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유산의 개명 마을을 중심으로
| 분류 |
|---|
yilee
0
2013.04.09 00:00
1. 산
지리산은 좌우 40 km라고 합니다. 그 안에 산이 수십 수백 개가 있습니다. 또 산 하나에도 봉우리가 여러 개인데 우리는 이 봉우리도 산이라 합니다. 백 목사님의 기도하던 산은 '덕유산'인데 덕유산은 길이 30 km에 전북 무주군 장수군과 경남의 거창군 함양군에 걸쳐 있습니다.
2. 백 목사님 기도하던 곳
찾기 쉽도록 '네이버'의 '지도'에 들어 가셔서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하겠습니다.
- 마을 주변
백 목사님은 경남 거창군 고제면 개명리에서 1936년에 신앙을 출발했습니다. 처음부터 산 기도를 시작했는데 평소 잠깐 찾아 기도할 때는 주변 뒷 산으로 기도를 다녔습니다. 처음 믿을 때는 개명 마을 중에서도 '수유'라는 마을에 살았고 뒤에는 현재 개명교회가 있는 '상개명'에 예배당을 세웠습니다. 바로 이 개명 동네 뒷 산들이 평소 찾는 기도산들입니다.
- 화산봉
개명의 수유 마을 바로 왼 쪽의 뒷 쪽에 지도상 표시는 되지 않고 있으나 마을 사람들이 '화산봉'이라고 하는 작은 산이 있는데 교인들과 함께 며칠씩 기도하러 갔던 곳입니다. 이 곳에 얽힌 사연이 많았습니다.
- 삼봉산 칼바위
개명에서 직선 거리 5 km 정도의 정북 오른 쪽 방향에 삼봉산이라고 있습니다. 개명에서 산 하나를 완전히 넘어 가야 하는데 그 곳에는 금봉암이라는 절이 있고 지도에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바로 그 뒤에 '칼바위'라는 깎아 지른 높은 바위가 있고 그 바위 바로 옆에 자연 석굴이 작게 있습니다. 좁게 몇 사람, 편하게 한두 사람 있을 수 있습니다.
좀 깊은 기도를 하실 때는 주로 이 곳을 이용했습니다. 이 곳으로 가면 봉산교회라는 또 하나의 백 목사님 목회하던 교회가 있고 이 교회 교인들은 매일 이 칼바위로 기도를 오랜 세월 다녔으며 이 곳에서 기도할 때는 개명교인이 아니라 봉산교인들과 기도를 했습니다.
- 덕유산
혼자 몇 일 동안 또는 장기간 아주 세상을 잊고 들어 가서 기도를 가실 때는 지도 상 개명 마을에서 정북 왼 쪽 방향 위를 보시면 '신풍고개(빼재)'라는 곳이 보이는데 이 곳의 왼 쪽으로 모두막골이라는 곳이 표시 되어 있습니다. 정확한 지점을 알 수가 없고 이 주변을 통해 또는 그 곳에서 더 깊은 곳으로 들어 가며 기도를 했으나 출발점이 '개명'이라는 점으로 미루어 보시면 짐작하는 데 어려움은 없을 것입니다.
>> 성도 님이 쓰신 내용 <<
:
: 백영희 목사님께서 거창에 계실적에 기도하셨던 산 이름이 궁금합니다.
:
:
지리산은 좌우 40 km라고 합니다. 그 안에 산이 수십 수백 개가 있습니다. 또 산 하나에도 봉우리가 여러 개인데 우리는 이 봉우리도 산이라 합니다. 백 목사님의 기도하던 산은 '덕유산'인데 덕유산은 길이 30 km에 전북 무주군 장수군과 경남의 거창군 함양군에 걸쳐 있습니다.
2. 백 목사님 기도하던 곳
찾기 쉽도록 '네이버'의 '지도'에 들어 가셔서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하겠습니다.
- 마을 주변
백 목사님은 경남 거창군 고제면 개명리에서 1936년에 신앙을 출발했습니다. 처음부터 산 기도를 시작했는데 평소 잠깐 찾아 기도할 때는 주변 뒷 산으로 기도를 다녔습니다. 처음 믿을 때는 개명 마을 중에서도 '수유'라는 마을에 살았고 뒤에는 현재 개명교회가 있는 '상개명'에 예배당을 세웠습니다. 바로 이 개명 동네 뒷 산들이 평소 찾는 기도산들입니다.
- 화산봉
개명의 수유 마을 바로 왼 쪽의 뒷 쪽에 지도상 표시는 되지 않고 있으나 마을 사람들이 '화산봉'이라고 하는 작은 산이 있는데 교인들과 함께 며칠씩 기도하러 갔던 곳입니다. 이 곳에 얽힌 사연이 많았습니다.
- 삼봉산 칼바위
개명에서 직선 거리 5 km 정도의 정북 오른 쪽 방향에 삼봉산이라고 있습니다. 개명에서 산 하나를 완전히 넘어 가야 하는데 그 곳에는 금봉암이라는 절이 있고 지도에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바로 그 뒤에 '칼바위'라는 깎아 지른 높은 바위가 있고 그 바위 바로 옆에 자연 석굴이 작게 있습니다. 좁게 몇 사람, 편하게 한두 사람 있을 수 있습니다.
좀 깊은 기도를 하실 때는 주로 이 곳을 이용했습니다. 이 곳으로 가면 봉산교회라는 또 하나의 백 목사님 목회하던 교회가 있고 이 교회 교인들은 매일 이 칼바위로 기도를 오랜 세월 다녔으며 이 곳에서 기도할 때는 개명교인이 아니라 봉산교인들과 기도를 했습니다.
- 덕유산
혼자 몇 일 동안 또는 장기간 아주 세상을 잊고 들어 가서 기도를 가실 때는 지도 상 개명 마을에서 정북 왼 쪽 방향 위를 보시면 '신풍고개(빼재)'라는 곳이 보이는데 이 곳의 왼 쪽으로 모두막골이라는 곳이 표시 되어 있습니다. 정확한 지점을 알 수가 없고 이 주변을 통해 또는 그 곳에서 더 깊은 곳으로 들어 가며 기도를 했으나 출발점이 '개명'이라는 점으로 미루어 보시면 짐작하는 데 어려움은 없을 것입니다.
>> 성도 님이 쓰신 내용 <<
:
: 백영희 목사님께서 거창에 계실적에 기도하셨던 산 이름이 궁금합니다.
:
:
기도산에 대해서.
백영희 목사님께서 거창에 계실적에 기도하셨던 산 이름이 궁금합니다.
---------------------------
백영희 목사님께서 거창에 계실적에 기도하셨던 산 이름이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