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애통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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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애통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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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이 노선의 제일 일선에 섰던 종이 지난 6월 3일 하나님 앞에 서셨습니다. 그래도 마주 앉아 이 노선을 위해 의논을 나눌 때 거의 이견 없이 중심과 실무을 맞출 수 있던 분이었습니다.


이 노선은 결혼이나 장례를 두고는 절차조차 없는 듯이 간단하게 진행하며 답변자는 목회자이므로 집안 장례도 교회 문제로 직접 관계가 되지 않으면 부모 장례 외에는 방문조차 하지 않았으나, 이 노선의 의미와 이 노선을 위한 시대적 종이 없는 상황을 슬퍼하는 뜻으로 장례식 리본을 달고 있습니다. 석 달은 애곡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노선의 가치를 아는 모든 분들과 함께.


>> 외부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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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공3 집회를 참석하며 yilee 답변자께서 사회를 보신 모습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가슴에 검정리본을 달고 계셨는데 무슨 뜻인가요? 혹시 가정에 상이라도 계셨을까요? 그렇다 해도 예배강단에서는 개인 표시를 하지 않는 것이 옳을 듯해서.... 공사구별이라고 합니다만.
집회 사회자 가슴의 검정리본
부공3 집회를 참석하며 yilee 답변자께서 사회를 보신 모습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가슴에 검정리본을 달고 계셨는데 무슨 뜻인가요? 혹시 가정에 상이라도 계셨을까요? 그렇다 해도 예배강단에서는 개인 표시를 하지 않는 것이 옳을 듯해서.... 공사구별이라고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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