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알지 못하는 인간과 시공을 초월한 전지자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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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알지 못하는 인간과 시공을 초월한 전지자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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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날과 현재를 두고는 인간의 차이가 극단적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역사를 알고 오늘을 장악하는 사람과 배워도 무슨 소리인지 알아 듣지 못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래를 두고는 그 어떤 인간도 한 순간 뒤를 알 수는 없습니다. 특히 세월이 많이 지나게 되면 짐작조차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불교나 유교를 처음 출발 시킨 이들이 역사적인 천재들이었으나 그들이 인생의 과거와 당시를 가지고 당대를 이끌었지 그들이 죽은 뒤에 발생할 일은 짐작할 수 없었고 그래서 세월이 너무 많이 지나 가면서 상황이 너무 많이 바뀌면 과거 기록한 경전의 내용으로는 모자란 부분도 있고 오류도 드러 나게 됩니다. 이런 경우에 그런 종교들은 훌륭한 후학들이 선배의 경전을 보충하거나 오류를 메우는 책들을 계속 적어 내게 됩니다.


여기 비해 성경은 첫 성경인 창세기를 기록하기 전부터 하나님께서는 계시록까지 66 권을 미리 계산하셨고 그 성경과 하나님의 예정하신 영원 미래를 일치 시켜 놓고 기록을 시켰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연약하기 때문에 한꺼번에 다 적지 않고 하나씩 때를 따라 필요에 따라 더해 주셨습니다.


이종교는 임기응변으로 땜질 땜방으로 경전을 진화 시켜 나갔고

기독교는 불변의 절대 진리를 하나씩 조금씩 주셔서 가르쳐 온 것입니다.


외부적으로 보면 어떤 종교라도 하나에서 시작하여 둘과 셋으로 발전 되고 분량을 더했으나

내면적으로 보면 하나는 짐작으로 큰 소리 친 선배들을 후배들이 합리화로 적은 것입니다.


>> 연구자 님이 쓰신 내용 <<

:

: 84년 5월 8일 화새 초반에 이종교의 경전이 형성 되는 과정과 성경을 비교하고 있는데 성경도 1,500여 년 세월 속에 더해지고 더해졌다는 외부의 비판이 제기 되면 이종교 경전과 다를 바가 있을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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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말씀이, 주님이 하신 말씀을 다 기록하려고 하면 세상에도 그 책을 둘 만한 곳이 없는데, 온 세상에도 다 둘 수 없을 만한 그런 많은 양 가운데에서 간추려서 이 신구약(新舊約) 66권에 기록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다른 이종교(異宗敎)에서 기록한 그런 책은 사람들이 기록할 것이 없어서 지금 기록을 얼마 해 놓고 또 세월이 지나가면 그 기록을 좀 더 보태서 얼마 기록을 하고, 또 이 사람이 나 가지고 이렇게 생각하면 그것을 기록하고 또 그 후에 저 사람이 나 가지고 말하면 그것을 또 기록하고 그렇게 해 놓은 것이 모든 이종교들의 경(經)입니다. 그러나 성경(聖經) 말씀은 다 기록하려 하면 온 세상에도 두지 못할 만한 그런 수많은 내용인데 그 내용 중에서 간추려서 하나님이 신구약 66권을 우리에게 기록해 주신 것입니다....
이종교 경전과 성경 기록의 과정을 비교하면서
84년 5월 8일 화새 초반에 이종교의 경전이 형성 되는 과정과 성경을 비교하고 있는데 성경도 1,500여 년 세월 속에 더해지고 더해졌다는 외부의 비판이 제기 되면 이종교 경전과 다를 바가 있을가요?


....이 말씀이, 주님이 하신 말씀을 다 기록하려고 하면 세상에도 그 책을 둘 만한 곳이 없는데, 온 세상에도 다 둘 수 없을 만한 그런 많은 양 가운데에서 간추려서 이 신구약(新舊約) 66권에 기록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다른 이종교(異宗敎)에서 기록한 그런 책은 사람들이 기록할 것이 없어서 지금 기록을 얼마 해 놓고 또 세월이 지나가면 그 기록을 좀 더 보태서 얼마 기록을 하고, 또 이 사람이 나 가지고 이렇게 생각하면 그것을 기록하고 또 그 후에 저 사람이 나 가지고 말하면 그것을 또 기록하고 그렇게 해 놓은 것이 모든 이종교들의 경(經)입니다. 그러나 성경(聖經) 말씀은 다 기록하려 하면 온 세상에도 두지 못할 만한 그런 수많은 내용인데 그 내용 중에서 간추려서 하나님이 신구약 66권을 우리에게 기록해 주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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