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인도와 현실 - 목회 환경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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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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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8 00:00
1. 이 노선의 개척은
전략적으로 기획적으로 단계적으로 접근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렇게 할 때도 있으나 예외적이고 일시적일 뿐이지, 제대로 목회를 원하고 제대로 신앙을 가진 사람이라면 우리는 그냥 부부가 자기 사는 집에서 가정 예배로 출발하고, 사람이 모이면 마루에도 앉고 더 많으면 방 둘을 터서 하나로 만들며 '자라 가는' 식을 교회 운영의 기본으로 삼지, 회사의 영업점 확대처럼 접근하는 것은 아예 세상 단체로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려 했는데 평생 부부 두 사람만 출석하고 이웃 사람이 단 하나도 출석을 하지 않는다면 두 사람이 자기 낳아 기르는 아이들에게라도 잘 집중하고 길러 결혼을 시킬 때 교회 중심으로 사람을 택하면 세월 속에 최소한 몇십 명의 교회는 만들 것입니다. 이 토대 위에 자녀가 다음 세대를 제대로 잘 해 낸다면 불과 2대에는 견실한 교회가 될 것입니다. 세계적 교회도 2세대를 넘기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있고 교회는 오래 가 봐야 몇 세대를 제대로 가지 못하는데 이 것은 교회를 조립식으로 건축하듯 아니면 회사처럼 운영을 한 결과입니다.
따라서 질문은 사실 이 노선 교회로서는 물 건너 불 구경처럼 듣고 지나 가야 하는데, 의외로 공회 교회들 중에도 이런 환경의 변화에 심각하게 영향을 받는 교회들이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그런 교회들을 위해서 구체적으로 안내하지 않을 수가 없고, 또 지상 교회는 늘 고쳐 가며 시행착오를 거치기 때문에 교회나 목회 환경에 특별히 살펴 봐야 할 내용이라면 미리 한 번쯤 알고 있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2. 질문 사항을 나누어 구체적으로 안내한다면
'시나리오 1 (註. 온 세상은 노인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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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정상적으로 운영 된다면 외부의 전도와 별도로 내부에서 결혼으로 인한 출산이 이어 질 것이니 단기적으로는 사회 전체의 고령화에 영향을 받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별 문제가 없어야 합니다. 세상이 아이를 늦게 낳고 적게 낳는다 해서 교인들의 생각도 그렇게 따라 간다면 이는 노령화 문제를 따지기 전에 그 교회는 세상에 붙들려 있기 때문에 사실 교회라고 하기 어렵습니다. 교회가 신앙의 중요한 문제를 두고는 세상과 생각이 다르면 교회는 큰 영향을 받지 않게 됩니다.
따라서 세상 환경이 교회와 목회에 유리하면 '순풍에 돛을 달고 잘 가면 되고', 세상 환경이 교회와 목회에 불리하게 되면 '이 풍랑 인연하여 더 빨리 가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실력 차이 때문에 다소간 영향은 있지만 본질적으로 사실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교회가 가장 교회적일 때 저절로 어떤 환경에서든지 빛을 발하게 되는 것이고, 노령화라는 문제를 두고 세상이 말하는 그런 기술적 방법으로 꾀를 쓰면 교회가 세상이 됩니다.
'시나리오 2 (註. 이주민들 때문에 말이 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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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지는 않으나 벌써 우리 나라 교회에도 이 문제는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라 생활 속에 절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신약의 출발 첫 순간이 '방언'으로 시작을 했고, 15 개 나라 이상에서 온 이들에게 말이 통했던 것은 성령으로 가능했습니다. 구약의 유대인이 구약 성경이 외국어여서 해독이 어렵고 문법을 몰라서 예수님을 못 박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또 우리 나라 교회의 경우도 오늘의 교회를 만든 1세대 교인들이 선교사의 우리 말 실력이 탁월하여 믿은 것이 아니고, 또 2세대 교인들이 1세대 한국인 목사님들에게 전도 받고 설교를 들을 때 목사님들의 한글 표현이 탁월하고 듣는 2세대의 독해력이 좋아서 신앙이 들었던 것이 아닙니다.
1세대는 선교사들의 반 벙어리 전도에 믿었고, 2세대 교인들은 무식하여 무슨 말인지도 모르는데 전도 받고 죽는 날까지 무식하나 진실 되이 믿었습니다. 이들이 한국교회 오늘을 만들었지 오늘 박사 학위가 넘치는 목사님들의 설파력과 오늘 학사 학위가 넘치는 교인들의 이해력으로 만든 교회는 덩치만 컸지 속은 부실덩어리여서 교회라 하기도 곤란합니다.
언어의 단절이란 교회의 전도와 심방에 극단적 어려움이지만 초대교회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유대인은 믿지 않고 이방인만 믿고 있다는 점에서 어느 나라 어느 시대 어느 교회인들 언어의 단절이라는 어려움이 없었던 때는 없었고 그 언어 단절의 어려움이 있을 때 항상 교회는 권위 있게 능력 있게 복음 운동을 했습니다. 따라서 오늘도 하는 데까지 하고, 속으로 언어 장벽 때문에 기도하고 충성하면 하나님께서 길을 주실 것입니다. 이 것을 믿으면 교회고 이 것을 믿지 않고 외국어 학습의 교과서적인 대처만 가지고 따지면 불신 사회일 것입니다.
외국에서 오신 교인들께는 굳이 그 나라 말을 배워서 가르치려 하지 말고, 그냥 우리 나라 기존 교인들과 같은 시간에 앉아서 자꾸 듣다 보면 그들이 살아야 할 우리 나라 말을 배우는데도 이상적인 상황이 되고 또 신앙 문제는 별도의 방법으로 해결이 됩니다.
'시나리오 3 (註. 동성 부부가 교회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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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금했으니 그런 부부가 오면 잘 설명해서 교회를 다니면서 그런 관계를 끊고 정리할 수 있도록 안내를 하여 그들이 만일 그 관계를 정리한다면 회개 운동을 성공한 것입니다. 그들이 인간으로서 이성 욕심을 버리는 것은 불공평하지 않느냐고 반문을 한다면, 그들에게 담배를 피우고 싶은 사람이 옆 사람에게 담배 연기를 맡으라는 것이 과연 옳은가? 라고 물어 볼 수 있습니다.
이성 면에서 고장이 나지 않았다 해도 결혼을 1 - 20 년 늦게 하는 사람도 있고, 형편 상 결혼을 하지 못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소경은 보고 싶어도 보지 않고 살아 가는 것이고, 발이 불편한 사람은 걷고 싶어도 함부로 나다닐 수 없습니다. 대통령을 하고 싶은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한 사람만 하는 것입니다. 물론 나라에 헌법을 바꾸어 대통령을 5천 만 명으로 확대하여 전국민이 대통령을 하도록 한다면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5천 만 명이 대통령을 하는 것보다, 2 명이라도 대통령을 하는 것보다 일단 한 번에 1 명이 낫겠다 싶어서 그 1 명 외에는 하고 싶어도 모두가 대통령을 포기하고 삽니다. 동성 문제를 가진 사람들은 무조건 동성의 욕심을 채워야 하는가? 성경이 금했으면 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 살며 허다하게 겪고 보는 문제입니다. 그런데 왜 동성 문제만 나오면 그들이 원하는 대로 제한 없이 다 하게 해 주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주장을 하는 이들이 좌파들인데 그들은 교도소 살인자들에게 살해하고 싶을 때 살인을 자유롭게 하라는 권리는 왜 주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교회에 동성이 아니라 이성을 정상으로 가진 사람이 와도 결혼 전에는 연애하지 말고, 결혼하면 자기 사람 말고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갈 수 있는데 그런 이성을 다 누르고 없애라고 가르칩니다. 왜 이성을 정상으로 가진 사람에게 이런 저런 제한을 시키는데 동성만은 마음껏 원하는 대로 하라고 하는가?
이 문제로 교회가 불이익을 당한다면 그 것은 로마 박해 때처럼 순교를 각오하고 나갈 일입니다. 오늘 교회는 정치 집단이 되었습니다. 이런 것이 문제 된다는 그 사고방식 자체가 문제입니다. 로마의 우상법 때문에 천하 교회가 없어 져야 한다면 교회는 그렇게 없어 지는 것이고 그 없어 진 교회를 다시 세우느냐 마느냐는 것은 우리가 염려할 사안이 아니라 하나님의 결정에 속한 일입니다.
'시나리오 4 (註. 성전환 교인이 교회를 온다.)'
위의 문제와 같습니다.
전환을 했다 해서 세례를 주고 말고 문제를 결부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전환 문제가 아니라 해도 우리 주변에는 부모를 이긴 아이들이 교회를 나오고, 남자를 이긴 여자들도 출석을 합니다. 성전환한 사람은 문제고, 남편을 이긴 아내는 성전환을 하지 않았으니 이런 죄에 해당 되지 않을까요? 교회는 바른 길을 가르치고 교인은 옳은 교훈은 배우고, 주시는 힘대로 고치고, 안 되는 것은 은혜에 맡기는 것입니다. 못 고쳤다 해서 좌절할 것도 없지만 못 고친다 해서 못 고친 것을 자랑하는 일은 더더욱 해서 안 될 일입니다. 이 문제가 아니라 해도 우리는 이 문제 이상으로 잘못 전환이 되고 평생 그런 상태에서 사는 죄들이 많습니다. 가장 큰 전환 문제는 우리가 분명히 인간으로 지음을 받았는데 우리는 거의 다 하나님이 되어 있고, 우리들의 교회에 오시는 하나님은 단 한 번도 하나님 대접을 받지 못하고 개집에 쫓겨 나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주님을 부지런히 십자가에 못을 박으며 살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런데 우리가 성 전환자들에게 그런 전환은 평생 마음 속에 하나님 앞에 문제로 알고 고치려 기도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하지 못한다면 교회일 수 없다고 봅니다.
'시나리오 5 (註. 애완동물 예배를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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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문제는 배 고프면 바로 해결이 됩니다. 배가 고파서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배가 더 고프면 해결이 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배가 부르면 아이들이 먹을 것을 가지고 장난을 합니다. 어른들은 식육용으로 주신 동물을 애완이라는 이름을 붙여서 가지고 노는 것입니다. 배가 고프면 아이들이 길에 떨어 진 과자 부스러기라도 줏어 먹는 것처럼 어른들은 애완용을 솥에 넣고 단백질이 많은 음식으로 먹게 되어 있습니다.
'시나리오 6 (註. 인터넷교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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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마이크를 가지고 자신의 음성을 전기 부호로 배낀 다음에 전하지 않고 육성 그대로 귀에 들리게 하고 이 복음을 전했습니다. 지금은 교회 목회자들이 교인들에게 설교를 하면서 전기 신호의 강약으로 육성을 모방하여 전달하고 우리는 그 조작 된 소리를 듣고 은혜를 받습니다.
이런 과학의 기술을 사용하는 것 자체가 죄라면 교회에는 마이크부터 없애야 합니다.
이런 과학의 기술 그 자체는 문제가 없으나 그 기술을 언제 얼마나 어떻게 사용하느냐는 것은 교회마다 잘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마이크는 경험으로 볼 때도 거의 좋게 이용이 되고 있습니다. 인터넷은 마이크의 길이가 산을 넘고 물을 건너고 있습니다. 또 스피커는 화성과 목성에서 던지는 소리까지 받아 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사람이 보고 듣고 살피는 현장성은 거의 없앨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로 이용하는 문제는 각 교회가 결정하고 책임 질 문제입니다. 돈 많은 교회가 예배당 실내를 호텔로 만들고 좌석은 침대로 만들 수도 있으나 그렇게까지 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예배의 좌석에 따라 자세가 달라 지고 그 자세라는 것이 그렇게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걸어서 올 수 없는 형편의 사람들이 차를 타고 오듯이
직접 예배당으로 올 수 없는 사람들을 예배에 연결 시키는 것은 일단 좋은 일입니다.
문제는 직접 올 수 있는 사람을 그렇게 하지 않도록 하는 방향으로 사용 된다면 인터넷 예배 방식은 교회를 해체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시나리오 7 (註. 미신 이종교가 들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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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7번 이후 문제는 너무 거리가 먼 이야기여서 이 홈에서는 안내를 생략하겠습니다. 이미 교회가 세상이 된 이후에 생기는 문제기 때문입니다.
>> 개척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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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료를 찾다가 이런 암담한 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있었던 이야기지만 이제 우리 이야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세상이 바뀌고 교회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세상입니다. 교회가 해체되고 고사되어 가는 과정이라고 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어떻게 대처를 하셨습니까? 어떻게 준비를 하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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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이 있습니까? 이미 개척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할 정도인데 교회들이 가까운 시간에 이렇게 바뀐다면 개척을 성공했다 해도 물거품이 될 상황입니다. 타 종교에 대해 눈을 감아주다 보면 교회가 변질될 것이고 엄하게 대처하면 고사 당할 상황입니다. 다음은 인용자료입니다. 괄호 속에는 이해를 돕기 위해 '주'를 달아서 제가 직접 적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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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의 미래, 우리 정말 여기까지 왔나?
: 향후 20년에 발생 가능한 10개 시나리오 통해 사역 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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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2013/04/11
: ⓒ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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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사는 세계와 교계는 멀잖은 미래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인구, 가족다이내믹스, 의약,성, 환경 문제, 테크놀로지, 종교등의 지평이 엄청나게 바뀌었고 바뀌고 있다. 이런 변화는 우리의 사역과 제자훈련에 어떤 영향을 주어왔으며 또 줄 것인가? 과연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인가? 이에 관해 조울 레이니 목사(테밀리오스 대표)의 얘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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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의 한 세미나에 참석했던 한 젊은이는 클래스 후 내게 다가와 “와! 저는 사역준비가 됐는지 확신이 없어지네요”라고 말했다. 독자는 어떤가? 21세기 사역을 위한 준비가 돼있는가? 다음은 향후 20년내 대다수 교회에 발생가능한 10개 시나리오를 간추린것이다. 이 시나리오들중 다수는 이미 발생하고 있고, 만약 목회자가 예수님을 높이는 방향으로 잘 이끌려면 이에 대한 대비를 잘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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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리오 1 (註. 온 세상은 노인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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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자는“젊은 가족들에게 접근할 수 있게 돕는 사역”을 기대하는 교회에 부름을 받는다. 문제는 교우들 전원 그리고 교회에서 10분내 거리의 주민들 50% 이상이 60세 이상이라는 사실. 2030년까지 미국인구의 절반 이상이 50세 이상이 된다는 현실을 대다수 교회들이 미처 의식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어린이가 있는 젊은 가족의 범주만 두루 찾고들 있다. 50세 이상의 80%는 멀티하우징 상황(55세 이상을 위한 아파트, 듀플렉스, 은퇴부양촌)에 살고 있으며 멀티하우징 주민들의 98%는 예수님을 모르고 지내니 그야말로 거의 전적인 선교대상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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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교회 주변의 이런 세대변화상황을 알고 지내는가? 거기 어떻게 반응하는가? 미래에‘지역사회 꿰뚫기’를 원하더라도 교회가 그다지‘많은 젊은이’들을 확보할 수 없음을 인식하는가? 이러한 현실들이 교회 프로그래밍, 스태핑, 시설 사용에 어떻게 반영될지를 생각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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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리오 2 (註. 이주민들 때문에 말이 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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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티플 가족들이 영어를 말하지 않는 교회를 방문(註. 미국의 경우), 정중히 고개를 끄덕이며 미소를 짓고는 두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2025년까지 히스패닉(중남미계 미국인) 인구는 3대2 비율로 아프리칸계를 능가하게 되며 미국 인구의 40%를 차지하게 된다. 10년전 오스카 로모는“미국이 ‘멜팅 팟’이라고 한 역사적 텍스트가 무색하게 동종 인종보다 다양성으로 넘치게 됐다”고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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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릴랜드주 중부에서 열린 한 연례 교단 모임에 참석한 한 목회자는 구내 몰에 들어가 점심을 먹고 나와 자기 자동차로 가기까지 영어를 하는 단 한 명도 만나지 못했다! 이것은 미국 전역의 상황이 돼가고 있다. 나의 지역에 언어가 장애가 되는 한 떼의 미접근 군중이 있는가? 하나님은 십자가 앞에 언어가‘장애’가 될 상황을 의도하지 않으신다. 우리 교회는 딴 언어를 말하는 타민족 출신들이 쉽게 동화되도록 돕는 사역체를 일으킬 수 있는가? 또는 그들의 언어로 그들을 환영받게 할 만큼 오픈돼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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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리오 3 (註. 동성 부부가 교회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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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성혼’을 한 커플이 3명의 입양아 등 가족을 데리고 교회를 방문한다. 목회자가 문앞에 서서 자신의 모든 정치적 입장을 밝힐 필요가 있다. 사회가 어떻게 해야 한다, 하지 말아야 한다는 등의 논의는 결코 아무 결과를 얻지 못한다. 어차피 그들을 그것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젠‘동성결혼’이 현실화되어 있고 되고 있다! 지금은 메릴랜드를 비롯한 7개주에서, 그러나 조만간 전국에서 현실화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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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결혼에 대한 이해가 지난 수십년간‘역진화’돼온 나라와 문화권에 살고 있다. 이런 현실 속에서 과연 우리는 부모 및‘부모’와 자녀 및 (동성’결혼’부부가정) 입양자녀들에게 어떻게 사역할 것인가? 우리 주일학교는 이런 변혁을 맞은 차세대 어린이들에게 어떻게 사역할 것인가? 누구나 소중한 영혼인데 교회내 다른 커플들을 어떻게 훈련/무장시킬 것인가? 어떻게 성경적 표준의 사랑과 진리를 명확하게 가르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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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가족과 자녀들에게 어떻게 예수님을 따르도록 그리고 가족 다이내믹스에 영향을 끼칠 결단을 하도록 돕는가? 과연 우리 교회는 모든 질문에 대한 모든 답변을 갖고있지 않음을 시인하고 천천히 사랑 속에 행하면서 도움을 요청한 사람들을 도울 준비가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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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리오 4 (註. 성전환 교인이 교회를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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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젊은 여성이 교회를 찾아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다. 그녀의 세례(침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그녀의 증언을 통해‘그녀’가 본래 남성으로 태어났지만 수년전 성전환수술을 받았음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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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엔 이런‘양성적 카테고리에 대한 입장이 밝혀져 있지 않다. 신약엔 크리스천 남성과 여성 그리고 그들을 위한 제자도 모델만이 있을 뿐이다. 어떨 때 교회는 교회 삶에 있어 남성과 여성의 적절한 역할을 강조하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가 어떻게 믿든지 간에 성별 이슈는 민감하고 긴장된 정체성 이슈이다. 그러므로 이런 상황에서 누군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된 사람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로 결심하고 이제 자신의 성정체성에 따라 어떻게 제자도가 적용돼야 하나라는 상황에 처해 있다.
: 이 대화에 있어 우리 교회는 성경적, 도덕적, 심리학적, 생윤리학적 질문에 적절히 대답하고 대화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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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리오 5 (註. 애완동물 예배를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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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자기네 애완동물의 장례식(註. 미국에는 애완동물 묘소가 따로 있음) 집례를 요청해 온다. 점점 더 많은 목회자들이 애완동물을 여읜 사람들의 슬픔과 관련 요소를 지켜봐 왔다. 동물에다 과거보다 더 큰 가치관을 부여하고들 있다. 동물과 사람 사이의 경계를 허물고‘평등’시하는 성향이 늘고 있다. 더 많은 교회들이 매년 동물 축복식을 거행한다. 과연“모든 개들이 천국에 간다”는 거짓 믿음에 사랑스럽게 대처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인간과 그렇지 않은 애완동물의 분명한 차이점을 밝혀줄 수 있는가? 애완동물은 영원한 영혼을 갖고 있지 않다는 성경진리를 심플하게 제시할 수 있는 성숙한 크리스천으로‘도약’시킬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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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예수님이 개와 고양이를 위해서도 죽으셨을까요? 정말요?”라는 등 심각한 신학적 질문을 던질 준비가 되어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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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리오 6 (註. 인터넷교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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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성장을 위해 우리 교회가 비디오 베뉴를 시작한다. 인터넷을 위한 라이브스트리밍 워십과 설교도 시작한다. 우리 교회의 ‘인터넷 교우’들이 점점 많아지고 그들중 다수는 매주일 로그인하며 교회를 재정적으로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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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미디어를 통해 그들에 관해 발견한 사실은 그들이 비록수천 수만 마일 떨어져 살아도 우리 교회를 자기‘홈처치’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오늘날 비싸지 않고도 계속 줄기차게 전진해온 테크놀로지는 불과 20년전에도 생 하지 못했던 질문들을 생각하게 하며 그중 최대의 질문은‘인터넷교회’의 타당성/합법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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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환경 속에서 과연 우리 교회는 성경과 같은 언약공동체로서 성경적 원리와 범레들을 제대로 전달하고 적용할 수 있을까? 가령 반드시 서로들 만나서 친교해야 하는 교회의 필수적 기능을 어떻게 실행할 수 있을까? 멀리 떨어져 있는 ‘인터넷 교우’들에게 과연 교회 제자훈련을 제대로 실행하고 리더십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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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미디어에서 가장 분명한 함정은 서로가 서로에게 엄청나게 노출된다는 것, 그와 동시에 결코 혼자일 수도 없다는 점. 이런 환경에서 교회가 과연 때때로 필요한 대문화적/역문화적 기능을 할 수 있는가? 교회론을 위협하는 형태의 테크놀로지에 대해 분명한‘노’를 말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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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리오 7 (註. 미신 이종교가 들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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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계 지도자들에 의해 요가 클래스가 시작되고, ‘나마스테’(합장하며 고개 숙이는 힌두교식 인사)가 교회에서도 시작됐으며, 크리스천 묵상이 힌두교 공동체와 공통된‘마음 비우기’식 명상 또는 이교적인 미로(labyrinth) 명상과“혼동되고 있다”는 캐주얼한 대화를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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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 이교 우상숭배가 흔했던 구약시대처럼 지난 10여년간 이런 이교적 관행이 거대한 페이스로 교회에 침투해왔다. 더구나 인터넷과 디지털 시대는 불과 20년전만 해도 듣지도 보지도 못한 종교혼합 기회를 제공하고 조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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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당신의 사람들에게 어떻게 그런 것들이 성경대로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의 삶의 일부가 될 수 있는지 없는지 분명한 구분을 해 줄 수 있을까? 그럴 준비가 돼 있는가? 형식과 의미의 차이, 실제로 해롭지 않은 것들과 사실은 이교에 깊이 뿌리를 둔“해롭지 않게 보이는”것들의 차이를 이해하도록 도울 준비와 대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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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리오 8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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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의 한 주류교파 교회가 우리 교회로 연락을 해 왔다. 그들 회중의 규모가 20명 미만으로 줄어든 나머지 미래를 향한 불안과 두려움 때문에 도움을 요청해 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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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학적 진보주의가 교회를 죽인다는 것-이미 입증된 단순한 사실이다. 마을의 주류계 교회가 서서히 피 흘리며 죽어간다는 사실을 기대하고 인식하라. 그나마 그 죽어가는 교회의 사람들에게 도 그들의 부족/결핍을 채워주고돕고 다시 한번 참 믿음을 일깨워줄 손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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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의 설비를 우리 교회를 위한 제2의 캠퍼스로 활용하거나 새로운 교회를 시작할 마음이 준비되어 있는가? 그들과 친구가 되고 서로의 믿음을 지키면서도 그들의 생존전을 도울 만큼 사랑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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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리오 9 (註. 정신병자가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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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가 자기네 아들에 관하여 상담을 요청해 왔다. 아들은 유전성 다중 질환을 앓는 것으로 진단됐는데, 의사들은 분류조차하지 못하고 있다. 심리학자들도 치료하지 못한다. 당신 보기엔 악령들의 장난인 것 같다. 요즘 서구에선 분명히 악령들의 활동상이 날카롭게 상승하고 있다. 그런데 대다수가 정신질환/심리적 문제로 오진을 받고 다뤄진다. 그 결과 너무나 많은 자녀들이 정신활성제 약물을 통한 증상과‘인격’을 드러내도 정확한 영적 진단을 진단받지 못한채 지낼 수 있다.
: 또한 베니 힌스타일, 천주교 스타일의 잘못된 엑소시즘 따위를 거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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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리오 10 (註. 어떤 준비를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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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엄청난 신세계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영적인 경배자를 찾으시며 예수님은 사람들을 죄, 사탄, 죽음과 지옥에서 기적적으로 구원하고 계신다. 위의 시나리오들중 일부가 독자들에게 겁을 줄 수도 있고 분노하게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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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떠오르는 문화권도 예수님이 위하여 죽으신 사람들로 채워져 있다. 이런 와중에서 크리스천들이 가장 어리석은 토론이나하고 있다면 얼마나 슬픈 일인가? 우리는 이런 시나리오 속에서도 여전히 주님께 충성을 다해야한다. 조만간 다가올 미래의 세대를 위해 우리는 복음을 전할 준비가 정말 되어 있는가? 되어있거나 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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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으로 기획적으로 단계적으로 접근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렇게 할 때도 있으나 예외적이고 일시적일 뿐이지, 제대로 목회를 원하고 제대로 신앙을 가진 사람이라면 우리는 그냥 부부가 자기 사는 집에서 가정 예배로 출발하고, 사람이 모이면 마루에도 앉고 더 많으면 방 둘을 터서 하나로 만들며 '자라 가는' 식을 교회 운영의 기본으로 삼지, 회사의 영업점 확대처럼 접근하는 것은 아예 세상 단체로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려 했는데 평생 부부 두 사람만 출석하고 이웃 사람이 단 하나도 출석을 하지 않는다면 두 사람이 자기 낳아 기르는 아이들에게라도 잘 집중하고 길러 결혼을 시킬 때 교회 중심으로 사람을 택하면 세월 속에 최소한 몇십 명의 교회는 만들 것입니다. 이 토대 위에 자녀가 다음 세대를 제대로 잘 해 낸다면 불과 2대에는 견실한 교회가 될 것입니다. 세계적 교회도 2세대를 넘기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있고 교회는 오래 가 봐야 몇 세대를 제대로 가지 못하는데 이 것은 교회를 조립식으로 건축하듯 아니면 회사처럼 운영을 한 결과입니다.
따라서 질문은 사실 이 노선 교회로서는 물 건너 불 구경처럼 듣고 지나 가야 하는데, 의외로 공회 교회들 중에도 이런 환경의 변화에 심각하게 영향을 받는 교회들이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그런 교회들을 위해서 구체적으로 안내하지 않을 수가 없고, 또 지상 교회는 늘 고쳐 가며 시행착오를 거치기 때문에 교회나 목회 환경에 특별히 살펴 봐야 할 내용이라면 미리 한 번쯤 알고 있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2. 질문 사항을 나누어 구체적으로 안내한다면
'시나리오 1 (註. 온 세상은 노인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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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정상적으로 운영 된다면 외부의 전도와 별도로 내부에서 결혼으로 인한 출산이 이어 질 것이니 단기적으로는 사회 전체의 고령화에 영향을 받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별 문제가 없어야 합니다. 세상이 아이를 늦게 낳고 적게 낳는다 해서 교인들의 생각도 그렇게 따라 간다면 이는 노령화 문제를 따지기 전에 그 교회는 세상에 붙들려 있기 때문에 사실 교회라고 하기 어렵습니다. 교회가 신앙의 중요한 문제를 두고는 세상과 생각이 다르면 교회는 큰 영향을 받지 않게 됩니다.
따라서 세상 환경이 교회와 목회에 유리하면 '순풍에 돛을 달고 잘 가면 되고', 세상 환경이 교회와 목회에 불리하게 되면 '이 풍랑 인연하여 더 빨리 가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실력 차이 때문에 다소간 영향은 있지만 본질적으로 사실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교회가 가장 교회적일 때 저절로 어떤 환경에서든지 빛을 발하게 되는 것이고, 노령화라는 문제를 두고 세상이 말하는 그런 기술적 방법으로 꾀를 쓰면 교회가 세상이 됩니다.
'시나리오 2 (註. 이주민들 때문에 말이 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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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지는 않으나 벌써 우리 나라 교회에도 이 문제는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라 생활 속에 절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신약의 출발 첫 순간이 '방언'으로 시작을 했고, 15 개 나라 이상에서 온 이들에게 말이 통했던 것은 성령으로 가능했습니다. 구약의 유대인이 구약 성경이 외국어여서 해독이 어렵고 문법을 몰라서 예수님을 못 박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또 우리 나라 교회의 경우도 오늘의 교회를 만든 1세대 교인들이 선교사의 우리 말 실력이 탁월하여 믿은 것이 아니고, 또 2세대 교인들이 1세대 한국인 목사님들에게 전도 받고 설교를 들을 때 목사님들의 한글 표현이 탁월하고 듣는 2세대의 독해력이 좋아서 신앙이 들었던 것이 아닙니다.
1세대는 선교사들의 반 벙어리 전도에 믿었고, 2세대 교인들은 무식하여 무슨 말인지도 모르는데 전도 받고 죽는 날까지 무식하나 진실 되이 믿었습니다. 이들이 한국교회 오늘을 만들었지 오늘 박사 학위가 넘치는 목사님들의 설파력과 오늘 학사 학위가 넘치는 교인들의 이해력으로 만든 교회는 덩치만 컸지 속은 부실덩어리여서 교회라 하기도 곤란합니다.
언어의 단절이란 교회의 전도와 심방에 극단적 어려움이지만 초대교회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유대인은 믿지 않고 이방인만 믿고 있다는 점에서 어느 나라 어느 시대 어느 교회인들 언어의 단절이라는 어려움이 없었던 때는 없었고 그 언어 단절의 어려움이 있을 때 항상 교회는 권위 있게 능력 있게 복음 운동을 했습니다. 따라서 오늘도 하는 데까지 하고, 속으로 언어 장벽 때문에 기도하고 충성하면 하나님께서 길을 주실 것입니다. 이 것을 믿으면 교회고 이 것을 믿지 않고 외국어 학습의 교과서적인 대처만 가지고 따지면 불신 사회일 것입니다.
외국에서 오신 교인들께는 굳이 그 나라 말을 배워서 가르치려 하지 말고, 그냥 우리 나라 기존 교인들과 같은 시간에 앉아서 자꾸 듣다 보면 그들이 살아야 할 우리 나라 말을 배우는데도 이상적인 상황이 되고 또 신앙 문제는 별도의 방법으로 해결이 됩니다.
'시나리오 3 (註. 동성 부부가 교회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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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금했으니 그런 부부가 오면 잘 설명해서 교회를 다니면서 그런 관계를 끊고 정리할 수 있도록 안내를 하여 그들이 만일 그 관계를 정리한다면 회개 운동을 성공한 것입니다. 그들이 인간으로서 이성 욕심을 버리는 것은 불공평하지 않느냐고 반문을 한다면, 그들에게 담배를 피우고 싶은 사람이 옆 사람에게 담배 연기를 맡으라는 것이 과연 옳은가? 라고 물어 볼 수 있습니다.
이성 면에서 고장이 나지 않았다 해도 결혼을 1 - 20 년 늦게 하는 사람도 있고, 형편 상 결혼을 하지 못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소경은 보고 싶어도 보지 않고 살아 가는 것이고, 발이 불편한 사람은 걷고 싶어도 함부로 나다닐 수 없습니다. 대통령을 하고 싶은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한 사람만 하는 것입니다. 물론 나라에 헌법을 바꾸어 대통령을 5천 만 명으로 확대하여 전국민이 대통령을 하도록 한다면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5천 만 명이 대통령을 하는 것보다, 2 명이라도 대통령을 하는 것보다 일단 한 번에 1 명이 낫겠다 싶어서 그 1 명 외에는 하고 싶어도 모두가 대통령을 포기하고 삽니다. 동성 문제를 가진 사람들은 무조건 동성의 욕심을 채워야 하는가? 성경이 금했으면 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 살며 허다하게 겪고 보는 문제입니다. 그런데 왜 동성 문제만 나오면 그들이 원하는 대로 제한 없이 다 하게 해 주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주장을 하는 이들이 좌파들인데 그들은 교도소 살인자들에게 살해하고 싶을 때 살인을 자유롭게 하라는 권리는 왜 주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교회에 동성이 아니라 이성을 정상으로 가진 사람이 와도 결혼 전에는 연애하지 말고, 결혼하면 자기 사람 말고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갈 수 있는데 그런 이성을 다 누르고 없애라고 가르칩니다. 왜 이성을 정상으로 가진 사람에게 이런 저런 제한을 시키는데 동성만은 마음껏 원하는 대로 하라고 하는가?
이 문제로 교회가 불이익을 당한다면 그 것은 로마 박해 때처럼 순교를 각오하고 나갈 일입니다. 오늘 교회는 정치 집단이 되었습니다. 이런 것이 문제 된다는 그 사고방식 자체가 문제입니다. 로마의 우상법 때문에 천하 교회가 없어 져야 한다면 교회는 그렇게 없어 지는 것이고 그 없어 진 교회를 다시 세우느냐 마느냐는 것은 우리가 염려할 사안이 아니라 하나님의 결정에 속한 일입니다.
'시나리오 4 (註. 성전환 교인이 교회를 온다.)'
위의 문제와 같습니다.
전환을 했다 해서 세례를 주고 말고 문제를 결부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전환 문제가 아니라 해도 우리 주변에는 부모를 이긴 아이들이 교회를 나오고, 남자를 이긴 여자들도 출석을 합니다. 성전환한 사람은 문제고, 남편을 이긴 아내는 성전환을 하지 않았으니 이런 죄에 해당 되지 않을까요? 교회는 바른 길을 가르치고 교인은 옳은 교훈은 배우고, 주시는 힘대로 고치고, 안 되는 것은 은혜에 맡기는 것입니다. 못 고쳤다 해서 좌절할 것도 없지만 못 고친다 해서 못 고친 것을 자랑하는 일은 더더욱 해서 안 될 일입니다. 이 문제가 아니라 해도 우리는 이 문제 이상으로 잘못 전환이 되고 평생 그런 상태에서 사는 죄들이 많습니다. 가장 큰 전환 문제는 우리가 분명히 인간으로 지음을 받았는데 우리는 거의 다 하나님이 되어 있고, 우리들의 교회에 오시는 하나님은 단 한 번도 하나님 대접을 받지 못하고 개집에 쫓겨 나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주님을 부지런히 십자가에 못을 박으며 살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런데 우리가 성 전환자들에게 그런 전환은 평생 마음 속에 하나님 앞에 문제로 알고 고치려 기도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하지 못한다면 교회일 수 없다고 봅니다.
'시나리오 5 (註. 애완동물 예배를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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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문제는 배 고프면 바로 해결이 됩니다. 배가 고파서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배가 더 고프면 해결이 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배가 부르면 아이들이 먹을 것을 가지고 장난을 합니다. 어른들은 식육용으로 주신 동물을 애완이라는 이름을 붙여서 가지고 노는 것입니다. 배가 고프면 아이들이 길에 떨어 진 과자 부스러기라도 줏어 먹는 것처럼 어른들은 애완용을 솥에 넣고 단백질이 많은 음식으로 먹게 되어 있습니다.
'시나리오 6 (註. 인터넷교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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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마이크를 가지고 자신의 음성을 전기 부호로 배낀 다음에 전하지 않고 육성 그대로 귀에 들리게 하고 이 복음을 전했습니다. 지금은 교회 목회자들이 교인들에게 설교를 하면서 전기 신호의 강약으로 육성을 모방하여 전달하고 우리는 그 조작 된 소리를 듣고 은혜를 받습니다.
이런 과학의 기술을 사용하는 것 자체가 죄라면 교회에는 마이크부터 없애야 합니다.
이런 과학의 기술 그 자체는 문제가 없으나 그 기술을 언제 얼마나 어떻게 사용하느냐는 것은 교회마다 잘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마이크는 경험으로 볼 때도 거의 좋게 이용이 되고 있습니다. 인터넷은 마이크의 길이가 산을 넘고 물을 건너고 있습니다. 또 스피커는 화성과 목성에서 던지는 소리까지 받아 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사람이 보고 듣고 살피는 현장성은 거의 없앨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로 이용하는 문제는 각 교회가 결정하고 책임 질 문제입니다. 돈 많은 교회가 예배당 실내를 호텔로 만들고 좌석은 침대로 만들 수도 있으나 그렇게까지 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예배의 좌석에 따라 자세가 달라 지고 그 자세라는 것이 그렇게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걸어서 올 수 없는 형편의 사람들이 차를 타고 오듯이
직접 예배당으로 올 수 없는 사람들을 예배에 연결 시키는 것은 일단 좋은 일입니다.
문제는 직접 올 수 있는 사람을 그렇게 하지 않도록 하는 방향으로 사용 된다면 인터넷 예배 방식은 교회를 해체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시나리오 7 (註. 미신 이종교가 들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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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7번 이후 문제는 너무 거리가 먼 이야기여서 이 홈에서는 안내를 생략하겠습니다. 이미 교회가 세상이 된 이후에 생기는 문제기 때문입니다.
>> 개척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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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료를 찾다가 이런 암담한 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있었던 이야기지만 이제 우리 이야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세상이 바뀌고 교회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세상입니다. 교회가 해체되고 고사되어 가는 과정이라고 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어떻게 대처를 하셨습니까? 어떻게 준비를 하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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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이 있습니까? 이미 개척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할 정도인데 교회들이 가까운 시간에 이렇게 바뀐다면 개척을 성공했다 해도 물거품이 될 상황입니다. 타 종교에 대해 눈을 감아주다 보면 교회가 변질될 것이고 엄하게 대처하면 고사 당할 상황입니다. 다음은 인용자료입니다. 괄호 속에는 이해를 돕기 위해 '주'를 달아서 제가 직접 적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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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의 미래, 우리 정말 여기까지 왔나?
: 향후 20년에 발생 가능한 10개 시나리오 통해 사역 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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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2013/04/11
: ⓒ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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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사는 세계와 교계는 멀잖은 미래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인구, 가족다이내믹스, 의약,성, 환경 문제, 테크놀로지, 종교등의 지평이 엄청나게 바뀌었고 바뀌고 있다. 이런 변화는 우리의 사역과 제자훈련에 어떤 영향을 주어왔으며 또 줄 것인가? 과연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인가? 이에 관해 조울 레이니 목사(테밀리오스 대표)의 얘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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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의 한 세미나에 참석했던 한 젊은이는 클래스 후 내게 다가와 “와! 저는 사역준비가 됐는지 확신이 없어지네요”라고 말했다. 독자는 어떤가? 21세기 사역을 위한 준비가 돼있는가? 다음은 향후 20년내 대다수 교회에 발생가능한 10개 시나리오를 간추린것이다. 이 시나리오들중 다수는 이미 발생하고 있고, 만약 목회자가 예수님을 높이는 방향으로 잘 이끌려면 이에 대한 대비를 잘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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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리오 1 (註. 온 세상은 노인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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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자는“젊은 가족들에게 접근할 수 있게 돕는 사역”을 기대하는 교회에 부름을 받는다. 문제는 교우들 전원 그리고 교회에서 10분내 거리의 주민들 50% 이상이 60세 이상이라는 사실. 2030년까지 미국인구의 절반 이상이 50세 이상이 된다는 현실을 대다수 교회들이 미처 의식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어린이가 있는 젊은 가족의 범주만 두루 찾고들 있다. 50세 이상의 80%는 멀티하우징 상황(55세 이상을 위한 아파트, 듀플렉스, 은퇴부양촌)에 살고 있으며 멀티하우징 주민들의 98%는 예수님을 모르고 지내니 그야말로 거의 전적인 선교대상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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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교회 주변의 이런 세대변화상황을 알고 지내는가? 거기 어떻게 반응하는가? 미래에‘지역사회 꿰뚫기’를 원하더라도 교회가 그다지‘많은 젊은이’들을 확보할 수 없음을 인식하는가? 이러한 현실들이 교회 프로그래밍, 스태핑, 시설 사용에 어떻게 반영될지를 생각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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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리오 2 (註. 이주민들 때문에 말이 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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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티플 가족들이 영어를 말하지 않는 교회를 방문(註. 미국의 경우), 정중히 고개를 끄덕이며 미소를 짓고는 두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2025년까지 히스패닉(중남미계 미국인) 인구는 3대2 비율로 아프리칸계를 능가하게 되며 미국 인구의 40%를 차지하게 된다. 10년전 오스카 로모는“미국이 ‘멜팅 팟’이라고 한 역사적 텍스트가 무색하게 동종 인종보다 다양성으로 넘치게 됐다”고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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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릴랜드주 중부에서 열린 한 연례 교단 모임에 참석한 한 목회자는 구내 몰에 들어가 점심을 먹고 나와 자기 자동차로 가기까지 영어를 하는 단 한 명도 만나지 못했다! 이것은 미국 전역의 상황이 돼가고 있다. 나의 지역에 언어가 장애가 되는 한 떼의 미접근 군중이 있는가? 하나님은 십자가 앞에 언어가‘장애’가 될 상황을 의도하지 않으신다. 우리 교회는 딴 언어를 말하는 타민족 출신들이 쉽게 동화되도록 돕는 사역체를 일으킬 수 있는가? 또는 그들의 언어로 그들을 환영받게 할 만큼 오픈돼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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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리오 3 (註. 동성 부부가 교회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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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성혼’을 한 커플이 3명의 입양아 등 가족을 데리고 교회를 방문한다. 목회자가 문앞에 서서 자신의 모든 정치적 입장을 밝힐 필요가 있다. 사회가 어떻게 해야 한다, 하지 말아야 한다는 등의 논의는 결코 아무 결과를 얻지 못한다. 어차피 그들을 그것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젠‘동성결혼’이 현실화되어 있고 되고 있다! 지금은 메릴랜드를 비롯한 7개주에서, 그러나 조만간 전국에서 현실화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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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결혼에 대한 이해가 지난 수십년간‘역진화’돼온 나라와 문화권에 살고 있다. 이런 현실 속에서 과연 우리는 부모 및‘부모’와 자녀 및 (동성’결혼’부부가정) 입양자녀들에게 어떻게 사역할 것인가? 우리 주일학교는 이런 변혁을 맞은 차세대 어린이들에게 어떻게 사역할 것인가? 누구나 소중한 영혼인데 교회내 다른 커플들을 어떻게 훈련/무장시킬 것인가? 어떻게 성경적 표준의 사랑과 진리를 명확하게 가르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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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가족과 자녀들에게 어떻게 예수님을 따르도록 그리고 가족 다이내믹스에 영향을 끼칠 결단을 하도록 돕는가? 과연 우리 교회는 모든 질문에 대한 모든 답변을 갖고있지 않음을 시인하고 천천히 사랑 속에 행하면서 도움을 요청한 사람들을 도울 준비가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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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리오 4 (註. 성전환 교인이 교회를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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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젊은 여성이 교회를 찾아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다. 그녀의 세례(침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그녀의 증언을 통해‘그녀’가 본래 남성으로 태어났지만 수년전 성전환수술을 받았음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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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엔 이런‘양성적 카테고리에 대한 입장이 밝혀져 있지 않다. 신약엔 크리스천 남성과 여성 그리고 그들을 위한 제자도 모델만이 있을 뿐이다. 어떨 때 교회는 교회 삶에 있어 남성과 여성의 적절한 역할을 강조하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가 어떻게 믿든지 간에 성별 이슈는 민감하고 긴장된 정체성 이슈이다. 그러므로 이런 상황에서 누군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된 사람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로 결심하고 이제 자신의 성정체성에 따라 어떻게 제자도가 적용돼야 하나라는 상황에 처해 있다.
: 이 대화에 있어 우리 교회는 성경적, 도덕적, 심리학적, 생윤리학적 질문에 적절히 대답하고 대화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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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리오 5 (註. 애완동물 예배를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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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자기네 애완동물의 장례식(註. 미국에는 애완동물 묘소가 따로 있음) 집례를 요청해 온다. 점점 더 많은 목회자들이 애완동물을 여읜 사람들의 슬픔과 관련 요소를 지켜봐 왔다. 동물에다 과거보다 더 큰 가치관을 부여하고들 있다. 동물과 사람 사이의 경계를 허물고‘평등’시하는 성향이 늘고 있다. 더 많은 교회들이 매년 동물 축복식을 거행한다. 과연“모든 개들이 천국에 간다”는 거짓 믿음에 사랑스럽게 대처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인간과 그렇지 않은 애완동물의 분명한 차이점을 밝혀줄 수 있는가? 애완동물은 영원한 영혼을 갖고 있지 않다는 성경진리를 심플하게 제시할 수 있는 성숙한 크리스천으로‘도약’시킬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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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예수님이 개와 고양이를 위해서도 죽으셨을까요? 정말요?”라는 등 심각한 신학적 질문을 던질 준비가 되어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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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리오 6 (註. 인터넷교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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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성장을 위해 우리 교회가 비디오 베뉴를 시작한다. 인터넷을 위한 라이브스트리밍 워십과 설교도 시작한다. 우리 교회의 ‘인터넷 교우’들이 점점 많아지고 그들중 다수는 매주일 로그인하며 교회를 재정적으로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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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미디어를 통해 그들에 관해 발견한 사실은 그들이 비록수천 수만 마일 떨어져 살아도 우리 교회를 자기‘홈처치’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오늘날 비싸지 않고도 계속 줄기차게 전진해온 테크놀로지는 불과 20년전에도 생 하지 못했던 질문들을 생각하게 하며 그중 최대의 질문은‘인터넷교회’의 타당성/합법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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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환경 속에서 과연 우리 교회는 성경과 같은 언약공동체로서 성경적 원리와 범레들을 제대로 전달하고 적용할 수 있을까? 가령 반드시 서로들 만나서 친교해야 하는 교회의 필수적 기능을 어떻게 실행할 수 있을까? 멀리 떨어져 있는 ‘인터넷 교우’들에게 과연 교회 제자훈련을 제대로 실행하고 리더십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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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미디어에서 가장 분명한 함정은 서로가 서로에게 엄청나게 노출된다는 것, 그와 동시에 결코 혼자일 수도 없다는 점. 이런 환경에서 교회가 과연 때때로 필요한 대문화적/역문화적 기능을 할 수 있는가? 교회론을 위협하는 형태의 테크놀로지에 대해 분명한‘노’를 말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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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리오 7 (註. 미신 이종교가 들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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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계 지도자들에 의해 요가 클래스가 시작되고, ‘나마스테’(합장하며 고개 숙이는 힌두교식 인사)가 교회에서도 시작됐으며, 크리스천 묵상이 힌두교 공동체와 공통된‘마음 비우기’식 명상 또는 이교적인 미로(labyrinth) 명상과“혼동되고 있다”는 캐주얼한 대화를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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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 이교 우상숭배가 흔했던 구약시대처럼 지난 10여년간 이런 이교적 관행이 거대한 페이스로 교회에 침투해왔다. 더구나 인터넷과 디지털 시대는 불과 20년전만 해도 듣지도 보지도 못한 종교혼합 기회를 제공하고 조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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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당신의 사람들에게 어떻게 그런 것들이 성경대로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의 삶의 일부가 될 수 있는지 없는지 분명한 구분을 해 줄 수 있을까? 그럴 준비가 돼 있는가? 형식과 의미의 차이, 실제로 해롭지 않은 것들과 사실은 이교에 깊이 뿌리를 둔“해롭지 않게 보이는”것들의 차이를 이해하도록 도울 준비와 대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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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리오 8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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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의 한 주류교파 교회가 우리 교회로 연락을 해 왔다. 그들 회중의 규모가 20명 미만으로 줄어든 나머지 미래를 향한 불안과 두려움 때문에 도움을 요청해 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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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학적 진보주의가 교회를 죽인다는 것-이미 입증된 단순한 사실이다. 마을의 주류계 교회가 서서히 피 흘리며 죽어간다는 사실을 기대하고 인식하라. 그나마 그 죽어가는 교회의 사람들에게 도 그들의 부족/결핍을 채워주고돕고 다시 한번 참 믿음을 일깨워줄 손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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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의 설비를 우리 교회를 위한 제2의 캠퍼스로 활용하거나 새로운 교회를 시작할 마음이 준비되어 있는가? 그들과 친구가 되고 서로의 믿음을 지키면서도 그들의 생존전을 도울 만큼 사랑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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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리오 9 (註. 정신병자가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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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가 자기네 아들에 관하여 상담을 요청해 왔다. 아들은 유전성 다중 질환을 앓는 것으로 진단됐는데, 의사들은 분류조차하지 못하고 있다. 심리학자들도 치료하지 못한다. 당신 보기엔 악령들의 장난인 것 같다. 요즘 서구에선 분명히 악령들의 활동상이 날카롭게 상승하고 있다. 그런데 대다수가 정신질환/심리적 문제로 오진을 받고 다뤄진다. 그 결과 너무나 많은 자녀들이 정신활성제 약물을 통한 증상과‘인격’을 드러내도 정확한 영적 진단을 진단받지 못한채 지낼 수 있다.
: 또한 베니 힌스타일, 천주교 스타일의 잘못된 엑소시즘 따위를 거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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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리오 10 (註. 어떤 준비를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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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엄청난 신세계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영적인 경배자를 찾으시며 예수님은 사람들을 죄, 사탄, 죽음과 지옥에서 기적적으로 구원하고 계신다. 위의 시나리오들중 일부가 독자들에게 겁을 줄 수도 있고 분노하게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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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떠오르는 문화권도 예수님이 위하여 죽으신 사람들로 채워져 있다. 이런 와중에서 크리스천들이 가장 어리석은 토론이나하고 있다면 얼마나 슬픈 일인가? 우리는 이런 시나리오 속에서도 여전히 주님께 충성을 다해야한다. 조만간 다가올 미래의 세대를 위해 우리는 복음을 전할 준비가 정말 되어 있는가? 되어있거나 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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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목회 현실에 대해
개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료를 찾다가 이런 암담한 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있었던 이야기지만 이제 우리 이야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세상이 바뀌고 교회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세상입니다. 교회가 해체되고 고사되어 가는 과정이라고 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어떻게 대처를 하셨습니까? 어떻게 준비를 하고 계십니까?
길이 있습니까? 이미 개척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할 정도인데 교회들이 가까운 시간에 이렇게 바뀐다면 개척을 성공했다 해도 물거품이 될 상황입니다. 타 종교에 대해 눈을 감아주다 보면 교회가 변질될 것이고 엄하게 대처하면 고사 당할 상황입니다. 다음은 인용자료입니다. 괄호 속에는 이해를 돕기 위해 '주'를 달아서 제가 직접 적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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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의 미래, 우리 정말 여기까지 왔나?
향후 20년에 발생 가능한 10개 시나리오 통해 사역 대비해야
기사입력: 2013/04/11
ⓒ 크리스찬투데이
우리가 사는 세계와 교계는 멀잖은 미래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인구, 가족다이내믹스, 의약,성, 환경 문제, 테크놀로지, 종교등의 지평이 엄청나게 바뀌었고 바뀌고 있다. 이런 변화는 우리의 사역과 제자훈련에 어떤 영향을 주어왔으며 또 줄 것인가? 과연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인가? 이에 관해 조울 레이니 목사(테밀리오스 대표)의 얘기를 들어본다.
필자의 한 세미나에 참석했던 한 젊은이는 클래스 후 내게 다가와 “와! 저는 사역준비가 됐는지 확신이 없어지네요”라고 말했다. 독자는 어떤가? 21세기 사역을 위한 준비가 돼있는가? 다음은 향후 20년내 대다수 교회에 발생가능한 10개 시나리오를 간추린것이다. 이 시나리오들중 다수는 이미 발생하고 있고, 만약 목회자가 예수님을 높이는 방향으로 잘 이끌려면 이에 대한 대비를 잘 해야 한다.
시나리오 1 (註. 온 세상은 노인들 뿐이다.)
목회자는“젊은 가족들에게 접근할 수 있게 돕는 사역”을 기대하는 교회에 부름을 받는다. 문제는 교우들 전원 그리고 교회에서 10분내 거리의 주민들 50% 이상이 60세 이상이라는 사실. 2030년까지 미국인구의 절반 이상이 50세 이상이 된다는 현실을 대다수 교회들이 미처 의식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어린이가 있는 젊은 가족의 범주만 두루 찾고들 있다. 50세 이상의 80%는 멀티하우징 상황(55세 이상을 위한 아파트, 듀플렉스, 은퇴부양촌)에 살고 있으며 멀티하우징 주민들의 98%는 예수님을 모르고 지내니 그야말로 거의 전적인 선교대상지이다.
우리 교회 주변의 이런 세대변화상황을 알고 지내는가? 거기 어떻게 반응하는가? 미래에‘지역사회 꿰뚫기’를 원하더라도 교회가 그다지‘많은 젊은이’들을 확보할 수 없음을 인식하는가? 이러한 현실들이 교회 프로그래밍, 스태핑, 시설 사용에 어떻게 반영될지를 생각하고 있는가?
시나리오 2 (註. 이주민들 때문에 말이 통하지 않는다.)
멀티플 가족들이 영어를 말하지 않는 교회를 방문(註. 미국의 경우), 정중히 고개를 끄덕이며 미소를 짓고는 두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2025년까지 히스패닉(중남미계 미국인) 인구는 3대2 비율로 아프리칸계를 능가하게 되며 미국 인구의 40%를 차지하게 된다. 10년전 오스카 로모는“미국이 ‘멜팅 팟’이라고 한 역사적 텍스트가 무색하게 동종 인종보다 다양성으로 넘치게 됐다”고 한 바 있다.
메릴랜드주 중부에서 열린 한 연례 교단 모임에 참석한 한 목회자는 구내 몰에 들어가 점심을 먹고 나와 자기 자동차로 가기까지 영어를 하는 단 한 명도 만나지 못했다! 이것은 미국 전역의 상황이 돼가고 있다. 나의 지역에 언어가 장애가 되는 한 떼의 미접근 군중이 있는가? 하나님은 십자가 앞에 언어가‘장애’가 될 상황을 의도하지 않으신다. 우리 교회는 딴 언어를 말하는 타민족 출신들이 쉽게 동화되도록 돕는 사역체를 일으킬 수 있는가? 또는 그들의 언어로 그들을 환영받게 할 만큼 오픈돼 있는가?
시나리오 3 (註. 동성 부부가 교회에 온다.)
‘동성혼’을 한 커플이 3명의 입양아 등 가족을 데리고 교회를 방문한다. 목회자가 문앞에 서서 자신의 모든 정치적 입장을 밝힐 필요가 있다. 사회가 어떻게 해야 한다, 하지 말아야 한다는 등의 논의는 결코 아무 결과를 얻지 못한다. 어차피 그들을 그것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젠‘동성결혼’이 현실화되어 있고 되고 있다! 지금은 메릴랜드를 비롯한 7개주에서, 그러나 조만간 전국에서 현실화될 것이다.
우리는 결혼에 대한 이해가 지난 수십년간‘역진화’돼온 나라와 문화권에 살고 있다. 이런 현실 속에서 과연 우리는 부모 및‘부모’와 자녀 및 (동성’결혼’부부가정) 입양자녀들에게 어떻게 사역할 것인가? 우리 주일학교는 이런 변혁을 맞은 차세대 어린이들에게 어떻게 사역할 것인가? 누구나 소중한 영혼인데 교회내 다른 커플들을 어떻게 훈련/무장시킬 것인가? 어떻게 성경적 표준의 사랑과 진리를 명확하게 가르칠 것인가?
과연 가족과 자녀들에게 어떻게 예수님을 따르도록 그리고 가족 다이내믹스에 영향을 끼칠 결단을 하도록 돕는가? 과연 우리 교회는 모든 질문에 대한 모든 답변을 갖고있지 않음을 시인하고 천천히 사랑 속에 행하면서 도움을 요청한 사람들을 도울 준비가 되었는가?
시나리오 4 (註. 성전환 교인이 교회를 온다.)
한 젊은 여성이 교회를 찾아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다. 그녀의 세례(침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그녀의 증언을 통해‘그녀’가 본래 남성으로 태어났지만 수년전 성전환수술을 받았음이 밝혀진다.
성경엔 이런‘양성적 카테고리에 대한 입장이 밝혀져 있지 않다. 신약엔 크리스천 남성과 여성 그리고 그들을 위한 제자도 모델만이 있을 뿐이다. 어떨 때 교회는 교회 삶에 있어 남성과 여성의 적절한 역할을 강조하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가 어떻게 믿든지 간에 성별 이슈는 민감하고 긴장된 정체성 이슈이다. 그러므로 이런 상황에서 누군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된 사람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로 결심하고 이제 자신의 성정체성에 따라 어떻게 제자도가 적용돼야 하나라는 상황에 처해 있다.
이 대화에 있어 우리 교회는 성경적, 도덕적, 심리학적, 생윤리학적 질문에 적절히 대답하고 대화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시나리오 5 (註. 애완동물 예배를 부탁한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자기네 애완동물의 장례식(註. 미국에는 애완동물 묘소가 따로 있음) 집례를 요청해 온다. 점점 더 많은 목회자들이 애완동물을 여읜 사람들의 슬픔과 관련 요소를 지켜봐 왔다. 동물에다 과거보다 더 큰 가치관을 부여하고들 있다. 동물과 사람 사이의 경계를 허물고‘평등’시하는 성향이 늘고 있다. 더 많은 교회들이 매년 동물 축복식을 거행한다. 과연“모든 개들이 천국에 간다”는 거짓 믿음에 사랑스럽게 대처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인간과 그렇지 않은 애완동물의 분명한 차이점을 밝혀줄 수 있는가? 애완동물은 영원한 영혼을 갖고 있지 않다는 성경진리를 심플하게 제시할 수 있는 성숙한 크리스천으로‘도약’시킬 수 있는가?
“과연 예수님이 개와 고양이를 위해서도 죽으셨을까요? 정말요?”라는 등 심각한 신학적 질문을 던질 준비가 되어있는가?
시나리오 6 (註. 인터넷교회가 된다.)
교회성장을 위해 우리 교회가 비디오 베뉴를 시작한다. 인터넷을 위한 라이브스트리밍 워십과 설교도 시작한다. 우리 교회의 ‘인터넷 교우’들이 점점 많아지고 그들중 다수는 매주일 로그인하며 교회를 재정적으로도 돕는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그들에 관해 발견한 사실은 그들이 비록수천 수만 마일 떨어져 살아도 우리 교회를 자기‘홈처치’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오늘날 비싸지 않고도 계속 줄기차게 전진해온 테크놀로지는 불과 20년전에도 생 하지 못했던 질문들을 생각하게 하며 그중 최대의 질문은‘인터넷교회’의 타당성/합법성이다.
이런 환경 속에서 과연 우리 교회는 성경과 같은 언약공동체로서 성경적 원리와 범레들을 제대로 전달하고 적용할 수 있을까? 가령 반드시 서로들 만나서 친교해야 하는 교회의 필수적 기능을 어떻게 실행할 수 있을까? 멀리 떨어져 있는 ‘인터넷 교우’들에게 과연 교회 제자훈련을 제대로 실행하고 리더십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을까?
소셜미디어에서 가장 분명한 함정은 서로가 서로에게 엄청나게 노출된다는 것, 그와 동시에 결코 혼자일 수도 없다는 점. 이런 환경에서 교회가 과연 때때로 필요한 대문화적/역문화적 기능을 할 수 있는가? 교회론을 위협하는 형태의 테크놀로지에 대해 분명한‘노’를 말할 수 있는가?
시나리오 7 (註. 미신 이종교가 들어 온다.)
교계 지도자들에 의해 요가 클래스가 시작되고, ‘나마스테’(합장하며 고개 숙이는 힌두교식 인사)가 교회에서도 시작됐으며, 크리스천 묵상이 힌두교 공동체와 공통된‘마음 비우기’식 명상 또는 이교적인 미로(labyrinth) 명상과“혼동되고 있다”는 캐주얼한 대화를 발견한다.
마치 이교 우상숭배가 흔했던 구약시대처럼 지난 10여년간 이런 이교적 관행이 거대한 페이스로 교회에 침투해왔다. 더구나 인터넷과 디지털 시대는 불과 20년전만 해도 듣지도 보지도 못한 종교혼합 기회를 제공하고 조장해 왔다.
과연 당신의 사람들에게 어떻게 그런 것들이 성경대로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의 삶의 일부가 될 수 있는지 없는지 분명한 구분을 해 줄 수 있을까? 그럴 준비가 돼 있는가? 형식과 의미의 차이, 실제로 해롭지 않은 것들과 사실은 이교에 깊이 뿌리를 둔“해롭지 않게 보이는”것들의 차이를 이해하도록 도울 준비와 대처는?
시나리오 8 (주
마을의 한 주류교파 교회가 우리 교회로 연락을 해 왔다. 그들 회중의 규모가 20명 미만으로 줄어든 나머지 미래를 향한 불안과 두려움 때문에 도움을 요청해 온 것이다.
신학적 진보주의가 교회를 죽인다는 것-이미 입증된 단순한 사실이다. 마을의 주류계 교회가 서서히 피 흘리며 죽어간다는 사실을 기대하고 인식하라. 그나마 그 죽어가는 교회의 사람들에게 도 그들의 부족/결핍을 채워주고돕고 다시 한번 참 믿음을 일깨워줄 손길이 필요하다.
그들의 설비를 우리 교회를 위한 제2의 캠퍼스로 활용하거나 새로운 교회를 시작할 마음이 준비되어 있는가? 그들과 친구가 되고 서로의 믿음을 지키면서도 그들의 생존전을 도울 만큼 사랑할 수 있는가?
시나리오 9 (註. 정신병자가 넘친다.)
부모가 자기네 아들에 관하여 상담을 요청해 왔다. 아들은 유전성 다중 질환을 앓는 것으로 진단됐는데, 의사들은 분류조차하지 못하고 있다. 심리학자들도 치료하지 못한다. 당신 보기엔 악령들의 장난인 것 같다. 요즘 서구에선 분명히 악령들의 활동상이 날카롭게 상승하고 있다. 그런데 대다수가 정신질환/심리적 문제로 오진을 받고 다뤄진다. 그 결과 너무나 많은 자녀들이 정신활성제 약물을 통한 증상과‘인격’을 드러내도 정확한 영적 진단을 진단받지 못한채 지낼 수 있다.
또한 베니 힌스타일, 천주교 스타일의 잘못된 엑소시즘 따위를 거칠 수도 있다.
시나리오 10 (註. 어떤 준비를 해야 하나)
이 엄청난 신세계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영적인 경배자를 찾으시며 예수님은 사람들을 죄, 사탄, 죽음과 지옥에서 기적적으로 구원하고 계신다. 위의 시나리오들중 일부가 독자들에게 겁을 줄 수도 있고 분노하게 할 수도 있다.
이런 떠오르는 문화권도 예수님이 위하여 죽으신 사람들로 채워져 있다. 이런 와중에서 크리스천들이 가장 어리석은 토론이나하고 있다면 얼마나 슬픈 일인가? 우리는 이런 시나리오 속에서도 여전히 주님께 충성을 다해야한다. 조만간 다가올 미래의 세대를 위해 우리는 복음을 전할 준비가 정말 되어 있는가? 되어있거나 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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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료를 찾다가 이런 암담한 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있었던 이야기지만 이제 우리 이야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세상이 바뀌고 교회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세상입니다. 교회가 해체되고 고사되어 가는 과정이라고 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어떻게 대처를 하셨습니까? 어떻게 준비를 하고 계십니까?
길이 있습니까? 이미 개척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할 정도인데 교회들이 가까운 시간에 이렇게 바뀐다면 개척을 성공했다 해도 물거품이 될 상황입니다. 타 종교에 대해 눈을 감아주다 보면 교회가 변질될 것이고 엄하게 대처하면 고사 당할 상황입니다. 다음은 인용자료입니다. 괄호 속에는 이해를 돕기 위해 '주'를 달아서 제가 직접 적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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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의 미래, 우리 정말 여기까지 왔나?
향후 20년에 발생 가능한 10개 시나리오 통해 사역 대비해야
기사입력: 2013/04/11
ⓒ 크리스찬투데이
우리가 사는 세계와 교계는 멀잖은 미래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인구, 가족다이내믹스, 의약,성, 환경 문제, 테크놀로지, 종교등의 지평이 엄청나게 바뀌었고 바뀌고 있다. 이런 변화는 우리의 사역과 제자훈련에 어떤 영향을 주어왔으며 또 줄 것인가? 과연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인가? 이에 관해 조울 레이니 목사(테밀리오스 대표)의 얘기를 들어본다.
필자의 한 세미나에 참석했던 한 젊은이는 클래스 후 내게 다가와 “와! 저는 사역준비가 됐는지 확신이 없어지네요”라고 말했다. 독자는 어떤가? 21세기 사역을 위한 준비가 돼있는가? 다음은 향후 20년내 대다수 교회에 발생가능한 10개 시나리오를 간추린것이다. 이 시나리오들중 다수는 이미 발생하고 있고, 만약 목회자가 예수님을 높이는 방향으로 잘 이끌려면 이에 대한 대비를 잘 해야 한다.
시나리오 1 (註. 온 세상은 노인들 뿐이다.)
목회자는“젊은 가족들에게 접근할 수 있게 돕는 사역”을 기대하는 교회에 부름을 받는다. 문제는 교우들 전원 그리고 교회에서 10분내 거리의 주민들 50% 이상이 60세 이상이라는 사실. 2030년까지 미국인구의 절반 이상이 50세 이상이 된다는 현실을 대다수 교회들이 미처 의식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어린이가 있는 젊은 가족의 범주만 두루 찾고들 있다. 50세 이상의 80%는 멀티하우징 상황(55세 이상을 위한 아파트, 듀플렉스, 은퇴부양촌)에 살고 있으며 멀티하우징 주민들의 98%는 예수님을 모르고 지내니 그야말로 거의 전적인 선교대상지이다.
우리 교회 주변의 이런 세대변화상황을 알고 지내는가? 거기 어떻게 반응하는가? 미래에‘지역사회 꿰뚫기’를 원하더라도 교회가 그다지‘많은 젊은이’들을 확보할 수 없음을 인식하는가? 이러한 현실들이 교회 프로그래밍, 스태핑, 시설 사용에 어떻게 반영될지를 생각하고 있는가?
시나리오 2 (註. 이주민들 때문에 말이 통하지 않는다.)
멀티플 가족들이 영어를 말하지 않는 교회를 방문(註. 미국의 경우), 정중히 고개를 끄덕이며 미소를 짓고는 두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2025년까지 히스패닉(중남미계 미국인) 인구는 3대2 비율로 아프리칸계를 능가하게 되며 미국 인구의 40%를 차지하게 된다. 10년전 오스카 로모는“미국이 ‘멜팅 팟’이라고 한 역사적 텍스트가 무색하게 동종 인종보다 다양성으로 넘치게 됐다”고 한 바 있다.
메릴랜드주 중부에서 열린 한 연례 교단 모임에 참석한 한 목회자는 구내 몰에 들어가 점심을 먹고 나와 자기 자동차로 가기까지 영어를 하는 단 한 명도 만나지 못했다! 이것은 미국 전역의 상황이 돼가고 있다. 나의 지역에 언어가 장애가 되는 한 떼의 미접근 군중이 있는가? 하나님은 십자가 앞에 언어가‘장애’가 될 상황을 의도하지 않으신다. 우리 교회는 딴 언어를 말하는 타민족 출신들이 쉽게 동화되도록 돕는 사역체를 일으킬 수 있는가? 또는 그들의 언어로 그들을 환영받게 할 만큼 오픈돼 있는가?
시나리오 3 (註. 동성 부부가 교회에 온다.)
‘동성혼’을 한 커플이 3명의 입양아 등 가족을 데리고 교회를 방문한다. 목회자가 문앞에 서서 자신의 모든 정치적 입장을 밝힐 필요가 있다. 사회가 어떻게 해야 한다, 하지 말아야 한다는 등의 논의는 결코 아무 결과를 얻지 못한다. 어차피 그들을 그것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젠‘동성결혼’이 현실화되어 있고 되고 있다! 지금은 메릴랜드를 비롯한 7개주에서, 그러나 조만간 전국에서 현실화될 것이다.
우리는 결혼에 대한 이해가 지난 수십년간‘역진화’돼온 나라와 문화권에 살고 있다. 이런 현실 속에서 과연 우리는 부모 및‘부모’와 자녀 및 (동성’결혼’부부가정) 입양자녀들에게 어떻게 사역할 것인가? 우리 주일학교는 이런 변혁을 맞은 차세대 어린이들에게 어떻게 사역할 것인가? 누구나 소중한 영혼인데 교회내 다른 커플들을 어떻게 훈련/무장시킬 것인가? 어떻게 성경적 표준의 사랑과 진리를 명확하게 가르칠 것인가?
과연 가족과 자녀들에게 어떻게 예수님을 따르도록 그리고 가족 다이내믹스에 영향을 끼칠 결단을 하도록 돕는가? 과연 우리 교회는 모든 질문에 대한 모든 답변을 갖고있지 않음을 시인하고 천천히 사랑 속에 행하면서 도움을 요청한 사람들을 도울 준비가 되었는가?
시나리오 4 (註. 성전환 교인이 교회를 온다.)
한 젊은 여성이 교회를 찾아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다. 그녀의 세례(침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그녀의 증언을 통해‘그녀’가 본래 남성으로 태어났지만 수년전 성전환수술을 받았음이 밝혀진다.
성경엔 이런‘양성적 카테고리에 대한 입장이 밝혀져 있지 않다. 신약엔 크리스천 남성과 여성 그리고 그들을 위한 제자도 모델만이 있을 뿐이다. 어떨 때 교회는 교회 삶에 있어 남성과 여성의 적절한 역할을 강조하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가 어떻게 믿든지 간에 성별 이슈는 민감하고 긴장된 정체성 이슈이다. 그러므로 이런 상황에서 누군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된 사람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로 결심하고 이제 자신의 성정체성에 따라 어떻게 제자도가 적용돼야 하나라는 상황에 처해 있다.
이 대화에 있어 우리 교회는 성경적, 도덕적, 심리학적, 생윤리학적 질문에 적절히 대답하고 대화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시나리오 5 (註. 애완동물 예배를 부탁한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자기네 애완동물의 장례식(註. 미국에는 애완동물 묘소가 따로 있음) 집례를 요청해 온다. 점점 더 많은 목회자들이 애완동물을 여읜 사람들의 슬픔과 관련 요소를 지켜봐 왔다. 동물에다 과거보다 더 큰 가치관을 부여하고들 있다. 동물과 사람 사이의 경계를 허물고‘평등’시하는 성향이 늘고 있다. 더 많은 교회들이 매년 동물 축복식을 거행한다. 과연“모든 개들이 천국에 간다”는 거짓 믿음에 사랑스럽게 대처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인간과 그렇지 않은 애완동물의 분명한 차이점을 밝혀줄 수 있는가? 애완동물은 영원한 영혼을 갖고 있지 않다는 성경진리를 심플하게 제시할 수 있는 성숙한 크리스천으로‘도약’시킬 수 있는가?
“과연 예수님이 개와 고양이를 위해서도 죽으셨을까요? 정말요?”라는 등 심각한 신학적 질문을 던질 준비가 되어있는가?
시나리오 6 (註. 인터넷교회가 된다.)
교회성장을 위해 우리 교회가 비디오 베뉴를 시작한다. 인터넷을 위한 라이브스트리밍 워십과 설교도 시작한다. 우리 교회의 ‘인터넷 교우’들이 점점 많아지고 그들중 다수는 매주일 로그인하며 교회를 재정적으로도 돕는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그들에 관해 발견한 사실은 그들이 비록수천 수만 마일 떨어져 살아도 우리 교회를 자기‘홈처치’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오늘날 비싸지 않고도 계속 줄기차게 전진해온 테크놀로지는 불과 20년전에도 생 하지 못했던 질문들을 생각하게 하며 그중 최대의 질문은‘인터넷교회’의 타당성/합법성이다.
이런 환경 속에서 과연 우리 교회는 성경과 같은 언약공동체로서 성경적 원리와 범레들을 제대로 전달하고 적용할 수 있을까? 가령 반드시 서로들 만나서 친교해야 하는 교회의 필수적 기능을 어떻게 실행할 수 있을까? 멀리 떨어져 있는 ‘인터넷 교우’들에게 과연 교회 제자훈련을 제대로 실행하고 리더십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을까?
소셜미디어에서 가장 분명한 함정은 서로가 서로에게 엄청나게 노출된다는 것, 그와 동시에 결코 혼자일 수도 없다는 점. 이런 환경에서 교회가 과연 때때로 필요한 대문화적/역문화적 기능을 할 수 있는가? 교회론을 위협하는 형태의 테크놀로지에 대해 분명한‘노’를 말할 수 있는가?
시나리오 7 (註. 미신 이종교가 들어 온다.)
교계 지도자들에 의해 요가 클래스가 시작되고, ‘나마스테’(합장하며 고개 숙이는 힌두교식 인사)가 교회에서도 시작됐으며, 크리스천 묵상이 힌두교 공동체와 공통된‘마음 비우기’식 명상 또는 이교적인 미로(labyrinth) 명상과“혼동되고 있다”는 캐주얼한 대화를 발견한다.
마치 이교 우상숭배가 흔했던 구약시대처럼 지난 10여년간 이런 이교적 관행이 거대한 페이스로 교회에 침투해왔다. 더구나 인터넷과 디지털 시대는 불과 20년전만 해도 듣지도 보지도 못한 종교혼합 기회를 제공하고 조장해 왔다.
과연 당신의 사람들에게 어떻게 그런 것들이 성경대로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의 삶의 일부가 될 수 있는지 없는지 분명한 구분을 해 줄 수 있을까? 그럴 준비가 돼 있는가? 형식과 의미의 차이, 실제로 해롭지 않은 것들과 사실은 이교에 깊이 뿌리를 둔“해롭지 않게 보이는”것들의 차이를 이해하도록 도울 준비와 대처는?
시나리오 8 (주
마을의 한 주류교파 교회가 우리 교회로 연락을 해 왔다. 그들 회중의 규모가 20명 미만으로 줄어든 나머지 미래를 향한 불안과 두려움 때문에 도움을 요청해 온 것이다.
신학적 진보주의가 교회를 죽인다는 것-이미 입증된 단순한 사실이다. 마을의 주류계 교회가 서서히 피 흘리며 죽어간다는 사실을 기대하고 인식하라. 그나마 그 죽어가는 교회의 사람들에게 도 그들의 부족/결핍을 채워주고돕고 다시 한번 참 믿음을 일깨워줄 손길이 필요하다.
그들의 설비를 우리 교회를 위한 제2의 캠퍼스로 활용하거나 새로운 교회를 시작할 마음이 준비되어 있는가? 그들과 친구가 되고 서로의 믿음을 지키면서도 그들의 생존전을 도울 만큼 사랑할 수 있는가?
시나리오 9 (註. 정신병자가 넘친다.)
부모가 자기네 아들에 관하여 상담을 요청해 왔다. 아들은 유전성 다중 질환을 앓는 것으로 진단됐는데, 의사들은 분류조차하지 못하고 있다. 심리학자들도 치료하지 못한다. 당신 보기엔 악령들의 장난인 것 같다. 요즘 서구에선 분명히 악령들의 활동상이 날카롭게 상승하고 있다. 그런데 대다수가 정신질환/심리적 문제로 오진을 받고 다뤄진다. 그 결과 너무나 많은 자녀들이 정신활성제 약물을 통한 증상과‘인격’을 드러내도 정확한 영적 진단을 진단받지 못한채 지낼 수 있다.
또한 베니 힌스타일, 천주교 스타일의 잘못된 엑소시즘 따위를 거칠 수도 있다.
시나리오 10 (註. 어떤 준비를 해야 하나)
이 엄청난 신세계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영적인 경배자를 찾으시며 예수님은 사람들을 죄, 사탄, 죽음과 지옥에서 기적적으로 구원하고 계신다. 위의 시나리오들중 일부가 독자들에게 겁을 줄 수도 있고 분노하게 할 수도 있다.
이런 떠오르는 문화권도 예수님이 위하여 죽으신 사람들로 채워져 있다. 이런 와중에서 크리스천들이 가장 어리석은 토론이나하고 있다면 얼마나 슬픈 일인가? 우리는 이런 시나리오 속에서도 여전히 주님께 충성을 다해야한다. 조만간 다가올 미래의 세대를 위해 우리는 복음을 전할 준비가 정말 되어 있는가? 되어있거나 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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