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년 5월 집회,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문의답변      


84년 5월 집회,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분류
yilee 0
말세가 되어 갈수록 종교 기술이 발달하여 겉 보기와 말만 가지고 보면 모두가 신앙의 전문가처럼 보이나, 자기 속에 정말 하나님이 함께 계시는가?


시대를 읽고

자신을 읽고

현재 가장 시급한 문제에 바로 칼을 들이 대어 생사를 놓고 하나님만 붙들고 나가도록


오늘을 두고 30 년 전에 외친 말씀을 복습하려 합니다. 백 목사님의 설교 어느 한 편인들 그렇지 않은 것이 없으나 이 제목 하나만 생각해도 정신이 번쩍 들게 됩니다. 사실 이런 글을 적는 순간에 그 말씀이 답변자 속에 과연 하나님과 동행이 있느냐는 자문의 칼을 들이 대는 듯하여 섬뜩합니다.


현재 시대와 우리의 상황, 여러 면을 두고 절박하게 필요하다고 느끼고 아주 확신 가운데 재독할 설교를 미리 붙들었습니다.


>> 믿음 님이 쓰신 내용 <<

:

: 부공3은 5월집회재독이 무엇인지요
재독
부공3은 5월집회재독이 무엇인지요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교단 [교단] 합동 교회사 [교회사] 한국교회사
통일 [통일] 성경 소식 [소식] 교계동정
번호제목이름날짜
  • 10388
    교역
    2013.04.25목
  • 10387
    yilee
    2013.04.26금
  • 10386
    추동훈
    2013.04.27토
  • 10385
    추동훈
    2013.04.26금
  • 10384
    신학도
    2013.04.25목
  • 10383
    yilee
    2013.04.26금
  • 10382
    니고데모
    2013.04.19금
  • 10381
    행정실
    2013.04.20토
  • 10380
    yilee
    2013.04.20토
  • 10379
    yilee
    2013.04.20토
  • 10378
    개척자
    2013.04.17수
  • 10377
    yilee
    2013.04.18목
  • 10376
    목회자
    2013.04.16화
  • 10375
    산곡백합화
    2013.04.16화
  • 10374
    동감
    2013.04.17수
  • 10373
    yilee
    2013.04.18목
  • 10372
    bsh
    2013.04.14일
  • 10371
    yilee
    2013.04.15월
  • 10370
    믿음
    2013.04.14일
  • 10369
    yilee
    2013.04.15월
  • 10368
    교인
    2013.04.14일
  • 10367
    yilee
    2013.04.15월
  • 10366
    공회교인
    2013.04.14일
  • 10365
    yilee
    2013.04.15월
  • 10364
    소망
    2013.04.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