 수 있으니 곧 죽을 때 가져가지 못할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죽음으로 끝날 것, 하나님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할 것, 영원한 천국에서 쓸모없는 것들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대표적으로 우리 심신에 있는 모든 죄악의 요소인 악성 악습이라 하겠고, 가진 소유 중에서 죄에 사용되는 모든 것들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것들은 땅위에 있는 동안 다 멸해서 없애버리는 것이 우리가 구원을 이루어 가는 하라는 뜻이겠고,
하나는 ‘영원히 있어야 될 것을 구비하는 것’이라 하셨으니, 영원한 천국에서 없어서는 안 될 것들을 갖추어 가지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천국에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영원히 멸할 것이라는 것의 반대로 생각해 본다면 하나님과 말씀에 순종하는 우리 심신의 기능이라 할 수 있겠고, 말씀 순종에 이용되는 모든 소유들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우리가 이루어 가는 구원의 하나는 바로 우리 심신을 하나님과 말씀에 순종하는 심신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고, 우리가 가진 모든 소유를 말씀 순종에 이용하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2. 구원의 두 가지 어려움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를 받아야)
말세인 신약 시대를 사는 우리가 이룰 구원은 영원히 멸해질 것은 다 제거하고, 영원히 필요한 것은 구비하는 것인데, 이 구원은 사람의 힘으로도 능으로도 할 수 없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를 입어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세상에 없는, 피조물이 아닌 말 그대로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를 입는 것이기 때문에 이는 사람이 쉽게 볼 수도 없고 알기도 어려우며, 실제 하나님의 능력의 도우심을 받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 이렇게 말씀하고 있고, 많은 신앙의 선진들은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를 받았으며, 신약 시대를 사는 우리 또한 이 능력의 보호를 받지 않으면 구원을 이루어 갈 수 없는 것입니다.
(능력의 보호는 어려움을 통해서)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를 어떻게 받을 수 있는가?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는 반드시 어려움을 통해서 나타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과연 그러합니다. 출애굽하는 이스라엘이 홍해 바다에서 다 죽게 되었을 때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가 나타났고, 광야에서 물이 없어서 목말라 죽게 되었을 때 반석에서 물을 내 주셨습니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우상 숭배 하지 않으려고 풀무불에 던져졌을 때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를 입었고, 다니엘은 기도하다가 사자굴에 던져졌는데 역시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를 입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믿는 사람이 믿음을 지키려 하다가 만나는 어려움에서 나타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려움은 두 가지)
그렇다면 믿는 사람이 당하는 어려움은 어떤 것을 말하는가? 공과에는 믿는 사람이 당하는 어려움은 두 가지가 있으니 하나는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이 주는 어려움이요, 하나는 하나님 모시고 그 계명대로 삶으로 인하여 오는 어려움이라고 했습니다.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이 주는 어려움이라는 말은, 신앙과는 상관없이, 하나님과 말씀과는 상관없이 순전히 세상 때문에 당하는 어려움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들로 인해서, 그것들을 가지고 놓지 않으려고 함으로 오는 어려움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학생이 공부해서 1등하고 싶은데 1등이 되지 않으니 걱정이 되고 마음이 불안합니다. 세상으로 인해서 당하는 어려움입니다. 돈을 많이 벌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 되니 불만도 불평도 원망도 나오고 불안하고 근심 걱정이 됩니다. 세상으로 인해서 당하는 어려움입니다. 어떤 경우는 이런 어려움이 믿음을 저버리면 해결될 것 같기도 합니다. 말씀을 저버리고 계명을 어기면 잘 될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속는 일입니다. 이런 어려움들은 믿는 사람이 가질 필요가 없는 어려움입니다. 그런데도 많은 믿는 사람들이 이런 어려움들을 당하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 어려움은 계명을 지킴으로 인해서 오는 어려움입니다. 위에서 예를 들었듯이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2계명을 지켜 우상에게 절하지 아니하려고 함으로 풀무불에 던져지는 어려움이 왔습니다. 다니엘은 하나님 앞에 기도를 계속하고 구주를 바꾸지 아니함으로 어려움이 왔습니다. 출애굽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가다가 홍해바다도 물 없는 광야도 만났습니다. 회사에서 주일을 지키려고 하면 여러 가지 어려움이 따릅니다. 하나님과 계명 때문에 당하는 어려움입니다. 대기업에 취직할 수 있으나 주일 시험 때문에 시험조차 칠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계명 때문에 당하는 어려움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려고 하니까 마음 편히 나들이 한번 제대로 갈 수 없고 먹는 것조차 마음 편히 먹을 수 없을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과 계명 때문에 당하는 어려움입니다.
(어려움에서 능력의 보호를 받는 길은)
이럴 때 믿는 사람에게 주는 마귀의 미혹은 하나님과 계명을 버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버리고 계명에 상관없이 그냥 살면 편하기도 하고 당면했던 어려움들도 해결될 것이라는 미혹이 몰려옵니다. 주일 한 번 어기고 공무원 시험, 대기업에 시험 치면 경제 문제는 쉽사리 해결될 것 같습니다. 하나님 생각지 않고 그냥 살면 편하기도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불난 곳에 기름을 끼얹으면 순간 꺼지는 것 같지만 오히려 잠시 후에는 더 크게 불이 붙게 되는 것처럼, 믿는 사람이 어려움이 왔을 때 하나님과 계명을 버리면 그 순간에는 해결될 것 같지만 잠시 후에는 더 큰 어려움이 오게 된다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믿는 사람을 가르치고 연습 연단시키시기 위해서 그렇게 만드시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에게 어려움이 왔을 때 해결하는 방법은, 세상과 세상이 주는 어려움은 아예 상관 말고 그 어려움을 당하지 않으면 되는 것이고, 하나님과 계명 때문에 오는 어려움은 아무리 어려워도 계명을 그대로 지켜 나가는 것입니다. 경제 손해를 봐도, 일이 더욱 꼬여도, 사람과 안면이 바셔도 결단코 계명은 어기지 않는 것입니다. 출애굽 이스라엘에게 홍해 바다가 닥쳤을 때 하나님의 인도는 바다 가운데로 들어가라는 것이었습니다. 다 몰사하는 길이었지만 모세의 믿음으로 순종해서 들어가니까 바다는 갈라졌고 육지로 건넜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봤습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였지만 반석을 치니까 반석에서 물이 나왔습니다. 2계명 지키려다가 풀무불 시험이 왔는데 그대로 지켜 나가니까 풀무불에 들어갔지만 불에 탄 냄새도 나지 않았습니다. 사자굴에 들어갔지만 밤새 따뜻한 사자의 털을 담요삼아 편안하게 자고 나왔습니다. 모두가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였습니다.
어려움이 왔을 때 어려움을 이기는 방법은 하나님을 더 강하게 모시고 더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순종하는 것이며, 계명을 더욱 철저하고 세밀하고 정확하게 지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를 받아 어려움을 이기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어려움을 통해서 받은 하나님의 능력은 자기 것이 되어 그는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하는 사람이 되며 그 경험과 체험은 평생을 통하여 자기 신앙의 소중한 자산이 되고 든든한 힘이 되는 것입니다.
3. 어려움으로 어려움을 이기는 십자가의 도
기독교는 십자가의 도라고 합니다. 십자가는 하나님을 위하여 인간 구원을 위하여 낮아지고 손해보고 고난 받고 죽어지는 것입니다. 어려움의 연속이 십자가입니다. 그 십자가가 있었기 때문에 부활이 있었습니다. 어려움을 통해서 어려움을 이기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환난을 통해서 환난을 이기고, 고난을 통해서 고난을 이기며, 죽음을 통해서 죽음을 이기는 것! 이것이 기독교입니다. 십자가의 도입니다.
제목: 구원
원문: 1980.09.07.주일오후
-------------------------------------------------------------------------------------
공과 요약
1. 우리가 이룰 구원-두 가지
2. 구원의 두 가지 어려움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를 받아야)
(능력의 보호는 어려움을 통해서)
(어려움은 2가지)
(어려움에서 능력의 보호를 받는 길은)
3. 어려움으로 어려움을 이기는 십자가의 도
-------------------------------------------------------------------------------------
(공과 설명)
1. 우리가 이룰 구원-두 가지
공과의 제목이 ‘구원’이지만 내용은 구원을 이루어 가는 데 필연적으로 따르는 ‘어려움’에 대한 내용이 중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말세의 구원이라는 말은 신약 시대의 구원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성경에 말세는 신약 시대를 가리켜서 말씀합니다. 신약 시대를 사는 우리가 이룰 구원은 무엇인가? 우리의 구원은 그 범위가 넓고 설명하는 각도에 따라 달리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번 공과에서 설명하신 구원은 우리에게 있는 것 중에 ‘영원히 멸할 것을 멸하고, 영원히 있어야 될 것을 구비하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 중에 영원히 멸할 것이 무엇일까? 이는 영원한 나라에 가지 못할 것이라 할 수 있으니 곧 죽을 때 가져가지 못할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죽음으로 끝날 것, 하나님의 심판에 통과하지 못할 것, 영원한 천국에서 쓸모없는 것들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대표적으로 우리 심신에 있는 모든 죄악의 요소인 악성 악습이라 하겠고, 가진 소유 중에서 죄에 사용되는 모든 것들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것들은 땅위에 있는 동안 다 멸해서 없애버리는 것이 우리가 구원을 이루어 가는 하라는 뜻이겠고,
하나는 ‘영원히 있어야 될 것을 구비하는 것’이라 하셨으니, 영원한 천국에서 없어서는 안 될 것들을 갖추어 가지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천국에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영원히 멸할 것이라는 것의 반대로 생각해 본다면 하나님과 말씀에 순종하는 우리 심신의 기능이라 할 수 있겠고, 말씀 순종에 이용되는 모든 소유들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우리가 이루어 가는 구원의 하나는 바로 우리 심신을 하나님과 말씀에 순종하는 심신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고, 우리가 가진 모든 소유를 말씀 순종에 이용하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2. 구원의 두 가지 어려움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를 받아야)
말세인 신약 시대를 사는 우리가 이룰 구원은 영원히 멸해질 것은 다 제거하고, 영원히 필요한 것은 구비하는 것인데, 이 구원은 사람의 힘으로도 능으로도 할 수 없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를 입어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세상에 없는, 피조물이 아닌 말 그대로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를 입는 것이기 때문에 이는 사람이 쉽게 볼 수도 없고 알기도 어려우며, 실제 하나님의 능력의 도우심을 받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 이렇게 말씀하고 있고, 많은 신앙의 선진들은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를 받았으며, 신약 시대를 사는 우리 또한 이 능력의 보호를 받지 않으면 구원을 이루어 갈 수 없는 것입니다.
(능력의 보호는 어려움을 통해서)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를 어떻게 받을 수 있는가?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는 반드시 어려움을 통해서 나타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과연 그러합니다. 출애굽하는 이스라엘이 홍해 바다에서 다 죽게 되었을 때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가 나타났고, 광야에서 물이 없어서 목말라 죽게 되었을 때 반석에서 물을 내 주셨습니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우상 숭배 하지 않으려고 풀무불에 던져졌을 때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를 입었고, 다니엘은 기도하다가 사자굴에 던져졌는데 역시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를 입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믿는 사람이 믿음을 지키려 하다가 만나는 어려움에서 나타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려움은 두 가지)
그렇다면 믿는 사람이 당하는 어려움은 어떤 것을 말하는가? 공과에는 믿는 사람이 당하는 어려움은 두 가지가 있으니 하나는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이 주는 어려움이요, 하나는 하나님 모시고 그 계명대로 삶으로 인하여 오는 어려움이라고 했습니다.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이 주는 어려움이라는 말은, 신앙과는 상관없이, 하나님과 말씀과는 상관없이 순전히 세상 때문에 당하는 어려움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들로 인해서, 그것들을 가지고 놓지 않으려고 함으로 오는 어려움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학생이 공부해서 1등하고 싶은데 1등이 되지 않으니 걱정이 되고 마음이 불안합니다. 세상으로 인해서 당하는 어려움입니다. 돈을 많이 벌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 되니 불만도 불평도 원망도 나오고 불안하고 근심 걱정이 됩니다. 세상으로 인해서 당하는 어려움입니다. 어떤 경우는 이런 어려움이 믿음을 저버리면 해결될 것 같기도 합니다. 말씀을 저버리고 계명을 어기면 잘 될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속는 일입니다. 이런 어려움들은 믿는 사람이 가질 필요가 없는 어려움입니다. 그런데도 많은 믿는 사람들이 이런 어려움들을 당하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 어려움은 계명을 지킴으로 인해서 오는 어려움입니다. 위에서 예를 들었듯이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2계명을 지켜 우상에게 절하지 아니하려고 함으로 풀무불에 던져지는 어려움이 왔습니다. 다니엘은 하나님 앞에 기도를 계속하고 구주를 바꾸지 아니함으로 어려움이 왔습니다. 출애굽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가다가 홍해바다도 물 없는 광야도 만났습니다. 회사에서 주일을 지키려고 하면 여러 가지 어려움이 따릅니다. 하나님과 계명 때문에 당하는 어려움입니다. 대기업에 취직할 수 있으나 주일 시험 때문에 시험조차 칠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계명 때문에 당하는 어려움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려고 하니까 마음 편히 나들이 한번 제대로 갈 수 없고 먹는 것조차 마음 편히 먹을 수 없을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과 계명 때문에 당하는 어려움입니다.
(어려움에서 능력의 보호를 받는 길은)
이럴 때 믿는 사람에게 주는 마귀의 미혹은 하나님과 계명을 버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버리고 계명에 상관없이 그냥 살면 편하기도 하고 당면했던 어려움들도 해결될 것이라는 미혹이 몰려옵니다. 주일 한 번 어기고 공무원 시험, 대기업에 시험 치면 경제 문제는 쉽사리 해결될 것 같습니다. 하나님 생각지 않고 그냥 살면 편하기도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불난 곳에 기름을 끼얹으면 순간 꺼지는 것 같지만 오히려 잠시 후에는 더 크게 불이 붙게 되는 것처럼, 믿는 사람이 어려움이 왔을 때 하나님과 계명을 버리면 그 순간에는 해결될 것 같지만 잠시 후에는 더 큰 어려움이 오게 된다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믿는 사람을 가르치고 연습 연단시키시기 위해서 그렇게 만드시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에게 어려움이 왔을 때 해결하는 방법은, 세상과 세상이 주는 어려움은 아예 상관 말고 그 어려움을 당하지 않으면 되는 것이고, 하나님과 계명 때문에 오는 어려움은 아무리 어려워도 계명을 그대로 지켜 나가는 것입니다. 경제 손해를 봐도, 일이 더욱 꼬여도, 사람과 안면이 바셔도 결단코 계명은 어기지 않는 것입니다. 출애굽 이스라엘에게 홍해 바다가 닥쳤을 때 하나님의 인도는 바다 가운데로 들어가라는 것이었습니다. 다 몰사하는 길이었지만 모세의 믿음으로 순종해서 들어가니까 바다는 갈라졌고 육지로 건넜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봤습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였지만 반석을 치니까 반석에서 물이 나왔습니다. 2계명 지키려다가 풀무불 시험이 왔는데 그대로 지켜 나가니까 풀무불에 들어갔지만 불에 탄 냄새도 나지 않았습니다. 사자굴에 들어갔지만 밤새 따뜻한 사자의 털을 담요삼아 편안하게 자고 나왔습니다. 모두가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였습니다.
어려움이 왔을 때 어려움을 이기는 방법은 하나님을 더 강하게 모시고 더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순종하는 것이며, 계명을 더욱 철저하고 세밀하고 정확하게 지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를 받아 어려움을 이기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어려움을 통해서 받은 하나님의 능력은 자기 것이 되어 그는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하는 사람이 되며 그 경험과 체험은 평생을 통하여 자기 신앙의 소중한 자산이 되고 든든한 힘이 되는 것입니다.
3. 어려움으로 어려움을 이기는 십자가의 도
기독교는 십자가의 도라고 합니다. 십자가는 하나님을 위하여 인간 구원을 위하여 낮아지고 손해보고 고난 받고 죽어지는 것입니다. 어려움의 연속이 십자가입니다. 그 십자가가 있었기 때문에 부활이 있었습니다. 어려움을 통해서 어려움을 이기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환난을 통해서 환난을 이기고, 고난을 통해서 고난을 이기며, 죽음을 통해서 죽음을 이기는 것! 이것이 기독교입니다. 십자가의 도입니다.
공과설명부탁드립니다.
편집부님 공과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설교 : 80-09-14(37공과)
본문:베드로전서 1장 5절∼7절
제목:구원
요절:너희가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능력으로 보호하심을 입었나니 (벧전 1:5)
1. 말세의 구원은 신약시대의 구원을 가리킴인데 구원은 우리에게 영원히 멸할 것을 멸하는 것과 있어야 될 것을 구비하는 게 구원이다.
2. 구원은 순전히 하나님의 능력으로 제거 재생 신설 등으로 되는 구원인데 이 능력은 어려움을 통하여서만 나타나게 된다. 어려움은 두 가지가 있으니 하나는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이 주는 어려움이요 하나는 하나님 모시고 그 계명대로 사는 삶을 인한 어려움이다.
우리는 이 두 가지 어려움 가운데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다. 세상이 주는 어려움을 하나님과 계명을버려 없어질 것같이 보여짐으로 하나님과 그 계명을 버려 면한 여려움이잠시 잠깐 후에는 다시 찾아온다. 그때는 팔 것도 없고 솔빡 멸망을 받는 것이 인생이다. 그러나 그럴 때에 세상이 주는 어려움을 오든지 가든지 상관하지 말고 나는 하나님의 계명 지킴으로 오는 어려움을 자취한다. 그럴 때에 어려움을 가지고 계명 지키는 그 믿음을 통하여지극히 큰 능력이 우리에게 옴으로 모든 어려움을 이기고 남음이 되는 것이다.
3. 그런고로 기독교는 어려움을 어려움으로 이기고 승리와 구원을 가져오는 것이 기독교이다. 이것이 십자가의 도이다. 세상이 주는 어려움은 하나님의 계명 지키는 어려움으로 바꾸어 취할 때에 능력받아 세상 어려움을 다 능가하게 되는 것이니 이것이 십자가의 도리이다.
---------------------------
편집부님 공과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설교 : 80-09-14(37공과)
본문:베드로전서 1장 5절∼7절
제목:구원
요절:너희가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능력으로 보호하심을 입었나니 (벧전 1:5)
1. 말세의 구원은 신약시대의 구원을 가리킴인데 구원은 우리에게 영원히 멸할 것을 멸하는 것과 있어야 될 것을 구비하는 게 구원이다.
2. 구원은 순전히 하나님의 능력으로 제거 재생 신설 등으로 되는 구원인데 이 능력은 어려움을 통하여서만 나타나게 된다. 어려움은 두 가지가 있으니 하나는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이 주는 어려움이요 하나는 하나님 모시고 그 계명대로 사는 삶을 인한 어려움이다.
우리는 이 두 가지 어려움 가운데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다. 세상이 주는 어려움을 하나님과 계명을버려 없어질 것같이 보여짐으로 하나님과 그 계명을 버려 면한 여려움이잠시 잠깐 후에는 다시 찾아온다. 그때는 팔 것도 없고 솔빡 멸망을 받는 것이 인생이다. 그러나 그럴 때에 세상이 주는 어려움을 오든지 가든지 상관하지 말고 나는 하나님의 계명 지킴으로 오는 어려움을 자취한다. 그럴 때에 어려움을 가지고 계명 지키는 그 믿음을 통하여지극히 큰 능력이 우리에게 옴으로 모든 어려움을 이기고 남음이 되는 것이다.
3. 그런고로 기독교는 어려움을 어려움으로 이기고 승리와 구원을 가져오는 것이 기독교이다. 이것이 십자가의 도이다. 세상이 주는 어려움은 하나님의 계명 지키는 어려움으로 바꾸어 취할 때에 능력받아 세상 어려움을 다 능가하게 되는 것이니 이것이 십자가의 도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