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존 자료 2. 덧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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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존 자료 2. 덧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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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절약

공회는 신앙은 하나님께 복을 받아 많이 받는다는 개념은 저 뒤로 물리 칩니다. 공회 경제관은 아껴 사용할 줄 아는 것이 경제의 첫 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아껴 쓸 줄 모른다면, 그 사람은 얼마를 벌든 어떤 실력을 가졌든 경제의 근본이 없고 잘못 되었기 때문에 모래 위의 집이라고 봅니다. 그릇에 퍼 담는 것보다 그릇에 새는 곳이 있는지를 먼저 살핀다는 뜻입니다.


2. 근면

타락한 아담에게 처음 주신 의무는 땀을 흘려 먹고 사는 것입니다. 땀 흘릴 줄 아는 사람, 근면한 사람, 비록 못 났다 해도 자기 힘대로 자기 현실에서 땀 흘려 일을 한다면 공회는 경제에 2단계를 넘어 선다고 생각합니다.


3. 복

아무리 아끼고 아무리 근면하게 산다 해도 이 것은 인간의 기본 도리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일 뿐입니다. 사람의 경제는 하나님께서 복을 주셔야 되는 법이지 그 어떤 재주와 방법을 동원한다 해도 하나님께서 복을 주지 않으면 되는 법이 없습니다. 아끼고 땀을 흘리는 것은 계명이기 때문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할 뿐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보실까, 이 면에 전념합니다. 하나님께서 예쁘게 보시면 더해 주실 것이고 하나님께 밉상이면 되는 것도 전부 허물어 버립니다. 사람의 생사화복은 하나님께 달렸으니 경제 면으로 말한다면 하나님께서 혼자 결정하십니다. 이 주권 독권 주재자를 향해 우리는 거저 처분에 맡길 뿐이고 우리는 우리 할 일에 주력할 뿐입니다.


4. 만일 남는 것이 있다면

남에게 받는 것보다 주는 자가 복이 있다 하셨으니 남을 살피되 그 사람의 지옥 갈 노자 돈을 챙겨 주거나 두고 갈 세상을 위해 쓰지 않고, 다른 사람의 신앙에 유익을 위해 꼭 필요하다면 우리는 아낌 없이 쓸 수 있습니다. 내가 사용할 경제는 3끼 먹을 것과 옷 가릴 옷이 있으면 되고, 나머지는 주님 위해 다른 사람을 살피려 한다면 우리는 평생 넉넉히 다른 사람을 위해 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죄를 짓고 돈을 벌 일이 있거나 자기 신앙에 손해 보며 돈을 벌 일이 있다면 그 돈이 천만 금이라 해도 초개처럼 버리게 될 것입니다.


질문 내용이 총공회 경제관인데 질문이 포괄적이면 답변을 많이 적을 수 없음을 이해하시고 일단 답변자가 윗 글 질문을 보며 느낀 점만 간단히 적었습니다. 아마 '총공회 경제관'에 대해서는 이미 여러 글에서 많은 내용이 제공 되었을 것으로 기억합니다. 살펴 보시고 필요하면 질문을 추가해 주십시오.


>> 이진수 님이 쓰신 내용 <<

:

: 총공회 경제관에 대해서 알고싶습니다.
경제관
총공회 경제관에 대해서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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