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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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단점은 정신 신경과적인 것입니다.

남들은 배 부른 소리라 비난해도 저는 심각하며 많이 기도했으며 다스리기 위해

부단한 노력과 주님을 더욱 의지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자타에게 상처를 입히는 일이 반복될 때 반복되는 것에 지쳐 점점 나락입니다.


주변에서 신경과를 찾으라는 권고가 있었습니다.

좀 밝은 생활을 위해 현대의학의 힘을 빌려 병을 다스려 가는 것은 어떨까요?

병원에서 다른 병을 다스리듯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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