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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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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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13.05.19 00:00
목사님 계속 기도를해야겠지만 너무 심적으로 괴로워
이렇게 목사님께 글을 올립니다
목사님 교회를 옮기고 싶을 정도로 괴롭습니다
하루에 몇번을 교회 옮기고 싶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목사님이나 교인분들은 잘못이 없습니다 제가 자꾸 죄를
짓게 되니깐 옮기고 싶습니다
어쩌다가 제가 이렇게 됬는지 모르겠습니다
차근차근 신앙에 열심을 내다가 어느샌가 변질되어 사람중심이 되어버렸고
무슨일을 하든 사람 먼저 보게되고 예배를 들어도
하나님께 예배를 들인다가 아니라 사람에게 예배를 들이는것처럼
사람을 의식합니다. 예를 들어 예배 시간에 졸면 '아..하나님이 안 기뻐하시지
말씀을 듣자!' 가 아니라 목사님이 보셨나 이런생각이 먼저 납니다
교회 봉사에 참여해도 하나님이 기쁘하시는 봉사일을 하자 하다가도
사람중심으로 봉사를 하며 말을 뱉으며 행동을 하며
제 모든 신앙이 거짓 같습니다.
어느샌가 사람에게 높임받고 싶어하고 남이 나보다 더 신앙에 열심을 내서
관심을 받고 칭찬을 받으면 본받고 따라갈려는게 아니라 기분이 썩 좋지가
않습니다 그러다가도 제가 칭찬받거나하면 어린애처럼 좋아합니다
너무 괴롭습니다 하나님중심중심해도 그게 잘 되지가 않습니다
남이 신앙이 뒤쳐지건 말건 나만 잘하면 되고..남이 신앙으로 높임받고 칭찬받으면 혼자서 시무룩해하다가도 내가 칭찬받으면 애처럼 헤벌레 좋아하고 이런 제 모습에 화가나고 괴롭습니다
정말 하나님만 바라보며 하나님중심으로 살고 싶은데 이 병이 잘 고쳐지지가 않습니다
그래도 서로 모르는 교회로 가면 이 병이 그래도 고쳐지지 않을까하다가도
저에게 맡겨진 직책을 생각하고 이것저것 따져보면 그것도 아니고..
어찌해야할까요
이렇게 목사님께 글을 올립니다
목사님 교회를 옮기고 싶을 정도로 괴롭습니다
하루에 몇번을 교회 옮기고 싶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목사님이나 교인분들은 잘못이 없습니다 제가 자꾸 죄를
짓게 되니깐 옮기고 싶습니다
어쩌다가 제가 이렇게 됬는지 모르겠습니다
차근차근 신앙에 열심을 내다가 어느샌가 변질되어 사람중심이 되어버렸고
무슨일을 하든 사람 먼저 보게되고 예배를 들어도
하나님께 예배를 들인다가 아니라 사람에게 예배를 들이는것처럼
사람을 의식합니다. 예를 들어 예배 시간에 졸면 '아..하나님이 안 기뻐하시지
말씀을 듣자!' 가 아니라 목사님이 보셨나 이런생각이 먼저 납니다
교회 봉사에 참여해도 하나님이 기쁘하시는 봉사일을 하자 하다가도
사람중심으로 봉사를 하며 말을 뱉으며 행동을 하며
제 모든 신앙이 거짓 같습니다.
어느샌가 사람에게 높임받고 싶어하고 남이 나보다 더 신앙에 열심을 내서
관심을 받고 칭찬을 받으면 본받고 따라갈려는게 아니라 기분이 썩 좋지가
않습니다 그러다가도 제가 칭찬받거나하면 어린애처럼 좋아합니다
너무 괴롭습니다 하나님중심중심해도 그게 잘 되지가 않습니다
남이 신앙이 뒤쳐지건 말건 나만 잘하면 되고..남이 신앙으로 높임받고 칭찬받으면 혼자서 시무룩해하다가도 내가 칭찬받으면 애처럼 헤벌레 좋아하고 이런 제 모습에 화가나고 괴롭습니다
정말 하나님만 바라보며 하나님중심으로 살고 싶은데 이 병이 잘 고쳐지지가 않습니다
그래도 서로 모르는 교회로 가면 이 병이 그래도 고쳐지지 않을까하다가도
저에게 맡겨진 직책을 생각하고 이것저것 따져보면 그것도 아니고..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