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입니다
| 분류 |
|---|
교인
0
5
2013.05.22 00:00
목사님!
목사님은 교회의 교인분들의 얼굴을 보면 죄의 생활을
하고 사는지 의의 생활을 하는지 느껴지십니까?
전 죄의 생활을 하다 예배에 참석하면 괜히 하나님께서 목사님께
저의 생활을 알려주신것만 같아 부끄러워 고개를 못 들때가 있습니다.
혹시 정말 그러한지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목사님은 교회의 교인분들의 얼굴을 보면 죄의 생활을
하고 사는지 의의 생활을 하는지 느껴지십니까?
전 죄의 생활을 하다 예배에 참석하면 괜히 하나님께서 목사님께
저의 생활을 알려주신것만 같아 부끄러워 고개를 못 들때가 있습니다.
혹시 정말 그러한지 궁금해서 여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