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홍, 하나님의교회
| 분류 |
|---|
yilee
0
2013.07.20 00:00
이 홈은 '백영희신앙노선'이어서 이단에게 휘둘리는 사람은 거의 없고 그래서 이단 관련 문답 자료는 원론적인 것만 있지 구체적인 것은 드문 편입니다. 이 번에는 구체적으로 질문이 있기 때문에 훗날 다른 분들에게도 참고가 될 수 있도록 안내하겠습니다.
1. 세상에 아빠와 엄마가 있듯이 하나님도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다고 했습니다.
->
하나님도 아버지가 있으니 하나님도 어머니가 있다는 말인데
그렇다면 하나님도 딸이 있고 하나님도 손주가 있고 그 하나님에게는 할아버지 하나님 할머니 하나님도 있어야 하겠군요.
할아버지 하나님과 할머니 하나님을 찾아 달라는 말, 딸 하나님을 찾아 달라는 말만 계속하면 해결이 될 듯합니다. 그 쪽에서 말하는 '하나님'은 우리 하나님이 아니라 그리스 신화에서 연애하고 싸움박질하는 신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바위가 튼튼해 보여도 바위를 때려서 쪼개는 석수들은 바위의 아무 곳이나 때리지 않습니다. 유심히 보면 바위에 결이 있는데 이 곳이 약점입니다. 그 곳만 계속 때리면 쩍 갈라 져 버립니다. 이단들과는 많은 주제로 말을 하면 손해를 봅니다. 하나만 붙들고 계속 때리면 진짜든 가짜든 판명이 납니다.
하나님의 이름에 '아버지' '아들'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은 우리에게 알기 쉽도록 표현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라는 말이 있으니 하나님 어머니도 있어야 한다면
삼하22:16 '이럴 때에 여호와의 꾸지람과 콧김을 인하여'라고 했으니 하나님에게 콧털도 있어야 하고 기침도 하고 감기도 하고 허파도 있고 기관지도 있을 것이고 산소가 없는 천국에서는 숨이 막혀 죽어 있겠군요? 천국은 영계이니 물질계 우주와 같이 산소가 없을 터인데...
그럴 듯한 이단도 있으나 지금 말씀하시는 이단은 이단 축에도 끼지 못하고 정신병자나 상대할 분들이라 생각 됩니다.
2. 그리고 십자가는 우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 근거로 출애굽기 20장 4절을 말하면서 아무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라고 했으니,
: 십자가를 만드는것은 우상이다.
->
십자가가 우상이면 그들의 집에 창문은 가로와 세로로 가로 지르는 경우가 없어야 하겠지요? 가로와 세로가 직각으로 만나면 십자가라고 합니다. 가로와 세로가 만나는 옷 무늬도 없을 것이고 그들은 한자의 十이라는 글자도 적지 않을까요?
하나님 대신에 자기에게 복을 준다고 생각하면 십자가가 아닌 부처도 우상이 되고, 열 십자를 아무리 달아 놓아도 창틀을 만들기 위해 만들었다면 생활용품입니다.
3. 초기 그리스도인은 십자가를 보기만 해도 끔찍히 여겼다며 신학사전을 보여주며 말했습니다.
->
초기 그리스도인을 예로 들었다면, 그리고 신학사전을 보여주고 말했다면 대화는 훨씬 수월합니다. 그 사전에 보면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가 초대교회의 교리지 성부 성모 성자 성령의 사위일체는 없습니다.
물론 타 교회들이 십자가를 천주교처럼 우상화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십자가를 교회를 나타 내는 하나의 뺏지처럼 간판처럼 사용하지 십자가를 만들면 그 십자가 자체가 우리에게 복을 주거나 기도를 들어 준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잘못 알고 있는 교인들 때문에 바로 알고 있는 우리가 야단 맞을 일은 아닙니다. 잘못 알고 있는 교인의 지식이 틀렸지 그들의 틀린 지식 때문에 하나님 어머니가 맞다는 말은 정신병자 수준의 말입니다.
4. 또 유월절을 지키는것을 주장하였습니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천국을 못 간다.
->
구원은 믿음으로 얻는 것이지 유월절을 지키는 행위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갈라디아서 2: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줄 아는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고 했으니 유월절이라는 율법을 지키는 행동으로 의롭다 함을 받을 육체는 없습니다. 또한 골로새서 2:16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고 하셨는데 여기 절기가 바로 유월절 오순절과 같은 절기를 말합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이런 제도는 다 폐지했습니다.
5. 정중히 거절해도 계속... 세례를 받으러 가자고 했습니다.
: 그렇게 거의 2시간동안 말하 돌아갔는데.. 그 이후로 자꾸 저희집을 찾아옵니다.
: 없는척하고 대꾸도 안하고 있는데 내일도 오고 계속 올꺼 같은데
: 뭐라고 말하며 오지 않게 해야되는지 모르겠습니다.
->
다시 오면 교회 목사님께 안내를 해서 그리 가게 하면 됩니다. 우리 교회 목사님을 설득 시켜서 목사님이 회개하면 온 교인들을 다 끌고 그리 갈 것이 아닌가? 왜 목사님들은 구원하지 않고 버려 두느냐? 나는 잘 몰라도 여러 분 말고 목사님 말을 들어 보고 내가 성경을 읽어 보고 믿어 온 것으로 보면 여러 분들은 틀렸다... 말싸움이 진리를 판명하는 것은 아니다. 벙어리야 말을 한 마다도 못하는데 제 부모를 입으로 발음하지 못한다고 부모가 없는 사람인가? 교회 목사님께 직접 찾아 가 봐라. 목사님께서 여러 분들이 이단에 빠져 죄를 짓는다고 가르쳐 주고 인도를 하실 것이라...고 하면 좋겠습니다.
혹시 교회 목사님이 대화를 피하면 옆에 아무 교회나 소개를 하면 좋겠습니다.
한국에만 자기가 하나님이며 자기가 예수라는 사람들이 40여 명이 넘는다는데 그들끼리 싸우고 이겨서 최후의 하나님이나 예수가 하나 생기면 그 때 그 사람하고 이야기 하는 것이 빠르지 않겠는가?
6. 하나님께서 왜 이번에 이러한 현실들을 주시며 듣게 하셨는지 궁금하면서도,
: 하나님의 교회라는 교회는 여러나라에도 널리 퍼져있으며 우리나라만 해도
: 전국적으로 교회가 널리 퍼져있고 성도도 굉장히 많던데
: 이 교회에 소속된 교인은 자부심이 있어보였는데 왜 하나님께서
: 이단인곳을 부흥시키시는지도 궁금합니다.
->
평소 교회를 몸만 가지고 오갔고, 평소 설교를 들을 때 소 귀로 듣고 지나 쳤기 때문입니다. 지금 질문하시는 학생에게 '당신의 부모가 정말 친 부모인가? 부모의 혈액형을 정말 검사해 봤는가? 유전자 검사를 해 봤는가? 어릴 때 주워 온 것이 아닌가?' 이렇게 꼬치꼬치 묻게 되면 확실하게 증거를 보여 줄 수 있습니까? 그럴 때 그 상대방에게 '당신이 사람이라는 증거를 보자!' 주민등록증을 보여 주면 뭐라고 해야 할까요? 위조범은 하루에 당신 같은 사람을 천 명이고 만 명도 만들어 낼 수가 있다, 주민등록증이 당신을 사람으로 만드는 것은 아니다, 정부가 발행했으니 믿을 만 한가? 정부가 얼마나 실수를 많이 하고 거짓말을 많이 하는데 그 것을 다 믿는 바보가 있는가?
그런 사람들과 대화할 때는 그들이 묻고 학생은 답변을 하면서 어느 덧 그들은 조사자 검사자 선생이 되고 학생은 그들에게 수험생이 되어 맞으면 아무 것도 아니고 틀리면 사람도 아니고 지옥 갈 사람이 되는 그런 상황 자체가 잘못 된 것입니다.
이단을 세상에 만들어 내 놓는 이유는 우리가 잘 믿는가, 잘못 믿고 있는가? 우리가 알고 믿는가 몸만 오 가는 사람인가? 알면 어느 정도 아는가 이런 것을 모의고사를 통해 시험을 쳐 보는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 드립니다. 하나님 어머니라는 그 쪽의 말만 가지고 물고 늘어 지고 다른 말로는 넘어 가지 않으면 됩니다. 하나님 어머니라는 단어를 성경에서 보자, 하나님 딸도 보자, 하나님 어머니의 친정 아버지 하나님도 보자, 하나님 친정 할아버지 하나님도 보자... 삼위일체가 아니라 사위일체가 아니라 천도 넘고 만도 넘는 하나님이 있다면 그 것을 불교의 만불상 천불상 귀신들이라 한다... 고 하셨으면.
>> 중간반 님이 쓰신 내용 <<
:
: 인터넷이며 주위에서 하나님의 교회가 이단이라는 소리는
: 들어 알고 있었습니다. 화요일날 혼자 집에 있는데 아줌마 두분께서
: 처음에는 무슨 설문조사만 하면 된다고 하길래 문을 열어주었는데
: 처음에 동영상을 보여줘서 봤더니 하나님의 교회에서 왔다는걸 알수있었습니다.
: 이단이라는 전제하에 이 교회에선 어떻게 주장하길래
: 이단인가 하고..한번 들어나 보자 하고 들어보았습니다.
:
: 그분들은 다 성경을 근거하에 주장하고 있는데 안믿는 사람들이 믿으면
: 정말 이렇게 믿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분들이 주장하는것을 듣고
: 그분들이 주장하는게 틀린건 알겠으나 저도 잘 모르겠어서 이렇게 목사님께 여쭙습니다.
:
: 잊어버린데가 있으나 기억나는데로 그분들이 주장한대로 그대로 말하겠습니다. 처음에는
: 세상에 아빠와 엄마가 있듯이 하나님도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다고 했습니다.
: 너무 황당해 재차 물어봤습니다.
: 그 근거로 갈라디아서 4장 26절과 요한계시록 21장 9~10절을 말하며,
: 요한계시록 22장 17절을 말하면서 여기서 신부는 성도가 될수 없다며
: 만약 신부가 성도라고 해석한다고 해도 성도가 어떻게 생명수를 주는냐?
: 그러기에 신부는 하나님 어머니다 라고 주장했습니다.
:
: 또 창세기 1장 24~26절을 근거로 26절에서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라고하니
: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를 뜻한다며, 하나님이 한분이면
: 우리라는 말을 쓸 수 없다라고 했습니다.
:
: 그리고 십자가는 우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 근거로 출애굽기 20장 4절을
: 말하면서 아무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라고 했으니, 십자가를 만드는것은 우상이다.
: 초기 그리스도인은 십자가를 보기만 해도 끔찍히 여겼다며 신학사전을
: 보여주며 말했습니다. 십자가는 예수님을 못 박힌데에 쓰여진 도구일 뿐이다
: 만약 당신의 아버지가 총에 쏘여 죽었다면 총을 만들어서 기념할것이냐?라며
: 십자가를 만드는것은 우상이다라고 말하며 그래서 자기네 교회에는
: 십자가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
: 또 유월절을 지키는것을 주장하였습니다. 이 내용을 주장할때 같이
: 말한 성경구절이 생각이 안나는데..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떡과 포도주를
: 나눠주시는 내용인 구절을 근거로 자기네 교회는 매년 유월절을
: 지키고 있다며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천국을 못 간다.
:
: 또한 세례를 받지 않으면 천국을 못 간다며 정확히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 아마도 마가복음 16장 16절을 근거로 말한거 같습니다.
: 저는 세례를 딱 한번만 받는걸로 배운거 같은데..기억나는데로는
: 사도행전 11장 16절을 근거로 세례는 한번만 받아야하는것이
: 아니라고 한것같습니다.
: 그리고 학습세례를 하고 세례를 받는건 틀린거라며 어떤 구절을
: 근거로 말했는데 기억이 나지않습니다. 죄송합니다.
: 세례를 받고 알고 공부하는것이 맞다고 주장했습니다.
: 계속 세례를 받으러 가자고 했으나 정중히 거절해도 계속
: 세례를 못 받으면 천국을 못간다며 구원하고 싶다며 세례를 받으러
: 가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거의 2시간동안 말하다 돌아갔는데..
: 그 이후로 자꾸 저희집을 찾아옵니다.
: 없는척하고 대꾸도 안하고 있는데 내일도 오고 계속 올꺼 같은데
: 뭐라고 말하며 오지 않게 해야되는지 모르겠습니다.
:
: 하나님께서 왜 이번에 이러한 현실들을 주시며 듣게 하셨는지 궁금하면서도,
: 하나님의 교회라는 교회는 여러나라에도 널리 퍼져있으며 우리나라만 해도
: 전국적으로 교회가 널리 퍼져있고 성도도 굉장히 많던데
: 이 교회에 소속된 교인은 자부심이 있어보였는데 왜 하나님께서
: 이단인곳을 부흥시키시는지도 궁금합니다.
:
:
: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세상에 아빠와 엄마가 있듯이 하나님도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다고 했습니다.
->
하나님도 아버지가 있으니 하나님도 어머니가 있다는 말인데
그렇다면 하나님도 딸이 있고 하나님도 손주가 있고 그 하나님에게는 할아버지 하나님 할머니 하나님도 있어야 하겠군요.
할아버지 하나님과 할머니 하나님을 찾아 달라는 말, 딸 하나님을 찾아 달라는 말만 계속하면 해결이 될 듯합니다. 그 쪽에서 말하는 '하나님'은 우리 하나님이 아니라 그리스 신화에서 연애하고 싸움박질하는 신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바위가 튼튼해 보여도 바위를 때려서 쪼개는 석수들은 바위의 아무 곳이나 때리지 않습니다. 유심히 보면 바위에 결이 있는데 이 곳이 약점입니다. 그 곳만 계속 때리면 쩍 갈라 져 버립니다. 이단들과는 많은 주제로 말을 하면 손해를 봅니다. 하나만 붙들고 계속 때리면 진짜든 가짜든 판명이 납니다.
하나님의 이름에 '아버지' '아들'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은 우리에게 알기 쉽도록 표현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라는 말이 있으니 하나님 어머니도 있어야 한다면
삼하22:16 '이럴 때에 여호와의 꾸지람과 콧김을 인하여'라고 했으니 하나님에게 콧털도 있어야 하고 기침도 하고 감기도 하고 허파도 있고 기관지도 있을 것이고 산소가 없는 천국에서는 숨이 막혀 죽어 있겠군요? 천국은 영계이니 물질계 우주와 같이 산소가 없을 터인데...
그럴 듯한 이단도 있으나 지금 말씀하시는 이단은 이단 축에도 끼지 못하고 정신병자나 상대할 분들이라 생각 됩니다.
2. 그리고 십자가는 우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 근거로 출애굽기 20장 4절을 말하면서 아무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라고 했으니,
: 십자가를 만드는것은 우상이다.
->
십자가가 우상이면 그들의 집에 창문은 가로와 세로로 가로 지르는 경우가 없어야 하겠지요? 가로와 세로가 직각으로 만나면 십자가라고 합니다. 가로와 세로가 만나는 옷 무늬도 없을 것이고 그들은 한자의 十이라는 글자도 적지 않을까요?
하나님 대신에 자기에게 복을 준다고 생각하면 십자가가 아닌 부처도 우상이 되고, 열 십자를 아무리 달아 놓아도 창틀을 만들기 위해 만들었다면 생활용품입니다.
3. 초기 그리스도인은 십자가를 보기만 해도 끔찍히 여겼다며 신학사전을 보여주며 말했습니다.
->
초기 그리스도인을 예로 들었다면, 그리고 신학사전을 보여주고 말했다면 대화는 훨씬 수월합니다. 그 사전에 보면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가 초대교회의 교리지 성부 성모 성자 성령의 사위일체는 없습니다.
물론 타 교회들이 십자가를 천주교처럼 우상화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십자가를 교회를 나타 내는 하나의 뺏지처럼 간판처럼 사용하지 십자가를 만들면 그 십자가 자체가 우리에게 복을 주거나 기도를 들어 준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잘못 알고 있는 교인들 때문에 바로 알고 있는 우리가 야단 맞을 일은 아닙니다. 잘못 알고 있는 교인의 지식이 틀렸지 그들의 틀린 지식 때문에 하나님 어머니가 맞다는 말은 정신병자 수준의 말입니다.
4. 또 유월절을 지키는것을 주장하였습니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천국을 못 간다.
->
구원은 믿음으로 얻는 것이지 유월절을 지키는 행위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갈라디아서 2: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줄 아는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고 했으니 유월절이라는 율법을 지키는 행동으로 의롭다 함을 받을 육체는 없습니다. 또한 골로새서 2:16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고 하셨는데 여기 절기가 바로 유월절 오순절과 같은 절기를 말합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이런 제도는 다 폐지했습니다.
5. 정중히 거절해도 계속... 세례를 받으러 가자고 했습니다.
: 그렇게 거의 2시간동안 말하 돌아갔는데.. 그 이후로 자꾸 저희집을 찾아옵니다.
: 없는척하고 대꾸도 안하고 있는데 내일도 오고 계속 올꺼 같은데
: 뭐라고 말하며 오지 않게 해야되는지 모르겠습니다.
->
다시 오면 교회 목사님께 안내를 해서 그리 가게 하면 됩니다. 우리 교회 목사님을 설득 시켜서 목사님이 회개하면 온 교인들을 다 끌고 그리 갈 것이 아닌가? 왜 목사님들은 구원하지 않고 버려 두느냐? 나는 잘 몰라도 여러 분 말고 목사님 말을 들어 보고 내가 성경을 읽어 보고 믿어 온 것으로 보면 여러 분들은 틀렸다... 말싸움이 진리를 판명하는 것은 아니다. 벙어리야 말을 한 마다도 못하는데 제 부모를 입으로 발음하지 못한다고 부모가 없는 사람인가? 교회 목사님께 직접 찾아 가 봐라. 목사님께서 여러 분들이 이단에 빠져 죄를 짓는다고 가르쳐 주고 인도를 하실 것이라...고 하면 좋겠습니다.
혹시 교회 목사님이 대화를 피하면 옆에 아무 교회나 소개를 하면 좋겠습니다.
한국에만 자기가 하나님이며 자기가 예수라는 사람들이 40여 명이 넘는다는데 그들끼리 싸우고 이겨서 최후의 하나님이나 예수가 하나 생기면 그 때 그 사람하고 이야기 하는 것이 빠르지 않겠는가?
6. 하나님께서 왜 이번에 이러한 현실들을 주시며 듣게 하셨는지 궁금하면서도,
: 하나님의 교회라는 교회는 여러나라에도 널리 퍼져있으며 우리나라만 해도
: 전국적으로 교회가 널리 퍼져있고 성도도 굉장히 많던데
: 이 교회에 소속된 교인은 자부심이 있어보였는데 왜 하나님께서
: 이단인곳을 부흥시키시는지도 궁금합니다.
->
평소 교회를 몸만 가지고 오갔고, 평소 설교를 들을 때 소 귀로 듣고 지나 쳤기 때문입니다. 지금 질문하시는 학생에게 '당신의 부모가 정말 친 부모인가? 부모의 혈액형을 정말 검사해 봤는가? 유전자 검사를 해 봤는가? 어릴 때 주워 온 것이 아닌가?' 이렇게 꼬치꼬치 묻게 되면 확실하게 증거를 보여 줄 수 있습니까? 그럴 때 그 상대방에게 '당신이 사람이라는 증거를 보자!' 주민등록증을 보여 주면 뭐라고 해야 할까요? 위조범은 하루에 당신 같은 사람을 천 명이고 만 명도 만들어 낼 수가 있다, 주민등록증이 당신을 사람으로 만드는 것은 아니다, 정부가 발행했으니 믿을 만 한가? 정부가 얼마나 실수를 많이 하고 거짓말을 많이 하는데 그 것을 다 믿는 바보가 있는가?
그런 사람들과 대화할 때는 그들이 묻고 학생은 답변을 하면서 어느 덧 그들은 조사자 검사자 선생이 되고 학생은 그들에게 수험생이 되어 맞으면 아무 것도 아니고 틀리면 사람도 아니고 지옥 갈 사람이 되는 그런 상황 자체가 잘못 된 것입니다.
이단을 세상에 만들어 내 놓는 이유는 우리가 잘 믿는가, 잘못 믿고 있는가? 우리가 알고 믿는가 몸만 오 가는 사람인가? 알면 어느 정도 아는가 이런 것을 모의고사를 통해 시험을 쳐 보는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 드립니다. 하나님 어머니라는 그 쪽의 말만 가지고 물고 늘어 지고 다른 말로는 넘어 가지 않으면 됩니다. 하나님 어머니라는 단어를 성경에서 보자, 하나님 딸도 보자, 하나님 어머니의 친정 아버지 하나님도 보자, 하나님 친정 할아버지 하나님도 보자... 삼위일체가 아니라 사위일체가 아니라 천도 넘고 만도 넘는 하나님이 있다면 그 것을 불교의 만불상 천불상 귀신들이라 한다... 고 하셨으면.
>> 중간반 님이 쓰신 내용 <<
:
: 인터넷이며 주위에서 하나님의 교회가 이단이라는 소리는
: 들어 알고 있었습니다. 화요일날 혼자 집에 있는데 아줌마 두분께서
: 처음에는 무슨 설문조사만 하면 된다고 하길래 문을 열어주었는데
: 처음에 동영상을 보여줘서 봤더니 하나님의 교회에서 왔다는걸 알수있었습니다.
: 이단이라는 전제하에 이 교회에선 어떻게 주장하길래
: 이단인가 하고..한번 들어나 보자 하고 들어보았습니다.
:
: 그분들은 다 성경을 근거하에 주장하고 있는데 안믿는 사람들이 믿으면
: 정말 이렇게 믿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분들이 주장하는것을 듣고
: 그분들이 주장하는게 틀린건 알겠으나 저도 잘 모르겠어서 이렇게 목사님께 여쭙습니다.
:
: 잊어버린데가 있으나 기억나는데로 그분들이 주장한대로 그대로 말하겠습니다. 처음에는
: 세상에 아빠와 엄마가 있듯이 하나님도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다고 했습니다.
: 너무 황당해 재차 물어봤습니다.
: 그 근거로 갈라디아서 4장 26절과 요한계시록 21장 9~10절을 말하며,
: 요한계시록 22장 17절을 말하면서 여기서 신부는 성도가 될수 없다며
: 만약 신부가 성도라고 해석한다고 해도 성도가 어떻게 생명수를 주는냐?
: 그러기에 신부는 하나님 어머니다 라고 주장했습니다.
:
: 또 창세기 1장 24~26절을 근거로 26절에서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라고하니
: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를 뜻한다며, 하나님이 한분이면
: 우리라는 말을 쓸 수 없다라고 했습니다.
:
: 그리고 십자가는 우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 근거로 출애굽기 20장 4절을
: 말하면서 아무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라고 했으니, 십자가를 만드는것은 우상이다.
: 초기 그리스도인은 십자가를 보기만 해도 끔찍히 여겼다며 신학사전을
: 보여주며 말했습니다. 십자가는 예수님을 못 박힌데에 쓰여진 도구일 뿐이다
: 만약 당신의 아버지가 총에 쏘여 죽었다면 총을 만들어서 기념할것이냐?라며
: 십자가를 만드는것은 우상이다라고 말하며 그래서 자기네 교회에는
: 십자가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
: 또 유월절을 지키는것을 주장하였습니다. 이 내용을 주장할때 같이
: 말한 성경구절이 생각이 안나는데..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떡과 포도주를
: 나눠주시는 내용인 구절을 근거로 자기네 교회는 매년 유월절을
: 지키고 있다며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천국을 못 간다.
:
: 또한 세례를 받지 않으면 천국을 못 간다며 정확히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 아마도 마가복음 16장 16절을 근거로 말한거 같습니다.
: 저는 세례를 딱 한번만 받는걸로 배운거 같은데..기억나는데로는
: 사도행전 11장 16절을 근거로 세례는 한번만 받아야하는것이
: 아니라고 한것같습니다.
: 그리고 학습세례를 하고 세례를 받는건 틀린거라며 어떤 구절을
: 근거로 말했는데 기억이 나지않습니다. 죄송합니다.
: 세례를 받고 알고 공부하는것이 맞다고 주장했습니다.
: 계속 세례를 받으러 가자고 했으나 정중히 거절해도 계속
: 세례를 못 받으면 천국을 못간다며 구원하고 싶다며 세례를 받으러
: 가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거의 2시간동안 말하다 돌아갔는데..
: 그 이후로 자꾸 저희집을 찾아옵니다.
: 없는척하고 대꾸도 안하고 있는데 내일도 오고 계속 올꺼 같은데
: 뭐라고 말하며 오지 않게 해야되는지 모르겠습니다.
:
: 하나님께서 왜 이번에 이러한 현실들을 주시며 듣게 하셨는지 궁금하면서도,
: 하나님의 교회라는 교회는 여러나라에도 널리 퍼져있으며 우리나라만 해도
: 전국적으로 교회가 널리 퍼져있고 성도도 굉장히 많던데
: 이 교회에 소속된 교인은 자부심이 있어보였는데 왜 하나님께서
: 이단인곳을 부흥시키시는지도 궁금합니다.
:
:
: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인터넷이며 주위에서 하나님의 교회가 이단이라는 소리는
들어 알고 있었습니다. 화요일날 혼자 집에 있는데 아줌마 두분께서
처음에는 무슨 설문조사만 하면 된다고 하길래 문을 열어주었는데
처음에 동영상을 보여줘서 봤더니 하나님의 교회에서 왔다는걸 알수있었습니다.
이단이라는 전제하에 이 교회에선 어떻게 주장하길래
이단인가 하고..한번 들어나 보자 하고 들어보았습니다.
그분들은 다 성경을 근거하에 주장하고 있는데 안믿는 사람들이 믿으면
정말 이렇게 믿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분들이 주장하는것을 듣고
그분들이 주장하는게 틀린건 알겠으나 저도 잘 모르겠어서 이렇게 목사님께 여쭙습니다.
잊어버린데가 있으나 기억나는데로 그분들이 주장한대로 그대로 말하겠습니다. 처음에는
세상에 아빠와 엄마가 있듯이 하나님도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다고 했습니다.
너무 황당해 재차 물어봤습니다.
그 근거로 갈라디아서 4장 26절과 요한계시록 21장 9~10절을 말하며,
요한계시록 22장 17절을 말하면서 여기서 신부는 성도가 될수 없다며
만약 신부가 성도라고 해석한다고 해도 성도가 어떻게 생명수를 주는냐?
그러기에 신부는 하나님 어머니다 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창세기 1장 24~26절을 근거로 26절에서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라고하니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를 뜻한다며, 하나님이 한분이면
우리라는 말을 쓸 수 없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십자가는 우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 근거로 출애굽기 20장 4절을
말하면서 아무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라고 했으니, 십자가를 만드는것은 우상이다.
초기 그리스도인은 십자가를 보기만 해도 끔찍히 여겼다며 신학사전을
보여주며 말했습니다. 십자가는 예수님을 못 박힌데에 쓰여진 도구일 뿐이다
만약 당신의 아버지가 총에 쏘여 죽었다면 총을 만들어서 기념할것이냐?라며
십자가를 만드는것은 우상이다라고 말하며 그래서 자기네 교회에는
십자가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또 유월절을 지키는것을 주장하였습니다. 이 내용을 주장할때 같이
말한 성경구절이 생각이 안나는데..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떡과 포도주를
나눠주시는 내용인 구절을 근거로 자기네 교회는 매년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며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천국을 못 간다.
또한 세례를 받지 않으면 천국을 못 간다며 정확히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아마도 마가복음 16장 16절을 근거로 말한거 같습니다.
저는 세례를 딱 한번만 받는걸로 배운거 같은데..기억나는데로는
사도행전 11장 16절을 근거로 세례는 한번만 받아야하는것이
아니라고 한것같습니다.
그리고 학습세례를 하고 세례를 받는건 틀린거라며 어떤 구절을
근거로 말했는데 기억이 나지않습니다. 죄송합니다.
세례를 받고 알고 공부하는것이 맞다고 주장했습니다.
계속 세례를 받으러 가자고 했으나 정중히 거절해도 계속
세례를 못 받으면 천국을 못간다며 구원하고 싶다며 세례를 받으러
가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거의 2시간동안 말하다 돌아갔는데..
그 이후로 자꾸 저희집을 찾아옵니다.
없는척하고 대꾸도 안하고 있는데 내일도 오고 계속 올꺼 같은데
뭐라고 말하며 오지 않게 해야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이번에 이러한 현실들을 주시며 듣게 하셨는지 궁금하면서도,
하나님의 교회라는 교회는 여러나라에도 널리 퍼져있으며 우리나라만 해도
전국적으로 교회가 널리 퍼져있고 성도도 굉장히 많던데
이 교회에 소속된 교인은 자부심이 있어보였는데 왜 하나님께서
이단인곳을 부흥시키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인터넷이며 주위에서 하나님의 교회가 이단이라는 소리는
들어 알고 있었습니다. 화요일날 혼자 집에 있는데 아줌마 두분께서
처음에는 무슨 설문조사만 하면 된다고 하길래 문을 열어주었는데
처음에 동영상을 보여줘서 봤더니 하나님의 교회에서 왔다는걸 알수있었습니다.
이단이라는 전제하에 이 교회에선 어떻게 주장하길래
이단인가 하고..한번 들어나 보자 하고 들어보았습니다.
그분들은 다 성경을 근거하에 주장하고 있는데 안믿는 사람들이 믿으면
정말 이렇게 믿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분들이 주장하는것을 듣고
그분들이 주장하는게 틀린건 알겠으나 저도 잘 모르겠어서 이렇게 목사님께 여쭙습니다.
잊어버린데가 있으나 기억나는데로 그분들이 주장한대로 그대로 말하겠습니다. 처음에는
세상에 아빠와 엄마가 있듯이 하나님도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다고 했습니다.
너무 황당해 재차 물어봤습니다.
그 근거로 갈라디아서 4장 26절과 요한계시록 21장 9~10절을 말하며,
요한계시록 22장 17절을 말하면서 여기서 신부는 성도가 될수 없다며
만약 신부가 성도라고 해석한다고 해도 성도가 어떻게 생명수를 주는냐?
그러기에 신부는 하나님 어머니다 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창세기 1장 24~26절을 근거로 26절에서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라고하니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를 뜻한다며, 하나님이 한분이면
우리라는 말을 쓸 수 없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십자가는 우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 근거로 출애굽기 20장 4절을
말하면서 아무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라고 했으니, 십자가를 만드는것은 우상이다.
초기 그리스도인은 십자가를 보기만 해도 끔찍히 여겼다며 신학사전을
보여주며 말했습니다. 십자가는 예수님을 못 박힌데에 쓰여진 도구일 뿐이다
만약 당신의 아버지가 총에 쏘여 죽었다면 총을 만들어서 기념할것이냐?라며
십자가를 만드는것은 우상이다라고 말하며 그래서 자기네 교회에는
십자가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또 유월절을 지키는것을 주장하였습니다. 이 내용을 주장할때 같이
말한 성경구절이 생각이 안나는데..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떡과 포도주를
나눠주시는 내용인 구절을 근거로 자기네 교회는 매년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며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천국을 못 간다.
또한 세례를 받지 않으면 천국을 못 간다며 정확히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아마도 마가복음 16장 16절을 근거로 말한거 같습니다.
저는 세례를 딱 한번만 받는걸로 배운거 같은데..기억나는데로는
사도행전 11장 16절을 근거로 세례는 한번만 받아야하는것이
아니라고 한것같습니다.
그리고 학습세례를 하고 세례를 받는건 틀린거라며 어떤 구절을
근거로 말했는데 기억이 나지않습니다. 죄송합니다.
세례를 받고 알고 공부하는것이 맞다고 주장했습니다.
계속 세례를 받으러 가자고 했으나 정중히 거절해도 계속
세례를 못 받으면 천국을 못간다며 구원하고 싶다며 세례를 받으러
가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거의 2시간동안 말하다 돌아갔는데..
그 이후로 자꾸 저희집을 찾아옵니다.
없는척하고 대꾸도 안하고 있는데 내일도 오고 계속 올꺼 같은데
뭐라고 말하며 오지 않게 해야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이번에 이러한 현실들을 주시며 듣게 하셨는지 궁금하면서도,
하나님의 교회라는 교회는 여러나라에도 널리 퍼져있으며 우리나라만 해도
전국적으로 교회가 널리 퍼져있고 성도도 굉장히 많던데
이 교회에 소속된 교인은 자부심이 있어보였는데 왜 하나님께서
이단인곳을 부흥시키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