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를 함께 전하는데 막으면, 복음 훼방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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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를 함께 전하는데 막으면, 복음 훼방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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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구소는 선지직

연구소는 말씀을 연구해서 전달하는 곳이니 오늘의 선지자입니다. 선지자라면 자기가 전할 것만 전하면 되지 남이 전한다고 화를 내고 그 전하는 것을 막으면 거짓 선지자입니다. 내가 전할 것을 나 혼자 다 전하기 어려우니 대신 전해 달라고 사정을 하는 것이 선지자입니다.


2. 백영희 신앙노선

백영희 신앙 노선을 전하는 이 일을 두고 부산 연구소가 전할 일을 전하지 않으니 신풍 연구소가 대신 전한 것이고 신풍 연구소가 신풍 이름으로 전하게 되면 부산 연구소는 바보가 되고 밥보가 되며 나쁜 연구소가 됩니다. 그러지 않도록 하기 위해 신풍 연구소가 처음부터 '부산 연구소'의 원래 이름인 '백영희목회연구소'라는 이름으로 24 년 이상을 수고해 온 것입니다. 부산 연구소가 이런 사실을 잘 알고 허락했고 의논해서 결정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안 된다고 하면 세상 법적으로도 권한을 넘어 선 것이고 도의적 인륜적으로도 나쁜 일입니다. 그리고 이 신앙에서 말한다면 이 노선을 떠나 일반 교회들이 최근 부정 부패로 얼룩 진 그런 류가 되는 것입니다.


답변자가 답변자 이름을 걸고 '이영인 조직신학'이라고 했다면 얼마나 도둑놈이겠습니까?

답변자가 조직신학을 적으면서 '백영희 조직신학'이라고 표시했으니 양심적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답변자 실수로 '백영희 교리'에 착오가 있는 것처럼 보일까 싶어 '이 책의 좋은 내용은 백영희 설교에서 배꼈고, 이 책에 잘못 된 내용이 있으면 이영인의 잘못입니다.' 이렇게 적어 놓았으니 답변자가 아는 대로는 더 이상 잘할 수 있는 방법이 없고 표현도 없습니다. 있다면 누구든지 가르쳐 주시는 대로 고치겠습니다.


부산 연구소가 '백영희목회연구소'의 이름을 20 년 이상 묵혀 두고 있는데 신풍 연구소가 '백영희목회연구소'의 역할을 지금까지 하면서 이름을 다른 것으로 사용하면 원래 연구소는 아주 나쁜 사람들이 될 것인데 신풍 연구소에서 부산 이름으로 부산이 해야 할 일만 지금까지 대신 해 드렸으니, 유익비 상황 청구권으로 부산 연구소 건물에 차압이라도 붙여야 할 상황인데 오히려 격앙이 되었다면 아주 잘못 된 일입니다.


3. 연구소의 상호권

부산 연구소가 다른 곳에서 백영희 신앙노선을 잘못 알고 잘못 전하고 잘못 사용하는위를 막기 위해 상호권을 주장하는 것은 반대하지 않습니다. 이 노선을 오해하거나 곡해 시키거나 돈을 위해 일하는 곳이 있다면, 그 행동을 막기 위해 상호권을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홈은 수도 없는 자료를 제공하고 글을 적고 출판도 수 없이 하고 있지만, 부산 연구소에서 단 하나라도 잘못 된 것을 지적한 적은 없습니다. 부산 연구소에서 아무리 살펴 봐도 전할 것만 전했지 잘못 된 것이 없는데도 연구소 이름으로 전하지 못하게 한다면 부산 연구소의 연구소 이름은 원래 목적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부산 연구소가 확보했다는 그 상호권은 이 홈처럼 이렇게 활동하는 단체를 위해서는 오히려 그 상호권으로 보호를 해 주셔야 옳은 것입니다.


4. 연구소의 실무자들

지금 아쉽게도 부산 연구소에는 이 노선을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 홈이 전적 이 노선을 위해 모든 것을 다 이루어 놓자 그 위치와 역할을 대신 하고 싶어 그러는 것인데, 부산 연구소가 이 홈의 위치와 역할을 맡을 수만 있다면 이 홈은 언제라도 바로 부산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넘기고 부산 연구소가 할 수 없는 일만 하겠습니다. 할 수도 없으면서 하는 곳을 막으려 한다면 대단히 나쁜 경우입니다. 아마 부산 연구소의 백 목사님 가족들 몰래 밑에 있는 실무자들이 무슨 이득을 보려고 운영진께 보고를 잘못해서 일어 난 일일 것입니다. 부산 연구소의 운영진은 백 목사님의 가족입니다. 이 곳이 이 곳 돈과 시간과 평생을 바쳐서 백 목사님의 신앙과 개인 역사와 가족사와 모든 것을 연구하고 외부에 전하고 있는데 이 곳을 격려하면 했지 이 곳을 반대할 리는 없습니다. 아마 부공1 쪽에서 격앙을 하고 있다면 실무 직원들이 개별 교회에 목회할 교인도 없고 할 일이 없으니 이 곳을 막아서 그 쪽의 자리를 마련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청량리교회 출신들이 하필 곳곳에 그런 일을 하고 있어 청량리교회라는 이름을 과거에는 답변자가 고라 비슷하게 봤으나 설교록의 영어 번역을 맡았던 분을 중심으로 청량리교회 출신들 중에 대단한 신앙인들이 계셔서 지금은 일부만 그런가 라고 생각을 바꾸었습니다.


5. UCLA, UC버클리, UC어바인...

백 목사님 생전에 연구소가 설립 되었고, 답변자가 '백영희'라는 이름을 삽입 시켜 '백영희목회연구소'가 되었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 답변자가 신풍으로 전근을 가게 되면서 백영희목회연구소는 부산과 여수의 2 개 캠퍼스로 내려 왔습니다. 기록에 다 있는 일입니다.


그러다가 부산 연구소에서 답변자에게 서부교회와 총공회의 교권 싸움에 나서라고 요구하는 것을 연구소 취지 때문에 거부하자 제명을 한다고 했는데 이미 연구소는 부산 연구소와 신풍 연구소 2 개 체제로 운영 되고 있었고 양 쪽을 답변자 혼자 운영해 오다가 부산 연구소에서만 활동을 하지 못하게 되면서 부산 연구소는 20여 년 문을 닫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 기간에 신풍 연구소는 부산 연구소의 조속한 재기와 재출발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이 홈의 이름을 '연구회'라고 지어 활동했는데 원래 신풍 연구소의 정식 이름은 '백영희목회연구소'입니다. '연구회'는 별칭으로 부산 연구소를 배려할 때 사용해 온 것입니다.


미국의 캘리포니아 주는 워낙 땅이 넓고 인구가 많고 인재가 많아서 우리 나라 식의 대학으로 운영하지 않고 UCLA, UC버클리, UC어바인 등 10여 개의 캠퍼스를 두고 있습니다. 각 캠퍼스들은 마치 전혀 독립 된 별도 대학처럼 활동하지만 넓게 볼 때는 캘리포니아 주 정부의 주립 대학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부산 연구소와 여수 연구소의 관계도 원래 그러했습니다. 도중에 공연히 몇 분의 오해가 있었을 뿐입니다.


6. 결론적으로

'연구소' 이름을 '연구회'로 바꾸는 것은 바꿀 필요도 없습니다. 이 홈은 이름을 2 가지로 사용해 왔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부산 연구소가 연구소 활동을 재개한다고 하여 기대를 했는데 연구를 할 수도 없고 할 리도 없는 정도입니다. 그런데 현재처럼 과도기를 너무 오래 두면 아주 파행적인 단체로 인식이 될까 해서 이 홈의 이름을 '연구소'로 바꾸었습니다.


언제든지 필요하면 '연구회'로 변경할 것이나 아직은 그럴 상황이 아닌 것 같습니다. 현재 부산 연구소의 배후에서 실제 운영하는 분과 직접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원하는지 살펴 본 다음에 결정하겠습니다.


분열의 모습을 피하고

분열과 분쟁의 실제 내용을 다 배제하되

백영희 신앙노선이 실제 연구 되고 전해 지는 일에 필요하다면 이 홈은 못할 것이 없고

이 노선 연구와 전달에 불편하거나 방해가 되는 일이 있다면 이 홈은 개의치 않을 것입니다.


7. 질문하신 내용에 대한 구체적 안내

- 부공1에서 pkist가 연구회로 이름을 사용하다가 '연구소'로 이름을 사용한다고 격앙

원래 이 홈은 1989년 3월부터 '백영희목회연구소' 이름을 사용했습니다. 편집실을 '연구'소로 만들려고 답변자를 해외 유학을 시켰습니다. 답변자 빼고 '연구'적인 활동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 법적 조처를 해야 한다는 쪽도 있고 반대하는 쪽도 있으나

답변자는 1988년 사직동교회 사건을 기회로 공회와 서부교회의 법적 문제를 맡아 왔습니다. 연구소 문제는 처음 규정을 만들고 연구소의 체제를 만들 때부터 답변자 손으로 했습니다. 다른 사람이나 단체를 향해서는 부산 연구소가 법적 조처를 통해 얻을 것이 많았다고 들었으나 답변자에게는 부산 연구소가 세상 법적으로 조처하고 나오면 답변자에게 얻을 것만 많아 질 뿐입니다. 부산 연구소에는 연구소 내막을 아는 사람도 없고 법적 상식을 가진 사람도 없습니다. 돈을 들여 외부 변호사를 고용하면 그들은 백영희 신앙노선과 연구소의 특수 상황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도우려 해도 별로 도울 일이 없을 것입니다. 이 노선에 관련 된 문제에 한해서는 누가 법적 조처를 해 주시면 답변자로서는 이래도 유익이고 저래도 유익입니다. 세상 말로 답변자는 질 수가 없고 유익만 보며, 져도 이기는 싸움만 있습니다. 부친 백 목사님을 이 홈에서 이렇게까지 헌신하며 전하는데 그 자녀분들이 부산 연구소가 법적 조처까지 하면서 이 홈의 활동을 막게 할 리도 없겠지만 착오가 있어 그렇게 하고 나선다 해도 답변자로서는 얻을 것밖에 없어 부산 연구소에게 그냥 가만히 계시라고 할 말뿐입니다.


- 아다시피 반대하는 목회자들은 눈치를 보고 있습니다.

그 속에 계신 분들의 내부 상황을 답변자가 알고 있습니다.


- 신풍 연구소가 형님이니 부산 연구소의 입장을 살려주면 보기에도 좋지 않을까요?

신풍 연구소가 형님이기 때문에 부산 연구소의 홈 개설 초기에 대대적으로 광고를 해서 그 쪽을 이용하게 해 드렸습니다. 지금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입장을 살려 주는 정도가 아니라 부산 연구소 발 앞에 스스로 엎드려 시종처럼 조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부산 연구소가 홈피를 시작을 했는데 신풍 연구실이 너무 거목이어서 그늘이 집니다.

이 홈이 활동을 줄임으로 부산 연구소의 할 일이 많아 지고 그렇게 하여 이 노선의 연구와 전달이 좋아 질 수 있다면 이 홈은 언제든지 그렇게 하겠는데 지난 20여 년을 활동하지 않고 항상 이 홈의 활동을 막기만 해 온 것을 고려하여 이제는 '하겠다'는 것으로는 안 되겠고 실제 연구 활동을 하고 그 활동이 지속적으로 되겠다고 판단이 되면 언제든지 부산 연구소를 위해 이 홈은 몸을 숙이고 시종의 자리에 설 것입니다. 신풍 연구소의 자세를 낮추고 활동을 줄인다 해서 부산 연구소의 활동에 도움 될 일은, 이 분야의 특성상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오히려 이 홈의 활동으로 부산 연구소가 홈 개설도 했고 이 곳의 자료를 참고하여 동영상이나 음성 자료도 대폭 개선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 '연구회'라는 이름으로 돌아 갈 수가 없을까요? 공회 화평을 기도하며.

외부 사람들이 볼 때도 '연구회'와 '연구소'가 되면 마치 '예수교장로회' '기독교장로회'처럼 싸우는 것으로 보일까 싶어 조심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꼭 같은 이름을 사용하면서 신풍 연구소가 '부산 연구소'를 제일 위에 올려 놓고 소개를 한다면 누가 봐도 한 대학의 2 곳 캠퍼스처럼 보일 수도 있고, 또 실제로도 지금 괜히 생각을 잘못해서 그렇지 최소한의 상식으로 조금만 계산하면 실리적으로 보나 명분으로 보나 모든 면으로 봐도 견제적이거나 억압적으로 이 곳을 대할 필요가 전혀 없는 일입니다. 공회 화평과 함께 교계의 화평을 위해, 그리고 주님 한 분의 지체 된 면을 생각해도 그렇습니다. 연구'회'로 돌아 가는 것이 부산 연구소를 위해서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다만 부산 연구소의 내부에 제대로 판단을 할 만한 인물이 없어 임진왜란 때처럼 언행을 할 수 있으니 다시 생각할 기회를 드리기 위해 일시적으로는 '회'라는 이름으로 돌아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과거 수십 년의 세월을 통해 답변자가 우려하는 것은 과연 몇십 가지와 몇백 가지의 말도 되지 않을 요구를 해 올지, 그 때마다 이런 식으로 늘 영향을 받아야 할지를 두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백영희' 목사님은 나의 아버지다, 내 허락 없이는 아버지에 대해 연구도 하지 말라, 이 정도의 말이 나오고 행동이 나온다면 오늘이 구약일지라도 답변자는 하늘의 생명록에는 '답변자 부친'이라고 적혀 있는 원본을 떼다가 보여 주면서 거절해야 할 듯합니다.


어쨌든 지금 좀 지켜 보겠습니다.

이 노선은 세상 법 앞에서도, 상식과 도덕 앞에서도, 일반 교계의 상식이나 이 노선을 두고도, 성경과 하나님 앞에서라도 항상 한 길로 걸어 갈 수 있도록 연구하고 열어 놓았기 때문에 그 누가 무슨 말을 해도 이 노선을 제대로 안다면 문제가 될 필요도 없고 분쟁도 생길 필요가 없으며 바쁠 것도 없고 당할 것도 없으니 지켜 보겠습니다.


>> 동감 님이 쓰신 내용 <<

:

: 산곡백합화 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하는 바입니다.

: 주님 오시는 날까지 이 복음 전파에 함께 힘쓰는 입장에서 호칭이 뭐 그리 중요한 것인지, 왜 격앙이 되어 있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별로 좋은 모습은 아닌 것 같습니다.

:

:

:

:

: >> 산곡백합화 님이 쓰신 내용 <<

: :

: :

: : 호칭이 뭐~ 그리 중요합니까?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 호칭하든 이 복음을 전파하여 한 생명이라도 더 구원얻도록 힘쓰고 부산연구소나 신풍연구소나 서로 힘을 합칠 것은 합치고 도울것은 돕고 해서 이 시대의 선지자의 음성을 이 나라에, 온 세계에 전하는 사명을 수행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명칭을 변경하였으니 원 위취로 하여서 '연구소'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말라는 뜻은 자기중심에서 나온 생각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 :

: : 신풍연구소에서 기존 사용하던 명칭을 바꾸어서 '연구소'라는 명칭을 사용한다고 해서 부산연구소가 복음 전파에 지장 받을 것은 없고, 역으로 부산연구소가 합당한 명칭을 먼저 사용한다고 해서 신풍 쪽이 복음 전파에 지장 받을 것도 없다고 봅니다. 호칭이야 이리 부르던 저리 부르던 이 복음 전파만 잘하여서 우리 공회내 신자는 물론 공회 밖의 불신자나 외부 신자들이 양 쪽 홈에 와서 이 복음 전함을 받고 이 시대에 주신 복음임을 알고서 이에 따라 사는 것이 관건일 것입니다.

: :

: : 상인의 상호는 좋은 상호는 브랜드 가치를 금전적으로 평가 할 수 있고, 좋은 상호가 있으면 다른 상인이 이를 부러워하고 침해할려고 하고, 침해 당한자는 영업적 수익을 훼손되는 것으로 연결될 수 있으니 무단 사용하는 상대방에게 사용 중단을 요구하고 법적조치를 취할 수도 있거니와, 목회연구소의 명칭은 상호도 아니고 이 명칭을 사용하는 목적도 복음 전파의 하나의 수단이 되는 도구일 뿐이지 뭐가 좋는 명칭이 있고, 안 좋은 명칭이 있단 말입니까?

: :

: : 설사 부산연구소와 신풍연구소가 명칭이 동일하여서 세인이 동일한 연구소로 오인 혼동하는 수가 있을 지라도 이것 또한 별 문제되는 것도 아닐 것입니다. 양 쪽 홈이 동일하게 백 목사님의 설교를 제공하고 있으니 외부자나 처음 방문자들은 동일한 홈으로 인식해도 나쁜 문제가 생겼을 때에 그 책임 소재를 따질 일은 생길지 몰라도, 좋은 일만 있을 때는 아무 문제도 없을 것입니다.

: :

: : 굳이 명칭을 꼭 따지고 싶다면 예를 들어 신풍 쪽은 먼저 생겼으니까 '백영희목회연구소 I', 부산 쪽은 '백영희목회연구소 II' 로 하든지, 또 신풍 쪽은 '연구원'으로, 부산 쪽은 지금 표기대로 '연구소'라고 하든지. 아니면 부산 쪽은 영어 사용을 기피하지 않는다면 '연구센터'라고 하든지 등, 여러 방안을 고안해 볼 수 있을 것인데, 어찌 신풍 쪽에 대해서 '연구소'명칭을 사용했다고 해서 불만을 품는 단 말입니까?

: :

: : 부산 쪽이 연구소를 개설한지 벌써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는데도 홈 방문자가 괄목할 만하게 없다면 이는 신풍 쪽이 동일한 명칭을 사용하기 때문이 아니라, 다른 데서 그 원인을 찾아야 하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

: :

: : 이를테면 부산 쪽이 행하고 있는 로그인 제도는 불필요하고 괜히 홈 방문자로 하여금 거추장 스럽게 하는 것이니 이를 없애야 합니다. 두번 째로 무슨 '구매' 라는 표기가 있는데 이는 장사 속을 연상케 하니 이런 단어를 삭제해야 하고, 찬송가도 유 권사님이 너무 은혜스럽게 부르시는데 - 저는 휴대폰에 녹음을 해가지고서 듣곤 하는데- 이도 로그인하지 않고 자유롭게 들을 수 있도록 해야 하고, 또 '성도의 교제' 란은 가동이 안되는데 신풍 쪽처럼 신앙상담란이나 우리 공회에 대해서 미지의 분들이 알고자 질문할수 있고 응답하는 란이 있으면 좋을 것입니다.

: :

: : 이런 문제점들과 이 외에도 몇 가지 사항이 보완되면 부산연구소의 홈도 많은 방문자가 찾아 올 수 있을 것이고, 이렇게 되면 먼저 시작하고 이미 상당한 수준으로 발전한 신풍 쪽과 늦게 시작했으나 신풍 쪽이 모자란 부분을 채워주는 부산 쪽이 다 같이 문명의 이기를 통하여 이 시대의 복음 전파에 힘쓰면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 :

: : 한 쪽의 명칭 사용의 중단을 요구하는 것은 헛 간데에 관심을 두고 헛 힘을 쓰는 것으로 볼 수 밖에 없고, 이런 논쟁은 복음 전파에 어떤 유익도 가져오지 아니하고 무익할 뿐이며 오히려 복음 전파에 힘 쓰고 있는 쪽에 대해서 평지풍파를 일으키고 방해하는 듯한 인상을 주는 것이라고 보여 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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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의 화평과 상호 발전을 위한 방안
부공 목회자입니다. 부공1에서 pkist가 연구회로 이름을 사용하다가 '연구소'로 이름을 사용한다고 격앙이 되어 있습니다. 법적 조처를 해야 한다는 쪽도 있고 반대하는 쪽도 있으나 아다시피 반대하는 목회자들은 눈치를 보고 있습니다. 신풍 연구소가 형님이니 부산 연구소의 입장을 살려주면 보기에도 좋지 않을까요? 부산 연구소가 홈피를 오픈하고 그래도 해보겠다고 시작을 했는데 신풍 연구실이 너무 거목이어서 그늘이 집니다. '연구회'라는 이름으로 돌아 갈 수가 없을까요? 공회 화평을 기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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