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연구는 공생애와 십자가 죽음에 집중 되어 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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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연구는 공생애와 십자가 죽음에 집중 되어 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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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사람 되심은 우리의 죄를 해결하기 위해 사람 되지 않을 수가 없었고

주님이 아이로 오심은 우리의 태아 시절 유아 시절 어린 시절의 죄를 대신하기 위함이며

주님이 요셉 밑에 사신 생애는 우리가 오늘 우리 부모 밑에 살면서도 그 부모를 만들고 보내시고 그 부모를 통해 나를 인도하시는 주님의 구원 역사와 인도 역사를 바로 받아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미리 길을 개척하셨고 그 길을 우리가 걷도록 모든 자본을 다 대 주심입니다.


예수님의 공생애는 3 년이고 사생애가 30 년입니다. 목회자가 목회자 된 이후부터 성직자로 열심을 다한다고 생각하는데 그 목사는 목사가 되지 말아야 할 사람입니다. 자기를 위해 교인들을 연습 상대로 삼고 있는 것입니다. 목사가 목사 되려면 목사 되기 전의 교인 시절에 목사가 되기에 필요한 과정을 다 겪어서 막상 목사가 되었을 때는 인사 이동 때문에 교인이 목사가 된 정도라야 하고 이미 내면은 교인 시절에 목사여야 합니다. 사람이라 완벽할 수는 없지만 원리는 그렇습니다.


예수님의 사생애는 성경에 거의 기록하지 않았고 사복음서의 대부분은 공생애입니다. 이 기록한 분량 때문에 사생애를 쉽게 생각할 수 있으나 사생애를 따로 자세히 기록하지 않은 것은 우리가 사생애는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일일이 적을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사생애와 같은 면에서 보면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을 두고 죽는 순간까지를 모두 집중하며 역사 2천 년의 신학은 연구에 연구를 거듭했으나 정작 예수님의 부활이 갖는 희생, 그 영원한 수모, 그 영원한 고난을 연구한 기록은 아직 본 적이 없습니다. 답변자의 독서력이 약하고 심지어 성경 외의 독서는 외면하는 듯한 태도의 결과일 것입니다만 부활의 희생이 제대로 연구 된 경우가 있다면 답변자의 경력으로 볼 때 이렇게 전혀 듣지 못할 정도는 아닙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영원 자존하신 제2위 성자 하나님께서 다시는 인간을 벗지 않고 영원히 피조물 인간의 몸을 입고 사시겠다는 출발이었으니 33 년의 고난과 십자가의 죽음도 우리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지옥의 고통이었으나 부활은 부활 이후 끝 없는 무궁 세월을 창조주가 피조물로 완전자가 불완전으로 무제한의 절대자가 비록 부활은 했으나 그 인성에 갇혀 사는 수고의 출발입니다. 그의 죽으심에 영원토록 눈물 짓고 죄송하며 감사해야 하는 것처럼 그의 부활 앞에는 감히 죄송과 감사라는 단어조차 올리지를 못해야 할 정도입니다. 이 부분을 제대로 연구하려면 우리가 천국에 가서 이 땅 위에 입었던 죄의 몸과 마음을 다 벗고 우리의 중생 된 영에게만 붙들린 상태에서 이제 시작할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이 정도로만 운을 떼고 덮어야 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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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30년 사생애를 어떻게 보아야 합니까?
사생애
예수님의 30년 사생애를 어떻게 보아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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