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 자연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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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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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2 00:00
일제 시기에 일본 본토 사람 '니시'는 토목기술자로 땅을 파는 사람으로 질병에 고생을 하다가 토목공사에서 흙과 물의 관계로 인체를 관찰하며 자연건강법을 구성했습니다. 백 목사님께서 2식을 하던 시절에 가지고 계셨던 책을 답변자에게 직접 주시면서 참고하라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현재 자연법은 무수하다 할 정도지만 80여 년 전에 시작한 니스 법을 벗어 나는 경우는 별로 보지 못했습니다.
요약하면
1. 음식
- 1일 2식
하루 두 끼를 먹되 사람이 오전에는 배출 기능이 활발하니 적게 먹고, 늦은 오후에는 조금 많이 먹습니다. 물론 소식이 원칙이며 채식을 강조하나 육식을 금지하는 정도는 아닙니다. 한 주간에 생선 한 토막 정도를 권하는 그런 식입니다. 넘치게 먹고 싶은 욕심, 그 욕심에 이끌려 먹다 보니 사람의 건강이 근본적으로 망가 지게 되었다는 관찰입니다.
- 생수
끓이지 않은 생수를 자주 마심으로 온 몸의 대사를 깨끗하게 원할하게 만듭니다. 작은 물병을 넣고 다니며 마시라고 권하는 정도입니다.
- 3백 금지
흰 밥, 흰 설탕, 흰 소금을 철저히 금합니다. 백미 대신 현미를, 설탕은 최소화하나 불가피하면 노란 설탕으로, 소금은 적을수록 좋다고 말합니다. 이 때 익힌 습관 때문에 답변자는 곰국을 먹어도 소금을 전혀 타지 않고도 맛있게 먹을 정도입니다.
2. 운동
- 약한 운동
누워서 몸을 좌우로 흔들어 주는 금붕어 운동, 천정을 보고 누워서 사지를 직각으로 세우고 1분 정도 흔드는 모관운동 정도를 권합니다. 격렬한 운동보다 방에서 소리 없이 간단히 좀 움직이는 정도입니다.
3. 기타
- 냉온욕
찬물 1분, 뜨거운 물 1분을 교체하며 7분 동안 냉온을 오갑니다.
- 풍욕
발달 된 현대의 좋은 옷들이 자연의 공기와 인체를 차단했으니 온 몸을 냉온욕처럼 덮고 벗는 풍욕을 권합니다.
전체적으로
백 목사님 연세 70세가 접어 들 때는 요즘 90세에 해당하던 시절입니다. 건강하셨던 분이 몸의 이상을 느낄 정도가 되고 불편하게 되자 교인 중에 한 분이 권하고 그 모든 방법이 자연에 가깝고 이해가 되는 간단한 편이어서 그렇게 하셨습니다. 조절에 실패하여 1982년 7월에 중병을 앓고 83년 2월까지 사선을 넘나들 정도여서 그 방법을 중단했으나 이후 건강을 찾은 뒤에 꼭 그대로는 하지 않아도 일반적으로 참고하며 그렇게 사셨습니다.
답변자 역시 그대로 하지는 않으나 전체 방향은 늘 니시 건강법을 감안하며 참고하고 있습니다.
>> 어린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설교록에 보면 목사님이 하루에 2끼를 먹는것을 말씀하신적이
: 있는것 같은데 혹시 아시면 말씀해 주세요?
요약하면
1. 음식
- 1일 2식
하루 두 끼를 먹되 사람이 오전에는 배출 기능이 활발하니 적게 먹고, 늦은 오후에는 조금 많이 먹습니다. 물론 소식이 원칙이며 채식을 강조하나 육식을 금지하는 정도는 아닙니다. 한 주간에 생선 한 토막 정도를 권하는 그런 식입니다. 넘치게 먹고 싶은 욕심, 그 욕심에 이끌려 먹다 보니 사람의 건강이 근본적으로 망가 지게 되었다는 관찰입니다.
- 생수
끓이지 않은 생수를 자주 마심으로 온 몸의 대사를 깨끗하게 원할하게 만듭니다. 작은 물병을 넣고 다니며 마시라고 권하는 정도입니다.
- 3백 금지
흰 밥, 흰 설탕, 흰 소금을 철저히 금합니다. 백미 대신 현미를, 설탕은 최소화하나 불가피하면 노란 설탕으로, 소금은 적을수록 좋다고 말합니다. 이 때 익힌 습관 때문에 답변자는 곰국을 먹어도 소금을 전혀 타지 않고도 맛있게 먹을 정도입니다.
2. 운동
- 약한 운동
누워서 몸을 좌우로 흔들어 주는 금붕어 운동, 천정을 보고 누워서 사지를 직각으로 세우고 1분 정도 흔드는 모관운동 정도를 권합니다. 격렬한 운동보다 방에서 소리 없이 간단히 좀 움직이는 정도입니다.
3. 기타
- 냉온욕
찬물 1분, 뜨거운 물 1분을 교체하며 7분 동안 냉온을 오갑니다.
- 풍욕
발달 된 현대의 좋은 옷들이 자연의 공기와 인체를 차단했으니 온 몸을 냉온욕처럼 덮고 벗는 풍욕을 권합니다.
전체적으로
백 목사님 연세 70세가 접어 들 때는 요즘 90세에 해당하던 시절입니다. 건강하셨던 분이 몸의 이상을 느낄 정도가 되고 불편하게 되자 교인 중에 한 분이 권하고 그 모든 방법이 자연에 가깝고 이해가 되는 간단한 편이어서 그렇게 하셨습니다. 조절에 실패하여 1982년 7월에 중병을 앓고 83년 2월까지 사선을 넘나들 정도여서 그 방법을 중단했으나 이후 건강을 찾은 뒤에 꼭 그대로는 하지 않아도 일반적으로 참고하며 그렇게 사셨습니다.
답변자 역시 그대로 하지는 않으나 전체 방향은 늘 니시 건강법을 감안하며 참고하고 있습니다.
>> 어린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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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록에 보면 목사님이 하루에 2끼를 먹는것을 말씀하신적이
: 있는것 같은데 혹시 아시면 말씀해 주세요?
식사법
백목사님의 식단이나 답변자 목사님의 식단이 궁금합니다.
요즘은 웰빙시대라 채소가 대세인것 같은데
목사님들에 특별한 식사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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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의 식단이나 답변자 목사님의 식단이 궁금합니다.
요즘은 웰빙시대라 채소가 대세인것 같은데
목사님들에 특별한 식사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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