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수준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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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수준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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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가 한 사람의 지도에 따라 일사분란하게 움직일 때라면 파송을 시키면 어디든지 가며, 파송을 하면 누구라도 받아 목회자로 모시면 훗날 왜 유익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럴 정도의 지도력이 없는데도 법과 제도가 지도자가 되어 파송을 하고 그런 파송을 받게 되면 그 법과 제도가 하나님이 되어 귀신 놀음을 하게 됩니다.


지금 공회는 모세나 여호수아의 시기가 아니라 지금 공회는 사사기와 같은 시대입니다. 이럴 때는 하나님의 인도를 각자 자기가 찾아야 할 때입니다. 그래서 백 목사님은 돌아 가시기 직전까지 후계자를 주시는지 싶어 찾고 구했으나 하나님께서 단호하게 주지 않으셨음을 알았고, 그래서 아무라도 세우면 그런 대로 좀 오래 갈 수 있는 공회를 그런 인간 정치력으로 해결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세우지 않는다는 확신이 서는 순간 그 하나님의 인도 그대로 공회와 서부교회에 자신의 사후 방향을 알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지도자를 주지 않으시니 공회와 서부교회의 외형이 어떻게 조각 나고 복잡하게 되어도 하나님께서 직접 알아서 하실 것이고, 각 교회들은 백 목사님 생전에 백 목사님을 붙들고 공회와 서부교회를 운영하신 하나님께서 눈에 확실히 알 수 있도록 인도하셨던 그런 세계를 기대하지 말고 이제는 다른 사람을 지도자로 기다리는 대신에 각자 자기가 하나님 모시고 자기 신앙을 스스로 책임 지라고 알려 놓은 것입니다.


결혼 제도는 각 가정에 부모가 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부모가 있으니 당연히 자식의 결혼이란 부모가 지도하는 방향 안에서 자식이 결혼 상대방을 결정하는 것이지 부모가 있는데도 자식놈이 제 짝을 제 마음대로 찾는다면 그 놈은 ㅎㄹㅈㅅ ㅎㄹㅅㄲ 일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 제도는 부모의 지도를 받도록 가르치고, 말을 듣지 않으면 할 수 없고 말을 듣는다면 그 사람들은 복이 있을 것입니다.


자라 나는 청소년들의 결혼을 부모나 신앙의 지도자들이 방향을 잡아 주는 것은 하나님께서 각 가정에 부모라는 존재를 여전히 유지 하고 계시니 그렇게 하는 것이지 만일 전쟁이 일어 나고 고아가 수 없이 생기며 고아원 원장이 원생 아이들의 결혼의 방향을 정해 준다면 우리는 복지 사업가의 복지 사업에 휘둘리며 자기 결혼을 망치는 일을 하지 말고 각자 자기 짝을 자기가 찾으라고 가르칠 것입니다. 각 교회도 그 교회의 목회자를 모시는 일을 두고는 공회적으로 파송을 시키고 그 파송에 순종할 만한 그런 환경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각 교회에게 자기 교회 목회자를 스스로 결정하라는 것입니다.


>> 옛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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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의 중매 논리를 여기서 말하는 대로 먼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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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 당사자가 연애로 상대방을 만나고 결정하면 이성 감정에 치우쳐 선택이 바로 될 수 없다. 부모나 신앙 지도자는 감정을 떠나 인생과 신앙의 경험을 가지고 자기 식구를 위해 올바른 상대를 소개한다. 물론 객관적으로 좋다는 것과 결혼을 결정하는 것은 다른 문제다. 만날 상대를 결정하는 것은 부모나 신앙 지도자가 하고 결혼을 결정하는 것은 본인들이 한다. 1단계는 부모나 신앙의 지도자가 결정하고 2단계는 본인들이 결정한다. 그렇게 되면 결혼의 당사자 자유도 보장하고, 신앙의 지도자와 부모의 경험과 사랑도 반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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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질문하고 싶은 것은 결혼 건이 아닙니다. 교회에 목회자를 결정하는 일을 두고 공회는 1988년부터 각 교회와 목회자가 직접 알아서 해결을 하도록 방향을 바꾸었습니다. 그 이전에는 공회가 목회자를 보내면 교회가 모셨습니다. 다 좋을 수는 없지만 그 시절에 공회는 발전했고 주변 교회들은 부러워했습니다. 그런데 1988년부터 공회는 교회의 목회자 선정을 자유 연애로 풀었습니다. 이 방법은 다른 교단이 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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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개인의 결혼을 중매로 한다는 것은 요즘 세태를 볼 때 불가능합니다. 지극히 사적인 결혼조차 중매제도를 유지하면서 교회의 목회자 청빙을 두고 각 교회와 목회자가 자유로 결정하게 한 것은 납득할 수 없습니다. 교회나 결혼이나 다 자유로 결정하게끔 풀든지 아니면 다 묶든지 한꺼번에 다 풀지를 못하여 하나를 푼다면 결혼을 먼저 푸는 것이 옳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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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와 연애 금지
공회의 중매 논리를 여기서 말하는 대로 먼저 소개합니다.


'결혼 당사자가 연애로 상대방을 만나고 결정하면 이성 감정에 치우쳐 선택이 바로 될 수 없다. 부모나 신앙 지도자는 감정을 떠나 인생과 신앙의 경험을 가지고 자기 식구를 위해 올바른 상대를 소개한다. 물론 객관적으로 좋다는 것과 결혼을 결정하는 것은 다른 문제다. 만날 상대를 결정하는 것은 부모나 신앙 지도자가 하고 결혼을 결정하는 것은 본인들이 한다. 1단계는 부모나 신앙의 지도자가 결정하고 2단계는 본인들이 결정한다. 그렇게 되면 결혼의 당사자 자유도 보장하고, 신앙의 지도자와 부모의 경험과 사랑도 반영이 된다.'


제가 질문하고 싶은 것은 결혼 건이 아닙니다. 교회에 목회자를 결정하는 일을 두고 공회는 1988년부터 각 교회와 목회자가 직접 알아서 해결을 하도록 방향을 바꾸었습니다. 그 이전에는 공회가 목회자를 보내면 교회가 모셨습니다. 다 좋을 수는 없지만 그 시절에 공회는 발전했고 주변 교회들은 부러워했습니다. 그런데 1988년부터 공회는 교회의 목회자 선정을 자유 연애로 풀었습니다. 이 방법은 다른 교단이 하는 방법입니다.


사실 개인의 결혼을 중매로 한다는 것은 요즘 세태를 볼 때 불가능합니다. 지극히 사적인 결혼조차 중매제도를 유지하면서 교회의 목회자 청빙을 두고 각 교회와 목회자가 자유로 결정하게 한 것은 납득할 수 없습니다. 교회나 결혼이나 다 자유로 결정하게끔 풀든지 아니면 다 묶든지 한꺼번에 다 풀지를 못하여 하나를 푼다면 결혼을 먼저 푸는 것이 옳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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