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신학교의 관계를 두고

문의답변      


교회와 신학교의 관계를 두고

분류
신학생 0 7
신학교를 지원하는 학생이라면 기본은 되어 있으니 학생을 양성하는 것은 신학교의 사명이며 존재 이유라고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반면에 신학교에서는 제대로 된 학생을 보내 달라고 합니다. 다음 글을 소개합니다. 평가를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교회가 목회자 후보생의 자질을 검증해서 신학교에 보내야 해요”

고려신학대학원 원장 김순성 교수

2013.07.17


▲고려신학대학원 원장 김순성 교수

“목회자 후보생의 영적, 인격적 자질은 교회가 검증해야 합니다.”


고려신학대학원 원장 김순성 교수는 “교회가 ‘이 사람은 정말 목회자감이다’라고 검증된 목사후보생을 (신학교에) 보내줘야 한다. 교회가 후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목사후보생을 보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교회가 모판 역할을 해야 한다. 좋은 모를 길러서 보내주면 신학교는 키워서 벼를 생산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신학교는 교회의 목회자를 양성하는 기관입니다. 결국 목사 없는 교회는 존재하지 못합니다.” 김 원장은 “목사를 양성하는 신학교는 교단 교회의 심장부이다. 교회가 신학교를 생각할 때 심장이 멈추면 생명이 끝나듯이 이 신학교가 미래 교회의 인재, 지도자들을 바로 양성하지 못하면 미래 한국 교회는 존재할 수 없다. 교회의 사활이 달린 기관이 신학교다”며 “그런 면에서 교회가 끊임없이 신학교를 위해 기도하고 후원해야 한다”고 말한다.


“신학교 교수들은 신학생들을 내일의 한국 교회의 미래로 봐야 합니다. 내가 가르치는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을 내일의 한국 교회와 사회를 움직이는 사람으로 인식해야 합니다.”


김 원장은 “신학교 교수들은 신학생들을 한국 교회의 미래로 보는 안목을 가져야 한다”며 “단순히 학생들에게 신학 지식의 전수자가 아니라 인격적으로 친밀한 관계성을 통해 공동체의 하나 됨을 이뤄서 학생들을 사랑하고 섬기는 자세로 가르쳐야 한다”고 주문한다.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0559
    yilee
    2013.08.11일
  • 10558
    교인
    2013.08.11일
  • 10557
    yilee
    2013.08.11일
  • 10556
    주교반사
    2013.08.11일
  • 10555
    편집부
    2013.08.11일
  • 10554
    신학
    2013.08.11일
  • 10553
    yilee
    2013.08.11일
  • 10552
    외부
    2013.08.11일
  • 10551
    yilee
    2013.08.11일
  • 10550
    신학
    2013.08.07수
  • 10549
    yilee
    2013.08.09금
  • 10548
    외부
    2013.08.07수
  • 10547
    yilee
    2013.08.08목
  • 10546
    궁금
    2013.08.03토
  • 10545
    yilee
    2013.08.03토
  • 열람중
    신학생
    2013.07.28일
  • 10543
    은혜감사
    2013.07.28일
  • 10542
    yilee
    2013.07.30화
  • 10541
    익명
    2013.07.25목
  • 10540
    yilee
    2013.07.25목
  • 10539
    대학생
    2013.07.24수
  • 10538
    yilee
    2013.07.24수
  • 10537
    신학도
    2013.07.22월
  • 10536
    yilee
    2013.07.22월
  • 10535
    중간반
    2013.07.20토
State
  • 현재 접속자 197(1) 명
  • 오늘 방문자 6,482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16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