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화 = 수성화 = 하나님 없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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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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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2 00:00
1. 세상
하나님께서 천국을 위해 잠깐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는데 공간적으로 말한다면, 타락 전에는 에덴동산이라 했고 타락한 후부터는 세상이라고 했습니다. 에덴동산이 에덴동산 되고, 세상이 세상 된 것은 이 우주 이 물질계 이 세상 자체의 잘잘못이 있어 그렇지 않고 이 물질계의 주인인 우리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주셨는데 우리가 죄를 짓자 세상은 에덴동산이 아니라 오늘같은 이런 세상이 된 것입니다.
천국은 하나님 계신 곳을 천국이라 합니다. 영원히 변치 않고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하는 천국은 우리가 죽은 뒤에 맞게 됩니다. 오늘도 살아 생전 하나님을 모신 마음이 있다면 그 마음은 천국이며 어느 교회의 어느 한 순간이 하나님을 온전히 모시고 은혜로운 분위기가 된다면 우리가 그 순간의 그 곳을 천국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영원히 갈 천국도 있고 이 땅 위에서 한 번씩 천국의 상태를 구경도 합니다.
'천국'이라는 단어의 핵심은 하나님입니다.
'세상'이라는 단어의 핵심은 사람입니다.
궁궐은 임금님이 계시는 곳이니 임금님이 피난을 가면 오두막도 궁궐이 됩니다. 죄 없는 인간이 살았던 곳은 에덴동산이었습니다. 죄 지은 오늘 우리가 사는 곳이 세상입니다. 엄격하게 말하면 세상은 우리가 사는 공간입니다. 물질계 전부입니다. 아주 줄여서 말한다면 현실이기도 합니다. 이 현실, 이 세상, 이 물질계 그 자체는 타락 후 저주를 받아서 아주 험한 곳이 되기는 했으나 여전히 오늘 이 현실 이 세상 이 물질계 자체는 우리에게 죄가 되거나 의가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선물이 되어 우리가 하나님 모시고 바로 살면 에덴동산처럼 되어 지고 천국의 예비 장소가 되어 집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세상'이라고 하면 타락한 인간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 즉, 겉 보기는 세상인데 그 세상을 굳이 세상이라 할 때는 그 세상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 안에 주인으로 그 안에 중심으로 그 안에 주인공이 바로 '죄인'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2. 세상을 짐승이라한 것은
이 노선은 세상을 짐승이라고 합니다. 성경에서 짐승이 계시록처럼 나쁜 의미로 사용 될 때는 늘 세상이라는 뜻으로 읽습니다. 왜 세상이 짐승인가? 세상의 주인, 그 주인이 죄를 지어 하나님이 없는 상태입니다. 하나님 없는 상태의 인간이란 아무리 도덕을 잘 지키고 성인 군자 생활을 하고 천하가 평화와 사랑의 동산을 만든다 해도 인간에게 하나님이 없으면 인간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원래 만든 '하나님 닮은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인간'이 아닙니다. 하나님 없는 인간의 속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 인간의 중심, 성격, 성향, 본능, 인질, 사상, 생활은 개요 돼지요 사자요 호랑이요 뱀이요 족제비입니다. 하나님 없는 인간은 그 순간부터 바로 짐승화가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인간과 짐승을 엄하게 구별하지만 그 것은 인간이 만든 생물학적 분류 기준이고, 하나님 떠난 인간은 하나님께서 소나 돼지나 말이나 개나 호랑이나 뱀이나 인간이나 꼭 같이 보십니다. 오히려 인간에게는 심판까지 더해지니 짐승만도 못하지만 자꾸 세분화를 하면 얼른 이해하기 어려운 점이 있어 간략하게 표시하기를 '타락한 인간 = 짐승 = 짐승화 = 수성'으로 표현합니다.
세상을 원래 에덴동산으로 주셨는데 에덴동산이라는 그 환경만 봐도 그 환경의 주인은 하나님과 그 아들인 아담입니다. 그런데 죄를 짓고 나니 오늘 같은 세상이 되었습니다. 오늘 세상을 연구하고 관찰하면 이 세상의 주인공, 이 세상의 임자, 이 세상의 주인 노릇을 하는 존재는 개요 돼지요 뱀이요 족제비요 생쥐들이지 하나님이 만든 원래 인간들일 수는 없습니다. 개 돼지 뱀 족제비 생쥐... 모습으로 그런 성격으로 그런 언행으로 살고 있는 우리들이 이 세상의 주인이니 '세상 = 세상의 주인 모습 = 짐승'으로 말씀했습니다.
3. 범위로 나누면
세상은 타락한 인간입니다. 속에는 귀신이 주인이고 언행은 죄와 악이며 겉은 인간입니다.
세상의 범위를 조금 넓히면 타락한 그 인간 자체뿐 아니라 그 인간이 이용하며 활동하며 그 인간이 소유하며 그 인간이 무대로 삼고 그 인간이 죄를 짓는데 재료로 삼고 울타리로 삼고 무대로 삼고 있는 둘레 전부, 이용물 전부를 다 합해서 세상이라고 합니다. 제일 속에는 악령이고 그 악령에게 손발이 된 인간이 그 다음 외부고, 제일 겉에는 우리가 눈으로 보는 하늘과 땅이며 만물입니다. 여기서 왜 인간을 중심에 놓고 이야기를 하는가? 원래 세상은 우리에게 맡겼습니다. 우리가 선악과 앞에서 마귀에게 져서 붙들렸기 때문에 우리의 주인이 마귀지만 원래 세상은 악령에게 준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준 것입니다. 또한 우리를 구원하여 귀신을 쫓아 내고 천국을 준비 시켜 나가는 그 대상도 바로 우리들입니다. 그래서 비록 실력은 귀신만 못하지만 어디까지나 에덴과 세상은 그 등기상 소유주는 원래 우리들입니다.
4. 계20:10에서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하셨는데 세상의 돌과 나무와 하늘의 구름과 물질계 허공까지를 다 포장해서 지옥에 던질 것인가? 당연히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 떠난 인간
하나님 떠난 그 인간이 세상에 살며 주변에 물들여 놓은 것, 흐트러 지게 한 것, 삐뚤어 지게 한 것, 고장, 모순, 분쟁, 미움... 에덴동산적이지 않은 것, 지옥적인 것, 사망적인 것... 그 모든 것을 대청소하여 마치 소파를 제대로 청소하려면 원래 소파 재료 외에 소파를 사용하면서 찌든 모든 것을 빼어 내고 녹여 내고 털어 내어 버리는 것처럼 그렇게 한다는 말씀입니다.
이 번 질문에서는 인간 자체를 두고는 문제가 제기 되지 않았습니다. 이 번 질문에서는 '세상'이란 인간이 아닌 일반 만물들과 시공간이라는 무대 자체가 강조 되는 말인데 이 모든 것이 다 지옥에 갈 것인가 라는 물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물질계 세상의 그 어떤 것도 그 물질 그 자체는 주님 오면 창세기 1장 2절의 원소 상태, 즉 3절 이하에서 6일 동안에 만드는 만물의 재료였던 때로 돌립니다. 그 과정에서 인간 때문에 그 물질계에 어지러움과 삐뚤어 짐과 저주와 사망의 비쳐 졌고 찌들어 졌고 물들어 졌으니 그런 것은 전부 분리 시켜 지옥으로 던져 집니다. 인간 자체와 그 인간이 저질러 놓은 언행 또는 그런 파생으로 인해 원래 창조 때 없었던 것 전부입니다.
그 전부를 지옥에 영원히 불 태울 '짐승'이라고 합니다. 짐승은 한 마디로 말하면 세상입니다. 굳이 세상이라 한 것은 죄 지은 인간이 그 주인이고 핵심이고 그 인간 때문에 더러워 졌고 잘못 형성 되며 운영 되어 진 그 인간의 소유 그 인간의 활동 공간 그 인간이 만지고 보고 누렸던 이 세상 전부가, 죄인의 확장 된 범위기 때문입니다. 소아와 대아라는 말이 있습니다. 나만 나인데 우리 교회 전체 교인은 신령한 눈으로 보면 나와 한 몸이 된 다른 지체들입니다. 이런 점에서 볼 때 그 교회 교인 전체는 대아가 되고 보통 말하는 자기는 소아입니다. 시야가 더 넓다면 한 교단 전체 교인을 하나의 넓은 자기 큰 자기 대아로 보는 분도 계실 것입니다. 시야가 더 넓다면 이 세상에 사는 모든 교인 전부를 자기로 삼고 아예 역사에 살다 간 모든 분을 진정한 자기라고 생각한다면 바로 깨달은 것입니다.
이런 논리로 이런 이치로 이런 시각으로 이런 이해로 이 세상을 다시 본다면 제일 좁은 의미의 세상은 죄 지은 아담, 그리고 그 후손 우리가 세상입니다. 그러나 조금 범위를 넓히면 죄인 우리가 활동했던 자기 평생의 주변들이 자기 세상입니다. 더 넓히면 타락 후 이 우주 이 물질계는 우리가 알든 말든 손을 댔든 말든 직접으로 간접으로 간간접으로 모두 죄인 우리가 번져 나가고 비추어 졌고 반영 되었으며 올올이 찌든 때와 같이 이 우주 만물 전부를 철저히 죄악스럽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어쨌든 인간 외에 순수하게 물질로만 된 존재는 그 존재 자체에 죄와 의의 선택이 주어 지지 않았고 그런 자유성이 주어 지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심판이 없습니다. 그래서 주님 오시면 물질계와 만물 자체는 창조 이전처럼 분해 하고 그 분해 된 원 재료를 가지고 새하늘과 새땅을 만들 것입니다. 바로 이 과정에서
'역사 6천 년의 세상 - 물질계와 그 안의 물질로 된 만물 자체 = 지옥에 갈 세상(불택자 + 택자의 잘못 된 심신의 요소 + 인류의 죄 때문에 발생했고 인류의 죄가 끼친 모든 것)이라고 일단 답변을 드립니다.
동천교회에서 복잡하게 진행 된 문답을 다시 공부하려니 좀 힘이 들어서 재정리를 총괄적으로 해 보았습니다. 여기서는 이 곳만 이용하는 분들을 중심으로 설명하는 곳이니 동천에서 진행 중인 문답을 잊으시고 이 곳의 문답 내용에서 필요한 질문이 있다면 다시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동천홈 님이 쓰신 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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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계시록 20:10‘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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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천교회 홈에서 어떤 분이 ‘짐승’에 대해 질문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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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짐승이 무엇인가?
: 우리가 알기로는 짐승은 세상인데 짐승이 세상이라면세상이 고통을 받는 것인데 지옥 가서 고통당하는 세상의 존재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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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내용은
: 세상의 범위? 와 위 성구에서 말하는 유황불(지옥)에서
: 고통당하는 짐승(세상)은 무엇인가에 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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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천국을 위해 잠깐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는데 공간적으로 말한다면, 타락 전에는 에덴동산이라 했고 타락한 후부터는 세상이라고 했습니다. 에덴동산이 에덴동산 되고, 세상이 세상 된 것은 이 우주 이 물질계 이 세상 자체의 잘잘못이 있어 그렇지 않고 이 물질계의 주인인 우리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주셨는데 우리가 죄를 짓자 세상은 에덴동산이 아니라 오늘같은 이런 세상이 된 것입니다.
천국은 하나님 계신 곳을 천국이라 합니다. 영원히 변치 않고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하는 천국은 우리가 죽은 뒤에 맞게 됩니다. 오늘도 살아 생전 하나님을 모신 마음이 있다면 그 마음은 천국이며 어느 교회의 어느 한 순간이 하나님을 온전히 모시고 은혜로운 분위기가 된다면 우리가 그 순간의 그 곳을 천국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영원히 갈 천국도 있고 이 땅 위에서 한 번씩 천국의 상태를 구경도 합니다.
'천국'이라는 단어의 핵심은 하나님입니다.
'세상'이라는 단어의 핵심은 사람입니다.
궁궐은 임금님이 계시는 곳이니 임금님이 피난을 가면 오두막도 궁궐이 됩니다. 죄 없는 인간이 살았던 곳은 에덴동산이었습니다. 죄 지은 오늘 우리가 사는 곳이 세상입니다. 엄격하게 말하면 세상은 우리가 사는 공간입니다. 물질계 전부입니다. 아주 줄여서 말한다면 현실이기도 합니다. 이 현실, 이 세상, 이 물질계 그 자체는 타락 후 저주를 받아서 아주 험한 곳이 되기는 했으나 여전히 오늘 이 현실 이 세상 이 물질계 자체는 우리에게 죄가 되거나 의가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선물이 되어 우리가 하나님 모시고 바로 살면 에덴동산처럼 되어 지고 천국의 예비 장소가 되어 집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세상'이라고 하면 타락한 인간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 즉, 겉 보기는 세상인데 그 세상을 굳이 세상이라 할 때는 그 세상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 안에 주인으로 그 안에 중심으로 그 안에 주인공이 바로 '죄인'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2. 세상을 짐승이라한 것은
이 노선은 세상을 짐승이라고 합니다. 성경에서 짐승이 계시록처럼 나쁜 의미로 사용 될 때는 늘 세상이라는 뜻으로 읽습니다. 왜 세상이 짐승인가? 세상의 주인, 그 주인이 죄를 지어 하나님이 없는 상태입니다. 하나님 없는 상태의 인간이란 아무리 도덕을 잘 지키고 성인 군자 생활을 하고 천하가 평화와 사랑의 동산을 만든다 해도 인간에게 하나님이 없으면 인간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원래 만든 '하나님 닮은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인간'이 아닙니다. 하나님 없는 인간의 속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 인간의 중심, 성격, 성향, 본능, 인질, 사상, 생활은 개요 돼지요 사자요 호랑이요 뱀이요 족제비입니다. 하나님 없는 인간은 그 순간부터 바로 짐승화가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인간과 짐승을 엄하게 구별하지만 그 것은 인간이 만든 생물학적 분류 기준이고, 하나님 떠난 인간은 하나님께서 소나 돼지나 말이나 개나 호랑이나 뱀이나 인간이나 꼭 같이 보십니다. 오히려 인간에게는 심판까지 더해지니 짐승만도 못하지만 자꾸 세분화를 하면 얼른 이해하기 어려운 점이 있어 간략하게 표시하기를 '타락한 인간 = 짐승 = 짐승화 = 수성'으로 표현합니다.
세상을 원래 에덴동산으로 주셨는데 에덴동산이라는 그 환경만 봐도 그 환경의 주인은 하나님과 그 아들인 아담입니다. 그런데 죄를 짓고 나니 오늘 같은 세상이 되었습니다. 오늘 세상을 연구하고 관찰하면 이 세상의 주인공, 이 세상의 임자, 이 세상의 주인 노릇을 하는 존재는 개요 돼지요 뱀이요 족제비요 생쥐들이지 하나님이 만든 원래 인간들일 수는 없습니다. 개 돼지 뱀 족제비 생쥐... 모습으로 그런 성격으로 그런 언행으로 살고 있는 우리들이 이 세상의 주인이니 '세상 = 세상의 주인 모습 = 짐승'으로 말씀했습니다.
3. 범위로 나누면
세상은 타락한 인간입니다. 속에는 귀신이 주인이고 언행은 죄와 악이며 겉은 인간입니다.
세상의 범위를 조금 넓히면 타락한 그 인간 자체뿐 아니라 그 인간이 이용하며 활동하며 그 인간이 소유하며 그 인간이 무대로 삼고 그 인간이 죄를 짓는데 재료로 삼고 울타리로 삼고 무대로 삼고 있는 둘레 전부, 이용물 전부를 다 합해서 세상이라고 합니다. 제일 속에는 악령이고 그 악령에게 손발이 된 인간이 그 다음 외부고, 제일 겉에는 우리가 눈으로 보는 하늘과 땅이며 만물입니다. 여기서 왜 인간을 중심에 놓고 이야기를 하는가? 원래 세상은 우리에게 맡겼습니다. 우리가 선악과 앞에서 마귀에게 져서 붙들렸기 때문에 우리의 주인이 마귀지만 원래 세상은 악령에게 준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준 것입니다. 또한 우리를 구원하여 귀신을 쫓아 내고 천국을 준비 시켜 나가는 그 대상도 바로 우리들입니다. 그래서 비록 실력은 귀신만 못하지만 어디까지나 에덴과 세상은 그 등기상 소유주는 원래 우리들입니다.
4. 계20:10에서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하셨는데 세상의 돌과 나무와 하늘의 구름과 물질계 허공까지를 다 포장해서 지옥에 던질 것인가? 당연히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 떠난 인간
하나님 떠난 그 인간이 세상에 살며 주변에 물들여 놓은 것, 흐트러 지게 한 것, 삐뚤어 지게 한 것, 고장, 모순, 분쟁, 미움... 에덴동산적이지 않은 것, 지옥적인 것, 사망적인 것... 그 모든 것을 대청소하여 마치 소파를 제대로 청소하려면 원래 소파 재료 외에 소파를 사용하면서 찌든 모든 것을 빼어 내고 녹여 내고 털어 내어 버리는 것처럼 그렇게 한다는 말씀입니다.
이 번 질문에서는 인간 자체를 두고는 문제가 제기 되지 않았습니다. 이 번 질문에서는 '세상'이란 인간이 아닌 일반 만물들과 시공간이라는 무대 자체가 강조 되는 말인데 이 모든 것이 다 지옥에 갈 것인가 라는 물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물질계 세상의 그 어떤 것도 그 물질 그 자체는 주님 오면 창세기 1장 2절의 원소 상태, 즉 3절 이하에서 6일 동안에 만드는 만물의 재료였던 때로 돌립니다. 그 과정에서 인간 때문에 그 물질계에 어지러움과 삐뚤어 짐과 저주와 사망의 비쳐 졌고 찌들어 졌고 물들어 졌으니 그런 것은 전부 분리 시켜 지옥으로 던져 집니다. 인간 자체와 그 인간이 저질러 놓은 언행 또는 그런 파생으로 인해 원래 창조 때 없었던 것 전부입니다.
그 전부를 지옥에 영원히 불 태울 '짐승'이라고 합니다. 짐승은 한 마디로 말하면 세상입니다. 굳이 세상이라 한 것은 죄 지은 인간이 그 주인이고 핵심이고 그 인간 때문에 더러워 졌고 잘못 형성 되며 운영 되어 진 그 인간의 소유 그 인간의 활동 공간 그 인간이 만지고 보고 누렸던 이 세상 전부가, 죄인의 확장 된 범위기 때문입니다. 소아와 대아라는 말이 있습니다. 나만 나인데 우리 교회 전체 교인은 신령한 눈으로 보면 나와 한 몸이 된 다른 지체들입니다. 이런 점에서 볼 때 그 교회 교인 전체는 대아가 되고 보통 말하는 자기는 소아입니다. 시야가 더 넓다면 한 교단 전체 교인을 하나의 넓은 자기 큰 자기 대아로 보는 분도 계실 것입니다. 시야가 더 넓다면 이 세상에 사는 모든 교인 전부를 자기로 삼고 아예 역사에 살다 간 모든 분을 진정한 자기라고 생각한다면 바로 깨달은 것입니다.
이런 논리로 이런 이치로 이런 시각으로 이런 이해로 이 세상을 다시 본다면 제일 좁은 의미의 세상은 죄 지은 아담, 그리고 그 후손 우리가 세상입니다. 그러나 조금 범위를 넓히면 죄인 우리가 활동했던 자기 평생의 주변들이 자기 세상입니다. 더 넓히면 타락 후 이 우주 이 물질계는 우리가 알든 말든 손을 댔든 말든 직접으로 간접으로 간간접으로 모두 죄인 우리가 번져 나가고 비추어 졌고 반영 되었으며 올올이 찌든 때와 같이 이 우주 만물 전부를 철저히 죄악스럽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어쨌든 인간 외에 순수하게 물질로만 된 존재는 그 존재 자체에 죄와 의의 선택이 주어 지지 않았고 그런 자유성이 주어 지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심판이 없습니다. 그래서 주님 오시면 물질계와 만물 자체는 창조 이전처럼 분해 하고 그 분해 된 원 재료를 가지고 새하늘과 새땅을 만들 것입니다. 바로 이 과정에서
'역사 6천 년의 세상 - 물질계와 그 안의 물질로 된 만물 자체 = 지옥에 갈 세상(불택자 + 택자의 잘못 된 심신의 요소 + 인류의 죄 때문에 발생했고 인류의 죄가 끼친 모든 것)이라고 일단 답변을 드립니다.
동천교회에서 복잡하게 진행 된 문답을 다시 공부하려니 좀 힘이 들어서 재정리를 총괄적으로 해 보았습니다. 여기서는 이 곳만 이용하는 분들을 중심으로 설명하는 곳이니 동천에서 진행 중인 문답을 잊으시고 이 곳의 문답 내용에서 필요한 질문이 있다면 다시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동천홈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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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계시록 20:10‘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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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천교회 홈에서 어떤 분이 ‘짐승’에 대해 질문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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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짐승이 무엇인가?
: 우리가 알기로는 짐승은 세상인데 짐승이 세상이라면세상이 고통을 받는 것인데 지옥 가서 고통당하는 세상의 존재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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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내용은
: 세상의 범위? 와 위 성구에서 말하는 유황불(지옥)에서
: 고통당하는 짐승(세상)은 무엇인가에 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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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20장 10절에서 말하는 짐승(세상)은?
요한계시록 20:10‘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동천교회 홈에서 어떤 분이 ‘짐승’에 대해 질문을 하였습니다.
짐승이 무엇인가?
우리가 알기로는 짐승은 세상인데 짐승이 세상이라면세상이 고통을 받는 것인데 지옥 가서 고통당하는 세상의 존재는 무엇인가?
질문 내용은
세상의 범위? 와 위 성구에서 말하는 유황불(지옥)에서
고통당하는 짐승(세상)은 무엇인가에 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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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20:10‘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동천교회 홈에서 어떤 분이 ‘짐승’에 대해 질문을 하였습니다.
짐승이 무엇인가?
우리가 알기로는 짐승은 세상인데 짐승이 세상이라면세상이 고통을 받는 것인데 지옥 가서 고통당하는 세상의 존재는 무엇인가?
질문 내용은
세상의 범위? 와 위 성구에서 말하는 유황불(지옥)에서
고통당하는 짐승(세상)은 무엇인가에 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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