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에서는 방언기도를 인정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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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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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7 00:00
{{방언은 '데데데'...'씰라 실라', '카라 칼라' '왈라스까 왈라스카' '이팔라스카 스카', '카빌라스카'.....등등 무슨 외국어도 아니고 미개인종족이나 }} 이렇게 평가하지 마시고 제대로 된 천국방언을 들어보시고, 아니면 간절한 마음으로 천국방언의 능을 허락하여 주십사 기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통상적으로 방언이라고 하니까 세상에 있는 언어를 내가 공부하지 않고 타인과 소통(전도,설교)하는 그 능력을 방언역사라 하고, 곧 성령의 역사일 것입니다. 하나님과 나와의 대화(기도)에도 남이 알지 못하는 성령의 기도가 있을것입니다. 제가 목격한 경우는 성령(방언)기도이며, 방언설교는 아닙니다. 제가 목격한 방언기도는 기도자 본인이 해석이 가능한 방언기도를 말씀드립니다. 본인이 의도하지 않은 기도를 하게되는 체험을 하신적이 있으신지요? 땀방울이 피방울 되도록 기도하면 방언기도가 아니라 무슨 기도인들 안될까 싶습니다. 방언기도라는 용어 보다는 성령기도라고 하는것이 더 적절할 것입니다. 이영인 목사님께서도 방언+기도가 성경적 근거를 찾지 못하시겠다고 하셨지 성령역사의 영역 자체를 부인하시지는 않은 것으로 기억됩니다만...총공회가 아는것이 전부는 아닐수도 있을 것입니다.
>> 산곡백합화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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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총공회에서는 소위 '방언'을 인정하지 아니합니다. 예언은 인정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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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언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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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언은 '데데데'...'씰라 실라', '카라 칼라' '왈라스까 왈라스카' '이팔라스카 스카', '카빌라스카'.....등등 무슨 외국어도 아니고 미개인종족이나 원주민의 언어인지 뭐인지 알지도 못하고 해석도 못하고, 대개는 이런 류들을 방언에 해당한다고 가정한다고 하더라도 이는 성경에서 나오는 방언은 아니고, 전정한 방언은 설교자가 청중들이 알지 못하는 언어로 설교를 할 때에 통역도 없이 나름대로 은혜를 받게 되는 현상이라고 보며, 이는 외국어를 아는 지식이 없어도 영감으로 인식하는 깨달음을 일컫는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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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할 때에 설교 사용 언어는 알아 듣� 못해도 영감으로 알아들을 수 있다는 의미가 방언의 정의가 된다고 봅니다. 이것이 사도행전의 방언에 해당하고 즉, 베도로인가 바울인가(?)가 특정언어로 설교를 하였을 시에 당시 청중들이 영감이 충만했을 때에 바로 해득이 되고 은혜를 받은 기록이 참다운 방언을 가리킨다고 보며, 이것이 방언의 정의에도 해당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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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 한국교계에서 대다수가 인식하고 습성화 된 방언은 뭐 이상한 소리를 하는데 이런 소리는 의도적이거나 목적의식만을 갖고도 약간의 노력만 해도, 즉 이런 희한한 소리를 억지로 내려고 하거나 방언이라고 부르는 이런 시끄럽고 열정적인 입놀림을 이미 경험하고 익숙화 되어 있는 타인을 모방해서라도 그리 어렵지 않게 자신도 할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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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류의 방언은 억지로 내면상 심리적으로 조작 내지 타인의 모방에서 나오는 소위 '방언'들은 우리 총공회에서는 인정하지 아니합니다. 쉽게 말하면 영어설교를 하여도 영어를 전혀 모르는 시골 할머니가 그 설교를 알아들을수 있는 상태와 그 설교를 방언이라고 보며, 방언기도는 기도할 제목은 많은데 성령이 충만하여 마음속의 간절한 기도를 입이 미처 따라가지 못하여 자연적으로 기도말이 더듬거려지고 막히고 발음이 명백하지 못하는 상태가 방언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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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 목사님께서도 한국교계에서 흔하게 볼수 있는 방언은 진정한 방언으로 인정하지 아니하고 비판적이었으며, 성경에서도 위의 사도행전에서 처럼 한 나라말로 설교를 하는데 다른 족속들이 알아듣는 것이라든지, 또 '일만마디 방언을 하는 것 보다 남을 깨우치는 말 한마디가 더 낫다'고 하였으며, 아무리 '방언을 하고 해도 울리는 꽹과리에 불과하며'(고전 13장 사랑장) 들을 근거하면 방언이 그리 중요한 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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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컨대 우리 총공회에서는 일반교계에서 하는 방언을 인정하지 않고 실제로 우리 공회의 교회들에서는 위와 같은 요란하고 이상한 시끄러운 방언을 하는 자들은 거의 찾아 볼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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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예언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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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 목사님도 해방 바로 몇일전에 산속에서 기도할 때에 공중에서인가 나는 소리인지 세번을 '주의 재림이 기까왔으니 인내로 구원을 얻으라'.....의 소리를 듣고서 8.15해방을 맞이 하였습니다. 이를 보면 예언은 우리 총공회에서도 인정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런 예언은 흔하게 발생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우리가 다 알고 있습니다.
>> 산곡백합화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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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총공회에서는 소위 '방언'을 인정하지 아니합니다. 예언은 인정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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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언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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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언은 '데데데'...'씰라 실라', '카라 칼라' '왈라스까 왈라스카' '이팔라스카 스카', '카빌라스카'.....등등 무슨 외국어도 아니고 미개인종족이나 원주민의 언어인지 뭐인지 알지도 못하고 해석도 못하고, 대개는 이런 류들을 방언에 해당한다고 가정한다고 하더라도 이는 성경에서 나오는 방언은 아니고, 전정한 방언은 설교자가 청중들이 알지 못하는 언어로 설교를 할 때에 통역도 없이 나름대로 은혜를 받게 되는 현상이라고 보며, 이는 외국어를 아는 지식이 없어도 영감으로 인식하는 깨달음을 일컫는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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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할 때에 설교 사용 언어는 알아 듣� 못해도 영감으로 알아들을 수 있다는 의미가 방언의 정의가 된다고 봅니다. 이것이 사도행전의 방언에 해당하고 즉, 베도로인가 바울인가(?)가 특정언어로 설교를 하였을 시에 당시 청중들이 영감이 충만했을 때에 바로 해득이 되고 은혜를 받은 기록이 참다운 방언을 가리킨다고 보며, 이것이 방언의 정의에도 해당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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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 한국교계에서 대다수가 인식하고 습성화 된 방언은 뭐 이상한 소리를 하는데 이런 소리는 의도적이거나 목적의식만을 갖고도 약간의 노력만 해도, 즉 이런 희한한 소리를 억지로 내려고 하거나 방언이라고 부르는 이런 시끄럽고 열정적인 입놀림을 이미 경험하고 익숙화 되어 있는 타인을 모방해서라도 그리 어렵지 않게 자신도 할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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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류의 방언은 억지로 내면상 심리적으로 조작 내지 타인의 모방에서 나오는 소위 '방언'들은 우리 총공회에서는 인정하지 아니합니다. 쉽게 말하면 영어설교를 하여도 영어를 전혀 모르는 시골 할머니가 그 설교를 알아들을수 있는 상태와 그 설교를 방언이라고 보며, 방언기도는 기도할 제목은 많은데 성령이 충만하여 마음속의 간절한 기도를 입이 미처 따라가지 못하여 자연적으로 기도말이 더듬거려지고 막히고 발음이 명백하지 못하는 상태가 방언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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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 목사님께서도 한국교계에서 흔하게 볼수 있는 방언은 진정한 방언으로 인정하지 아니하고 비판적이었으며, 성경에서도 위의 사도행전에서 처럼 한 나라말로 설교를 하는데 다른 족속들이 알아듣는 것이라든지, 또 '일만마디 방언을 하는 것 보다 남을 깨우치는 말 한마디가 더 낫다'고 하였으며, 아무리 '방언을 하고 해도 울리는 꽹과리에 불과하며'(고전 13장 사랑장) 들을 근거하면 방언이 그리 중요한 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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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컨대 우리 총공회에서는 일반교계에서 하는 방언을 인정하지 않고 실제로 우리 공회의 교회들에서는 위와 같은 요란하고 이상한 시끄러운 방언을 하는 자들은 거의 찾아 볼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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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예언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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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 목사님도 해방 바로 몇일전에 산속에서 기도할 때에 공중에서인가 나는 소리인지 세번을 '주의 재림이 기까왔으니 인내로 구원을 얻으라'.....의 소리를 듣고서 8.15해방을 맞이 하였습니다. 이를 보면 예언은 우리 총공회에서도 인정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런 예언은 흔하게 발생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우리가 다 알고 있습니다.
진실한 칼빈주의자들은 성경적인 방언이나 예언을 믿었을까요?
칼빈주의는 사도 시대와 함께 모든 은사가 중지됐다고 한 적이 없다. 다만 오늘날의 은사는 어떤 은사라 하더라도 사도성이나 계시성을 가지지 못한다는 점을 지적한 것 뿐이다.
목사님 정통개혁주의자들중에 방언이나 예언을 믿지 않는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총공회는 방언이나 예언을 믿고 있습니다.가짜 방언 예언이 많기 때문에 정통칼빈주의에서 방언 예언을 경계하다 은사중지론 까지 나아간것 같기도 합니다.
맨위의 글을 보면 칼빈주의는 은사를 총공회처럼 믿고 있는것 같습니다.
목사님이 보시기엔 어거스틴 루터 칼빈 오웬 에드워즈 등의 진실한 칼빈주의자들은
총공회처럼 성경적인 방언이나 예언을 믿었을까요? 백목사님도 해방전에 산에서 예언을
받으셨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어거스틴 루터 칼빈등의 진실한 정통개혁주의자들은 총공회와 동일한 방향의
방언 예언을 믿었을것 같습니다. 우리안에 성령께서 동일한 진리를 가르쳐주셨을것이라
믿어집니다.
목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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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주의는 사도 시대와 함께 모든 은사가 중지됐다고 한 적이 없다. 다만 오늘날의 은사는 어떤 은사라 하더라도 사도성이나 계시성을 가지지 못한다는 점을 지적한 것 뿐이다.
목사님 정통개혁주의자들중에 방언이나 예언을 믿지 않는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총공회는 방언이나 예언을 믿고 있습니다.가짜 방언 예언이 많기 때문에 정통칼빈주의에서 방언 예언을 경계하다 은사중지론 까지 나아간것 같기도 합니다.
맨위의 글을 보면 칼빈주의는 은사를 총공회처럼 믿고 있는것 같습니다.
목사님이 보시기엔 어거스틴 루터 칼빈 오웬 에드워즈 등의 진실한 칼빈주의자들은
총공회처럼 성경적인 방언이나 예언을 믿었을까요? 백목사님도 해방전에 산에서 예언을
받으셨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어거스틴 루터 칼빈등의 진실한 정통개혁주의자들은 총공회와 동일한 방향의
방언 예언을 믿었을것 같습니다. 우리안에 성령께서 동일한 진리를 가르쳐주셨을것이라
믿어집니다.
목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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