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쉽게 가르친 경우 2. 화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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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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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9 00:00
1. 성경은 우리 수준에서 기록한 표현도 있고, 하나님의 절대성으로 기록한 경우도 있습니다.
- 하나님도 후회를 하시는가?
창6:6-7에서 '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민23:19에서는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라고 했습니다.
시간 순서로 보면,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기 전부터 아담의 타락과 노아 시대의 심판을 미리 예정해 두셨습니다. 따라서 민23장의 말씀이 절대의 말씀입니다. 이에 비해 창6장의 말씀은 노아 시대 때 마치 우리가 하나님의 바로 옆에서 하나님을 지켜 보았다면 하나님이 땅 위에 있는 사람들의 죄를 보며 심판을 해 버리는 그 과정을 우리의 수준에서 우리의 표현으로 기록함으로 우리를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 하나님을 봤다는 성경과 볼 수 없다는 성경
요1:18에서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라고 했으니 역사에 하나님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신34:10에서 '모세는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요'라고 했고 삿13:22에서 삼손의 아버지 마노아는 '그 아내에게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을 보았으니 반드시 죽으리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처럼 육체가 없으므로 우리가 볼 수 없습니다. 이 점에서 요1:18에서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다 했고, 신34장에서 하나님을 대면했던 모세와 삿13장에서 하나님을 본 마노아가 본 것은 하나님의 본체를 본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모세나 마노아에게 나타 나 역사하실 때의 그 역사를 본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성경에는 중간 단계를 말한 것도 있고 최종 단계를 말한 것도 있습니다. 우리를 가르치기 위해 어린 우리가 자라 감에 따라 우리의 이해도가 다르기 때문에 그렇게 길러 가는 것입니다. 유치원 다니는 아이에게 어머니가 우리 집이 이 '세상'에서 제일 부자야! 이렇게 말할 때 '세상'은 미국과 영국을 포함한 지리적 이 세상 전부를 말한 것이 아니라 유치원 아이가 알고 있는 그 동네 그 주변 마을을 그 아이의 '세상'이라고 보고 말한 것입니다. 그 아이가 나중에 대학을 입학할 때 그 어머니가 '우리 집이 이 세상에서 제일 부자!'라고 말하면 그 아이는 속으로 웃겠지요? '내가 아직도 젖먹이 유치원생인 줄 아나봐!'
- 질문 내용에서
선악과는 절대 금지, 생명과는 꼭 먹어야 할 것, 일반 과실은 먹어도 되고 먹지 않아도 되는 대상입니다. 주일날 놀러 가는 것은 선악과를 먹는 일입니다.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은 해도 되고 말아도 되는 일이 아니라 꼭 해야 하는 5계명입니다. 그렇다면 고교 3학년이 대학을 진학하거나 취업을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대학을 가되 국문학과를 가는 것과 영문학과를 가는 선택은 무엇에 속할까요?
이렇게 살아 가면서 우리는 꼭 해야 할 것과 꼭 금해야 할 것도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는 일이 많습니다. 그런데 교회를 처음 다닐 때는 일반 과실처럼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일이 거의 전부입니다. 그렇지만 신앙이 점점 자라 가면 일반 과실처럼 보였던 것이 점점 줄어 들고 무조건 해야 할 일과 무조건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이 많아 집니다. 영안이 밝아 지면서 나타 나는 현상입니다.
일반적으로 대학을 진학하거나 공장에 취직하는 일은 일반과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없고 어머니는 병환으로 중환자실에 있고 도와 줄 가족도 없고 나의 성적은 지방 도시의 일반 고등학교에 중하위권인데 내게는 특별한 재주가 없습니다. 이 학생이 전도를 받고 교회를 처음 출석할 때 자기의 진로 진학 문제를 두고 상담을 하면 이 학생이 아직은 이해를 하지 못할 것이니 진학과 진로 문제는 일반 과실에 속한다고 설명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 학생이 철이 들고 신앙이 제대로 들어 가고 세상을 바로 알고 세상에 대해 성경이 가르친 것을 세세히 알아 간다면 다른 친구들은 일반과실처럼 진로와 진학을 알아서 결정한다 해도 자기는 공장에 취직하는 것이 자기의 생명과실이요 진학하는 일은 하나님께서 막고 계신 선악과로 깨달을 것입니다.
- 결론적으로
성경의 최종 교훈은 좁은 길과 넓은 길, 십자가의 길과 십자가의 원수, 선한 목자의 길과 삯꾼 목사의 길 이렇게 둘 중에 하나뿐입니다.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는 중간의 길이나 중립의 길은 우리에게 없습니다. 우리의 신앙이 어리고 아직까지 그 문제로 일도양단을 내야 하는 상황이 오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마25장의 기름 준비를 두고 밤중에 신랑이 올 때 실패한 5처녀와 성공한 5처녀를 기록했으나, 그들의 승패는 이미 평소 대낮에 한 방울씩 기름을 준비할 그 때에 판정이 난 것입니다.
2. 고스톱
고스톱은 옛날부터 내려 오는 화투 놀이일 것입니다. 아이들이 마당에서 구슬치기를 하는 것처럼 그렇게 한다면 카드든 화투든 컴퓨터 게임이든 스마트폰 장난이든 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단 한 번도 자세를 흐트리지 않고 자기 할 일에 집중하고 긴장할 수 있는 사람도 있으나 일반 교인으로서는 그렇게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신앙을 처음 출발하거나 신앙이 어릴 때는 도둑질 하지 말고 주일을 잘 지키고 술을 먹지 말라는 이런 말만 합니다. 그 외에 고스톱을 장난 삼아 하든지 재기차기를 하든지 구슬치기를 하는 것은 일반과실처럼 우리에게 주신 세상에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는 일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 사람의 신앙이 좀 자라고 나이가 들고 가정과 사회에 책임이 많아 지면 그 사람에게 주어 지는 요구가 달라 집니다.
질문하신 학생의 교회 담임 목사님과 옆 교회 담임 목사님이 사택에서 만나 고스톱을 치고 있다면? 그러면서 고스톱이 성경에 죄냐? 이렇게 말한다면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아마 안 믿는 불신자들조차도 절에는 중들이 땡중 노릇하고 교회는 목사들이 놀고 있네 라고 비판할 듯합니다.
보통 고스톱이라는 것은 화투 놀이인데 한 번 손에 익혀 놓으면 술 담배처럼 그만 두지를 못해서 그 재미에 시간을 낭비하고 그러다 보면 천 원, 2천 원 돈이 오가고 나중에 시간과 돈과 가정과 공부와 직업과 인격을 망치는 일이 너무 허다하기 때문에 세상 불신자들도 시장님과 경찰서장님과 검사님이 점심 식사를 하다 고스톱 치는 장면이 사진에 찍히면 사표를 내야 할 만큼 됩니다. 하물며 믿는 사람으로서는 신앙에 도움 되지 않으면 그만 두는 것이 낫습니다. 그런데 고스톱을 치는 사람이 파친코나 국제 도박에 손을 대어 사업을 망했다가 그 것을 끊기 위해 고스톱으로 바꾸고, 세월이 좀 지나면 그 것마저 끊으려고 한다면? 야단 칠 일은 아닐 듯합니다.
질문하신 학생이 고등학생이라 치고, 초등학교 3학년 조카가 '형! 컴퓨터 게임을 하루에 1시간만 할 것이고, 스마트폰을 사 주면 긴급 연락에만 쓸 것이고...' 이렇게 말을 한다면 양심껏 어떻게 말을 해 줘야 할까요? 고스톱 문제도 비록 어른들의 문제지만 그런 문제입니다. 정말 자기는 잠깐 시간 보낼 정도로 재미 삼아 한다 해도 거의 모든 사람들은 한 번 빠지면 벗어 나지 못하니 남을 생각해서라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알고 보면 선악과인데, 상대방이 화를 내고 난리를 부릴까 봐서 우선 '일반과실'일 수도 있다 라고 합니다.
>> 중간반 님이 쓰신 내용 <<
:
: 1. 이번 집회때 88년도 말씀을 들었는데요. 창세기 2장 7~9절 15~17절의
: 말씀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현실관에 대해서 배웠는데요.
: 가장 좋은건 생명과실이고 두번째로 좋은것이 임의로 먹는
: 과실이고 가장 안좋고 먹지 말아야할것이 선악과라고 배웠는데요.
: 요기까지는 이해가 가는데 백목사님께서 임의로 먹는 과실은
: 구원은 안된다. 죄도 아니고 구원도 아니다. 라고 하셨는데 정말 그런가? 그럼
: 죽고 나서 하나님 앞에 심판 받을때 이 행위는 어떻게 되는 건지..궁금합니다.
: 임의로 먹는 과실ㅇㅣ 예를 들어 밥을 먹는 행위로 두면 이 행위는
: 죄가 되든지 의의 행위가 되는것 아닌가요?...
:
: 2. 믿는 사람이 고스톱을 해도 되나요? 친척분들이 명절때 만나면
: 고스톱을 항상 하시는데..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근데 돈걸고 고스톱하는
: 그 모습이 은혜스럽지도 않고..궁금해졌습니다.
:
: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하나님도 후회를 하시는가?
창6:6-7에서 '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민23:19에서는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라고 했습니다.
시간 순서로 보면,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기 전부터 아담의 타락과 노아 시대의 심판을 미리 예정해 두셨습니다. 따라서 민23장의 말씀이 절대의 말씀입니다. 이에 비해 창6장의 말씀은 노아 시대 때 마치 우리가 하나님의 바로 옆에서 하나님을 지켜 보았다면 하나님이 땅 위에 있는 사람들의 죄를 보며 심판을 해 버리는 그 과정을 우리의 수준에서 우리의 표현으로 기록함으로 우리를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 하나님을 봤다는 성경과 볼 수 없다는 성경
요1:18에서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라고 했으니 역사에 하나님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신34:10에서 '모세는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요'라고 했고 삿13:22에서 삼손의 아버지 마노아는 '그 아내에게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을 보았으니 반드시 죽으리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처럼 육체가 없으므로 우리가 볼 수 없습니다. 이 점에서 요1:18에서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다 했고, 신34장에서 하나님을 대면했던 모세와 삿13장에서 하나님을 본 마노아가 본 것은 하나님의 본체를 본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모세나 마노아에게 나타 나 역사하실 때의 그 역사를 본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성경에는 중간 단계를 말한 것도 있고 최종 단계를 말한 것도 있습니다. 우리를 가르치기 위해 어린 우리가 자라 감에 따라 우리의 이해도가 다르기 때문에 그렇게 길러 가는 것입니다. 유치원 다니는 아이에게 어머니가 우리 집이 이 '세상'에서 제일 부자야! 이렇게 말할 때 '세상'은 미국과 영국을 포함한 지리적 이 세상 전부를 말한 것이 아니라 유치원 아이가 알고 있는 그 동네 그 주변 마을을 그 아이의 '세상'이라고 보고 말한 것입니다. 그 아이가 나중에 대학을 입학할 때 그 어머니가 '우리 집이 이 세상에서 제일 부자!'라고 말하면 그 아이는 속으로 웃겠지요? '내가 아직도 젖먹이 유치원생인 줄 아나봐!'
- 질문 내용에서
선악과는 절대 금지, 생명과는 꼭 먹어야 할 것, 일반 과실은 먹어도 되고 먹지 않아도 되는 대상입니다. 주일날 놀러 가는 것은 선악과를 먹는 일입니다.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은 해도 되고 말아도 되는 일이 아니라 꼭 해야 하는 5계명입니다. 그렇다면 고교 3학년이 대학을 진학하거나 취업을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대학을 가되 국문학과를 가는 것과 영문학과를 가는 선택은 무엇에 속할까요?
이렇게 살아 가면서 우리는 꼭 해야 할 것과 꼭 금해야 할 것도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는 일이 많습니다. 그런데 교회를 처음 다닐 때는 일반 과실처럼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일이 거의 전부입니다. 그렇지만 신앙이 점점 자라 가면 일반 과실처럼 보였던 것이 점점 줄어 들고 무조건 해야 할 일과 무조건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이 많아 집니다. 영안이 밝아 지면서 나타 나는 현상입니다.
일반적으로 대학을 진학하거나 공장에 취직하는 일은 일반과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없고 어머니는 병환으로 중환자실에 있고 도와 줄 가족도 없고 나의 성적은 지방 도시의 일반 고등학교에 중하위권인데 내게는 특별한 재주가 없습니다. 이 학생이 전도를 받고 교회를 처음 출석할 때 자기의 진로 진학 문제를 두고 상담을 하면 이 학생이 아직은 이해를 하지 못할 것이니 진학과 진로 문제는 일반 과실에 속한다고 설명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 학생이 철이 들고 신앙이 제대로 들어 가고 세상을 바로 알고 세상에 대해 성경이 가르친 것을 세세히 알아 간다면 다른 친구들은 일반과실처럼 진로와 진학을 알아서 결정한다 해도 자기는 공장에 취직하는 것이 자기의 생명과실이요 진학하는 일은 하나님께서 막고 계신 선악과로 깨달을 것입니다.
- 결론적으로
성경의 최종 교훈은 좁은 길과 넓은 길, 십자가의 길과 십자가의 원수, 선한 목자의 길과 삯꾼 목사의 길 이렇게 둘 중에 하나뿐입니다.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는 중간의 길이나 중립의 길은 우리에게 없습니다. 우리의 신앙이 어리고 아직까지 그 문제로 일도양단을 내야 하는 상황이 오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마25장의 기름 준비를 두고 밤중에 신랑이 올 때 실패한 5처녀와 성공한 5처녀를 기록했으나, 그들의 승패는 이미 평소 대낮에 한 방울씩 기름을 준비할 그 때에 판정이 난 것입니다.
2. 고스톱
고스톱은 옛날부터 내려 오는 화투 놀이일 것입니다. 아이들이 마당에서 구슬치기를 하는 것처럼 그렇게 한다면 카드든 화투든 컴퓨터 게임이든 스마트폰 장난이든 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단 한 번도 자세를 흐트리지 않고 자기 할 일에 집중하고 긴장할 수 있는 사람도 있으나 일반 교인으로서는 그렇게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신앙을 처음 출발하거나 신앙이 어릴 때는 도둑질 하지 말고 주일을 잘 지키고 술을 먹지 말라는 이런 말만 합니다. 그 외에 고스톱을 장난 삼아 하든지 재기차기를 하든지 구슬치기를 하는 것은 일반과실처럼 우리에게 주신 세상에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는 일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 사람의 신앙이 좀 자라고 나이가 들고 가정과 사회에 책임이 많아 지면 그 사람에게 주어 지는 요구가 달라 집니다.
질문하신 학생의 교회 담임 목사님과 옆 교회 담임 목사님이 사택에서 만나 고스톱을 치고 있다면? 그러면서 고스톱이 성경에 죄냐? 이렇게 말한다면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아마 안 믿는 불신자들조차도 절에는 중들이 땡중 노릇하고 교회는 목사들이 놀고 있네 라고 비판할 듯합니다.
보통 고스톱이라는 것은 화투 놀이인데 한 번 손에 익혀 놓으면 술 담배처럼 그만 두지를 못해서 그 재미에 시간을 낭비하고 그러다 보면 천 원, 2천 원 돈이 오가고 나중에 시간과 돈과 가정과 공부와 직업과 인격을 망치는 일이 너무 허다하기 때문에 세상 불신자들도 시장님과 경찰서장님과 검사님이 점심 식사를 하다 고스톱 치는 장면이 사진에 찍히면 사표를 내야 할 만큼 됩니다. 하물며 믿는 사람으로서는 신앙에 도움 되지 않으면 그만 두는 것이 낫습니다. 그런데 고스톱을 치는 사람이 파친코나 국제 도박에 손을 대어 사업을 망했다가 그 것을 끊기 위해 고스톱으로 바꾸고, 세월이 좀 지나면 그 것마저 끊으려고 한다면? 야단 칠 일은 아닐 듯합니다.
질문하신 학생이 고등학생이라 치고, 초등학교 3학년 조카가 '형! 컴퓨터 게임을 하루에 1시간만 할 것이고, 스마트폰을 사 주면 긴급 연락에만 쓸 것이고...' 이렇게 말을 한다면 양심껏 어떻게 말을 해 줘야 할까요? 고스톱 문제도 비록 어른들의 문제지만 그런 문제입니다. 정말 자기는 잠깐 시간 보낼 정도로 재미 삼아 한다 해도 거의 모든 사람들은 한 번 빠지면 벗어 나지 못하니 남을 생각해서라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알고 보면 선악과인데, 상대방이 화를 내고 난리를 부릴까 봐서 우선 '일반과실'일 수도 있다 라고 합니다.
>> 중간반 님이 쓰신 내용 <<
:
: 1. 이번 집회때 88년도 말씀을 들었는데요. 창세기 2장 7~9절 15~17절의
: 말씀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현실관에 대해서 배웠는데요.
: 가장 좋은건 생명과실이고 두번째로 좋은것이 임의로 먹는
: 과실이고 가장 안좋고 먹지 말아야할것이 선악과라고 배웠는데요.
: 요기까지는 이해가 가는데 백목사님께서 임의로 먹는 과실은
: 구원은 안된다. 죄도 아니고 구원도 아니다. 라고 하셨는데 정말 그런가? 그럼
: 죽고 나서 하나님 앞에 심판 받을때 이 행위는 어떻게 되는 건지..궁금합니다.
: 임의로 먹는 과실ㅇㅣ 예를 들어 밥을 먹는 행위로 두면 이 행위는
: 죄가 되든지 의의 행위가 되는것 아닌가요?...
:
: 2. 믿는 사람이 고스톱을 해도 되나요? 친척분들이 명절때 만나면
: 고스톱을 항상 하시는데..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근데 돈걸고 고스톱하는
: 그 모습이 은혜스럽지도 않고..궁금해졌습니다.
:
: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질문
1. 이번 집회때 88년도 말씀을 들었는데요. 창세기 2장 7~9절 15~17절의
말씀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현실관에 대해서 배웠는데요.
가장 좋은건 생명과실이고 두번째로 좋은것이 임의로 먹는
과실이고 가장 안좋고 먹지 말아야할것이 선악과라고 배웠는데요.
요기까지는 이해가 가는데 백목사님께서 임의로 먹는 과실은
구원은 안된다. 죄도 아니고 구원도 아니다. 라고 하셨는데 정말 그런가? 그럼
죽고 나서 하나님 앞에 심판 받을때 이 행위는 어떻게 되는 건지..궁금합니다.
임의로 먹는 과실ㅇㅣ 예를 들어 밥을 먹는 행위로 두면 이 행위는
죄가 되든지 의의 행위가 되는것 아닌가요?...
2. 믿는 사람이 고스톱을 해도 되나요? 친척분들이 명절때 만나면
고스톱을 항상 하시는데..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근데 돈걸고 고스톱하는
그 모습이 은혜스럽지도 않고..궁금해졌습니다.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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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번 집회때 88년도 말씀을 들었는데요. 창세기 2장 7~9절 15~17절의
말씀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현실관에 대해서 배웠는데요.
가장 좋은건 생명과실이고 두번째로 좋은것이 임의로 먹는
과실이고 가장 안좋고 먹지 말아야할것이 선악과라고 배웠는데요.
요기까지는 이해가 가는데 백목사님께서 임의로 먹는 과실은
구원은 안된다. 죄도 아니고 구원도 아니다. 라고 하셨는데 정말 그런가? 그럼
죽고 나서 하나님 앞에 심판 받을때 이 행위는 어떻게 되는 건지..궁금합니다.
임의로 먹는 과실ㅇㅣ 예를 들어 밥을 먹는 행위로 두면 이 행위는
죄가 되든지 의의 행위가 되는것 아닌가요?...
2. 믿는 사람이 고스톱을 해도 되나요? 친척분들이 명절때 만나면
고스톱을 항상 하시는데..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근데 돈걸고 고스톱하는
그 모습이 은혜스럽지도 않고..궁금해졌습니다.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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