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가 생축의 먹이로 쓰였다는 것? (발언방으로 이동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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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가 생축의 먹이로 쓰였다는 것? (발언방으로 이동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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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백합화 0
발언방의 3554번으로 이 주제는 옮겼습니다.


이 문제를 두고는 답변자가 확실하게 안내하지 못하고 가능성만 제시했습니다.

다른 분들의 폭넓은 의견을 통해 '살 수 없는 환경'에서 살려 인도하시는 은혜를 찾아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 주제는 발언방에서 대화해 주시고 그 곳에서 결론이 나오게 되면 이 곳에 다시 답변자 이름으로 안내하겠습니다.


- 행정실
광야에서 짐승을 잡아 제사를 드렸는데
이번 학기는 레위기의 제사공부를 했습니다. 뜯어보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런데 광야 40년동안에는 물도 없고 곡식도 없어 반석에서 물을 마시고 먹을 양식이 없어 만나로 먹이셨습니다. 그런데 레위기의 제사는 짐승이 중심입니다. 소와 양과 염소를 그렇게 많이 드리려면 광야에서 무엇을 먹었을까요? 민수기 7장에 12지파가 예물을 드린 짐승의 수는 몇백마리입니다.


출애굽 한 뒤에 성막을 완성하고 그 기념으로 드린 예물만 해도 수소 24, 수송아지 12, 수양 60, 어린 수양 12, 수염소72마리입니다. 소만 36마리에 양과 염소가 144마리 해서 도합 180마리입니다. 제사장이 죄를 지으면 늘 수송아지 1마리를 따로 드려야 합니다. 그렇다면 출애굽할 때 소와 양과 염소를 굉장히 많이 몰고 나와야 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광야에서 어떻게 그 짐승을 다 먹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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