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의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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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의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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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백합화 0
호칭이 뭐~ 그리 중요합니까?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 호칭하든 이 복음을 전파하여 한 생명이라도 더 구원얻도록 힘쓰고 부산연구소나 신풍연구소나 서로 힘을 합칠 것은 합치고 도울것은 돕고 해서 이 시대의 선지자의 음성을 이 나라에, 온 세계에 전하는 사명을 수행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명칭을 변경하였으니 원 위취로 하여서 '연구소'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말라는 뜻은 자기중심에서 나온 생각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신풍연구소에서 기존 사용하던 명칭을 바꾸어서 '연구소'라는 명칭을 사용한다고 해서 부산연구소가 복음 전파에 지장 받을 것은 없고, 역으로 부산연구소가 합당한 명칭을 먼저 사용한다고 해서 신풍 쪽이 복음 전파에 지장 받을 것도 없다고 봅니다. 호칭이야 이리 부르던 저리 부르던 이 복음 전파만 잘하여서 우리 공회내 신자는 물론 공회 밖의 불신자나 외부 신자들이 양 쪽 홈에 와서 이 복음 전함을 받고 이 시대에 주신 복음임을 알고서 이에 따라 사는 것이 관건일 것입니다.


상인의 상호는 좋은 상호는 브랜드 가치를 금전적으로 평가 할 수 있고, 좋은 상호가 있으면 다른 상인이 이를 부러워하고 침해할려고 하고, 침해 당한자는 영업적 수익을 훼손되는 것으로 연결될 수 있으니 무단 사용하는 상대방에게 사용 중단을 요구하고 법적조치를 취할 수도 있거니와, 목회연구소의 명칭은 상호도 아니고 이 명칭을 사용하는 목적도 복음 전파의 하나의 수단이 되는 도구일 뿐이지 뭐가 좋는 명칭이 있고, 안 좋은 명칭이 있단 말입니까?


설사 부산연구소와 신풍연구소가 명칭이 동일하여서 세인이 동일한 연구소로 오인 혼동하는 수가 있을 지라도 이것 또한 별 문제되는 것도 아닐 것입니다. 양 쪽 홈이 동일하게 백 목사님의 설교를 제공하고 있으니 외부자나 처음 방문자들은 동일한 홈으로 인식해도 나쁜 문제가 생겼을 때에 그 책임 소재를 따질 일은 생길지 몰라도, 좋은 일만 있을 때는 아무 문제도 없을 것입니다.


굳이 명칭을 꼭 따지고 싶다면 예를 들어 신풍 쪽은 먼저 생겼으니까 '백영희목회연구소 I', 부산 쪽은 '백영희목회연구소 II' 로 하든지, 또 신풍 쪽은 '연구원'으로, 부산 쪽은 지금 표기대로 '연구소'라고 하든지. 아니면 부산 쪽은 영어 사용을 기피하지 않는다면 '연구센터'라고 하든지 등, 여러 방안을 고안해 볼 수 있을 것인데, 어찌 신풍 쪽에 대해서 '연구소'명칭을 사용했다고 해서 불만을 품는 단 말입니까?


부산 쪽이 연구소를 개설한지 벌써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는데도 홈 방문자가 괄목할 만하게 없다면 이는 신풍 쪽이 동일한 명칭을 사용하기 때문이 아니라, 다른 데서 그 원인을 찾아야 하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


이를테면 부산 쪽이 행하고 있는 로그인 제도는 불필요하고 괜히 홈 방문자로 하여금 거추장 스럽게 하는 것이니 이를 없애야 합니다. 두번 째로 무슨 '구매' 라는 표기가 있는데 이는 장사 속을 연상케 하니 이런 단어를 삭제해야 하고, 찬송가도 유 권사님이 너무 은혜스럽게 부르시는데 - 저는 휴대폰에 녹음을 해가지고서 듣곤 하는데- 이도 로그인하지 않고 자유롭게 들을 수 있도록 해야 하고, 또 '성도의 교제' 란은 가동이 안되는데 신풍 쪽처럼 신앙상담란이나 우리 공회에 대해서 미지의 분들이 알고자 질문할수 있고 응답하는 란이 있으면 좋을 것입니다.


이런 문제점들과 이 외에도 몇 가지 사항이 보완되면 부산연구소의 홈도 많은 방문자가 찾아 올 수 있을 것이고, 이렇게 되면 먼저 시작하고 이미 상당한 수준으로 발전한 신풍 쪽과 늦게 시작했으나 신풍 쪽이 모자란 부분을 채워주는 부산 쪽이 다 같이 문명의 이기를 통하여 이 시대의 복음 전파에 힘쓰면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한 쪽의 명칭 사용의 중단을 요구하는 것은 헛 간데에 관심을 두고 헛 힘을 쓰는 것으로 볼 수 밖에 없고, 이런 논쟁은 복음 전파에 어떤 유익도 가져오지 아니하고 무익할 뿐이며 오히려 복음 전파에 힘 쓰고 있는 쪽에 대해서 평지풍파를 일으키고 방해하는 듯한 인상을 주는 것이라고 보여 집니다.
연구소의 화평과 상호 발전을 위한 방안
부공 목회자입니다. 부공1에서 pkist가 연구회로 이름을 사용하다가 '연구소'로 이름을 사용한다고 격앙이 되어 있습니다. 법적 조처를 해야 한다는 쪽도 있고 반대하는 쪽도 있으나 아다시피 반대하는 목회자들은 눈치를 보고 있습니다. 신풍 연구소가 형님이니 부산 연구소의 입장을 살려주면 보기에도 좋지 않을까요? 부산 연구소가 홈피를 오픈하고 그래도 해보겠다고 시작을 했는데 신풍 연구실이 너무 거목이어서 그늘이 집니다. '연구회'라는 이름으로 돌아 갈 수가 없을까요? 공회 화평을 기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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