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당 규모 면에서
| 분류 |
|---|
교인
0
4
2013.05.12 00:00
동시에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규모를 보면 성락침례교회가 2만 2천명, 연세중앙교회는 1만 2천명, 순복음중앙교회는 1만 명이라고 합니다. 본당의 동시 수용인원을 보면 이 번에 짓는 사랑의교회가 6천 명을 동시 수용함으로 여의도순복음교회보다 클 것으로 보도됩니다.
백 목사님은 모든 면에서 특별한 분인데 예배당 규모 면에서 본다면 어떤 면이 특별할까요? 80년대에는 국내 몇 손을 꼽을 규모였다고 들었습니다.
백 목사님은 모든 면에서 특별한 분인데 예배당 규모 면에서 본다면 어떤 면이 특별할까요? 80년대에는 국내 몇 손을 꼽을 규모였다고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