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신학 - 백목사님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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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vinpk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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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7 00:00
목사님 저는 신학교때 `칼빈의 기독교강요`와 `벌코프조직신학`과 `백영희조직신학과 백영희설교록`을 함께 공부를 했습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일반신학과 백영희조직신학을 함께
공부했습니다.
그래서 일반신학도 은혜가 되었고, 백영희신학도 함께 은혜가 되었습니다.
제가 신학생이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일반신학(기독교강요 - 벌코프조직신학)도 쉬웠고
백영희조직신학과 설교록도 쉽게 읽히고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그런데 공회에 들어와보니, 공회성도님들은 칼빈의기독교강요나 벌코프의 조직신학을
읽기 어려워하고 이해도 잘못하시는것 같고 은혜도 거의 못받는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일반교단신학생들이나 성도들은 백영희조직신학이나 설교록을 읽기 어려워하고
이해도 잘 못하는것 같고 은혜도 못받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물론 다 그런것은 아닐거고, 제가 좀 확대해석 했는 면도 있는것 같습니다.일반교단에서
백목사님 설교록을 많이 구입해서 읽는다고 들었습니다.)
백목사님 골수로 가는 성도님들이 일반교단의 신학책에 대해서 읽기 어려워하고
은혜를 못받는 경향성에 대해서 이해를 어떻게 해야할지 좀 혼란스럽습니다.
칼빈주의신학에 대해 열심이 있고 은혜를 많이 받는 사람들은 기독교강요나 벌코프조직신학
을 열심히 읽고 쉽게생각하고 은혜도 많이 받는데...
일반교단 골수로 가는 성도님들이 백목사님설교록을 읽기 어려워하고 은혜를 못받는 경향성에 대해서 이해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반신학책과 백목사님설교록 둘다 읽기 쉽고 이해가 잘되고 은혜를 잘받는사람들이
앞으로 계속 늘어갈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백목사님 신학이 계속 전파된다면 저같은
사람이 계속 늘것은 자명한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관심의 차이이고, 생각의 차이같습니다.
백목사님 설교록이 칼빈주의신학의 궁극이라면 어느누구나 열심히 읽으려하고 은혜를
받으려고 할것이고,읽기어렵고 이해가 안된다면 그것은 본인의 문제이지 설교록의
문제가 아닐것이기에..
기독교강요를 벌코프조직신학을 기독교궁극의 신학이라면 어느누구나 열심히 읽으려하고
은혜를받으려할것이고,읽기어렵고 이해가 안된다면 그것은 본인의 문제이지 기독교강요나
벌코프조직신학의 문제가 아닐것이기에..
저는 신학교때 기독교강요와 벌코프조직신학을 최고의 신학이라 믿었기에 열심히 읽으려했고 백영희조직신학과 설교록이 칼빈주의의 궁극이라 믿었기에 열심히 읽으려했는것 같습니다. 두가지 신학이 어렵고 이해가 안된다면 그것은 저의 문제이지 두 신학자체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읽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일반신학만 한 사람은 백영희신학에 대해 부정적 경향성을 가지고 있고
백영희신학(설교록)만 한 사람은 일반신학에 대해 부정적 경향성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말하는 일반신학은 백목사님신학처럼 `교리와 신앙노선`을 의미합니다.
일반신학에도 백목사님신학처럼 바른교리와 신앙노선을 추구하는 신학이 제법된다고 믿습니다.
공부했습니다.
그래서 일반신학도 은혜가 되었고, 백영희신학도 함께 은혜가 되었습니다.
제가 신학생이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일반신학(기독교강요 - 벌코프조직신학)도 쉬웠고
백영희조직신학과 설교록도 쉽게 읽히고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그런데 공회에 들어와보니, 공회성도님들은 칼빈의기독교강요나 벌코프의 조직신학을
읽기 어려워하고 이해도 잘못하시는것 같고 은혜도 거의 못받는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일반교단신학생들이나 성도들은 백영희조직신학이나 설교록을 읽기 어려워하고
이해도 잘 못하는것 같고 은혜도 못받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물론 다 그런것은 아닐거고, 제가 좀 확대해석 했는 면도 있는것 같습니다.일반교단에서
백목사님 설교록을 많이 구입해서 읽는다고 들었습니다.)
백목사님 골수로 가는 성도님들이 일반교단의 신학책에 대해서 읽기 어려워하고
은혜를 못받는 경향성에 대해서 이해를 어떻게 해야할지 좀 혼란스럽습니다.
칼빈주의신학에 대해 열심이 있고 은혜를 많이 받는 사람들은 기독교강요나 벌코프조직신학
을 열심히 읽고 쉽게생각하고 은혜도 많이 받는데...
일반교단 골수로 가는 성도님들이 백목사님설교록을 읽기 어려워하고 은혜를 못받는 경향성에 대해서 이해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반신학책과 백목사님설교록 둘다 읽기 쉽고 이해가 잘되고 은혜를 잘받는사람들이
앞으로 계속 늘어갈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백목사님 신학이 계속 전파된다면 저같은
사람이 계속 늘것은 자명한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관심의 차이이고, 생각의 차이같습니다.
백목사님 설교록이 칼빈주의신학의 궁극이라면 어느누구나 열심히 읽으려하고 은혜를
받으려고 할것이고,읽기어렵고 이해가 안된다면 그것은 본인의 문제이지 설교록의
문제가 아닐것이기에..
기독교강요를 벌코프조직신학을 기독교궁극의 신학이라면 어느누구나 열심히 읽으려하고
은혜를받으려할것이고,읽기어렵고 이해가 안된다면 그것은 본인의 문제이지 기독교강요나
벌코프조직신학의 문제가 아닐것이기에..
저는 신학교때 기독교강요와 벌코프조직신학을 최고의 신학이라 믿었기에 열심히 읽으려했고 백영희조직신학과 설교록이 칼빈주의의 궁극이라 믿었기에 열심히 읽으려했는것 같습니다. 두가지 신학이 어렵고 이해가 안된다면 그것은 저의 문제이지 두 신학자체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읽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일반신학만 한 사람은 백영희신학에 대해 부정적 경향성을 가지고 있고
백영희신학(설교록)만 한 사람은 일반신학에 대해 부정적 경향성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말하는 일반신학은 백목사님신학처럼 `교리와 신앙노선`을 의미합니다.
일반신학에도 백목사님신학처럼 바른교리와 신앙노선을 추구하는 신학이 제법된다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