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으로 비판하는 심리와 실존 인물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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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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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6 00:00
좋은 내용을 지적을 했군요?
아마 이런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다면...우리는 참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됨에 좀더 다가갈 수 있고...그분의 몸된 교회 건축안에서 하나로 건축될 수 있을 것입니다.
좋은 내용 잘 읽었습니다.
>> 교역 님이 쓰신 내용 <<
:
: 1984년 집회설교를 복습한다는 말을 듣고 미리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자기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의 말을 들으면 그 말이 틀렸으면 좋겠다는 심리를 가진다고 합니다. 지방교회를 두고 교계가 비판한 심리적 배경으로 봐도 될까요? 다음 설교는 설교 시작 20여분에 나오는 대목입니다. 한두 사람이 활동을 해서 공회를 교계가 정죄하게 했다는데 그 한두 사람이 누구며 영향을 받은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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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5.8.화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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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혹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아니한다. 그러기 때문에, 범죄하지 안하니까 중생된 영은 다시는 죽지 아니한다.' 하는 이 말에 대해서, 이 교리에 대해서 사람들이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안하고 거기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지 안했기 때문에 예사롭게 여겨서 누가 퍼뜩 말하니까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 그런 말을 할 때에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요 또 자기가 인정하는 그런 사람이 말을 할 때에는 자기가 많는 사람이 말을 할 때에는 '아! 그런 것 같다.' 하고서 그대로 인정을 하기 쉽지만 자기가 좋아하지 안하는 무슨 상대든지. 인정하지 않는 상대든지, 자기와 무슨 대립이 되어 있는 무슨 사람이든지, ㄸ지 않는 그런 사람이 주장을 할 때에는 사람이라는 것은 '무조건 틀렸으면 좋겠다.' 하는 고런 마음을 가집니다. '그 주장 하는 것이 틀려서 수치를 당했으면 좋겠다. 틀렸으면 좋겠다.' 그러나, 아무리 살펴봐도 틀린 것이 없으니 어짤 수는 없지만 반갑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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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사람들의 원죄성, 원죄성, 자기 중심인 원죄성을 이것을 벗어 버리지 못하고 이놈을 원수로 삼아서 싸우지를 못하고 날마다 죽이지를 못하는 이런 것이 우리 연약한 인간들이기 때문에 거기에 끌려서 고만 연구를 해 보지도 안하고 '틀렸다.' 어렇게 하는 말들이 일어나서 한창 좀 어지러워졌습니다. 또 어떠한 한 두 사람이 들어서 거기에 대해서 잘못 활동을 하면서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잠깐 좀 어지러움을 받았습니다. 어지러움 받은 것은 이제 말한대로 자기 속에 자기 중심인 내편 네편 내것 네것 하는 자기 중심이라는 이것으로 인해서 그런 그 실수가 된 것도 있고 또 잘못 들어서 그렇게 된 것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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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아니하고 영원히 죽지 아니합니다. 영이 중생된 것은 단번이고 중복이 없습니다. 그러나, 중생된 사람은 얼마든지 범죄할 수가 있습니다.
아마 이런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다면...우리는 참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됨에 좀더 다가갈 수 있고...그분의 몸된 교회 건축안에서 하나로 건축될 수 있을 것입니다.
좋은 내용 잘 읽었습니다.
>> 교역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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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4년 집회설교를 복습한다는 말을 듣고 미리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자기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의 말을 들으면 그 말이 틀렸으면 좋겠다는 심리를 가진다고 합니다. 지방교회를 두고 교계가 비판한 심리적 배경으로 봐도 될까요? 다음 설교는 설교 시작 20여분에 나오는 대목입니다. 한두 사람이 활동을 해서 공회를 교계가 정죄하게 했다는데 그 한두 사람이 누구며 영향을 받은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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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5.8.화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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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혹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아니한다. 그러기 때문에, 범죄하지 안하니까 중생된 영은 다시는 죽지 아니한다.' 하는 이 말에 대해서, 이 교리에 대해서 사람들이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안하고 거기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지 안했기 때문에 예사롭게 여겨서 누가 퍼뜩 말하니까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 그런 말을 할 때에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요 또 자기가 인정하는 그런 사람이 말을 할 때에는 자기가 많는 사람이 말을 할 때에는 '아! 그런 것 같다.' 하고서 그대로 인정을 하기 쉽지만 자기가 좋아하지 안하는 무슨 상대든지. 인정하지 않는 상대든지, 자기와 무슨 대립이 되어 있는 무슨 사람이든지, ㄸ지 않는 그런 사람이 주장을 할 때에는 사람이라는 것은 '무조건 틀렸으면 좋겠다.' 하는 고런 마음을 가집니다. '그 주장 하는 것이 틀려서 수치를 당했으면 좋겠다. 틀렸으면 좋겠다.' 그러나, 아무리 살펴봐도 틀린 것이 없으니 어짤 수는 없지만 반갑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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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사람들의 원죄성, 원죄성, 자기 중심인 원죄성을 이것을 벗어 버리지 못하고 이놈을 원수로 삼아서 싸우지를 못하고 날마다 죽이지를 못하는 이런 것이 우리 연약한 인간들이기 때문에 거기에 끌려서 고만 연구를 해 보지도 안하고 '틀렸다.' 어렇게 하는 말들이 일어나서 한창 좀 어지러워졌습니다. 또 어떠한 한 두 사람이 들어서 거기에 대해서 잘못 활동을 하면서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잠깐 좀 어지러움을 받았습니다. 어지러움 받은 것은 이제 말한대로 자기 속에 자기 중심인 내편 네편 내것 네것 하는 자기 중심이라는 이것으로 인해서 그런 그 실수가 된 것도 있고 또 잘못 들어서 그렇게 된 것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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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아니하고 영원히 죽지 아니합니다. 영이 중생된 것은 단번이고 중복이 없습니다. 그러나, 중생된 사람은 얼마든지 범죄할 수가 있습니다.
이단으로 비판하는 심리와 실존 인물에 대해
1984년 집회설교를 복습한다는 말을 듣고 미리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자기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의 말을 들으면 그 말이 틀렸으면 좋겠다는 심리를 가진다고 합니다. 지방교회를 두고 교계가 비판한 심리적 배경으로 봐도 될까요? 다음 설교는 설교 시작 20여분에 나오는 대목입니다. 한두 사람이 활동을 해서 공회를 교계가 정죄하게 했다는데 그 한두 사람이 누구며 영향을 받은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84.5.8.화후
........... 혹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아니한다. 그러기 때문에, 범죄하지 안하니까 중생된 영은 다시는 죽지 아니한다.' 하는 이 말에 대해서, 이 교리에 대해서 사람들이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안하고 거기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지 안했기 때문에 예사롭게 여겨서 누가 퍼뜩 말하니까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 그런 말을 할 때에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요 또 자기가 인정하는 그런 사람이 말을 할 때에는 자기가 많는 사람이 말을 할 때에는 '아! 그런 것 같다.' 하고서 그대로 인정을 하기 쉽지만 자기가 좋아하지 안하는 무슨 상대든지. 인정하지 않는 상대든지, 자기와 무슨 대립이 되어 있는 무슨 사람이든지, ㄸ지 않는 그런 사람이 주장을 할 때에는 사람이라는 것은 '무조건 틀렸으면 좋겠다.' 하는 고런 마음을 가집니다. '그 주장 하는 것이 틀려서 수치를 당했으면 좋겠다. 틀렸으면 좋겠다.' 그러나, 아무리 살펴봐도 틀린 것이 없으니 어짤 수는 없지만 반갑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의 원죄성, 원죄성, 자기 중심인 원죄성을 이것을 벗어 버리지 못하고 이놈을 원수로 삼아서 싸우지를 못하고 날마다 죽이지를 못하는 이런 것이 우리 연약한 인간들이기 때문에 거기에 끌려서 고만 연구를 해 보지도 안하고 '틀렸다.' 어렇게 하는 말들이 일어나서 한창 좀 어지러워졌습니다. 또 어떠한 한 두 사람이 들어서 거기에 대해서 잘못 활동을 하면서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잠깐 좀 어지러움을 받았습니다. 어지러움 받은 것은 이제 말한대로 자기 속에 자기 중심인 내편 네편 내것 네것 하는 자기 중심이라는 이것으로 인해서 그런 그 실수가 된 것도 있고 또 잘못 들어서 그렇게 된 것도 있습니다.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아니하고 영원히 죽지 아니합니다. 영이 중생된 것은 단번이고 중복이 없습니다. 그러나, 중생된 사람은 얼마든지 범죄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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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집회설교를 복습한다는 말을 듣고 미리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자기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의 말을 들으면 그 말이 틀렸으면 좋겠다는 심리를 가진다고 합니다. 지방교회를 두고 교계가 비판한 심리적 배경으로 봐도 될까요? 다음 설교는 설교 시작 20여분에 나오는 대목입니다. 한두 사람이 활동을 해서 공회를 교계가 정죄하게 했다는데 그 한두 사람이 누구며 영향을 받은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84.5.8.화후
........... 혹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아니한다. 그러기 때문에, 범죄하지 안하니까 중생된 영은 다시는 죽지 아니한다.' 하는 이 말에 대해서, 이 교리에 대해서 사람들이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안하고 거기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지 안했기 때문에 예사롭게 여겨서 누가 퍼뜩 말하니까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 그런 말을 할 때에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요 또 자기가 인정하는 그런 사람이 말을 할 때에는 자기가 많는 사람이 말을 할 때에는 '아! 그런 것 같다.' 하고서 그대로 인정을 하기 쉽지만 자기가 좋아하지 안하는 무슨 상대든지. 인정하지 않는 상대든지, 자기와 무슨 대립이 되어 있는 무슨 사람이든지, ㄸ지 않는 그런 사람이 주장을 할 때에는 사람이라는 것은 '무조건 틀렸으면 좋겠다.' 하는 고런 마음을 가집니다. '그 주장 하는 것이 틀려서 수치를 당했으면 좋겠다. 틀렸으면 좋겠다.' 그러나, 아무리 살펴봐도 틀린 것이 없으니 어짤 수는 없지만 반갑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의 원죄성, 원죄성, 자기 중심인 원죄성을 이것을 벗어 버리지 못하고 이놈을 원수로 삼아서 싸우지를 못하고 날마다 죽이지를 못하는 이런 것이 우리 연약한 인간들이기 때문에 거기에 끌려서 고만 연구를 해 보지도 안하고 '틀렸다.' 어렇게 하는 말들이 일어나서 한창 좀 어지러워졌습니다. 또 어떠한 한 두 사람이 들어서 거기에 대해서 잘못 활동을 하면서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잠깐 좀 어지러움을 받았습니다. 어지러움 받은 것은 이제 말한대로 자기 속에 자기 중심인 내편 네편 내것 네것 하는 자기 중심이라는 이것으로 인해서 그런 그 실수가 된 것도 있고 또 잘못 들어서 그렇게 된 것도 있습니다.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아니하고 영원히 죽지 아니합니다. 영이 중생된 것은 단번이고 중복이 없습니다. 그러나, 중생된 사람은 얼마든지 범죄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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