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갈이 나를 시원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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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갈이 나를 시원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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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동훈 0
이목사님의 일갈이 저를 시원하게 합니다.

아멘이고 또 아멘입니다.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자기만 있고 남이 없는 사람

: 자기만 있고 말씀조차 안중에 없고 심지어 주님조차 없는 사람

: 이런 이들을 우리는 자기 중심의 악인이라고 합니다. 그런 악인이 경거망동까지 갖추면 많은 잡음과 고장을 일으킵니다.

:

:

: 1. 질문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면

: - 원인자는 한 목사님이라는 분이 그런 경우입니다. 곧 이 홈에서 그 분의 신앙생애를 최대한 당사자 입장에서 좋은 면으로 출간할 것입니다. 출간 후에는 성경과 신학과 교회사적으로 철저히 평가할 것입니다. 5월 중에 출간 될 예정이므로 책을 보신 뒤에 다시 질문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 - 평소 밉게 보던 차에 평소 잘 듣지 못하던 설명이 나오니까 과거에 들어 보지 못했다는 것을 근거로 삼아 이단 정죄를 신 나게 했습니다. 세상 말로 저주의 굿판을 벌였습니다. 지금은 당시 일이 코메디라고 밝혀 져 모두 입도 대지 않고 숨을 죽이고 있습니다. 인정을 하면 세계 교리사적 사건이 될 것이고 과거처럼 정죄를 하자니 이제는 누구 하나 입도 대지 못할 만큼 밝혀 졌으니 술김에 내다 지를 수는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바로 이런 순간에 교계의 신학자 지도자들은 슬기로운 처세술을 하나 사용합니다. NCND, 듣지도 보지도 알지도 못한 듯이 어떤 평가도 하지 않고 구렁이 담 넘어 가듯 그냥 지나 가는 것입니다.

:

: 한 목사님의 주장에 우리 나라 성경 신학자로 가장 유명한 박윤선 목사님까지 우습게 되어 버렸습니다. 박 목사님이 다른 교파와 그 경력을 비교하면 늘 우위에 있지만 공회 이름만 나오면 괜히 추워 지는 이유가 1960년대 그 일 때문입니다. 곧 출간 될 책에서 상세하게 설명이 될 것입니다.

:

:

:

: 2. 현재 한국교계의 수준은

: 개떼들입니다. 하나가 짖으면 따라서 우르르 짖고 봅니다. 아무 개나 붙들고 왜 짖느냐고 말하면 모두가 짖기 때문에 짖는다고 했습니다. 요즘은 인터넷에 들어 가서 검색어를 하나 넣고 추출 된 자료를 복사해서 그냥 갖다 붙여 버립니다. 절에 중들도 할 수 있고 유치원생들도 시대의 선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으로 오늘은 모두가 전문가로 행세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입에 담고 있는 말이 뭔 말인지도 모르면서 이렇게 소리를 일제히 지르고 있으니 다른 말로 표현할 길이 없어 '개떼'라고 합니다.

:

: 순복음이 시작할 때는 모든 교단에 의하여 이단이었습니다.

: 순복음이 아주 큰 교단이 되자 한국교회 지도 교단이 되었습니다.

:

: 장로교에 의하면 감리교는 이단입니다. 감리교에 의하면 장로교가 이단입니다.

: 그런데 장로교와 감리교가 합해서 이단을 규정하자고 기준을 마련하고 있으니 이들은 사실 이단이 아닌데 그 하는 짓거리는 이단 짓거리입니다. 감리교 침례교 장로교 순복음이 어떻게 한 단체를 만들 수 있으며 성경과 예수님의 구원을 정면으로 부인하는 기장 교단이 그 한 가운데 중심에 서서 이단을 정죄할 수 있습니까? 기장이야 말로 이단 중에 이단인데. 고신이나 합동은 이단이 아니지만 이단 중에 가장 위험한 이단인 기장과 손을 잡는 행동을 볼 때 그들은 이단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

: 그들이 들어 보지 못한 말을 듣게 되었다면 이 홈처럼

: - 직접

: - 사실 자체를 살펴 보고

: - 최대한 우호적으로 배울 점을 먼저 살핀 다음

: - 이후에 단점이나 아쉬운 점도 함께 살피고

: - 이단 시비의 대상이 될 만한 면이 보이면 이단 표현에 앞 서 안내와 권면을 하고

: - 듣지 않는다 해도 마18장의 치리 순서를 순식간에 밟고 그 성구를 자꾸 갖다 댈 것이 아니라

: - 연구 과제로 두고 세월에 좀 맡겨 놓은 다음

: - 아무리 훗날 생각하고 아무리 심판 앞에 설 날을 생각해도 확정을 지워야 할 때가 된다면

: 그 때 가서 선포를 해도 늦지 않습니다.

:

:

: 대개 머리가 좋으면 신학교를 가지 않고 신학도 하지 않고 일반 세상으로 빠집니다.

: 머리가 좋지 않거나 세상 학문에서 뜻을 펼치기 어려우면 신학으로 방향을 돌립니다.

: 대개 신학자 중에서도 성적이 밑으로 돌면 여러 신학 과목 중에 이단학을 손 댑니다.

: 그래서 이단 전문가들은 학자들 중에서는 1급 2급 3급이 아니라 폐품 수준들입니다.

: 가끔 그렇지 않은 분이 있기는 있습니다만 일반적으로는 이렇게 말하면 될 정도입니다.

:

: 전체적으로 출신부터 천하고 낮다 보니 한국교계의 이단 정죄 역사와 그 기준 마련을 보면

: 그 역사와 그 기준만 가지고 봐도 한국의 이단 연구가들은 전부 이단이 되고도 남을 정도입니다.

: 성령으로 밝은 심령을 가졌든지 심지어 눈치라도 좀 있다면 이단 전문가의 말은 늘 의심쩍게 들어야 하는데 그들이 정통과 이단을 선별하는 권위자인 줄 알고 그들의 이름과 그들의 주장을 그대로 옮기는 이들이 있다면 소경입니다.

:

:

: 자기 중심에 도취하여 머리에서 퍼뜩 생각 나는 것은 입으로 뱉고 보는 습관,

: 좋지 않습니다. 버려야 합니다. 자기중심의 악인이 경거망동을 하면 너무 큰 죄를 짓습니다.

:

:

:

:

:

:

:

: >> 교역 님이 쓰신 내용 <<

: :

: : 1984년 집회설교를 복습한다는 말을 듣고 미리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자기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의 말을 들으면 그 말이 틀렸으면 좋겠다는 심리를 가진다고 합니다. 지방교회를 두고 교계가 비판한 심리적 배경으로 봐도 될까요? 다음 설교는 설교 시작 20여분에 나오는 대목입니다. 한두 사람이 활동을 해서 공회를 교계가 정죄하게 했다는데 그 한두 사람이 누구며 영향을 받은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 :

: :

: :

: : 84.5.8.화후

: :

: : ........... 혹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아니한다. 그러기 때문에, 범죄하지 안하니까 중생된 영은 다시는 죽지 아니한다.' 하는 이 말에 대해서, 이 교리에 대해서 사람들이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안하고 거기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지 안했기 때문에 예사롭게 여겨서 누가 퍼뜩 말하니까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 그런 말을 할 때에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요 또 자기가 인정하는 그런 사람이 말을 할 때에는 자기가 많는 사람이 말을 할 때에는 '아! 그런 것 같다.' 하고서 그대로 인정을 하기 쉽지만 자기가 좋아하지 안하는 무슨 상대든지. 인정하지 않는 상대든지, 자기와 무슨 대립이 되어 있는 무슨 사람이든지, ㄸ지 않는 그런 사람이 주장을 할 때에는 사람이라는 것은 '무조건 틀렸으면 좋겠다.' 하는 고런 마음을 가집니다. '그 주장 하는 것이 틀려서 수치를 당했으면 좋겠다. 틀렸으면 좋겠다.' 그러나, 아무리 살펴봐도 틀린 것이 없으니 어짤 수는 없지만 반갑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 :

: : 그런 사람들의 원죄성, 원죄성, 자기 중심인 원죄성을 이것을 벗어 버리지 못하고 이놈을 원수로 삼아서 싸우지를 못하고 날마다 죽이지를 못하는 이런 것이 우리 연약한 인간들이기 때문에 거기에 끌려서 고만 연구를 해 보지도 안하고 '틀렸다.' 어렇게 하는 말들이 일어나서 한창 좀 어지러워졌습니다. 또 어떠한 한 두 사람이 들어서 거기에 대해서 잘못 활동을 하면서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잠깐 좀 어지러움을 받았습니다. 어지러움 받은 것은 이제 말한대로 자기 속에 자기 중심인 내편 네편 내것 네것 하는 자기 중심이라는 이것으로 인해서 그런 그 실수가 된 것도 있고 또 잘못 들어서 그렇게 된 것도 있습니다.

: :

: :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아니하고 영원히 죽지 아니합니다. 영이 중생된 것은 단번이고 중복이 없습니다. 그러나, 중생된 사람은 얼마든지 범죄할 수가 있습니다.
이단으로 비판하는 심리와 실존 인물에 대해
1984년 집회설교를 복습한다는 말을 듣고 미리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자기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의 말을 들으면 그 말이 틀렸으면 좋겠다는 심리를 가진다고 합니다. 지방교회를 두고 교계가 비판한 심리적 배경으로 봐도 될까요? 다음 설교는 설교 시작 20여분에 나오는 대목입니다. 한두 사람이 활동을 해서 공회를 교계가 정죄하게 했다는데 그 한두 사람이 누구며 영향을 받은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84.5.8.화후


........... 혹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아니한다. 그러기 때문에, 범죄하지 안하니까 중생된 영은 다시는 죽지 아니한다.' 하는 이 말에 대해서, 이 교리에 대해서 사람들이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안하고 거기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지 안했기 때문에 예사롭게 여겨서 누가 퍼뜩 말하니까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 그런 말을 할 때에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요 또 자기가 인정하는 그런 사람이 말을 할 때에는 자기가 많는 사람이 말을 할 때에는 '아! 그런 것 같다.' 하고서 그대로 인정을 하기 쉽지만 자기가 좋아하지 안하는 무슨 상대든지. 인정하지 않는 상대든지, 자기와 무슨 대립이 되어 있는 무슨 사람이든지, ㄸ지 않는 그런 사람이 주장을 할 때에는 사람이라는 것은 '무조건 틀렸으면 좋겠다.' 하는 고런 마음을 가집니다. '그 주장 하는 것이 틀려서 수치를 당했으면 좋겠다. 틀렸으면 좋겠다.' 그러나, 아무리 살펴봐도 틀린 것이 없으니 어짤 수는 없지만 반갑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의 원죄성, 원죄성, 자기 중심인 원죄성을 이것을 벗어 버리지 못하고 이놈을 원수로 삼아서 싸우지를 못하고 날마다 죽이지를 못하는 이런 것이 우리 연약한 인간들이기 때문에 거기에 끌려서 고만 연구를 해 보지도 안하고 '틀렸다.' 어렇게 하는 말들이 일어나서 한창 좀 어지러워졌습니다. 또 어떠한 한 두 사람이 들어서 거기에 대해서 잘못 활동을 하면서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잠깐 좀 어지러움을 받았습니다. 어지러움 받은 것은 이제 말한대로 자기 속에 자기 중심인 내편 네편 내것 네것 하는 자기 중심이라는 이것으로 인해서 그런 그 실수가 된 것도 있고 또 잘못 들어서 그렇게 된 것도 있습니다.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아니하고 영원히 죽지 아니합니다. 영이 중생된 것은 단번이고 중복이 없습니다. 그러나, 중생된 사람은 얼마든지 범죄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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