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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교회를 다른곳으로 옮기고 싶습니다. 저의 신앙이 대단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하나님만 보며 신앙생활 한다고 믿고, 사람을 보며 신앙생활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하며 부정했었습니다. 근데 제 신앙은 정말 말만 하나님이지

예배를 참석하는것부터 시작해서 기도하는것이나 성경읽는것이나

사람을 보면서 사람들에게 칭찬받고 관심 받는것에 피동되어 신앙생활을

해왔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죄에 대해서 기도하면서도 너무괴로웠습니다.

그 사람이 다른사람이면 몰라도 교회 목사님이라서 더 힘들고 괴롭습니다.

예배시간 찬송을 부를때나 예배를 참석하는 것이나 이 모든것을 할때에

하나님이 아니라 교회의 목사님을 보고 하고 있습니다.

왜 제가 이렇게까지 됬는지 모르겠습니다..한번은 새벽예배를 참석했는데

예배시작부터 화가났었습니다. 목사님을 보고 예배를 드리는 제 자신을 보고

화가나고 괴로워서 집에 올때까지 화가난 상태로 집에 왔습니다.

요즘 예배시간에는 말씀을 들으려해도 교회를 옮기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납니다. 어떻게 하면 이 죄를 끊을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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