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와 연애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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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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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2 00:00
공회의 중매 논리를 여기서 말하는 대로 먼저 소개합니다.
'결혼 당사자가 연애로 상대방을 만나고 결정하면 이성 감정에 치우쳐 선택이 바로 될 수 없다. 부모나 신앙 지도자는 감정을 떠나 인생과 신앙의 경험을 가지고 자기 식구를 위해 올바른 상대를 소개한다. 물론 객관적으로 좋다는 것과 결혼을 결정하는 것은 다른 문제다. 만날 상대를 결정하는 것은 부모나 신앙 지도자가 하고 결혼을 결정하는 것은 본인들이 한다. 1단계는 부모나 신앙의 지도자가 결정하고 2단계는 본인들이 결정한다. 그렇게 되면 결혼의 당사자 자유도 보장하고, 신앙의 지도자와 부모의 경험과 사랑도 반영이 된다.'
제가 질문하고 싶은 것은 결혼 건이 아닙니다. 교회에 목회자를 결정하는 일을 두고 공회는 1988년부터 각 교회와 목회자가 직접 알아서 해결을 하도록 방향을 바꾸었습니다. 그 이전에는 공회가 목회자를 보내면 교회가 모셨습니다. 다 좋을 수는 없지만 그 시절에 공회는 발전했고 주변 교회들은 부러워했습니다. 그런데 1988년부터 공회는 교회의 목회자 선정을 자유 연애로 풀었습니다. 이 방법은 다른 교단이 하는 방법입니다.
사실 개인의 결혼을 중매로 한다는 것은 요즘 세태를 볼 때 불가능합니다. 지극히 사적인 결혼조차 중매제도를 유지하면서 교회의 목회자 청빙을 두고 각 교회와 목회자가 자유로 결정하게 한 것은 납득할 수 없습니다. 교회나 결혼이나 다 자유로 결정하게끔 풀든지 아니면 다 묶든지 한꺼번에 다 풀지를 못하여 하나를 푼다면 결혼을 먼저 푸는 것이 옳지 않았을까요?
'결혼 당사자가 연애로 상대방을 만나고 결정하면 이성 감정에 치우쳐 선택이 바로 될 수 없다. 부모나 신앙 지도자는 감정을 떠나 인생과 신앙의 경험을 가지고 자기 식구를 위해 올바른 상대를 소개한다. 물론 객관적으로 좋다는 것과 결혼을 결정하는 것은 다른 문제다. 만날 상대를 결정하는 것은 부모나 신앙 지도자가 하고 결혼을 결정하는 것은 본인들이 한다. 1단계는 부모나 신앙의 지도자가 결정하고 2단계는 본인들이 결정한다. 그렇게 되면 결혼의 당사자 자유도 보장하고, 신앙의 지도자와 부모의 경험과 사랑도 반영이 된다.'
제가 질문하고 싶은 것은 결혼 건이 아닙니다. 교회에 목회자를 결정하는 일을 두고 공회는 1988년부터 각 교회와 목회자가 직접 알아서 해결을 하도록 방향을 바꾸었습니다. 그 이전에는 공회가 목회자를 보내면 교회가 모셨습니다. 다 좋을 수는 없지만 그 시절에 공회는 발전했고 주변 교회들은 부러워했습니다. 그런데 1988년부터 공회는 교회의 목회자 선정을 자유 연애로 풀었습니다. 이 방법은 다른 교단이 하는 방법입니다.
사실 개인의 결혼을 중매로 한다는 것은 요즘 세태를 볼 때 불가능합니다. 지극히 사적인 결혼조차 중매제도를 유지하면서 교회의 목회자 청빙을 두고 각 교회와 목회자가 자유로 결정하게 한 것은 납득할 수 없습니다. 교회나 결혼이나 다 자유로 결정하게끔 풀든지 아니면 다 묶든지 한꺼번에 다 풀지를 못하여 하나를 푼다면 결혼을 먼저 푸는 것이 옳지 않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