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 정월'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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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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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0 00:00
'바보'라는 말을 혹시 생각해 보셨습니까? 밥만 먹는 밥 보따리고 그 외에는 아무 하는 일도 아는 일도 없는 멍청이를 말합니다. 생각이 깊은 사람은 언어 공부를 하지 않아도 또 더러 실수를 해도 생활 속에서 언어가 생겼으니 언어를 살피다 보면 이런 재미 있는 배경을 알 수가 있습니다.
'아빕'월이라는 성경의 단어에 '아빕'을 자세히 보시면 그 오른 쪽에 직선이 아니라 파선을 그어 놓았습니다. 성경의 단어에 줄이 하나 있으면 사람 이름, 두 줄이면 지역 이름입니다. 그리고 파선이 있으면 외국어인데 우리 말로 번역하기가 곤란하여 그냥 그대로 사용한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아빕'이라는 단어는 이스라엘의 히브리어를 연구하게 되면 여러 뜻이 나올 것입니다. 성경에는 없는데 이스라엘의 역사와 히브리어를 언어적으로 연구하는 것은 신학이라 합니다. 아다시피 이 홈은 실력도 없고 또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언어적인 신학 설명은 할 줄을 모릅니다. 이 홈은 성경 본문으로 알 수 있는 것만 안내하고 있습니다.
1. 아빕월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4백여 년 종살이 하다가 탈출을 하는 날, 그 날이 포함 된 그 달을 아빕월이라고 합니다. 이스라엘은 그 달을 정월 1월로 삼았습니다. 우리 나라로 말하면 해방 후에 8월 15일이 광복절인데 그 8월을 1월로 바꾸어 살자는 식입니다. 광주에서는 5.18을 제일 큰 명절로 압니다. 그래서 광주 사람들에게 '5월'이라고 하면 4월 뒤에 오는 5월이 아니고 광주와 전남의 수천 년 역사에 가장 뜻 깊은 5.18이 들어 있으니 아마 마음으로는 5월을 1월로 삼아 온 민족과 세계가 5.18이 들어 있는 5월을 한 해의 첫 달로 삼고 새 마음으로 출발하고 싶을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애굽 생활 4백 년은 세월도 세월이고 그 상황도 처참했고 마지막에는 민족의 전멸 위기가 있었으며 탈출할 가능성은 없었습니다. 그 상황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탈출을 했으니 그 탈출하게 된 달을 이스라엘에게 한 해의 첫 달로 삼도록 말씀했으니 그 것이 '아빕'월입니다.
구원의 시작, 하나님의 은혜가 베풀어 진 출발, 죽을 생명이 다시 살아 나가는 순간....
이런 뜻을 담고 있는 것입니다.
2. 정월
우리 나라의 1월은 '정월'입니다. 이 질문 때문에 답변자는 처음으로 정월은 왜 하필 정월일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正月이란 바를 정이니 12 개 달 중에 다른 달들은 기울고 더럽고 어지러운데 1월만 바르다는 뜻인가? 바르게 살라는 뜻인가? 正이라는 단어가 바르다는 뜻만 가지고 있다면 이렇게 유추할 수 있으나 '같다' '다스리다' '처음'이라 하여 단어의 뜻이 금방 naver에서 찾아 보니 28 가지나 됩니다. 이 28 가지 뜻 중에 어느 뜻을 가지고 '정월'의 '正'을 만들었을까? 답변자 실력만 가지고도 그 28 가지를 다 갖다 붙여서 말을 만들려면 만들 수 있습니다. 문제는 아무도 그 옛날 처음의 상황은 알 수가 없습니다. 알 만한 고사 기록이 있다 해도 그 고사 기록조차 그대로 믿는다면 또 우스운 일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는 학설이 난무하게 되어, 그 분야를 직업으로 삼은 분들께 맡겨 놓고 우리는 몇몇 의견을 들어 본 다음 자기 편리에 따라 사용하면 되는 것이고, 성경의 경우는 아빕월에 대한 언어적 설명이 한글처럼 한자처럼 역시 복잡할 것이므로 우리는 그런 일을 신학자들에게 맡겨 놓고, 우리는 그냥 성경을 그대로 읽으면서 알 수 있는 것만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아빕월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사용하는 달력의 매월의 특별 단어입니다. 그래서 번역을 하지 않고 그대로 옮겨 놓은 것입니다. 뜻은 어떠할까? 출애굽 했던 그 달을 아빕월이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구원, 은혜, 신앙, 생명이라는 이런 면의 첫 순간을 뜻하는 것입니다.
>> 초보신앙 님이 쓰신 내용 <<
:
: 목사님 아빕월이라는 것이
: 무슨뜻인지요?
'아빕'월이라는 성경의 단어에 '아빕'을 자세히 보시면 그 오른 쪽에 직선이 아니라 파선을 그어 놓았습니다. 성경의 단어에 줄이 하나 있으면 사람 이름, 두 줄이면 지역 이름입니다. 그리고 파선이 있으면 외국어인데 우리 말로 번역하기가 곤란하여 그냥 그대로 사용한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아빕'이라는 단어는 이스라엘의 히브리어를 연구하게 되면 여러 뜻이 나올 것입니다. 성경에는 없는데 이스라엘의 역사와 히브리어를 언어적으로 연구하는 것은 신학이라 합니다. 아다시피 이 홈은 실력도 없고 또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언어적인 신학 설명은 할 줄을 모릅니다. 이 홈은 성경 본문으로 알 수 있는 것만 안내하고 있습니다.
1. 아빕월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4백여 년 종살이 하다가 탈출을 하는 날, 그 날이 포함 된 그 달을 아빕월이라고 합니다. 이스라엘은 그 달을 정월 1월로 삼았습니다. 우리 나라로 말하면 해방 후에 8월 15일이 광복절인데 그 8월을 1월로 바꾸어 살자는 식입니다. 광주에서는 5.18을 제일 큰 명절로 압니다. 그래서 광주 사람들에게 '5월'이라고 하면 4월 뒤에 오는 5월이 아니고 광주와 전남의 수천 년 역사에 가장 뜻 깊은 5.18이 들어 있으니 아마 마음으로는 5월을 1월로 삼아 온 민족과 세계가 5.18이 들어 있는 5월을 한 해의 첫 달로 삼고 새 마음으로 출발하고 싶을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애굽 생활 4백 년은 세월도 세월이고 그 상황도 처참했고 마지막에는 민족의 전멸 위기가 있었으며 탈출할 가능성은 없었습니다. 그 상황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탈출을 했으니 그 탈출하게 된 달을 이스라엘에게 한 해의 첫 달로 삼도록 말씀했으니 그 것이 '아빕'월입니다.
구원의 시작, 하나님의 은혜가 베풀어 진 출발, 죽을 생명이 다시 살아 나가는 순간....
이런 뜻을 담고 있는 것입니다.
2. 정월
우리 나라의 1월은 '정월'입니다. 이 질문 때문에 답변자는 처음으로 정월은 왜 하필 정월일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正月이란 바를 정이니 12 개 달 중에 다른 달들은 기울고 더럽고 어지러운데 1월만 바르다는 뜻인가? 바르게 살라는 뜻인가? 正이라는 단어가 바르다는 뜻만 가지고 있다면 이렇게 유추할 수 있으나 '같다' '다스리다' '처음'이라 하여 단어의 뜻이 금방 naver에서 찾아 보니 28 가지나 됩니다. 이 28 가지 뜻 중에 어느 뜻을 가지고 '정월'의 '正'을 만들었을까? 답변자 실력만 가지고도 그 28 가지를 다 갖다 붙여서 말을 만들려면 만들 수 있습니다. 문제는 아무도 그 옛날 처음의 상황은 알 수가 없습니다. 알 만한 고사 기록이 있다 해도 그 고사 기록조차 그대로 믿는다면 또 우스운 일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는 학설이 난무하게 되어, 그 분야를 직업으로 삼은 분들께 맡겨 놓고 우리는 몇몇 의견을 들어 본 다음 자기 편리에 따라 사용하면 되는 것이고, 성경의 경우는 아빕월에 대한 언어적 설명이 한글처럼 한자처럼 역시 복잡할 것이므로 우리는 그런 일을 신학자들에게 맡겨 놓고, 우리는 그냥 성경을 그대로 읽으면서 알 수 있는 것만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아빕월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사용하는 달력의 매월의 특별 단어입니다. 그래서 번역을 하지 않고 그대로 옮겨 놓은 것입니다. 뜻은 어떠할까? 출애굽 했던 그 달을 아빕월이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구원, 은혜, 신앙, 생명이라는 이런 면의 첫 순간을 뜻하는 것입니다.
>> 초보신앙 님이 쓰신 내용 <<
:
: 목사님 아빕월이라는 것이
: 무슨뜻인지요?
아빕월
목사님 아빕월이라는 것이
무슨뜻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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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아빕월이라는 것이
무슨뜻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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