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구원, 영생을 중심으로 '단답식'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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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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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6 00:00
▶1. 질문
: 공회적 교리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 ------------------------------------------------------------------------------
: 1. 첫째 부활은 택자만 해당
: 2. 둘째 사망은 택자만 해당
: 3. 불택자들의 부활은 천년왕국이 끝나는 시점에 있고 그 부활 후 지옥에 간다
: -----------------------------------------------------------------------------
■ 안내
잘 요약했습니다.
▶: 질문1)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택자)는 둘째 사망이 다스리는 권세가 없다고
: 성경(계20:6,계2:11)에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 교리와 배치되는 부분인데 이해가 어렵습니다
■ 안내
믿는 사람의 살아 생전에는 우리의 심신의 기능을 둘째 사망에 내 버리느냐 아니면 영생의 기능으로 살려 낙원에 가져 가느냐는 것을 두고 싸웁니다.
주님 오실 때 먼저 부활하는 우리 택자들은, 우리가 지난 날 각자 죽을 때 자기 평생 잘못 살았던 심신의 기능은 이미 초상 칠 때 둘째 사망을 받아 영원한 지옥불(음부)에 버려 졌습니다. 그래서 주님 오실 때 부활하는 우리 성도들은 다시는 버릴 것이나 잘못 될 수도 없는 완전한 상태로 부활합니다. 그래서 계2:11은 이 땅 위에 살아 있는 동안 우리의 투쟁 문제를 말씀했고 계20:6에서 둘째 사망과 상관 없는 우리가 된다는 것은 죽은 뒤에 부활한 우리의 상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 질문2) 만약 택자만 둘째 사망을 받으면 불택자들은 그들의 부활(불택자의 부활) 후 어떻게 된는 것인지요? 13~14절이 둘째 사망을 말하고 있는데 이 둘째 사망이 택자들이 받는 것이라면 불택자들은 어떻게 되는지 성경에는 적혀지지 않았다는 말씀이 됩니다.
■ (안내)
불택자들은 아담의 범죄 아래 평생 살기 때문에 그들의 영은 원죄로 1차 죽음에 죽었고, 그들의 심신만 그들의 수명대로 살다가 죽는데 그들의 초상날이 그들의 심신의 1차 죽음입니다. 따라서 불택자에게는 둘째 사망이라는 것 자체가 주어 지지 않습니다. 죄로 인해 인간은 다 죽었고, 다 죽은 상태에서 예수님의 대속이 둘째 생명을 주십니다. 이 둘째 생명을 받아 가진 사람에게만 둘째 사망 문제가 생깁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내가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다는 등의 모든 말씀을 통해 불택자들은 언제 어떻게 죽느냐는 것만 남아 있는 문제지 그 어떤 경우라도 '생명'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먹는 순간 아담과 전 인류는 예수님으로 주어 지는 둘째 생명 없이는 무조건 죽은 목숨입니다.
▶: 질문3) 계20:13~14에서 바다, 사망, 음부가 죽은 자를 내어 준다고 하는 이 사람들은
: 택자입니까? 택자의 불의한 기능입니까? 불택자들입니까?
■ (안내)
택자는 죽는 순간 그 영과 마음은 낙원으로 가는데 이 때 세상에 살아 생전 쌓아 둔 모든 선악 행위는 분리가 됩니다. 따라서 택자의 영원 영생의 확정은 이 땅 위에서 죽어 초상을 치를 때 다시는 혼란스러울 것도 없고 또 심판을 받는다고 복잡할 것도 없이 바로 살았던 것만 가지고 낙원에 가니, 낙원으로 가는 그 상태가 이미 그리스도의 심판을 거친 상태입니다. 이 땅에 두고 가는 것은 물질계의 훗날과 재림 때를 위해 우리의 육신만 흙으로 돌아 가는데 이 것이 주님 다시 오실 때 부활하며 그 부활 때는 옳고 바로 산 모습으로만 부활하기 때문에 실제로는 죽을 때, 최종적으로는 주님 오실 때 택자들의 모든 영원 문제는 끝이 납니다.
말씀하신 계20장에는 1절에서 천년왕국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천년왕국의 시작 시기가 예수님의 지상 재림 때고 그 때 부활한 택자들은 이미 영원 영생의 완전한 모습입니다. 이후 천년왕국의 1천 년이나 그 후에 있을 불택자들의 부활과 심판은 불택자를 위한 절차일 뿐이고 천국 갈 택자들에게는 다 벗어 난 일입니다.
마25:31에서 최후 심판을 말씀했고 주님이 보좌에 앉고 모든 민족을 모을 때 양과 염소로 나눈다 하셨는데 이 장면은 재림 이후에 있을 사건의 일지 또는 일정을 기록한 것이 아니라 재림 이후에 있을 심판의 기준과 그 내용을 말씀한 것입니다. 재림이 되면 이미 시간과 공간의 칸막이는 없어 집니다. 이 세상의 법정처럼 원고의 제소에 따라 피고의 답변이 있고 변론이 있으며 결심공판을 통해 선고를 하는 그런 절차가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 것처럼 적은 것은 우리를 가르치는 필요 때문에 비유한 것입니다.
바다 사망 음부가 죽은 자를 내어 준다는 것은, 그 것들이 삼키고 있는 존재를 생각하면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불택자는 그의 영과 마음이 음부로 들어 갑니다. 그들의 심신의 평생 행위는 전부 하나님 없는 사망 가운데 있고 죄 가운데 있습니다. 단 한 순간의 단 한 번의 행위도 여기서 벗어 나는 경우는 없습니다. 천년왕국이 끝나면 영원한 지옥으로 가야 할 모든 불택자들이 부활을 받고 심판을 받게 됩니다. 이 상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평생 수도 없이 죄를 지었는데 그 죄를 담고 있는 환경과 여건이 각자의 죄를 토하여 그 본인들에게 돌려 줄 것이고 음부는 그 동안 쥐고 있는 불택자의 영과 마음을 지상에 두고 간 몸과 하나 되도록 토해 낼 것입니다. 그 상황에서, 우리가 생전에 지은 죄의 기능도 섞여 나와서 최후 지옥으로 가는 확정을 받게 됩니다. 해당 성구는, 세상에서 행한 모든 죄의 행위와 기능과 요소 전부가 제 주인에게 찾아 가고, 택자의 경우는 그 요소 그대로 최후 심판 앞에 서고 그리고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그 과정입니다.
9-1-절의 경우는 일반 불택자 전부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 재림 때 지상의 모든 불택자를 다 죽이는데 그 중에 일부를 천년왕국 마지막에 사용하려고 살려 두는 번식인종들을 말합니다.
▶: 질문4) 10절의 마귀, 짐승, 거짓 선지자가 가는 곳과 택자의 불의의 기능이 가는 곳이 같은 곳[불과 유황 못(10절), 불못(둘째사망 14절)]이 같은 곳인지요?
: 만약 같은 곳을 간다면 사단마귀와 불택자, 택자의 불의한 기능이 모두 둘째 사망을 같이 받는 것은 아닌지요?
■ (안내)
택자와 불택자의 다른 점은 하나는 천국이고 하나는 지옥입니다. 다만 택자의 심신의 죄 지은 기능은 따로 분리 되어 불택자가 가는 지옥으로 갑니다. 따라서 항상 택자의 심신의 죄의 기능은 불택자와 꼭 같이 보시면 간단합니다. 오늘의 누구의 죄냐에 따라 매를 맞는 속도와 강도가 다를 수 있지만 최후 순간에는 명확하게 둘로만 나뉩니다. 주님과 말씀으로 된 것은 오직 한 길이니 영생이고, 그 반대의 것은 무엇이든 누구의 것이든 영원한 지옥입니다.
▶: 질문5) 둘째 사망의 정의에 대해 질문
: 5-1) 육체의 순서적 의미
: 사람이 태어나육체의 죽음, 이것을 첫째 사망하고 순서적으로 부활 후 다시 사망하니 둘째 사망?
■ (안내)
사람이 태어 나기 전에 아담을 통해 인류 전체에게 생명의 기회를 받았으니 이 것이 첫째 생명이고, 아담의 범죄로 아담과 그 후손 전부는 죽은 목숨이 되었으니 이 것이 첫째 죽음입니다. 불택자는 여기까지입니다. 불택자가 세상을 살다가 죽는 것은 이미 선악과 범죄로 영이 죽었으니 실제 죽은 것은 그 때 죽었고, 다만 각 사람이 자기 순서를 따라 세상에 태어 나서 살다가 죽는 것은 우리끼리 볼 때 태어 나고 죽는 것이지 하나님 앞에서는 벌써 죽었던 인간이 출생 순서를 따라 제 차례의 사망 생활을 하기 위해 세상에 나와서 세상에서 산다는 것이 죽음의 활개만 치다가 마지막 초상을 치르는 것은 그들이 알기에 죽는 것이나 우리가 보기에는 사망의 존재가 사망 노릇을 마지막 하는 순간일 뿐입니다. 따라서 불택자에게는 둘째 사망이라는 것 자체가 주어 지지 않았습니다. 둘째 생명조차 주어 진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첫 생명은 아담을 만들 때 주셨고, 둘째 생명은 예수님을 믿고 중생 될 때 받는 '중생'이 두 번째 생명입니다. 중생의 중(重)이라는 글자의 뜻이 '두 번'이라는 뜻입니다.
▶: 5-2) 영의 의미?
: 가. 택자의 경우 중생으로 죽었던 영이 살고 육은 건설(기능)구원으로 육이 살아 나가는 진행형이 됩니다.그러다가 육체의 사망이 오고 부활 후 둘째 사망을 당한다?
: 중생으로 한번 살아 육체의 삶(건설구원)을 이루어 나갔으니 한번 산것이고 이후 또 죽으니 둘째 사망이다?
■ (안내)
우리에게 둘째 생명과 둘째 사망이란, 예수님을 믿을 때 주어 지는 영의 중생이 둘째 생명입니다. 중생 된 사람은 선악과 먹기 전의 아담처럼 죄와 의를 앞에 두고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한 번 더 죄를 선택하면 그 죄를 선택하고 그 죄를 짓는 데 관련 된 심신의 행위와 기회와 요소와 기능은 다시는 살려 주는 길이 없으니 둘째 사망이고 이 둘째 사망은 우리의 매 현실에서 가부 결정이 됩니다.
▶: 나. 불택자의 경우 육체로 태어나 살다고 중생없이 계속 죽은 상태로 살다가 (육체의 사망 무시- 계속 죽은 상태이므로) 불택자의 부활 후 영원한 지옥이므로 첫째 사망이 없으므로 순서적 의미에서 둘째사망이 없다?
■ (안내)
불택자는 아담과 함께 이미 죽었고, 각 사람의 출생이란 각 사람이 자기 순서를 따라 세상에 '죽은 사람'으로 태어 나서 '죽은 사람'으로 살다가 '죽은 사람'이 송장 되는 순서를 거칠 뿐이니 이 전 과정은 '1차 죽음 하'일 뿐입니다.
▶: => 육을 기준으로 죽었다 부활했다 사망하니 둘째 사망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런 육기준의 순서적 둘째 사망이 맞는 것인지요?
■ (안내)
모든 오해는 성도나 세상 사람이나 밥 먹고 공부하고 사니까 이렇게 움직이는 것을 '산다'고 생각한 것에서 생긴 문제입니다. 지금 우리 옆에 불택자들이 말하고 움직이는 것은 마치 둥치가 잘려 나간 가지에 아직도 푸른 잎이 푸른 색을 몇 시간 유지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등나무는 둥치에서 잘라 놓아도 3 - 4 일 동안은 별 문제가 없어 보일 정도로 푸른 색을 잘 유지합니다. 불택자 중에 건강하게 오래 살고 또 사회 정의와 도덕을 부르 짖는 사람들이 이런 사람들입니다.
▶: 질문하는 저도 뭘 아는 건지 뭘 모르는 건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
: 교리만으로 알고 있다가 계시록 20장을 읽으니 교리랑 안맞다고(?) 생각되어 질문이 생겼는데 꼬리에 꼬리를 무니 제가 뭘 아는지 모르는지 이해가 저도 잘 안됩니다.
■ (안내)
답변자도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백 목사님께 기회 되는 대로 계속 여쭙다가 오늘처럼 확정을 지웠습니다. 그래서 이 노선을 살피는 모든 분들께 답변자 힘대로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잘 살펴 확정을 짓고, 확신이 되었다면 주변에 또 그렇게 안내할 기회를 주실 때 충성하시기 바랍니다.
>> 동천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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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적 교리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 ------------------------------------------------------------------------------
: 1. 첫째 부활은 택자만 해당
: 2. 둘째 사망은 택자만 해당
: 3. 불택자들의 부활은 천년왕국이 끝나는 시점에 있고 그 부활 후 지옥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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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데 문제는 아래 말씀에서
:
: [계 2:11 ] -생략 -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
: [계 20:6 ]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하리라
:
:
: [계20:13~14 ]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 ------------------------------------------------------------------------------------
:
: 질문1)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택자)는 둘째 사망이 다스리는 권세가 없다고
: 성경(계20:6,계2:11)에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 교리와 배치되는 부분인데 이해가 어렵습니다
:
: 질문2) 만약 택자만 둘째 사망을 받으면 불택자들은 그들의 부활(불택자의 부활) 후 어떻게 된는 것인지요? 13~14절이 둘째 사망을 말하고 있는데 이 둘째 사망이 택자들이 받는 것이라면 불택자들은 어떻게 되는지 성경에는 적혀지지 않았다는 말씀이 됩니다.
:
:
: 질문3) 계20:13~14에서 바다, 사망, 음부가 죽은 자를 내어 준다고 하는 이 사람들은
: 택자입니까? 택자의 불의한 기능입니까? 불택자들입니까?
: (20장을 읽다보면 이 구절은 불택자의 부활로 이해합니다. 왜냐하면 천년왕국이 끝난 시점이기 때문에... 그러나 백보좌 심판이라고 하는데 백보좌심판은 사심판으로 택자가 받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헷갈립니다. 만약 택자의 불의한 기능의 부활이라면 천년왕국 후 나타나는 불택자의 부활은 성경에 언급이 없게 됩니다??
: 참조 : 9~10절에서 불택자부활이 일어난 것인지 아니면 13~14절이 불택자 부활인지 헷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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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4) 10절의 마귀, 짐승, 거짓 선지자가 가는 곳과 택자의 불의의 기능이 가는 곳이 같은 곳[불과 유황 못(10절), 불못(둘째사망 14절)]이 같은 곳인지요?
: 만약 같은 곳을 간다면 사단마귀와 불택자, 택자의 불의한 기능이 모두 둘째 사망을 같이 받는 것은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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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5) 둘째 사망의 정의에 대해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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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육체의 순서적 의미
: 사람이 태어나육체의 죽음, 이것을 첫째 사망하고 순서적으로 부활 후 다시 사망하니 둘째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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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영의 의미?
: 가. 택자의 경우 중생으로 죽었던 영이 살고 육은 건설(기능)구원으로 육이 살아 나가는 진행형이 됩니다.그러다가 육체의 사망이 오고 부활 후 둘째 사망을 당한다?
: 중생으로 한번 살아 육체의 삶(건설구원)을 이루어 나갔으니 한번 산것이고 이후 또 죽으니 둘째 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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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불택자의 경우 육체로 태어나 살다고 중생없이 계속 죽은 상태로 살다가 (육체의 사망 무시- 계속 죽은 상태이므로) 불택자의 부활 후 영원한 지옥이므로 첫째 사망이 없으므로 순서적 의미에서 둘째사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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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을 기준으로 죽었다 부활했다 사망하니 둘째 사망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런 육기준의 순서적 둘째 사망이 맞는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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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하는 저도 뭘 아는 건지 뭘 모르는 건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
: 교리만으로 알고 있다가 계시록 20장을 읽으니 교리랑 안맞다고(?) 생각되어 질문이 생겼는데 꼬리에 꼬리를 무니 제가 뭘 아는지 모르는지 이해가 저도 잘 안됩니다.
: 공회적 교리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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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첫째 부활은 택자만 해당
: 2. 둘째 사망은 택자만 해당
: 3. 불택자들의 부활은 천년왕국이 끝나는 시점에 있고 그 부활 후 지옥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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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내
잘 요약했습니다.
▶: 질문1)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택자)는 둘째 사망이 다스리는 권세가 없다고
: 성경(계20:6,계2:11)에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 교리와 배치되는 부분인데 이해가 어렵습니다
■ 안내
믿는 사람의 살아 생전에는 우리의 심신의 기능을 둘째 사망에 내 버리느냐 아니면 영생의 기능으로 살려 낙원에 가져 가느냐는 것을 두고 싸웁니다.
주님 오실 때 먼저 부활하는 우리 택자들은, 우리가 지난 날 각자 죽을 때 자기 평생 잘못 살았던 심신의 기능은 이미 초상 칠 때 둘째 사망을 받아 영원한 지옥불(음부)에 버려 졌습니다. 그래서 주님 오실 때 부활하는 우리 성도들은 다시는 버릴 것이나 잘못 될 수도 없는 완전한 상태로 부활합니다. 그래서 계2:11은 이 땅 위에 살아 있는 동안 우리의 투쟁 문제를 말씀했고 계20:6에서 둘째 사망과 상관 없는 우리가 된다는 것은 죽은 뒤에 부활한 우리의 상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 질문2) 만약 택자만 둘째 사망을 받으면 불택자들은 그들의 부활(불택자의 부활) 후 어떻게 된는 것인지요? 13~14절이 둘째 사망을 말하고 있는데 이 둘째 사망이 택자들이 받는 것이라면 불택자들은 어떻게 되는지 성경에는 적혀지지 않았다는 말씀이 됩니다.
■ (안내)
불택자들은 아담의 범죄 아래 평생 살기 때문에 그들의 영은 원죄로 1차 죽음에 죽었고, 그들의 심신만 그들의 수명대로 살다가 죽는데 그들의 초상날이 그들의 심신의 1차 죽음입니다. 따라서 불택자에게는 둘째 사망이라는 것 자체가 주어 지지 않습니다. 죄로 인해 인간은 다 죽었고, 다 죽은 상태에서 예수님의 대속이 둘째 생명을 주십니다. 이 둘째 생명을 받아 가진 사람에게만 둘째 사망 문제가 생깁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내가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다는 등의 모든 말씀을 통해 불택자들은 언제 어떻게 죽느냐는 것만 남아 있는 문제지 그 어떤 경우라도 '생명'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먹는 순간 아담과 전 인류는 예수님으로 주어 지는 둘째 생명 없이는 무조건 죽은 목숨입니다.
▶: 질문3) 계20:13~14에서 바다, 사망, 음부가 죽은 자를 내어 준다고 하는 이 사람들은
: 택자입니까? 택자의 불의한 기능입니까? 불택자들입니까?
■ (안내)
택자는 죽는 순간 그 영과 마음은 낙원으로 가는데 이 때 세상에 살아 생전 쌓아 둔 모든 선악 행위는 분리가 됩니다. 따라서 택자의 영원 영생의 확정은 이 땅 위에서 죽어 초상을 치를 때 다시는 혼란스러울 것도 없고 또 심판을 받는다고 복잡할 것도 없이 바로 살았던 것만 가지고 낙원에 가니, 낙원으로 가는 그 상태가 이미 그리스도의 심판을 거친 상태입니다. 이 땅에 두고 가는 것은 물질계의 훗날과 재림 때를 위해 우리의 육신만 흙으로 돌아 가는데 이 것이 주님 다시 오실 때 부활하며 그 부활 때는 옳고 바로 산 모습으로만 부활하기 때문에 실제로는 죽을 때, 최종적으로는 주님 오실 때 택자들의 모든 영원 문제는 끝이 납니다.
말씀하신 계20장에는 1절에서 천년왕국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천년왕국의 시작 시기가 예수님의 지상 재림 때고 그 때 부활한 택자들은 이미 영원 영생의 완전한 모습입니다. 이후 천년왕국의 1천 년이나 그 후에 있을 불택자들의 부활과 심판은 불택자를 위한 절차일 뿐이고 천국 갈 택자들에게는 다 벗어 난 일입니다.
마25:31에서 최후 심판을 말씀했고 주님이 보좌에 앉고 모든 민족을 모을 때 양과 염소로 나눈다 하셨는데 이 장면은 재림 이후에 있을 사건의 일지 또는 일정을 기록한 것이 아니라 재림 이후에 있을 심판의 기준과 그 내용을 말씀한 것입니다. 재림이 되면 이미 시간과 공간의 칸막이는 없어 집니다. 이 세상의 법정처럼 원고의 제소에 따라 피고의 답변이 있고 변론이 있으며 결심공판을 통해 선고를 하는 그런 절차가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 것처럼 적은 것은 우리를 가르치는 필요 때문에 비유한 것입니다.
바다 사망 음부가 죽은 자를 내어 준다는 것은, 그 것들이 삼키고 있는 존재를 생각하면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불택자는 그의 영과 마음이 음부로 들어 갑니다. 그들의 심신의 평생 행위는 전부 하나님 없는 사망 가운데 있고 죄 가운데 있습니다. 단 한 순간의 단 한 번의 행위도 여기서 벗어 나는 경우는 없습니다. 천년왕국이 끝나면 영원한 지옥으로 가야 할 모든 불택자들이 부활을 받고 심판을 받게 됩니다. 이 상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평생 수도 없이 죄를 지었는데 그 죄를 담고 있는 환경과 여건이 각자의 죄를 토하여 그 본인들에게 돌려 줄 것이고 음부는 그 동안 쥐고 있는 불택자의 영과 마음을 지상에 두고 간 몸과 하나 되도록 토해 낼 것입니다. 그 상황에서, 우리가 생전에 지은 죄의 기능도 섞여 나와서 최후 지옥으로 가는 확정을 받게 됩니다. 해당 성구는, 세상에서 행한 모든 죄의 행위와 기능과 요소 전부가 제 주인에게 찾아 가고, 택자의 경우는 그 요소 그대로 최후 심판 앞에 서고 그리고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그 과정입니다.
9-1-절의 경우는 일반 불택자 전부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 재림 때 지상의 모든 불택자를 다 죽이는데 그 중에 일부를 천년왕국 마지막에 사용하려고 살려 두는 번식인종들을 말합니다.
▶: 질문4) 10절의 마귀, 짐승, 거짓 선지자가 가는 곳과 택자의 불의의 기능이 가는 곳이 같은 곳[불과 유황 못(10절), 불못(둘째사망 14절)]이 같은 곳인지요?
: 만약 같은 곳을 간다면 사단마귀와 불택자, 택자의 불의한 기능이 모두 둘째 사망을 같이 받는 것은 아닌지요?
■ (안내)
택자와 불택자의 다른 점은 하나는 천국이고 하나는 지옥입니다. 다만 택자의 심신의 죄 지은 기능은 따로 분리 되어 불택자가 가는 지옥으로 갑니다. 따라서 항상 택자의 심신의 죄의 기능은 불택자와 꼭 같이 보시면 간단합니다. 오늘의 누구의 죄냐에 따라 매를 맞는 속도와 강도가 다를 수 있지만 최후 순간에는 명확하게 둘로만 나뉩니다. 주님과 말씀으로 된 것은 오직 한 길이니 영생이고, 그 반대의 것은 무엇이든 누구의 것이든 영원한 지옥입니다.
▶: 질문5) 둘째 사망의 정의에 대해 질문
: 5-1) 육체의 순서적 의미
: 사람이 태어나육체의 죽음, 이것을 첫째 사망하고 순서적으로 부활 후 다시 사망하니 둘째 사망?
■ (안내)
사람이 태어 나기 전에 아담을 통해 인류 전체에게 생명의 기회를 받았으니 이 것이 첫째 생명이고, 아담의 범죄로 아담과 그 후손 전부는 죽은 목숨이 되었으니 이 것이 첫째 죽음입니다. 불택자는 여기까지입니다. 불택자가 세상을 살다가 죽는 것은 이미 선악과 범죄로 영이 죽었으니 실제 죽은 것은 그 때 죽었고, 다만 각 사람이 자기 순서를 따라 세상에 태어 나서 살다가 죽는 것은 우리끼리 볼 때 태어 나고 죽는 것이지 하나님 앞에서는 벌써 죽었던 인간이 출생 순서를 따라 제 차례의 사망 생활을 하기 위해 세상에 나와서 세상에서 산다는 것이 죽음의 활개만 치다가 마지막 초상을 치르는 것은 그들이 알기에 죽는 것이나 우리가 보기에는 사망의 존재가 사망 노릇을 마지막 하는 순간일 뿐입니다. 따라서 불택자에게는 둘째 사망이라는 것 자체가 주어 지지 않았습니다. 둘째 생명조차 주어 진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첫 생명은 아담을 만들 때 주셨고, 둘째 생명은 예수님을 믿고 중생 될 때 받는 '중생'이 두 번째 생명입니다. 중생의 중(重)이라는 글자의 뜻이 '두 번'이라는 뜻입니다.
▶: 5-2) 영의 의미?
: 가. 택자의 경우 중생으로 죽었던 영이 살고 육은 건설(기능)구원으로 육이 살아 나가는 진행형이 됩니다.그러다가 육체의 사망이 오고 부활 후 둘째 사망을 당한다?
: 중생으로 한번 살아 육체의 삶(건설구원)을 이루어 나갔으니 한번 산것이고 이후 또 죽으니 둘째 사망이다?
■ (안내)
우리에게 둘째 생명과 둘째 사망이란, 예수님을 믿을 때 주어 지는 영의 중생이 둘째 생명입니다. 중생 된 사람은 선악과 먹기 전의 아담처럼 죄와 의를 앞에 두고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한 번 더 죄를 선택하면 그 죄를 선택하고 그 죄를 짓는 데 관련 된 심신의 행위와 기회와 요소와 기능은 다시는 살려 주는 길이 없으니 둘째 사망이고 이 둘째 사망은 우리의 매 현실에서 가부 결정이 됩니다.
▶: 나. 불택자의 경우 육체로 태어나 살다고 중생없이 계속 죽은 상태로 살다가 (육체의 사망 무시- 계속 죽은 상태이므로) 불택자의 부활 후 영원한 지옥이므로 첫째 사망이 없으므로 순서적 의미에서 둘째사망이 없다?
■ (안내)
불택자는 아담과 함께 이미 죽었고, 각 사람의 출생이란 각 사람이 자기 순서를 따라 세상에 '죽은 사람'으로 태어 나서 '죽은 사람'으로 살다가 '죽은 사람'이 송장 되는 순서를 거칠 뿐이니 이 전 과정은 '1차 죽음 하'일 뿐입니다.
▶: => 육을 기준으로 죽었다 부활했다 사망하니 둘째 사망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런 육기준의 순서적 둘째 사망이 맞는 것인지요?
■ (안내)
모든 오해는 성도나 세상 사람이나 밥 먹고 공부하고 사니까 이렇게 움직이는 것을 '산다'고 생각한 것에서 생긴 문제입니다. 지금 우리 옆에 불택자들이 말하고 움직이는 것은 마치 둥치가 잘려 나간 가지에 아직도 푸른 잎이 푸른 색을 몇 시간 유지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등나무는 둥치에서 잘라 놓아도 3 - 4 일 동안은 별 문제가 없어 보일 정도로 푸른 색을 잘 유지합니다. 불택자 중에 건강하게 오래 살고 또 사회 정의와 도덕을 부르 짖는 사람들이 이런 사람들입니다.
▶: 질문하는 저도 뭘 아는 건지 뭘 모르는 건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
: 교리만으로 알고 있다가 계시록 20장을 읽으니 교리랑 안맞다고(?) 생각되어 질문이 생겼는데 꼬리에 꼬리를 무니 제가 뭘 아는지 모르는지 이해가 저도 잘 안됩니다.
■ (안내)
답변자도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백 목사님께 기회 되는 대로 계속 여쭙다가 오늘처럼 확정을 지웠습니다. 그래서 이 노선을 살피는 모든 분들께 답변자 힘대로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잘 살펴 확정을 짓고, 확신이 되었다면 주변에 또 그렇게 안내할 기회를 주실 때 충성하시기 바랍니다.
>> 동천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공회적 교리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 ------------------------------------------------------------------------------
: 1. 첫째 부활은 택자만 해당
: 2. 둘째 사망은 택자만 해당
: 3. 불택자들의 부활은 천년왕국이 끝나는 시점에 있고 그 부활 후 지옥에 간다
: -----------------------------------------------------------------------------
:
: 그런데 문제는 아래 말씀에서
:
: [계 2:11 ] -생략 -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
: [계 20:6 ]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하리라
:
:
: [계20:13~14 ]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 ------------------------------------------------------------------------------------
:
: 질문1)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택자)는 둘째 사망이 다스리는 권세가 없다고
: 성경(계20:6,계2:11)에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 교리와 배치되는 부분인데 이해가 어렵습니다
:
: 질문2) 만약 택자만 둘째 사망을 받으면 불택자들은 그들의 부활(불택자의 부활) 후 어떻게 된는 것인지요? 13~14절이 둘째 사망을 말하고 있는데 이 둘째 사망이 택자들이 받는 것이라면 불택자들은 어떻게 되는지 성경에는 적혀지지 않았다는 말씀이 됩니다.
:
:
: 질문3) 계20:13~14에서 바다, 사망, 음부가 죽은 자를 내어 준다고 하는 이 사람들은
: 택자입니까? 택자의 불의한 기능입니까? 불택자들입니까?
: (20장을 읽다보면 이 구절은 불택자의 부활로 이해합니다. 왜냐하면 천년왕국이 끝난 시점이기 때문에... 그러나 백보좌 심판이라고 하는데 백보좌심판은 사심판으로 택자가 받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헷갈립니다. 만약 택자의 불의한 기능의 부활이라면 천년왕국 후 나타나는 불택자의 부활은 성경에 언급이 없게 됩니다??
: 참조 : 9~10절에서 불택자부활이 일어난 것인지 아니면 13~14절이 불택자 부활인지 헷갈립니다.)
:
: 질문4) 10절의 마귀, 짐승, 거짓 선지자가 가는 곳과 택자의 불의의 기능이 가는 곳이 같은 곳[불과 유황 못(10절), 불못(둘째사망 14절)]이 같은 곳인지요?
: 만약 같은 곳을 간다면 사단마귀와 불택자, 택자의 불의한 기능이 모두 둘째 사망을 같이 받는 것은 아닌지요?
:
: 질문5) 둘째 사망의 정의에 대해 질문
:
: 5-1) 육체의 순서적 의미
: 사람이 태어나육체의 죽음, 이것을 첫째 사망하고 순서적으로 부활 후 다시 사망하니 둘째 사망?
:
: 5-2) 영의 의미?
: 가. 택자의 경우 중생으로 죽었던 영이 살고 육은 건설(기능)구원으로 육이 살아 나가는 진행형이 됩니다.그러다가 육체의 사망이 오고 부활 후 둘째 사망을 당한다?
: 중생으로 한번 살아 육체의 삶(건설구원)을 이루어 나갔으니 한번 산것이고 이후 또 죽으니 둘째 사망이다?
:
: 나. 불택자의 경우 육체로 태어나 살다고 중생없이 계속 죽은 상태로 살다가 (육체의 사망 무시- 계속 죽은 상태이므로) 불택자의 부활 후 영원한 지옥이므로 첫째 사망이 없으므로 순서적 의미에서 둘째사망이 없다?
:
:
: => 육을 기준으로 죽었다 부활했다 사망하니 둘째 사망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런 육기준의 순서적 둘째 사망이 맞는 것인지요?
:
: 질문하는 저도 뭘 아는 건지 뭘 모르는 건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
: 교리만으로 알고 있다가 계시록 20장을 읽으니 교리랑 안맞다고(?) 생각되어 질문이 생겼는데 꼬리에 꼬리를 무니 제가 뭘 아는지 모르는지 이해가 저도 잘 안됩니다.
둘째사망은 택자만?
공회적 교리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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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첫째 부활은 택자만 해당
2. 둘째 사망은 택자만 해당
3. 불택자들의 부활은 천년왕국이 끝나는 시점에 있고 그 부활 후 지옥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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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문제는 아래 말씀에서
[계 2:11 ] -생략 -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계 20:6 ]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하리라
[계20:13~14 ]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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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1)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택자)는 둘째 사망이 다스리는 권세가 없다고
성경(계20:6,계2:11)에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교리와 배치되는 부분인데 이해가 어렵습니다
질문2) 만약 택자만 둘째 사망을 받으면 불택자들은 그들의 부활(불택자의 부활) 후 어떻게 된는 것인지요? 13~14절이 둘째 사망을 말하고 있는데 이 둘째 사망이 택자들이 받는 것이라면 불택자들은 어떻게 되는지 성경에는 적혀지지 않았다는 말씀이 됩니다.
질문3) 계20:13~14에서 바다, 사망, 음부가 죽은 자를 내어 준다고 하는 이 사람들은
택자입니까? 택자의 불의한 기능입니까? 불택자들입니까?
(20장을 읽다보면 이 구절은 불택자의 부활로 이해합니다. 왜냐하면 천년왕국이 끝난 시점이기 때문에... 그러나 백보좌 심판이라고 하는데 백보좌심판은 사심판으로 택자가 받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헷갈립니다. 만약 택자의 불의한 기능의 부활이라면 천년왕국 후 나타나는 불택자의 부활은 성경에 언급이 없게 됩니다??
참조 : 9~10절에서 불택자부활이 일어난 것인지 아니면 13~14절이 불택자 부활인지 헷갈립니다.)
질문4) 10절의 마귀, 짐승, 거짓 선지자가 가는 곳과 택자의 불의의 기능이 가는 곳이 같은 곳[불과 유황 못(10절), 불못(둘째사망 14절)]이 같은 곳인지요?
만약 같은 곳을 간다면 사단마귀와 불택자, 택자의 불의한 기능이 모두 둘째 사망을 같이 받는 것은 아닌지요?
질문5) 둘째 사망의 정의에 대해 질문
5-1) 육체의 순서적 의미
사람이 태어나육체의 죽음, 이것을 첫째 사망하고 순서적으로 부활 후 다시 사망하니 둘째 사망?
5-2) 영의 의미?
가. 택자의 경우 중생으로 죽었던 영이 살고 육은 건설(기능)구원으로 육이 살아 나가는 진행형이 됩니다.그러다가 육체의 사망이 오고 부활 후 둘째 사망을 당한다?
중생으로 한번 살아 육체의 삶(건설구원)을 이루어 나갔으니 한번 산것이고 이후 또 죽으니 둘째 사망이다?
나. 불택자의 경우 육체로 태어나 살다고 중생없이 계속 죽은 상태로 살다가 (육체의 사망 무시- 계속 죽은 상태이므로) 불택자의 부활 후 영원한 지옥이므로 첫째 사망이 없으므로 순서적 의미에서 둘째사망이 없다?
=> 육을 기준으로 죽었다 부활했다 사망하니 둘째 사망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런 육기준의 순서적 둘째 사망이 맞는 것인지요?
질문하는 저도 뭘 아는 건지 뭘 모르는 건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
교리만으로 알고 있다가 계시록 20장을 읽으니 교리랑 안맞다고(?) 생각되어 질문이 생겼는데 꼬리에 꼬리를 무니 제가 뭘 아는지 모르는지 이해가 저도 잘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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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적 교리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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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첫째 부활은 택자만 해당
2. 둘째 사망은 택자만 해당
3. 불택자들의 부활은 천년왕국이 끝나는 시점에 있고 그 부활 후 지옥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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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문제는 아래 말씀에서
[계 2:11 ] -생략 -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계 20:6 ]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하리라
[계20:13~14 ]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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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1)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택자)는 둘째 사망이 다스리는 권세가 없다고
성경(계20:6,계2:11)에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교리와 배치되는 부분인데 이해가 어렵습니다
질문2) 만약 택자만 둘째 사망을 받으면 불택자들은 그들의 부활(불택자의 부활) 후 어떻게 된는 것인지요? 13~14절이 둘째 사망을 말하고 있는데 이 둘째 사망이 택자들이 받는 것이라면 불택자들은 어떻게 되는지 성경에는 적혀지지 않았다는 말씀이 됩니다.
질문3) 계20:13~14에서 바다, 사망, 음부가 죽은 자를 내어 준다고 하는 이 사람들은
택자입니까? 택자의 불의한 기능입니까? 불택자들입니까?
(20장을 읽다보면 이 구절은 불택자의 부활로 이해합니다. 왜냐하면 천년왕국이 끝난 시점이기 때문에... 그러나 백보좌 심판이라고 하는데 백보좌심판은 사심판으로 택자가 받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헷갈립니다. 만약 택자의 불의한 기능의 부활이라면 천년왕국 후 나타나는 불택자의 부활은 성경에 언급이 없게 됩니다??
참조 : 9~10절에서 불택자부활이 일어난 것인지 아니면 13~14절이 불택자 부활인지 헷갈립니다.)
질문4) 10절의 마귀, 짐승, 거짓 선지자가 가는 곳과 택자의 불의의 기능이 가는 곳이 같은 곳[불과 유황 못(10절), 불못(둘째사망 14절)]이 같은 곳인지요?
만약 같은 곳을 간다면 사단마귀와 불택자, 택자의 불의한 기능이 모두 둘째 사망을 같이 받는 것은 아닌지요?
질문5) 둘째 사망의 정의에 대해 질문
5-1) 육체의 순서적 의미
사람이 태어나육체의 죽음, 이것을 첫째 사망하고 순서적으로 부활 후 다시 사망하니 둘째 사망?
5-2) 영의 의미?
가. 택자의 경우 중생으로 죽었던 영이 살고 육은 건설(기능)구원으로 육이 살아 나가는 진행형이 됩니다.그러다가 육체의 사망이 오고 부활 후 둘째 사망을 당한다?
중생으로 한번 살아 육체의 삶(건설구원)을 이루어 나갔으니 한번 산것이고 이후 또 죽으니 둘째 사망이다?
나. 불택자의 경우 육체로 태어나 살다고 중생없이 계속 죽은 상태로 살다가 (육체의 사망 무시- 계속 죽은 상태이므로) 불택자의 부활 후 영원한 지옥이므로 첫째 사망이 없으므로 순서적 의미에서 둘째사망이 없다?
=> 육을 기준으로 죽었다 부활했다 사망하니 둘째 사망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런 육기준의 순서적 둘째 사망이 맞는 것인지요?
질문하는 저도 뭘 아는 건지 뭘 모르는 건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
교리만으로 알고 있다가 계시록 20장을 읽으니 교리랑 안맞다고(?) 생각되어 질문이 생겼는데 꼬리에 꼬리를 무니 제가 뭘 아는지 모르는지 이해가 저도 잘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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