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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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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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는 죄는 소경이 되면 없어 집니다. 그러나 소경이 되는 순간 우리의 손과 귀의 촉각 청각은 엄청 나게 발달을 합니다. 그리고 청각과 촉각으로 짓는 죄가 과거 눈으로 보는 죄를 대신합니다. 그래서 지체를 잘라 내는 것으로는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만일 지체를 잘라 내는 것이 정말 영원 무궁토록 해결을 해 준다면 우리는 서슴치 않고 그렇게 해야 할 것입니다.


자타에게 상처를 입히는 일이 반복 될 때, 그리고 돌아 서면 너무 후회가 되고 스스로 달리 고치기 어려우면, 신경안정제 계통의 약을 먹으면 마음의 활동이 약 먹은 병아리처럼 시들거립니다. 그래서 죄를 덜 짓게 됩니다. 너무 다급하고 달리 방법이 없다면 신경과 치료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원리적으로 그리고 장기적으로 본다면 그런 약을 먹으면 우선 자타를 공격하는 것은 조금 순화가 되어 지는 대신 자기가 꼭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여 결국은 손익에 별 차이가 없습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그 어떤 문제든지 현실을 피하여 해결하지 않고 그 현실 안에서 그 문제와 직접 부딪히고 싸워서 이겨야 정상입니다. 물론 넘어 지고 깨어 질 때도 있으나 그렇게 실수하고 죄를 짓는 것도 하나의 시행착오가 되고 경험이 되어 그 다음 싸움에서는 이기는 자신을 만들 수 있습니다.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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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단점은 정신 신경과적인 것입니다.

: 남들은 배 부른 소리라 비난해도 저는 심각하며 많이 기도했으며 다스리기 위해

: 부단한 노력과 주님을 더욱 의지하게 되었습니다.

: 그러나 자타에게 상처를 입히는 일이 반복될 때 반복되는 것에 지쳐 점점 나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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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에서 신경과를 찾으라는 권고가 있었습니다.

: 좀 밝은 생활을 위해 현대의학의 힘을 빌려 병을 다스려 가는 것은 어떨까요?

: 병원에서 다른 병을 다스리듯이 말이죠..
나락
저의 단점은 정신 신경과적인 것입니다.

남들은 배 부른 소리라 비난해도 저는 심각하며 많이 기도했으며 다스리기 위해

부단한 노력과 주님을 더욱 의지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자타에게 상처를 입히는 일이 반복될 때 반복되는 것에 지쳐 점점 나락입니다.


주변에서 신경과를 찾으라는 권고가 있었습니다.

좀 밝은 생활을 위해 현대의학의 힘을 빌려 병을 다스려 가는 것은 어떨까요?

병원에서 다른 병을 다스리듯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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