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본성경의 착오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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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성경의 착오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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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 0 3
84년 5월 8일 화새 초반입니다.


원본성경을 필사할 때를 설명하는 대목에 뜻을 보고 베낀 사람과 문자에 중점을 두고 베낀 사람으로 배경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필사를 할 때 원본을 보고 베낀다면 무조건 그대로 베껴야 하는데 혹시 착오로 잘못 봤다면 몰라도 문자에 중심을 두고나 뜻에 중심을 두고 베꼈다면 이는 처음부터 고의적인 왜곡이라고 생각됩니다. 성경의 절대성을 고려한다면 이런 가능성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때 베낄 때에 어떤 사람은 이렇게 베끼고 저렇게 베낀, 서로 베낀 것이 같지 아니하고 다른 그런 절수가 가끔 있습니다. 베낄 때에 그 학자들도 그게 그만 누가 착각을 했든지 착각을 해서 같지 않게, 베끼기는 베꼈으나 베낄 때에 뜻을 달리하지 아니하고 뜻을 보고 그렇게 베낀 사람도 있고, 또 자기는 문자에다가 중점을 두고 베낀 사람도 있고 그런 차이인지 어떻게 좀 차이가 있어서 다른 사본에는, 어떤 사본에 ‘재물을 의지하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다.’ 이렇게 사본되어 있고, 어떤 사본에는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다.’ 이렇게 사본에 되어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둘 다 뜻은 같은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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