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 않을 수 없도록 만들어 두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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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않을 수 없도록 만들어 두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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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먹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면 그 것은 지금 몸에 장애가 생긴 것입니다.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면 이 역시 육체에 장애가 생긴 것입니다.


안 믿는 사람은 요즘 사회 분위기로 볼 때 그렇게 좋은 상대가 아니면 결혼하지 않고 살 수도 있으나, 믿는 사람은 신앙의 전부를 다 걸고 결혼을 해야 합니다. 결혼하지 않고 아무리 잘 믿는다 해도 그 신앙은 결혼이라는 것을 통과하지 않고는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결혼 제도는 구약과 마찬 가지로 신약에서도 폐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 시켜 놓았습니다.


일단 자세히 안내한 글이 먼저 있었습니다. 읽고 나서 필요한 질문을 새로 해 주시면 좀 구체적으로 안내해 보겠습니다.


>> 익명 님이 쓰신 내용 <<

:

: 믿는 사람이면 꼭 결혼을 해야 합니까?

:

: 성경에 꼭 결혼해야하는 이유가 있나요?

:

: 결혼 하지 않고 살면 안되나요?

:

: 구약은 육체의 이스라엘이고 신약은 신령한 이스라엘이니까 딱히 결혼 안해도 되는것 아닌가요?

:
결혼을 해야하는 이유가 뭡니까
믿는 사람이면 꼭 결혼을 해야 합니까?


성경에 꼭 결혼해야하는 이유가 있나요?


결혼 하지 않고 살면 안되나요?


구약은 육체의 이스라엘이고 신약은 신령한 이스라엘이니까 딱히 결혼 안해도 되는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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