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결혼은 무조건 피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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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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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13.07.15 00:00
적령기의 남자입니다.
전에 믿는 여자를 깊이 교제해 보니,
세상적 욕심이 대단하더군요.
겉으로 보기에, 즉 신앙생활적으로는
사모감이라 칭송받는 훌륭한 교회 자매였으나
정작 내면은 세상 여자와 전혀 다를 바 없더군요.
시기 질투는 기본이고 이해심도 전혀 없고..
세상 기준으로 남자 따질 것 다 따지고
거기에다 술 담배 하지 않는 완벽한 신앙의 남자를 원했습니다.
자기는 외모는 물론 내면적인 부분도 전혀 준비하지 않으면서..
그 여자가 하는 가식으로 일관된 교회생활을 지켜보았습니다.
그래서 소위 믿는다고 하는 여자들에게 정나미가 떨어진 상황입니다.
이런 위선덩어리들보다야,
신앙은 없지만,
때가 덜 묻은 , 그리고 심성이 고운 여자를 신붓감으로 찾는 것은 어떻게 보십니까?
결혼을 하면 남편의 신앙을 따라오지 않을까요?
전에 믿는 여자를 깊이 교제해 보니,
세상적 욕심이 대단하더군요.
겉으로 보기에, 즉 신앙생활적으로는
사모감이라 칭송받는 훌륭한 교회 자매였으나
정작 내면은 세상 여자와 전혀 다를 바 없더군요.
시기 질투는 기본이고 이해심도 전혀 없고..
세상 기준으로 남자 따질 것 다 따지고
거기에다 술 담배 하지 않는 완벽한 신앙의 남자를 원했습니다.
자기는 외모는 물론 내면적인 부분도 전혀 준비하지 않으면서..
그 여자가 하는 가식으로 일관된 교회생활을 지켜보았습니다.
그래서 소위 믿는다고 하는 여자들에게 정나미가 떨어진 상황입니다.
이런 위선덩어리들보다야,
신앙은 없지만,
때가 덜 묻은 , 그리고 심성이 고운 여자를 신붓감으로 찾는 것은 어떻게 보십니까?
결혼을 하면 남편의 신앙을 따라오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