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유일, 불변의 원칙을 변경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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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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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7 00:00
예수 외에는 구원이 없다는 것은 기독교 2천 년의 기본 상식입니다. 그런데 이런 교리는 그 날이 너무 날카로워 불교나 천주교나 유교가 가까이 오면 그들의 살갖이 베어 지고 신체가 절단 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제일 좋고, 부처도 몇 번째 정도 갈 수 있다고 말하게 되면 기독교의 구원론의 날은 무디어 진 것입니다. 숫돌에 갈고 그라인더에 갈면 다른 종교나 미신이 기독교와 만나서 대화를 해도 살아 남을 여지가 있습니다.
주일, 예수 구원, 성경의 정확무오, 하나님의 주권 예정 창조와 같은 이런 교리는 다른 종교나 사상을 지옥에 갈 원수로 규정하며, 우리 주변에서 다른 종교를 믿거나 교회를 다니지 않는 부부 부모 자녀까지도 이 교리는 사정 없이 지옥으로 보내 버립니다. 그래서 이런 교리들은 그 표면이 까끌까끌하며, 실제로는 면도칼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교리의 끝 부분, 즉 오직 예수님으로만 천국 간다는 이 표현을 조금만 넓혀서 유교도 하늘을 존중하고 그 뜻을 찾으려 노력하며 자기를 수양했으나 유교가 비록 성경의 팔레스타인 하늘은 몰랐다 해도 중국의 하늘은 알았고 두 하늘은 좀 높이 올라 가다 보면 일치하는 곳이 있으니 궁극적으로는 중국 땅에 가장 거룩하게 살다 간 공자 정도의 인물이면 구원의 여지가 있을 수도 있다... 요런 식으로 말을 뒤집고 화장을 곱게 해 놓으면 모든 사람이 좋아 하게 되어 따르는 교도를 확보하는 데는 유리합니다.
프란시스나 산다씽과 같은 인물은 자기 재산이 없었다, 고생을 했다, 헐 벗고 살았다, 어려워 엎어 진 사람을 보듬었다... 이런 식의 선행이 전해 옵니다. 우리가 오직 예수님으로 살다 보면 우리 역시 점점 우리를 접하는 사람을 이해하는 폭이 넓어 지고 그들의 고난에 동정이 가고 그래서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어려운 이들을 품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의 속에는 절대 성경 절대 진리는 변하지 말아야 하고 오히려 이런 절대 교리 때문에 우리의 마음이 더 뜨거워 지고 그 결과적으로 이웃을 돌 보는 일도 있어야 하는데
오늘 이 시대가 이웃에게 봉사하고 구제하는 것이 기독교의 본질이라고 오해하게 되면 프란시스나 산다씽과 같은 인물들만 돋보입니다. 바울과 엘리야와 엘리사는 절대 진리를 전하려다 수도 없이 죽을 고비를 넘겼고 당시 주변은 물론 함께 믿는 이들과도 분쟁이 끝 없었습니다. 이들이 싸우기를 좋아 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포기할 수가 없고 넘겨 줄 수가 없고 넓히고 싶어도 넓힐 수가 없는 절대 진리를 주변에서 넘겨 달라 했고 절대 진리는 목숨을 넘겨 줘도 넘겨 줄 수가 없어 그들은 죽는 날까지 절대 진리를 요구하는 이들과는 싸우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속에 든 것은 두고, 겉으로 좋은 게 좋다는 식으로 살고 싶어 우리의 신앙에 우리가 손을 댈 수도 없고 대면 안 되는 것을 두고, 안내한 말씀입니다.
>> 연구자 님이 쓰신 내용 <<
:
: 이종교와 마찰되는 까끌까끌한 모때기를 반들반들 동글동글하게 만든 이 세대...
: 후란시스와 산다씽을 닮았는데 아브라함과 엘리야와 엘리사와 바울과 비교하면 다르다...
: 어떤 면을 지적한 것입니까?
:
:
: ......
: ......
:
: 지금은 아브라함 같은, 엘리야 같은, 엘리사 같은, 사도 바울 같은 이런 신앙보다도 참 매끈매끈하고 아주 보들보들하고 번쩍번쩍하고 굉장하게 아름다운 아름다움으로 장식해서, 이는 불교에서도 봐도 아름답고, 어떤 종교에서도 봐도 아름답고, 참 어디서 봐도 아름다운 이 종교로 이렇게 꾸며서 세계를 울리고 모든 사람들을 혹하게 하고 있으나 오늘의 기독교와 모든 기독교 아닌 이종교와의 마찰되는 마찰의 그 까끌까끌한 모때기 모때기: 모서리, 모퉁이
: , 마찰되는 그런 모때기는 다 갈아서 반들반들하게 동글동글하게 만든 이 세대(世代)이니 이 세대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 어떤 사람 말을 들었습니다. 그 사람은, 어떻게 오늘의 세상이 다 존대하고 위대하다 이렇게 하고 있는 신자들이 많은데, 그 신자가 후란시스후란시스(Francesco. 1182-1226) 이탈리아 사람으로 새, 짐승, 만물과 대화한 성자
: 는 닮았고 산다 씽 산다 씽(Sunda sing. 1889-1930경). 인도의 성자. 신비주의 신앙
: 은 닮았을지라도 성경에 있는 신앙의 위인들의 그 신앙과 비교하면 그 신앙과는 아주 외형은, 속은 모르지마는, 우리가 모르지마는 껍데기는 아주 다른 껍데기로서 장식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좀 연구(硏究)할 만한 지극히 큰 문제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 84.5.7.월밤 중간쯤에서
그런데 예수님이 제일 좋고, 부처도 몇 번째 정도 갈 수 있다고 말하게 되면 기독교의 구원론의 날은 무디어 진 것입니다. 숫돌에 갈고 그라인더에 갈면 다른 종교나 미신이 기독교와 만나서 대화를 해도 살아 남을 여지가 있습니다.
주일, 예수 구원, 성경의 정확무오, 하나님의 주권 예정 창조와 같은 이런 교리는 다른 종교나 사상을 지옥에 갈 원수로 규정하며, 우리 주변에서 다른 종교를 믿거나 교회를 다니지 않는 부부 부모 자녀까지도 이 교리는 사정 없이 지옥으로 보내 버립니다. 그래서 이런 교리들은 그 표면이 까끌까끌하며, 실제로는 면도칼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교리의 끝 부분, 즉 오직 예수님으로만 천국 간다는 이 표현을 조금만 넓혀서 유교도 하늘을 존중하고 그 뜻을 찾으려 노력하며 자기를 수양했으나 유교가 비록 성경의 팔레스타인 하늘은 몰랐다 해도 중국의 하늘은 알았고 두 하늘은 좀 높이 올라 가다 보면 일치하는 곳이 있으니 궁극적으로는 중국 땅에 가장 거룩하게 살다 간 공자 정도의 인물이면 구원의 여지가 있을 수도 있다... 요런 식으로 말을 뒤집고 화장을 곱게 해 놓으면 모든 사람이 좋아 하게 되어 따르는 교도를 확보하는 데는 유리합니다.
프란시스나 산다씽과 같은 인물은 자기 재산이 없었다, 고생을 했다, 헐 벗고 살았다, 어려워 엎어 진 사람을 보듬었다... 이런 식의 선행이 전해 옵니다. 우리가 오직 예수님으로 살다 보면 우리 역시 점점 우리를 접하는 사람을 이해하는 폭이 넓어 지고 그들의 고난에 동정이 가고 그래서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어려운 이들을 품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의 속에는 절대 성경 절대 진리는 변하지 말아야 하고 오히려 이런 절대 교리 때문에 우리의 마음이 더 뜨거워 지고 그 결과적으로 이웃을 돌 보는 일도 있어야 하는데
오늘 이 시대가 이웃에게 봉사하고 구제하는 것이 기독교의 본질이라고 오해하게 되면 프란시스나 산다씽과 같은 인물들만 돋보입니다. 바울과 엘리야와 엘리사는 절대 진리를 전하려다 수도 없이 죽을 고비를 넘겼고 당시 주변은 물론 함께 믿는 이들과도 분쟁이 끝 없었습니다. 이들이 싸우기를 좋아 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포기할 수가 없고 넘겨 줄 수가 없고 넓히고 싶어도 넓힐 수가 없는 절대 진리를 주변에서 넘겨 달라 했고 절대 진리는 목숨을 넘겨 줘도 넘겨 줄 수가 없어 그들은 죽는 날까지 절대 진리를 요구하는 이들과는 싸우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속에 든 것은 두고, 겉으로 좋은 게 좋다는 식으로 살고 싶어 우리의 신앙에 우리가 손을 댈 수도 없고 대면 안 되는 것을 두고, 안내한 말씀입니다.
>> 연구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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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교와 마찰되는 까끌까끌한 모때기를 반들반들 동글동글하게 만든 이 세대...
: 후란시스와 산다씽을 닮았는데 아브라함과 엘리야와 엘리사와 바울과 비교하면 다르다...
: 어떤 면을 지적한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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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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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아브라함 같은, 엘리야 같은, 엘리사 같은, 사도 바울 같은 이런 신앙보다도 참 매끈매끈하고 아주 보들보들하고 번쩍번쩍하고 굉장하게 아름다운 아름다움으로 장식해서, 이는 불교에서도 봐도 아름답고, 어떤 종교에서도 봐도 아름답고, 참 어디서 봐도 아름다운 이 종교로 이렇게 꾸며서 세계를 울리고 모든 사람들을 혹하게 하고 있으나 오늘의 기독교와 모든 기독교 아닌 이종교와의 마찰되는 마찰의 그 까끌까끌한 모때기 모때기: 모서리, 모퉁이
: , 마찰되는 그런 모때기는 다 갈아서 반들반들하게 동글동글하게 만든 이 세대(世代)이니 이 세대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 어떤 사람 말을 들었습니다. 그 사람은, 어떻게 오늘의 세상이 다 존대하고 위대하다 이렇게 하고 있는 신자들이 많은데, 그 신자가 후란시스후란시스(Francesco. 1182-1226) 이탈리아 사람으로 새, 짐승, 만물과 대화한 성자
: 는 닮았고 산다 씽 산다 씽(Sunda sing. 1889-1930경). 인도의 성자. 신비주의 신앙
: 은 닮았을지라도 성경에 있는 신앙의 위인들의 그 신앙과 비교하면 그 신앙과는 아주 외형은, 속은 모르지마는, 우리가 모르지마는 껍데기는 아주 다른 껍데기로서 장식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좀 연구(硏究)할 만한 지극히 큰 문제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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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5.7.월밤 중간쯤에서
이종교와 마찰 되는 모때기를 갈았다는 표현에서
이종교와 마찰되는 까끌까끌한 모때기를 반들반들 동글동글하게 만든 이 세대...
후란시스와 산다씽을 닮았는데 아브라함과 엘리야와 엘리사와 바울과 비교하면 다르다...
어떤 면을 지적한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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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아브라함 같은, 엘리야 같은, 엘리사 같은, 사도 바울 같은 이런 신앙보다도 참 매끈매끈하고 아주 보들보들하고 번쩍번쩍하고 굉장하게 아름다운 아름다움으로 장식해서, 이는 불교에서도 봐도 아름답고, 어떤 종교에서도 봐도 아름답고, 참 어디서 봐도 아름다운 이 종교로 이렇게 꾸며서 세계를 울리고 모든 사람들을 혹하게 하고 있으나 오늘의 기독교와 모든 기독교 아닌 이종교와의 마찰되는 마찰의 그 까끌까끌한 모때기 모때기: 모서리, 모퉁이
, 마찰되는 그런 모때기는 다 갈아서 반들반들하게 동글동글하게 만든 이 세대(世代)이니 이 세대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어떤 사람 말을 들었습니다. 그 사람은, 어떻게 오늘의 세상이 다 존대하고 위대하다 이렇게 하고 있는 신자들이 많은데, 그 신자가 후란시스후란시스(Francesco. 1182-1226) 이탈리아 사람으로 새, 짐승, 만물과 대화한 성자
는 닮았고 산다 씽 산다 씽(Sunda sing. 1889-1930경). 인도의 성자. 신비주의 신앙
은 닮았을지라도 성경에 있는 신앙의 위인들의 그 신앙과 비교하면 그 신앙과는 아주 외형은, 속은 모르지마는, 우리가 모르지마는 껍데기는 아주 다른 껍데기로서 장식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좀 연구(硏究)할 만한 지극히 큰 문제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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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란시스와 산다씽을 닮았는데 아브라함과 엘리야와 엘리사와 바울과 비교하면 다르다...
어떤 면을 지적한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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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아브라함 같은, 엘리야 같은, 엘리사 같은, 사도 바울 같은 이런 신앙보다도 참 매끈매끈하고 아주 보들보들하고 번쩍번쩍하고 굉장하게 아름다운 아름다움으로 장식해서, 이는 불교에서도 봐도 아름답고, 어떤 종교에서도 봐도 아름답고, 참 어디서 봐도 아름다운 이 종교로 이렇게 꾸며서 세계를 울리고 모든 사람들을 혹하게 하고 있으나 오늘의 기독교와 모든 기독교 아닌 이종교와의 마찰되는 마찰의 그 까끌까끌한 모때기 모때기: 모서리, 모퉁이
, 마찰되는 그런 모때기는 다 갈아서 반들반들하게 동글동글하게 만든 이 세대(世代)이니 이 세대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어떤 사람 말을 들었습니다. 그 사람은, 어떻게 오늘의 세상이 다 존대하고 위대하다 이렇게 하고 있는 신자들이 많은데, 그 신자가 후란시스후란시스(Francesco. 1182-1226) 이탈리아 사람으로 새, 짐승, 만물과 대화한 성자
는 닮았고 산다 씽 산다 씽(Sunda sing. 1889-1930경). 인도의 성자. 신비주의 신앙
은 닮았을지라도 성경에 있는 신앙의 위인들의 그 신앙과 비교하면 그 신앙과는 아주 외형은, 속은 모르지마는, 우리가 모르지마는 껍데기는 아주 다른 껍데기로서 장식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좀 연구(硏究)할 만한 지극히 큰 문제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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