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과 남을 비판하는 나를 바꾸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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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과 남을 비판하는 나를 바꾸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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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평소에 집에서 생활하거나 밖에서 생활할때는 배운 말씀으로 살기는 커녕


점점 더 선을 넘어가는거 같고 세상만 보고 사는 거 같은데


교회에 가면 평소 집에서와는 달리 신앙생활 열심히 하는척 하는


제 모습이 너무나도 싫습니다.


하지만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밖에서만 잘하는척 번지르르한 외식생활이


더 심해질뿐 나아지는 것이 없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또 제 교회 설교말씀중에서도 내가 못한다고 생각하고 단점밖에 없다 하는 것이 제일 큰 교만이라고 하셨는데 지금 이런 생각을 하는 저도 교만을 떨고 있는 것뿐일까요?


주변 어른들께 물어봐도 기도하라고 하시고 너는 잘 하니까 괜찮다.


그런말씀만 해 주셔서 더 부담만 되고 변화 되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기도를 하려고 해서 지금 하는 것이 정말 기도하는 것이 맞는지,


정말 하나님께 들리는 기도가 무엇인지를 모르겠습니다.


평소 기도회에 참석해서 기도할때도 잠깐 2,3분정도 하다 잠들기 일쑤입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정말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시는 기도이고 참 기도를 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설교를 들어도 매 시간마다 잠만 자거나 아니면 말씀을 들어도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가늠이 잡히지를 않고 실생활에서는 어떻게 실천을 해야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하면 좋은것인가요?


그리고 제가 가면 갈수록


'저 사람은 왜저런데?, 하여튼 쟤는 어떻더라, 저 사람은 이러니까 틀렸어'


이런식의 제 주관대로 남을 비판하거나 평가하는것이 이제는 습관이 되어서


점점더 심해지는데 머리로는 이러면 안된다고 알고 있으면서 계속 남을 보면 하게 됩니다


남을 비판, 평가하는 습관을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신앙생활에서 제일 중요한것이 남을 비판 평가하는것이 아니라


남에게 좋은점은 내게 가져오고 남의 잘못된것과 내게 있어 고칠점은 찾아 고쳐서


옳게 행하는것이 내가 사람되는 것이라 배웠는데


지금처럼 남을 비판,평가만 하는 제 자신을 어떻게 해야 바꿀 수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조언과 방법을 얻고자 이 글을 써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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