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열 교수의 단군 실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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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열 교수의 단군 실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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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독교가 사회로부터 비판을 받는 상황에서도 우리 사회의 원로급 인사 중에는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존경 받는 분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인물이 손봉호 교수나 이만열 교수입니다. 이만열 교수는 국사편찬위원장까지 지낸 학계의 권위자입니다. 그런데 이 교수는 단군을 신화 속에 가상이나 가공의 인물로 보지 않고 실존 인물이라고 주장합니다. 이 주장을 두고 고신 내의 근본주의 목회자들은 반기독교적 발상이라고 비판합니다. 다음 글을 소개합니다. 단군의 실존 실체설을 두고 우리가 가져야 할 바른 신앙을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군은 우리의 선조이다"? 법원은?


작성자 : 정태홍 2013-06-20 조회: 236


"단군은 우리의 선조이다"? 법원은? “단군 존재 역사적 실증 안돼”


2003년 10월 3일 개천절 경축사에서,

"단군은 우리의 선조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법원에서는 어떻게 판결이 났을까요?

다음의 국민일보 기사에서 분명하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법원, “단군 존재 역사적 실증 안돼” / 국민일보


“단군 존재 역사적 실증 안돼” / [국민일보] 2003-12-18 (문화) 34면 05판 1145자

법원이 ‘단군문제 통합공과’ 출판과 관련,한기총의 손을 들어줬다.

서울지법 민사 50부(부장판사 이홍훈)는 최근 홍익문화운동연합(홍문연·대표자 장영주)과 우리역사바로알리기시민연대(대표자 문수곤) 등 단군숭배 진영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길자연 목사)를 상대로 낸 ‘단군문제통합공과 출판반포금지 등 가처분 신청’에 대해 ‘이유 없다’며 기각했다.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단군의 실재를 부인하고 이를 신화로 치부하는 것은 하나의 견해로 이와 견해를 같이 하는 역사학자도 있다”며 단군의 존재가 역사적으로 실증된 것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재판부는 “홍문연 등이 설치한 단군상에 적어도 다소간의 종교적인 색채가 있음을 부인하기는 어렵다”며 “한기총이 단군상문제대책위원회(단대위·위원장 김승동 목사)를 설치해 단군과 단군상에 관하여 연구한 결과를 산하 교회에 배포한 것은 비록 그 내용에 명예를 침해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할지라도 교리에 비추어 전적으로 진실한 것이며 최대한 보장받아야 할 종교적 비판의 행위에 해당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단대위 위원장 김승동 목사는 “단군은 신화적 존재라는 사실이 다시 한번 확인된 만큼 이제 성도들에게 단군신화에 관한 올바른 교육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기총측 변호를 맡은 강민형(법무법인 두레) 변호사는 “이번 재판을 통해 공공장소에 설치된 단군상 문제에 대해 기독교가 감정적인 집단 행동에서 교육적 접근으로 전환한 것이 옳았음이 증명됐다”며 “이번 재판부의 결정에 근거해 전략을 수립한다면 단군상 철거도 실현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단군 숭배 진영측은 1998년 11월22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단군민족일체화협의회 주관으로 ‘단군상’ 건립을 시작해 1년 사이에 초·중·고교 등 공공장소에 369기를 세웠다. 이에 대해 기독교계에서는 그동안 꾸준히 문제를 제기해왔다. 결국 교계는 단군 숭배 진영측의 의도를 무산시켰으며 ‘통일국조 단군상’의 비문이 수정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그러나 여전히 교육 장소에 남아 있는 ‘단군상’은 철거되지 않고 있어 단대위에서는 기독교 자체 교육용으로 ‘단군문제 통합공과’를 공청회 등을 거쳐 발간했으나 지난 9월3일 배포를 앞두고 단군숭배 진영에서 ‘출판반포금지 등 가처분신청’을 냈었다. 유영대기자

(자료출처 http://theologia.kr/zeroboard/zboard.php?id=tangun&page=2&sn1=&divpage=1&category=2&sn=off&ss=on≻=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6&PHPSESSID=5aaf04b855109eb7de2ee57b4bd08c7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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