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교와 마찰 되는 모때기를 갈았다는 표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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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교와 마찰 되는 모때기를 갈았다는 표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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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교와 마찰되는 까끌까끌한 모때기를 반들반들 동글동글하게 만든 이 세대...

후란시스와 산다씽을 닮았는데 아브라함과 엘리야와 엘리사와 바울과 비교하면 다르다...

어떤 면을 지적한 것입니까?


......

......


지금은 아브라함 같은, 엘리야 같은, 엘리사 같은, 사도 바울 같은 이런 신앙보다도 참 매끈매끈하고 아주 보들보들하고 번쩍번쩍하고 굉장하게 아름다운 아름다움으로 장식해서, 이는 불교에서도 봐도 아름답고, 어떤 종교에서도 봐도 아름답고, 참 어디서 봐도 아름다운 이 종교로 이렇게 꾸며서 세계를 울리고 모든 사람들을 혹하게 하고 있으나 오늘의 기독교와 모든 기독교 아닌 이종교와의 마찰되는 마찰의 그 까끌까끌한 모때기 모때기: 모서리, 모퉁이

, 마찰되는 그런 모때기는 다 갈아서 반들반들하게 동글동글하게 만든 이 세대(世代)이니 이 세대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어떤 사람 말을 들었습니다. 그 사람은, 어떻게 오늘의 세상이 다 존대하고 위대하다 이렇게 하고 있는 신자들이 많은데, 그 신자가 후란시스후란시스(Francesco. 1182-1226) 이탈리아 사람으로 새, 짐승, 만물과 대화한 성자

는 닮았고 산다 씽 산다 씽(Sunda sing. 1889-1930경). 인도의 성자. 신비주의 신앙

은 닮았을지라도 성경에 있는 신앙의 위인들의 그 신앙과 비교하면 그 신앙과는 아주 외형은, 속은 모르지마는, 우리가 모르지마는 껍데기는 아주 다른 껍데기로서 장식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좀 연구(硏究)할 만한 지극히 큰 문제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84.5.7.월밤 중간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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