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존 자료 2. 덧붙여

문의답변      


1. 기존 자료 2. 덧붙여

분류
yilee 0
이 곳에서 같은 내용으로 설명한 자료가 있습니다. 검색으로 우선 참고하시고

덧붙여 몇 말씀을 드린다면


말세1 - 세상은 점점 하나가 되고, 참 신앙은 극히 어려워 지며, 많은 난리와 소동이 있고

말세2 - 참 신앙인은 살아 남지 못하는 극단에 몰릴 때 한 쪽에서는 휴거가 일어 날 것이고

말세3 - 주님이 마지막 살아 남은 사람의 눈에 보이게 되면서 세상은 완전히 없어 지며

말세4 - 우주가 새 세계로 변화 되면서 주님과 역사의 모든 성도는 천년왕국에서 살게 되며

말세5 - 천년이 끝나는 날 무저갱에서 놓인 사탄의 재도전과 순식간에 박멸이 있을 것이고

말세6 - 이 순간 역사의 모든 불택자가 부활하여 지옥으로 가고 우리는 천국으로 갑니다.


천국에 간 우리는 이 땅 위에서 준비한 실력을 따라 영원히 자라 가며 영원히 영계와 우주를 통치할 것이며 영계와 우주는 우리에게 동일한 영생의 무대가 될 것입니다.


이 모든 말세는 틀림 없이 그대로 이루어 질 것이나 말세와 이후의 세계는 우리에게 소망으로 주셨기 때문에 우리의 선입견이나 실수로 세부 사항에서는 착오도 있을 듯하나 큰 흐름은 이와 같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날을 준비하는 우리의 자세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오늘 바로 이 순간순간의 현실도 우리에게는 역사에 한 번뿐이며 반복이 없는 최후의 순간들이니 오늘 우리의 매일 생활이 진지하고 긴장하며 말씀에 붙들려 어떤 손해를 봐도 잘 순종하게 된다면, 이런 평소의 준비가 누적이 되면서 실제 닥칠 최후 종말은 유유히 웃어 가며 통과할 것이고 곧 닥칠 우주 최후의 순간을 준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되 그렇게 하다 보니 매 현실에 소홀함이 있고 매일의 평상 생활에 빈 틈이 많이 생긴다면 맹세코 그 사람의 종말 최후는 아주 허무할 것입니다.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해야 큰 것에도 충성할 자격과 소망이 있는 법이기 때문입니다.


말세 종말의 순서를 미신처럼 신화처럼 전설처럼 공상과학의 미친 사람 헛소리처럼 맹신처럼 비웃음으로 사탄은 성도의 대부분을 낚아 채고, 한 편으로는 그렇게 허무하게 무너 지는 사람들 중에서 말세 소망을 견고히 붙들고 철저히 준비하는 소수의 열심쟁이 성도들에게는 최후 결전에 집중을 하도록 부추겨 놓고 그 열심을 과도하게 만들면서 정작 매 현실의 쉽고 간단하며 하찮아 보이는 지극히 적은 일을 소홀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이 양면의 귀신 작전을 발 아래 굽어 보지 못하면 좌로든 우로든 치우 쳐 탈이 날 수밖에 없습니다.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

:

:

:

: 목사님, 세상의 최후과정이 궁금합니다.

:

: 휴거 사건, 예수님 재림, 천년왕국, 천국세계 등 과정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

: 그리고 천년왕국에서 하나님 뜻으로서 다스리는 역할을 하는데요...

: 이는 건설구원과는 관계가 없는 거지요?

:

: 최후과정에 대해 상세히 알고 싶습니다. 앞으로의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서요.

:

: 바쁘시겠지만. 답변 부탁드려요.

: 아니면... 관련 자료 안내 부탁드립니다.

: 평안하세요. ^^
세상의 최후과정
목사님, 세상의 최후과정이 궁금합니다.


휴거 사건, 예수님 재림, 천년왕국, 천국세계 등 과정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천년왕국에서 하나님 뜻으로서 다스리는 역할을 하는데요...

이는 건설구원과는 관계가 없는 거지요?


최후과정에 대해 상세히 알고 싶습니다. 앞으로의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서요.


바쁘시겠지만. 답변 부탁드려요.

아니면... 관련 자료 안내 부탁드립니다.

평안하세요. ^^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0584
    신학생
    2013.08.24토
  • 10583
    산곡백합화
    2013.08.26월
  • 10582
    초보자
    2013.08.27화
  • 10581
    yilee
    2013.08.24토
  • 10580
    중간반
    2013.08.18일
  • 10579
    yilee
    2013.08.19월
  • 10578
    목회자
    2013.08.15목
  • 10577
    yilee
    2013.08.16금
  • 10576
    궁금이
    2013.08.13화
  • 10575
    yilee
    2013.08.14수
  • 10574
    궁금이
    2013.08.13화
  • 10573
    yilee
    2013.08.13화
  • 10572
    성도
    2013.08.11일
  • 10571
    yilee
    2013.08.12월
  • 10570
    교인
    2013.08.11일
  • 10569
    yilee
    2013.08.12월
  • 10568
    어린교인
    2013.08.11일
  • 10567
    yilee
    2013.08.11일
  • 10566
    어린교인
    2013.08.12월
  • 10565
    yilee
    2013.08.12월
  • 10564
    서부교인
    2013.08.11일
  • 10563
    yilee
    2013.08.11일
  • 10562
    중간반
    2013.08.11일
  • 10561
    yilee
    2013.08.11일
  • 10560
    이진수
    2013.08.11일
State
  • 현재 접속자 193(1) 명
  • 오늘 방문자 6,604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286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