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 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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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 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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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를 언급하면 우선 이단이라고 색안경을 끼고 보는 것이 한국 교회의 일반적인 인식입니다.


저 또한 이 홈을 처음 방문했을 때 혹 이단이 아닐까 상당히 조심스럽고 면밀하게 살펴봤습니다.


상당히 유명한 대형교회(합동 측)에 깊은 연고가 있는 젊은 교인입니다.


총공회 하면 우선 이단이라고 정죄부터 하고 보는 것이 현실입니다.


우선 낯설기 때문에 정죄부터 하고 보는 것일테고,


이해는 어느정도 갑니다만..


조금 수준 있는 분들은 이단이라고 직접 내뱉지는 않지만, 당황해 하는 기색입니다.


그리고 기인을 보는 듯한, 경계하는 분위기가 주변을 싸고 돕니다.


점점 왕따가 되는 것이지요.


이런 반응들은 목회자라고 해서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이해는 합니다만..


사정상 교회이동은 생각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정작 문제는 제 안의 문제입니다..


백 목사님 설교 듣다가 다른 목회자들의 설교를 들으니 정말 못 들어주겠습니다.


교회 내 성경모임도 아이들 장난치는 것 같은 느낌이어서 마음이 멀어집니다.


이러한 것도 교만죄인가요?


총공회 노선으로 인하여서, 여타 기독교계에 대한 알 수 없는 우월감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니들이 뭘 알아? - 기본적으로 이러한 인식이 박혀지려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분노..


이단 정죄를 받았을 때 치밀어오르는 분노..


특히 본 교회에 대한 원망, 분노 가 생깁니다.


진리를 제대로 전하지도 않는 주제에


교회사업에 수십여년 남의 청춘 인생을 허비시키더니,


이제와서 진리를 찾아 애써 보겠다는 사람에게 이단 정죄?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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