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장단점 - 새벽 예배의 순서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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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의 장단점 - 새벽 예배의 순서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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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예배는 절차를 최대한 간단히 하고 있습니다. 원래 새벽 기도회에서 출발한 것이 새벽 예배로 발전했습니다. 그래서 예배의 3 요소인 '기도' '찬송' '말씀'을 다 갖추려고 찬송과 기도 시간을 넣고 있으나 새벽 예배는 주일이 아닌 평일의 바쁜 일정을 고려해서 간단하게 진행합니다.


설교자가 대표 기도를 하지 않고 모두에게 통성 기도를 맡기는 이유는, 설교자의 기도는 그 날 설교에 그 기도 내용이 다 담길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말씀 속에 찬송과 기도가 다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예배의 중심은 말씀인데 말씀을 받을 자세가 되지 않으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가 됩니다. 그래서 각자 자기 마음을 자기의 통성 기도를 통해 모으도록 개인 통성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공회는 전국 교회들이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다양하게 실험하고 연습하며 되 돌아 보며 평가하고 반성하며 나온 면이 많으므로 오랜 세월을 통해 모아 진 경험에 의해 1980년대에는 공회의 예배 모습이 거의 고정이 됩니다.


이 예배 모습을 영원 불변으로 고정을 시키면 천주교가 되고 석고화가 된 송장이 됩니다만, 많은 세월 속에 많은 교회와 교인들을 지켜 보며 하나씩 고쳐서 어느 정도 모습을 갖게 된 공회의 예배 모습은 '어느 정도 검증 된 은혜의 방법'이므로 '꼭'은 아니되 '될 수 있으면' 그대로 지키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답변자도 여러 면으로 바꾸기도 해 보았으나 역시 아직까지는 좋은 면이 너무 많아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재독을 들어보면 백영희목사님께서

: 새벽예배를 드릴때에는 거의 대부분이 찬송부르고 통성기도를 하고

: 설교를 하시는데 그이유가 있는지요?

: 일반적으로 찬송부르고 교역자가 기도하고 설교를 하는것이 일반적이

: 생각이 되어서 무슨 깊은 뜻이 있는것이지 알고싶습니다.

: 참고로 이영인 목사님은 어떻게 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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