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의 경제를 최저 생계비로 맞추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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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의 경제를 최저 생계비로 맞추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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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성직

세상이야 성직자에게 돈을 받아 내지 못하면 바보요 등신일 것입니다. 요즘 성직자가 있습니까? 요즘 돌부처에 영험이 있다는 불도인들이 있고, 요즘 죽은 조상에게 제사를 드리는 유교인들이 있고, 요즘 천국을 실제 믿는 교인들이 있습니까? 종교라는 것이 없어 진 세상에 성직자라는 존재를 인정한다면 우스꽝스럽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드물게라도 있기는 있겠지만 성직자란 일반 불신 세상이 모르는 세계를 살고 있으니 세상이 인정을 하는 것도 우습고 인정을 받으려 한다면 더 우스운 일입니다. 실제 성직이란 고대 사회에만 존재했고 현대 사회에는 유물로만 남아 있으니 문화재 관리법으로 면세를 한다면 동의를 하겠습니다.


2. 목사가 실제 성직이라면

목회를 출발할 때 자기 재산을 다 연보했을 것이고, 평생 목회하면서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하게 알라 하신 말씀 그대로 살고 있을 것이니 요즘 사회가 이런 생활을 목도한다면 저소득 수급자로 지원을 하려 할 것입니다. 거둬 갈 세금은 없거나 아니면 성의나 표시할 정도일 것입니다.


따라서 교회가 교회답게 목사의 세금 문제를 대처하려면 '근로소득세'가 아니라 '기타소득세'로 분류하라고 활동할 것이 아니라 국가의 조세 제도가 국민의 저소득계층에게 세금을 거두어 가지 않는 면세 기준점 이하로 생활하게 만드는 것이 옳을 듯합니다.


3. 세상의 앞잡이

성경과 교회사적으로, 교회를 삼킨 세상은 교회를 직접 삼킨 역사는 희귀하고 거의 전부는 교회 안에 들어 와 있는 세상의 앞잡이들이 그 길을 인도했습니다. 가룟 유다처럼. 이 번에는 통합교단이 정부와 협의를 해서 소득세를 기타소득세로 바꾸어 목회자들의 경제 부담을 크게 줄였다는 소식이 들어 왔는데 이 것은 잘한 것이 아니고 자랑할 것이 아니라, 그들은 잘하려 했겠지만 결과적으로 아주 세상에게 놀아 난 것입니다. 물론 그렇게 되도록 미리 덪을 놓고 함정을 판 진보나 좌파 교회들이 그 배후에 있는 것입니다.


4. 목사가 세상의 일반 근로자인가?

그렇습니다. 세상이 볼 때는 당연히 그렇게 봅니다. 그러니 세금을 내야 한다면 근로자로 세금을 내는 것이 맞습니다. 모르니 그런 것입니다. 심지어 세상은 교인과 불신자를 꼭 같은 사람인 줄 압니다. 그런데 우리는 속으로 웃지 겉으로는 그런 조처를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불신자는 죽은 사람이며 지옥 갈 사람이니 그들은 우리의 구원에 이용이 되도록 만들어 놓은 소모품입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 성직자의 과세를 반대하는 원칙론은 이해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대안을 가지고 계십니까? 그래도 통합교단과 교회협의회의 수고로 '근로자'가 되는 것이라도 막았습니다. 기타소득으로 바꾸었기 때문에 세금 혜택도 90%정도 감면 받습니다.
성직자 과세를 반대하시려면 대안은 무엇인가
성직자의 과세를 반대하는 원칙론은 이해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대안을 가지고 계십니까? 그래도 통합교단과 교회협의회의 수고로 '근로자'가 되는 것이라도 막았습니다. 기타소득으로 바꾸었기 때문에 세금 혜택도 90%정도 감면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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