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구원을 아는 레위기, 기본구원만 아는 레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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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구원을 아는 레위기, 기본구원만 아는 레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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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백 목사님의 특징은 일반 전통 신학 안에 있으면서 그 신학의 범위를 벗어 나지 않고, 그러면서도 전통 신학이 모르던 새로운 단계를 한 걸음 더 나갔다는 점입니다. 2만 개 부속품을 가진 자동차에 수천 개의 부품을 새로 개발한 것이 아니고 몇 가지 부품만 새로 개발했다면 아무런 의미도 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품이 휘발유 경유 대신에 맹물을 넣고도 갈 수 있는 장치라면 그 때는 2만 개 부품 전부의 신개발과 같은 효력이 있게 됩니다.


레위기는 처음 성경을 읽는 분들께는 복잡하지만 성경 전체를 차분히 맞추고 살피면 어느 정도 방향이 잡히게 되어 있습니다. 성경의 절대성을 믿는 사람이라면 레위기 역시 그렇게 별스럽지 않게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 답변자 교회의 중학생들을 데리고 레위기를 처음으로 분석해 보고 있는데 별로 불편 없이 모두들 잘합니다. 그렇게 해 본 다음에 신학서들과 비교하면 별로 다를 것도 없고, 오히려 대부분의 신학서들은 신학적 성과에 부담을 느껴서 그런지 오히려 성경에서 좀 빗 나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백 목사님의 출애굽기 성막이나 레위기 제사에 대한 자료는 일견 일반 상식들과 비슷해 보입니다. 좀 자세히 비교하면 정확하게 같습니다. 문제는 바로 여기가 비교의 끝이 아니라 비교의 시작입니다. 레위기 2장의 소제는 곡식을 곱게 빻아 가루로 만들어 드리는 것이니 우리는 각자 자기를 전적 부인하고 모든 주변 성도들과 하나가 되어 섞일 때 주님은 기뻐 받으신다는 내용인데, 구약은 애매한 면이 있어 좀 미루어 놓고 신약으로 우선 비교를 한다면 신약은 주님이 오셔서 십자가 대속을 완료한 시대입니다. 신약의 우리는 구약의 소제를 생각하여 나를 전적 부인하고 희생하며 다른 사람과 잘 섞이고 하나가 될 때 주님이 나를 받아 주시는가? 그렇다면 신약의 우리는 예수님의 대속을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교리는 잘못인가? 이런 모순이 바로 발생합니다.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하나 도출한 것은 주일학생에게도 설명해 보면 쉽게 이해하는 간단한 원리지만 이 이치 하나가 신약뿐 아니라 구약의 레위기의 제사 한 가지에만 적용을 해도 과거 알던 것이 1차원이면 이 건설구원 교리는 2차원과 3차원으로 신앙의 주력할 부분에 대해 차원을 높여 버립니다.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보관자료에서 레위기 공부를 하는데 신학교에서 보통 배우는 것과 다른 것을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다른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고 깊은 것을 원하는데 신약은 백 목사님의 가르침이 깊은 것을 알겠고 구약에서도 곳곳에서 그런 점을 느낍니다. 그런데 출애굽기의 성막 공부나 레위기의 제사 공부에서는 일반 상식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같은데 제가 바로 봤을까요?
레위기 제사 공부를 하면서
보관자료에서 레위기 공부를 하는데 신학교에서 보통 배우는 것과 다른 것을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다른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고 깊은 것을 원하는데 신약은 백 목사님의 가르침이 깊은 것을 알겠고 구약에서도 곳곳에서 그런 점을 느낍니다. 그런데 출애굽기의 성막 공부나 레위기의 제사 공부에서는 일반 상식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같은데 제가 바로 봤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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