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존 자료 2. 덧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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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존 자료 2. 덧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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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성경의 방언은 크게 2가지인데


사도행전의 방언은

외국어를 배울 기회가 없고 복음을 급하게 전해야 하는 특수한 환경에서 하나님께서 직접 외국 사람에게 알아 듣도록 만들거나 설교하는 내가 모르는 나라의 말을 하게 하는 것이 방언입니다.


고린도전서의 방언은

하나님과 기도하는 자기 사이에서는 무슨 대화를 하는지 알지만 남들은 알지 못하게 되는 경우니 이런 경우의 방언은 이상한 소리처럼 들리게 됩니다. 그렇다 해도 기도하는 본인은 그 내용을 알아야 합니다.


순복음교회에서 이상한 소리를 내기만 하면 방언이라고 하는데 그들의 방언은 사도행전 방언일 수는 없으니 외국인을 데려다 놓고 조사를 하면 금방 탄로가 납니다. 그렇다면 그들의 방언은 하나님과 자기만 아는 방언인 고린도전서의 방언일 터인데 이 방언은 기도하는 자기는 알아야 하니 그 기도하는 사람에게 금방 무슨 기도를 했는지 물어 보면 사실을 조사할 수 있습니다. 물론 방언한 그 사람의 소리를 녹음해 놓아야 하겠지요? 그런 뒤에 다음에 또 방언을 할 때 녹음을 해서 같은 소리를 짚어 낸 다음에 이 소리가 무슨 뜻이냐고 물어 보면 금방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린도전서 방언은 하나님 앞에 깊히 기도를 하다 보면 기도하는 내 마음을 따라 내 입이 바르게 소리를 낼 수 없어 혼란스럽게 들립니다.


이미 한국교회의 방언은 다 거짓이요 사기거나 착각이나 오해라고 입증이 되었습니다.


>> 서부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이상한 소리를 내며 방언을 한다고 하는데

: 그런 방언은 성경적인것인가요?
방언
이상한 소리를 내며 방언을 한다고 하는데

그런 방언은 성경적인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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