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독집회 운영 - 백영희 설교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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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집회 운영 - 백영희 설교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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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교록 사용

- 심신의 연계 활동

자연스런 상태에서 묵상을 하는 것보다 강의를 듣는 것이 마음을 깨우고 활발하게 만들며, 강의를 듣는 것보다는 노래를 부르는 것이 훨씬 사람을 정신 차리게 합니다. 묵상은 몸은 전부 쉬게 해 두고 마음만 움직이는 것인데 대개 이 상태가 좀 지나 가면 잠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몸과 마음은 하나기 때문에 몸을 세워 두고 마음만 움직이면 그 마음이 혼자 좀 움직이다가 몸의 영향을 받아 그 활동이 사그라 들며 식어 지다가 결국 졸게 되고 자게 되는 것입니다. 강의를 들으면 귀가 활동해야 하기 때문에 조금 낫고, 노래를 부르려면 입과 귀가 함께 활동하되 입이 최대치로 출력을 높이기 때문에 마음 역시 많이 깨어 활동하게 됩니다.


심신은 하나입니다. 시계의 톱니바퀴처럼 그렇게 맞 물리지는 않지만 분명히 하나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심신의 관계는 유기적 일체라고 하고 시계는 기계적 일체라고 합니다.


- 설교와 필기

보통 설교는 그 날 설교의 내용을 미리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듣기만 해야 하지만, 듣기만 하지 않고 필기를 하게 되면 몸과 마음이 동참하고 연계 되는 면이 활발하기 때문에 귀로만 듣는 것과 비교하면 단순히 음성을 접하는 것은 듣기만 하는 것이 정보 분량이 많겠지만 필기를 하는 사람은 자기 마음에 와 닿는 면이 많고 깊게 남는 부분이 엄청 나게 많습니다. 그래서 설교 내용을 놓치는 안타까움이 있다 해도 필기를 하면서 듣는 것이 결과적으로는 유리합니다.


- 필기를 넘어 서는 경우

그러나 아주 특수한 경우로, 마음의 활동이 아주 독자적으로 영민하고 특히 그 설교를 듣는 은혜가 특별한 분들은 듣기만 해도 남들의 필기 하는 것만큼 심신을 집중 시킵니다. 이런 분들은 다른 사람들의 듣기와 같은 분량으로 설교를 들으면서도 필기하는 사람들의 집중력에도 떨어 지지 않기 때문에 듣기만 하면서 남들의 듣기만 하는 장점과 필기하는 장점을 합한 상태를 유지합니다. 한 시간을 같이 앉아 있지만 이런 분들이 설교를 들으면 받는 은혜는 가히 폭발적이며 가공할 정도입니다. 어느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해도 설교자의 은혜가 아주 특별하게 은혜롭고 능력이 있거나 또는 듣는 사람이 그런 은혜를 받거나 그런 순간을 갖게 되면 그런 체험을 할 수가 있습니다.


- 재독과 설교록

일반 설교는 내용을 미리 알 수 없지만 재독의 경우는 복습이기 때문에 원한다면 설교 내용을 미리 인쇄를 할 수 있습니다. 공회의 재독 집회는 교재를 준비하여 듣게 합니다. 설교를 음성으로 들으면서 그 설교를 기록한 책을 함께 보게 되면 귀와 눈이 함께 움직이면서도 줄을 긋거나 놓친 말씀이나 확인할 앞 부분을 짚어 가며 따라 갈 수 있습니다. 한 번 들은 것을 다시 듣는 것은 대개 무료하게 되지만 백 목사님의 설교는 그 내용이 처음 들을 때는 처음이어서 새롭고 다시 들으면 그 속에 그렇게 깊은 뜻이 있는 줄 몰랐던 것이 후회가 되어 또 새롭고 더욱 많이 반복을 하게 되면 성경의 깊은 뜻이 제대로 느껴 지도록 자꾸 더 깊어 지는 면이 있어 하나의 설교를 여러 번 반복해서 듣는 것이 또 다른 차원의 재미며 은혜며 큰 유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설교를 복습할 때는 그 설교를 미리 책으로 만들거나 인쇄하여 손에 쥘 수가 있기 때문에 백 목사님의 설교는 설교록을 보면서 재독하면 왜 모두들 백영희의 설교와 성경을 그렇게 높이 평가하는지 그 세계를 가장 쉽고 간단하게 바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반인을 기준으로 말한다면 백영희 설교 세계의 복습은 꼭 교재를 권합니다. 최소한 인쇄라도 해서 참고하기를 권합니다.


- 다른 사람의 설교

답변자든 어느 목회자든 교계의 아무리 유명한 설교자의 설교라 해도 그 설교를 한 번 들을 때는 새롭고 좋다 하는 경우가 있는데 하나의 설교를 다시 듣고 또 다시 듣게 만들면 거의 모든 사람들은 그 설교의 거의 전부를 처음 들을 때와 다시 들을 때, 그리고 거듭 들을수록 재미가 없어 복습이라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함을 알게 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설교의 깊이가 없어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 설교에 하나님 동행의 실제와 성령의 역사하는 능력이 너무 미약해서 그렇습니다.


조금 차원은 다르지만 그래도 신학교 교수들의 신학 강좌나 논문의 경우는 백 목사님의 설교를 재독할 때와 같은 그런 면을 일부 접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는 이유는 학자들이란 그 한 분야에 관해서는 많은 것을 배웠고 그 많은 지식 중에 하나를 요약해서 정리한 것을 전달하고 있기 때문에 한 번 듣는 것보다 복습하고 반복하며 심지어 그 강의를 주제로 삼아 토론을 해 가면서 더 깊게 음미하고 그 하나의 강의로부터 많은 내용을 뽑아 내고 응용하며 재미를 느끼고 진리의 넓은 세계를 접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한 학자가 그렇게 강의할 수 있으려면 몇 번이나 몇 가지나 어느 분량만큼 그렇게 할 수가 있겠는가 라는 점입니다. 그런 세계는 논문을 발표할 정도의 세계니 한 학자가 1 년에 몇 편을 그렇게 한다면 빠듯할 것이고 대단히 우수하다 해도 한 달에 하나를 그렇게 새롭게 깊게 만들어 전하는 것은 아주 특별한 경우일 것입니다. 백 목사님의 설교는 한 주에 11 회 정도, 집회 며칠에 수십 편의 논문이 나올 정도니, 이는 인간의 노력과 충성도 한계치로 쏟았겠지만 하나님의 직접 은혜가 아니고는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2. 설교 선택

- 어느 설교든지 기본적으로는 상관이 없으나

설명의 순서가 논리적으로 보면 바뀌었지만 설교를 복습할 때는 어떤 설교를 복습할지를 두고 설교의 주제와 내용과 분량을 먼저 살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문제는 사실 반드시 그렇게 해야 한다는 정도는 아닙니다. 백 목사님 설교는 원래 생전에 강단에서 설교를 할 때, 신학자나 목사님들이 많이 배우러 다녔는데 그들과 한 자리에서 글 모르는 무식한 할머니들도 있었고 어린 아동들도 함께 앉아서 남녀노소 유무식을 가리지 않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처음 믿는 사람은 신앙의 세계를 알게 되어 믿는 사람으로 돌아 섰고, 신학자들은 평생 들을 수 없는 신학의 수 없는 교리를 배웠고, 평생 백 목사님 한 분의 설교만 듣는 분들은 또 들어도 또 그 날에 필요한 신앙의 새로운 양식으로 받았습니다. 그래서 재독 역시 그런 면을 예상할 수 있고 실제 그런 경우도 있기 때문에 굳이 어떤 설교를 정할지를 두고 고민할 필요는 없습니다만,


- 인도자로서는 기도하며 결정할 일입니다.

문제는 그 설교를 다시 끄집어 내어 복습을 하는 인도자는 수 많은 설교를 무조건 하나 고르는 식보다 자기가 그 설교를 들려 주고 싶은 가족이나 교인들에게 그들의 현재 상황에서 어떤 말씀이 필요한지를 두고 고민을 해 본다면 이는 마치 자기가 직접 설교를 할 때 성경 아무 곳이나 펴고 아는 상식을 나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기가 책임 진 교인들에게 주님은 어떤 말씀을 원할지를 두고 찾아 보는 것처럼 비록 복습이지만 어느 말씀을 가지고 생각하는 것이 우리 교회나 우리 가정에 필요한지 잘 생각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백 목사님의 설교 자료가 너무 많아서 복습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설교 선정이 곤란할 듯하여 이 홈의 /활용자료/확정본/ 게시판에는 각 설교 내용을 분석한 자료를 제공하고 또 검색 기능을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3. 재독을 위한 문답지

- 복습이라는 점에서

백 목사님의 설교는 평생 성경 하나 들고 강단에 그냥 올라 서서 설교를 했지만 그 설교들을 타이핑 하고 분석을 해 보면 그렇게 논리적이고 체계적이며 구절구절 그냥 넘어 갈 수 없는 명문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빠르게 진행 되는 설교를 복습하다 보면 처음에는 그 흐름의 맥과 체계와 전계 방향과 중요하게 표시할 부분들을 놓치는 분들이 있습니다. 재독은 복습이며 복습은 사전에 그 내용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재독을 준비하는 분이 이 홈의 /연구실/연결교재/(7)번에 예시한 방법으로 설교 내용을 분석하고 필요한 부분을 직접 적도록 문답지를 만들어 보신다면 아마 신대륙의 발견과 같은 체험을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4. 재독의 사회자는

- 전체의 시선과 집중을 살필 것

재독의 사회자는 한 번씩 교인 전체를 둘러 보며 시선이 흩어 지는 분들을 한 번씩 깨워 드리면 좋겠습니다.


백 목사님의 설교는 중간중간에 질문이나 따라 하도록 부탁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마이크를 잡고 있는 재독의 사회자가 마이크를 사용하면서 재독 내용에 따라 한 번씩 소리를 크게 내어 따라 하거나 질문에 답을 하게 되면 재독의 세계를 잘 모르는 분들이 크게 도움을 받게 됩니다. 자칫 내용을 놓쳤거나 재독이라는 점 때문에 설교 내용에 집중을 못하는 분들의 마음을 모으는 데 도움이 된다는 뜻입니다. 또 설교의 내용이 바뀌는 대목에는 아주 약간의 빈틈이 있는데 이럴 때 사회자의 간결하면서도 전체 설교 흐름을 끊지 않는 한 마디는 설교를 듣는 면이 부족한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만일 이런 사회자의 개입이 조금 과하거나 흐름과 맞지 않으면 설교를 듣는 데 큰 방해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하는 것이 좋고 설교 후에는 교인들께 의견을 물어서 지도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 좌석 배치

직접 설교할 때도 그렇겠지만 복습은 강사 없는, 설교자 없는, 인도자 없는, 각 교인의 자습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약간 흐트러 지면 마음과 시선도 시간도 아주 멀리 떠날 수가 있습니다. 수업 시간의 학생들의 자세는 도서관에 앉아서 혼자 공부할 때와 많이 다릅니다. 수업 시간은 전체의 흐름이 어느 정도 이끌어 진다면, 도서관에서 공부할 때는 친구를 잘못 만나거나 떠드는 곳에 자리를 잡으면 손해가 아주 많습니다.


재독을 인도하는 사회자는 자습과 같다는 점을 고려하여 교인들의 앉는 좌석을 질서 있게 그리고 옆에 앉으면 좋지 않은 경우와 좋은 경우를 살펴 미리 정리를 하게 되면, 이 아무렇지도 않게 보이는 장소적인 정리가 재독 시간이 집회 설교의 경우는 한 번 예배에 설교만 3 시간이 넘을 때도 있는데 초등학교 1학년까지 꼼짝하지 않고 은혜를 받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 좌석 형태

공회는 본 교회 예배는 의자를 사용한다 해도 집회처럼 중요하고 장시간 예배를 드리는 경우는 바닥에 앉아 예배를 드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독 집회 때는 55cm X 35cm 정도의 1 인용 앉은뱅이 밥상과 같은 초소형 책상을 마련한다면 장내 질서나 예배 태도나 설교를 듣고 줄을 긋고 필기를 하는 면에서 아주 큰 유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전체 요약

설교라는 것은 일반 세상 강의와 달리 자기에 대한 지적, 회개 등의 무거운 내용이 핵심이므로 듣고 나면 마음의 부담이 큽니다. 그런데 백 목사님의 설교는 듣다 보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따라 가지만 그래도 다른 설교와 비교하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고강도 강의입니다. 그런 설교를 듣고 나서 사회자가 여러 말을 하게 되면 아무리 필요해도 자칫 각자가 받은 자기 은혜가 따로 있는데 그런 면과 혼선을 일으 킬 수도 있고 또 어린 신앙들에게는 자칫 귀하고 어렵게 끝 낸 설교의 뒷 마무리를 고통스럽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한두 줄로 아주 간단하게 요약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여 전체 교인들이 각자 자기 받은 은혜가 다르다 해도 공통적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전체 교훈을 심어 놓으면 혹시 설교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목사 님이 쓰신 내용 <<

:

: 교회나 집회에서 단체로 재독할 때 어떻게 하면 효과적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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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일학생이나 어린 교인도 있고 연세 많은 교인도 있으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백 목사님 설교는 저와 같은 목회자에게는 좋으나 일반 교인들에게는 대개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오랜 세월 계속해서 모든 공회 교인들이 재독으로 은혜를 받는다면 저희도 해보고 싶습니다. 처음 해보는 것이어서 경험담을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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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 : 백 목사님 돌아 가신 뒤 공회 내에서 백 목사님의 생전 설교를 복습하는 방식으로 집회를 유지하게 되면 재미가 없어 모이는 사람도 없어 지고, 새로운 현실에 필요한 말씀을 배우는 것도 막히게 되며, 자칫 개인 숭배로 나갈 위험이 있다는 지적이 강하게 제기 되었습니다. 평소 서로 믿는 체질이 달라서 공회는 자연스럽게 나뉘게 되었지만 일단 외부적으로만 본다면 과거 설교 자료를 복습하는 것을 두고 찬반 양론에 따라 공회는 분열하게 됩니다.

: :

: : 이제 25 년이 지나고 있는 시점이어서 모든 것을 간단 명료하게 결론을 지울 수 있습니다.

: :

: : 1. 위험성

: : 신학교에서는 죽은 지 5백 년 되는 칼빈의 주석이나 교리나 설교를 가지고 수도 없이 반복을 하지만 그 자료를 열심히 반복하는 신학교일수록 건전하다는 점에서 과거 설교의 복습을 위험하다는 것은 침소봉대라 하지 않을 수 없고, 공회의 지난 역사를 돌아 볼 때도 위험하게 되었거나 그럴 우려가 제기 되는 곳은 없습니다. 박윤선의 사망이 26 년째인데 한국교회 강단에서 그의 설교 자료를 복습한다고 위험성을 제기하는 곳은 없습니다. 다만 재미가 없어 사람들이 과연 들으려 하겠느냐는 것이 문제입니다.

: :

: : 2. 운영 면

: : 설교를 직접 하는 집회와 백 목사님의 설교를 복습하는 집회를 수평 비교한다면 복습 집회가 낫다고 할 객관적 자료는 많습니다. 장단점은 각각 있지만 세월 속에 아무리 비교해 봐도 백 목사님의 설교 내용이 성경에 대해 정통하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다른 대안을 찾기 어렵습니다.

: :

: :

: : 한 번으로 충분한 것은 대개 사이다, 영화, 소풍 놀이 등일 것입니다.

: : 몇 번을 반복해야 하는 것은 스테이크, 교과서, 수험 준비일 것입니다.

: : 죽을 때까지 반복하는 것은 부부의 사랑, 부모의 은혜, 도와 준 고마운 사람일 것입니다.

: : 천국에서 영원 무궁토록 꼭 같은 것만 반복해야 하는 것은 '진리'의 세계일 것입니다.

: :

: : 백영희 설교는 이 땅에서 뿐 아니라 천국 영원 영생의 나라에서도 변할 수 없고 하나로만 계속 가야 하는 진리의 세계만 집중했고 그 깨달음만 전하려 필사적으로 살았으니 그 설교는 거의 대부분 내용들이 시대가 지나고 환경이 바뀌고 경제 상황이 달라 졌다고 버릴 그런 내용이 없습니다. 거저 감탄할 뿐이고, 그 분을 통해서도 그런 세계를 주실 수 있는 하나님이시니 우리도 소망이 있고, 그래서 그 설교를 복습하며 참고하여 각자 자기 속에 자기를 인도하는 성령의 감화를 찾으려고 주력합니다.

: :

: : 다행스럽게도 20여 년이 지나가는 시점에서 재독이라고 일컫는 설교 복습의 장점을 인정하는 공회와 분위기가 조금씩 확산 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최소한 '위험성'을 지적하는 분은 현재 없습니다.

: :

: :

: :

: :

: :

: : >> 목회 님이 쓰신 내용 <<

: : :

: : : 모인다는 것, 말씀으로 진지하게 모여보려면 정말 어렵습니다.

: : : 말씀으로 모이되 같은 말씀을 반복하며 공부를 해야 하는데 이렇게 모이려면 더욱 어렵습니다. 백목사님 소천한 후 25년째를 맞으면서도 여전히 그 말씀을 복습한다는 것은 예사롭지 않군요. 같은 내용을 반복해 보면 무료하기도 하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여 포기를 합니다. 생명수가 안에서 넘치지 않고는 어려운데, 최근 공회의 경향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집회, 재독, 복습의 의미
모인다는 것, 말씀으로 진지하게 모여보려면 정말 어렵습니다.

말씀으로 모이되 같은 말씀을 반복하며 공부를 해야 하는데 이렇게 모이려면 더욱 어렵습니다. 백목사님 소천한 후 25년째를 맞으면서도 여전히 그 말씀을 복습한다는 것은 예사롭지 않군요. 같은 내용을 반복해 보면 무료하기도 하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여 포기를 합니다. 생명수가 안에서 넘치지 않고는 어려운데, 최근 공회의 경향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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