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구주 예수님'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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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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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1 00:00
원문: 80.07.20.주일
본문: 마태복음 28장 16절-20절
제목: 구주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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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요약)
공과 전체를 간단하게 정리하면
첫째 대지에서,
세상을 만드시고 주권하시는 하나님이신 우리 구주 예수님을 알고,
둘째 대지에서,
현실을 만드시되 없어서는 안 될 현실로만 만들어 주심을 믿는 믿음의 터를 가지고,
셋째 대지에서,
5가지를 힘써 행함으로, 주님과 나와 다른 것을 사람, 지식, 행위 3가지로 찾아, 현실에서 하나씩 고쳐, 주님과 하나 되는 현실로만 사용하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결론으로 말씀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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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상을 지으시고 주권하시는 주님
우리 구주이신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공과의 첫째 대지는 하나님이신 주님이 세상에 있는 모든 존재를 다 지으신 주인이시며 홀로 주관하시는 주권자이시라는 내용입니다. 공과의 제목을 ‘구주 예수님’으로 하신 것은 세상을 지으시고 홀로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신 주님을 좀 더 가깝고 친밀하게 표현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면을 생각하고 공과의 내용을 살펴보면 내용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얼마만큼 느끼고 믿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대로 세상에는 많은 종교들이 있습니다. 그 종교들은 현존하는 종교도 있고 역사에 있었다가 사라진 종교들도 많을 것이고, 주님 재림이 늦어지면 앞으로 새로 생길 종교들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사상도 많습니다. 공산주의사상 민주주의 사상 누구의 사상 무슨 사상 등 별별 생각들, 사고들이 많습니다. 위대한 인물들도 많습니다. 전쟁으로, 정치로, 사상가로, 종교가로, 철학가로, 예술가로, 경제가로, 심지어 범죄적으로 유명한 인물들까지… 세상에는 수많은 인물들이 있었고, 지금도 있고, 앞으로도 있을 것입니다. 이 외에도 우주 전체를 생각한다면 세상은 참으로 광대한, 광활한 물질계입니다. 무한은 아니지만 무한에 가깝다 할 만큼 너무도 넓고 크고 많고 복잡하면서도 조직과 질서가 철두철미한 세상입니다.
이런 세상의 모든 것들을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신 우리 구주 예수님이시며 만드신 모든 것들을 지극히 작은 것 하나까지 세밀하게 간섭하시고 운영하시는 분이 우리 구주이신 예수님이십니다. 만드셨으니 주인이요, 운영하시니 주권자이십니다. 세상의 주인이시며 세상을 통치하시고 운영하시는 주권자 하나님이 우리 구주이신 예수님이십니다. 그리고 이 주님이 우리에게 현실을 만들어 우리 구원을 이루게 해 주시는 구주이십니다. 이것이 공과의 첫째 대지의 내용입니다.
2. 우리가 믿을 현실에 대한 두 가지
공과의 첫 번째 대지가 세상의 모든 것을 주님이 만드신 것을 말씀하신 내용이라면 두 번째 대지는 그 모든 것을 가지고 만드시는 우리의 현실에 대한 말씀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의 현실은 세상에서 나오고 세상에 있는 현실입니다. 주님이 만드신 세상과 세상의 모든 것을 가지고 또한 우리들이 직접 만나고 상대하고 접하는 우리의 현실을 만들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공과의 두 번째 대지에서는 현실에 대한 우리의 두 가지 믿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첫째, 현실은 주님이 혼자 만드셔서 우리에게 주시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현실은 세상에 살아 있고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가 만나는 매순간이 현실입니다.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어떤 환경 형편이든지 내 몸이 있는 바로 그 자리 그 시간 그 상황이 우리의 현실이며, 현실의 범위를 좀 넓게 잡으면 현재 자기에게 닥치고 있는 좋고 나쁜, 기쁘고 슬픈, 복잡하고 단순한, 올라가고 내려가는… 천태만상의 별의별 현실을 만나면서 우리는 세상을 살고 있고, 그 모든 천태만상의 별의 별 현실은 전부 우리 구주이신 주님이 만드셔서 우리에게 주신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만들지 않은 현실은 절대 없다는 이 사실 하나만 확실하게 믿어도 믿는 사람의 생활은 수많은 것들이 정리되며 신앙생활의 모습은 완전히 바뀔 수 있습니다. 이 믿음은 신앙생활의 터와 같은 것이라고 공과에서 표현했습니다. 과연 그러합니다.
둘째, 우리 구원에 필요 없는 현실은 단 하나도 없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즉 주님이 만들어서 우리에게 주시는 우리의 현실은 단 하나도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현실로만 만들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이해할 수 있는 형편도 많이 만나지만 때로는 도무지 왜 이런 형편이 내게 오는지, 내가 왜 이런 일을 당해야 되는지 알 수 없는 일들도 많이 만나게 됩니다. 그럴 때 사람들은 현실인 그 상황을 원망하고 그 상황을 만든 사람과 사건을 원망하며, 때로는 시대를 탓하기도 하고, 어떨 때는 정치를 탓하기도 합니다. 날씨가 너무 더우면 자연을 탓합니다. 비가 너무 많이 오면 하늘을 원망합니다. 그러나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날이 더우나 추우나 바람이 불거나… 세상에 그 어떤 현실을 만나도, 가다가 뒤로 넘어졌는데 코가 깨지는 현실을 만나도 그 현실도 역시 주님이 우리에게 만들어 주시는 현실이며 내 구원에 꼭 필요한 현실이기 때문에 내게 만들어 주신 현실이라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믿는 것이 신앙생활의 중요한 터가 되는 것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3. 우리가 할 일은
공과 세 번째 대지에서는 현실에서 우리가 할 일을 5가지로 말씀하고, 그것으로 이루어지는 최종 목적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넓고 크고 많고 복잡한, 수많은 사람, 사건, 물질들이 있는 세상, 수많은 존재와 그 존재들의 작용들, 그 결과들이 이루고 있는 복잡 다다한 세상, 이 세상을 우리 구주이신 예수님께서 만드셨다는 사실을 우리는 믿어야 하고,
이런 복잡 다다한 세상을 이용하여, 이 세상을 살아가며 영원한 구원을 이루어 가야 하는 우리들에게 평생을 통하여 만들어 주시는 천태만상의 수많은 현실들을 우리 구주이신 예수님이 만들어 주시는 것이며, 만들어 주시는 그 현실은 어떤 현실이든지 단 하나도 내 구원에 필요 없는 현실은 없고, 없어서는 안 될 절대 필요한 현실들만 만들어서 우리에게 당면하게 하신다는 사실을 또한 믿어야 하고,
이런 믿음의 터 위에서 우리가 할 일은 5가지이니
(1)주를 바라보는 것
(2)현실의 용도를 깨닫는 것
(3)회개할 것
(4)순종할 것
(5)끝까지 인내할 것입니다.
다섯 가지를 간단하게 설명하면
(1)주를 바라보는 것
주님을 믿는다는 말이며 의지한다는 말입니다. 주님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주님이 처리해 주시기를 기다린다는 말씀입니다. 젖먹이 어린 아기는 어머니가 없으면 얼마 가지 않아 죽고 맙니다. 젖먹이에게 어머니는 전지전능한 존재와 같습니다. 따라서 아기는 오로지 엄마만 바라보고 엄마만 찾습니다. 어머니가 아니면 먹을 수도 마실 수도 잠을 잘 수도 움직일 수도 없는 존재가 아기입니다. 그래서 아기는 어머니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바라보는 것도 이와 같습니다. 오직 주님 한 분이 전부이고 주님이 아니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주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순종하는 이것이 주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주님을 바라보면 주님은 우리에게 대해서 모든 것을 책임지십니다.
(2)현실의 용도를 깨닫는 것
공과에는 ‘그 현실을 어떤 데에 필요하게 쓰이도록 주신 것인지를 깨닫는 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줄이면 ‘현실을 주신 목적’ 또는 ‘현실의 용도’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매순간마다, 또는 어떤 상황으로 현실을 만들어 주시는데, 주시는 현실마다 필요 없는 현실은 하나도 없고 꼭 없어서는 안 될 현실만 만들어 주시니, 이해하기 어려운 현실을 만날지라도
우리가 할 일은 왜 주님이 이 현실을 내게 주셨는가, 이 현실이 어디에 필요한 것인가, 어떻게 상대하며 사용하라고 주신 현실인가 하는 것을 깨닫는 것을 말합니다. 다시 말하면 그 현실에서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3)회개할 것
회개는 과거의 잘못을 뉘우치고 고치는 것입니다. 세상과 현실에 대한 믿음의 터를 가지고, 주님을 바라보면서, 현실을 주시면 그 현실을 주신 목적, 용도를 생각하면서 할 일은 회개라는 것입니다. 회개는 기본회개와 평생회개가 있습니다. 기본회개는 신앙 출발이고, 평생회개는 현실을 통하여 평생토록 자기를 고쳐 가는 것이 평생회개입니다. 주시는 모든 현실에서 쉬지 않고 자기를 고치는 회개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4)순종할 것
순종은 현실에서 하는 것입니다. 현실에서 하는 순종을 믿음의 행함이라 합니다. 지식만 있고 행함이 없는 것은 죽은 믿음이니 이는 현실의 순종이 없다는 말입니다. 사람에게 순종은 따져보고 할 만한 순종을 해야 합니다. 그 어떤 사람이라도 사람에게 절대적인 순종이나 맹종은 하면 안 됩니다. 그러나 주님에게는 무조건적인 순종이라야 합니다. 절대적인 순종이라야 합니다. 주님에게 순종하는 것을 인간이 따지는 순간 그는 순종이 아니고 의심이 되고 의심은 주관이기 때문에 베드로가 바다에 빠져 들어가듯이 세상에 빠지고 마는 것입니다.
(5)끝까지 인내할 것
마지막으로 할 일이 인내입니다. 참고 견디는 것입니다. 인내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총명하고 실력이 탁월해도 인내가 없으면 성공할 수 없습니다.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이야기는 좋은 교훈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끝까지 참고 견디는 인내가 있어야 신아의 성공이 있습니다. 위의 4가지를 해도 인내가 없으면 최종 성공, 최후 승리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4가지를 하되 끝까지 참고 견디는 인내가 있어야 합니다.
공과의 결론은 주님과 내가 다른 점을 찾아서 같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과 나라는 사람이 다른 점을 찾아 같게 하고, 주님의 지식과 내 지식이 다른 것, 주님의 행위와 나의 행위가 다른 것을 찾아서 주님의 지식과 내 지식을 같게 하고, 주님의 행위와 내 행위를 같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같게 하는 것은 내가 주님에게 맞추는 것을 말합니다. 주님은 자체도 지식도 행위도 완전하시고 나는 불완전하기 때문에 불완전한 내가 완전하신 주님의 자체와 지식과 행위를 따라 맞추어서 주님과 같은 내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구원의 완성입니다.
본문: 마태복음 28장 16절-20절
제목: 구주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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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요약)
공과 전체를 간단하게 정리하면
첫째 대지에서,
세상을 만드시고 주권하시는 하나님이신 우리 구주 예수님을 알고,
둘째 대지에서,
현실을 만드시되 없어서는 안 될 현실로만 만들어 주심을 믿는 믿음의 터를 가지고,
셋째 대지에서,
5가지를 힘써 행함으로, 주님과 나와 다른 것을 사람, 지식, 행위 3가지로 찾아, 현실에서 하나씩 고쳐, 주님과 하나 되는 현실로만 사용하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결론으로 말씀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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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상을 지으시고 주권하시는 주님
우리 구주이신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공과의 첫째 대지는 하나님이신 주님이 세상에 있는 모든 존재를 다 지으신 주인이시며 홀로 주관하시는 주권자이시라는 내용입니다. 공과의 제목을 ‘구주 예수님’으로 하신 것은 세상을 지으시고 홀로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신 주님을 좀 더 가깝고 친밀하게 표현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면을 생각하고 공과의 내용을 살펴보면 내용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얼마만큼 느끼고 믿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대로 세상에는 많은 종교들이 있습니다. 그 종교들은 현존하는 종교도 있고 역사에 있었다가 사라진 종교들도 많을 것이고, 주님 재림이 늦어지면 앞으로 새로 생길 종교들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사상도 많습니다. 공산주의사상 민주주의 사상 누구의 사상 무슨 사상 등 별별 생각들, 사고들이 많습니다. 위대한 인물들도 많습니다. 전쟁으로, 정치로, 사상가로, 종교가로, 철학가로, 예술가로, 경제가로, 심지어 범죄적으로 유명한 인물들까지… 세상에는 수많은 인물들이 있었고, 지금도 있고, 앞으로도 있을 것입니다. 이 외에도 우주 전체를 생각한다면 세상은 참으로 광대한, 광활한 물질계입니다. 무한은 아니지만 무한에 가깝다 할 만큼 너무도 넓고 크고 많고 복잡하면서도 조직과 질서가 철두철미한 세상입니다.
이런 세상의 모든 것들을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신 우리 구주 예수님이시며 만드신 모든 것들을 지극히 작은 것 하나까지 세밀하게 간섭하시고 운영하시는 분이 우리 구주이신 예수님이십니다. 만드셨으니 주인이요, 운영하시니 주권자이십니다. 세상의 주인이시며 세상을 통치하시고 운영하시는 주권자 하나님이 우리 구주이신 예수님이십니다. 그리고 이 주님이 우리에게 현실을 만들어 우리 구원을 이루게 해 주시는 구주이십니다. 이것이 공과의 첫째 대지의 내용입니다.
2. 우리가 믿을 현실에 대한 두 가지
공과의 첫 번째 대지가 세상의 모든 것을 주님이 만드신 것을 말씀하신 내용이라면 두 번째 대지는 그 모든 것을 가지고 만드시는 우리의 현실에 대한 말씀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의 현실은 세상에서 나오고 세상에 있는 현실입니다. 주님이 만드신 세상과 세상의 모든 것을 가지고 또한 우리들이 직접 만나고 상대하고 접하는 우리의 현실을 만들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공과의 두 번째 대지에서는 현실에 대한 우리의 두 가지 믿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첫째, 현실은 주님이 혼자 만드셔서 우리에게 주시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현실은 세상에 살아 있고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가 만나는 매순간이 현실입니다.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어떤 환경 형편이든지 내 몸이 있는 바로 그 자리 그 시간 그 상황이 우리의 현실이며, 현실의 범위를 좀 넓게 잡으면 현재 자기에게 닥치고 있는 좋고 나쁜, 기쁘고 슬픈, 복잡하고 단순한, 올라가고 내려가는… 천태만상의 별의별 현실을 만나면서 우리는 세상을 살고 있고, 그 모든 천태만상의 별의 별 현실은 전부 우리 구주이신 주님이 만드셔서 우리에게 주신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만들지 않은 현실은 절대 없다는 이 사실 하나만 확실하게 믿어도 믿는 사람의 생활은 수많은 것들이 정리되며 신앙생활의 모습은 완전히 바뀔 수 있습니다. 이 믿음은 신앙생활의 터와 같은 것이라고 공과에서 표현했습니다. 과연 그러합니다.
둘째, 우리 구원에 필요 없는 현실은 단 하나도 없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즉 주님이 만들어서 우리에게 주시는 우리의 현실은 단 하나도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현실로만 만들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이해할 수 있는 형편도 많이 만나지만 때로는 도무지 왜 이런 형편이 내게 오는지, 내가 왜 이런 일을 당해야 되는지 알 수 없는 일들도 많이 만나게 됩니다. 그럴 때 사람들은 현실인 그 상황을 원망하고 그 상황을 만든 사람과 사건을 원망하며, 때로는 시대를 탓하기도 하고, 어떨 때는 정치를 탓하기도 합니다. 날씨가 너무 더우면 자연을 탓합니다. 비가 너무 많이 오면 하늘을 원망합니다. 그러나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날이 더우나 추우나 바람이 불거나… 세상에 그 어떤 현실을 만나도, 가다가 뒤로 넘어졌는데 코가 깨지는 현실을 만나도 그 현실도 역시 주님이 우리에게 만들어 주시는 현실이며 내 구원에 꼭 필요한 현실이기 때문에 내게 만들어 주신 현실이라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믿는 것이 신앙생활의 중요한 터가 되는 것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3. 우리가 할 일은
공과 세 번째 대지에서는 현실에서 우리가 할 일을 5가지로 말씀하고, 그것으로 이루어지는 최종 목적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넓고 크고 많고 복잡한, 수많은 사람, 사건, 물질들이 있는 세상, 수많은 존재와 그 존재들의 작용들, 그 결과들이 이루고 있는 복잡 다다한 세상, 이 세상을 우리 구주이신 예수님께서 만드셨다는 사실을 우리는 믿어야 하고,
이런 복잡 다다한 세상을 이용하여, 이 세상을 살아가며 영원한 구원을 이루어 가야 하는 우리들에게 평생을 통하여 만들어 주시는 천태만상의 수많은 현실들을 우리 구주이신 예수님이 만들어 주시는 것이며, 만들어 주시는 그 현실은 어떤 현실이든지 단 하나도 내 구원에 필요 없는 현실은 없고, 없어서는 안 될 절대 필요한 현실들만 만들어서 우리에게 당면하게 하신다는 사실을 또한 믿어야 하고,
이런 믿음의 터 위에서 우리가 할 일은 5가지이니
(1)주를 바라보는 것
(2)현실의 용도를 깨닫는 것
(3)회개할 것
(4)순종할 것
(5)끝까지 인내할 것입니다.
다섯 가지를 간단하게 설명하면
(1)주를 바라보는 것
주님을 믿는다는 말이며 의지한다는 말입니다. 주님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주님이 처리해 주시기를 기다린다는 말씀입니다. 젖먹이 어린 아기는 어머니가 없으면 얼마 가지 않아 죽고 맙니다. 젖먹이에게 어머니는 전지전능한 존재와 같습니다. 따라서 아기는 오로지 엄마만 바라보고 엄마만 찾습니다. 어머니가 아니면 먹을 수도 마실 수도 잠을 잘 수도 움직일 수도 없는 존재가 아기입니다. 그래서 아기는 어머니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바라보는 것도 이와 같습니다. 오직 주님 한 분이 전부이고 주님이 아니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주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순종하는 이것이 주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주님을 바라보면 주님은 우리에게 대해서 모든 것을 책임지십니다.
(2)현실의 용도를 깨닫는 것
공과에는 ‘그 현실을 어떤 데에 필요하게 쓰이도록 주신 것인지를 깨닫는 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줄이면 ‘현실을 주신 목적’ 또는 ‘현실의 용도’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매순간마다, 또는 어떤 상황으로 현실을 만들어 주시는데, 주시는 현실마다 필요 없는 현실은 하나도 없고 꼭 없어서는 안 될 현실만 만들어 주시니, 이해하기 어려운 현실을 만날지라도
우리가 할 일은 왜 주님이 이 현실을 내게 주셨는가, 이 현실이 어디에 필요한 것인가, 어떻게 상대하며 사용하라고 주신 현실인가 하는 것을 깨닫는 것을 말합니다. 다시 말하면 그 현실에서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3)회개할 것
회개는 과거의 잘못을 뉘우치고 고치는 것입니다. 세상과 현실에 대한 믿음의 터를 가지고, 주님을 바라보면서, 현실을 주시면 그 현실을 주신 목적, 용도를 생각하면서 할 일은 회개라는 것입니다. 회개는 기본회개와 평생회개가 있습니다. 기본회개는 신앙 출발이고, 평생회개는 현실을 통하여 평생토록 자기를 고쳐 가는 것이 평생회개입니다. 주시는 모든 현실에서 쉬지 않고 자기를 고치는 회개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4)순종할 것
순종은 현실에서 하는 것입니다. 현실에서 하는 순종을 믿음의 행함이라 합니다. 지식만 있고 행함이 없는 것은 죽은 믿음이니 이는 현실의 순종이 없다는 말입니다. 사람에게 순종은 따져보고 할 만한 순종을 해야 합니다. 그 어떤 사람이라도 사람에게 절대적인 순종이나 맹종은 하면 안 됩니다. 그러나 주님에게는 무조건적인 순종이라야 합니다. 절대적인 순종이라야 합니다. 주님에게 순종하는 것을 인간이 따지는 순간 그는 순종이 아니고 의심이 되고 의심은 주관이기 때문에 베드로가 바다에 빠져 들어가듯이 세상에 빠지고 마는 것입니다.
(5)끝까지 인내할 것
마지막으로 할 일이 인내입니다. 참고 견디는 것입니다. 인내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총명하고 실력이 탁월해도 인내가 없으면 성공할 수 없습니다.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이야기는 좋은 교훈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끝까지 참고 견디는 인내가 있어야 신아의 성공이 있습니다. 위의 4가지를 해도 인내가 없으면 최종 성공, 최후 승리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4가지를 하되 끝까지 참고 견디는 인내가 있어야 합니다.
공과의 결론은 주님과 내가 다른 점을 찾아서 같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과 나라는 사람이 다른 점을 찾아 같게 하고, 주님의 지식과 내 지식이 다른 것, 주님의 행위와 나의 행위가 다른 것을 찾아서 주님의 지식과 내 지식을 같게 하고, 주님의 행위와 내 행위를 같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같게 하는 것은 내가 주님에게 맞추는 것을 말합니다. 주님은 자체도 지식도 행위도 완전하시고 나는 불완전하기 때문에 불완전한 내가 완전하신 주님의 자체와 지식과 행위를 따라 맞추어서 주님과 같은 내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구원의 완성입니다.
공과설명을 부탁드립니다.
편집부님 공과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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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80-07-27(30공과)
본문:마태복음 28장 16절∼20절
제목:구주 예수님
요절:예수께서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마 28:18)
1. 세상에 수많은 종교 사상 위대한 인물들이 많다. 이 모든 것은 우리가 믿는 주님이 지으신 것들 중에 하나들이요 주님은 이 모든 것을 혼자 지으셨고 또 이 모든 것들의 주인이요임자요 홀로 주관하시는 분이시다. 이 주님이 현실을 통하여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 주신다.
2. 우리는 어떤 현실이든지 다 주님이 이것 저것들을 통하여 혼자 만드셔서 우리 각자에게자기 현실로 주신 것을 믿어야 한다. 또 이 현실은 우리 구원에 있어서 하나라도 없어서는안 될 필요한 현실인 것을 또 믿어야 한다.
이 둘은 터와 같은 것이니 언제나 요동치 아니하여야 한다.
3. (1) 우리가 할 일은 주를 바라보는 것과
(2) 그 현실을 어떤 데에 필요하게 쓰이도록 주신 것인지를 깨닫는 것과
(3) 회개할 것과
(4) 순종할 것과
(5) 끝까지 인내할 것
이 다섯 가지에만 주력하여야 한다. 우리의 구원은 주님과 나와 사람이 다른 점과, 지식과행위가 다른 점을 이 현실에서 고쳐서 하나되게 하는 것이 구원이다. 우리는 이 현실을 주님과 나와의 다른 점을 고치게 하시는 것이니 고쳐 하나되는 데만 현실을 전용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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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님 공과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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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80-07-27(30공과)
본문:마태복음 28장 16절∼20절
제목:구주 예수님
요절:예수께서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마 28:18)
1. 세상에 수많은 종교 사상 위대한 인물들이 많다. 이 모든 것은 우리가 믿는 주님이 지으신 것들 중에 하나들이요 주님은 이 모든 것을 혼자 지으셨고 또 이 모든 것들의 주인이요임자요 홀로 주관하시는 분이시다. 이 주님이 현실을 통하여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 주신다.
2. 우리는 어떤 현실이든지 다 주님이 이것 저것들을 통하여 혼자 만드셔서 우리 각자에게자기 현실로 주신 것을 믿어야 한다. 또 이 현실은 우리 구원에 있어서 하나라도 없어서는안 될 필요한 현실인 것을 또 믿어야 한다.
이 둘은 터와 같은 것이니 언제나 요동치 아니하여야 한다.
3. (1) 우리가 할 일은 주를 바라보는 것과
(2) 그 현실을 어떤 데에 필요하게 쓰이도록 주신 것인지를 깨닫는 것과
(3) 회개할 것과
(4) 순종할 것과
(5) 끝까지 인내할 것
이 다섯 가지에만 주력하여야 한다. 우리의 구원은 주님과 나와 사람이 다른 점과, 지식과행위가 다른 점을 이 현실에서 고쳐서 하나되게 하는 것이 구원이다. 우리는 이 현실을 주님과 나와의 다른 점을 고치게 하시는 것이니 고쳐 하나되는 데만 현실을 전용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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