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불택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택자의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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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불택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택자의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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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전체를 통해

- 인간이 할 수 있는 여지가 전혀 없는 문제는 기본구원 문제

- 우리의 노력에 따라 달라 질 수 있는 문제는 건설구원 문제입니다.


계3:5의 흰 옷은 바른 행위를 말합니다. 불택자 불신자는 바른 행위를 할 가능성조차 없고, 택자로서 중생 된 우리에게는 매 현실에서 옳은 행위를 할 기회가 다시 주어 졌습니다. 매 현실에서 옳은 행위를 하면 그 행위는 자기의 흰 옷이 될 것이고 그 사람의 그 현실에 수고한 그 행위가 하나님 앞에 명확하게 기록이 될 것입니다. 설마 시공을 초월하고 물질이 없는 천국에도 필기 장부가 있어 펜으로 잉크를 찍어 적는 것을 그대로 기록했다고 생각할 사람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제 세상도 기술이 발전하여 펜과 노트와 잉크 없이 컴퓨터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하고 물질이 아닌 영계에 '생명책'이 있고 기록이 있다 했으니 그 책의 재질은 어떠할 것이며 그 책을 제본하려면 제지공장이 있다는 말이 아니냐고 할 정도는 아닐 것입니다.


생명책의 기록은 하나님과 연결 되어 산 것은 절대로 잊혀 지거나 흐려 지지 아니한다는 영생 불변의 기억과 그 처리를 말씀합니다.


>> 동천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계3:5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

:

: 이 말씀에 따르면 반대로 이해하면 생명책에 이름이 씌여졌다가 흐려지는 자가 있다는 생각도 할 수 있습니다.

:

: 생명책에 이름을 흐려지는 자는 어떤 자입니까? 택자인가요? 택자의 불의한 기능 입니까?

:

: 삼분론으로, 건설구원으로 이해를 해보려 해보지만

: 생명책에 이름이 흐려진다고 했으니 택자의 불의한 기능으로 이해한다해도

: 생명책에 이름이 흐려지면 지옥 간다는 뜻인지?

:

: 잘못이해하면 택자의 구원상실로 오해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한번중생은 영원한 구원이다 라는 것과 배치되게 됩니다.
생명책에 이름이 흐려지는 자?
계3:5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이 말씀에 따르면 반대로 이해하면 생명책에 이름이 씌여졌다가 흐려지는 자가 있다는 생각도 할 수 있습니다.


생명책에 이름을 흐려지는 자는 어떤 자입니까? 택자인가요? 택자의 불의한 기능 입니까?


삼분론으로, 건설구원으로 이해를 해보려 해보지만

생명책에 이름이 흐려진다고 했으니 택자의 불의한 기능으로 이해한다해도

생명책에 이름이 흐려지면 지옥 간다는 뜻인지?


잘못이해하면 택자의 구원상실로 오해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한번중생은 영원한 구원이다 라는 것과 배치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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