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의 최후 - 말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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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의 최후 - 말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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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어려운 분야, 조심스런 사안

아무리 무식해도 아는 것 하나를 붙들고 가다 보면 필요한 것은 다 알게 한다는 것이 공회의 신앙 출발 원칙이며 자세입니다. 지금 우리가 대화하는 부분은 다른 책이나 인터넷 검색을 해 보지도 않았지만, 기존 자료를 참고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생소한 주제라 보입니다. 많은 사람이 옳다 한다고 더 권위 있는 것은 아니나 '참고' 차원에서는 확실하게 도움이 됩니다. 이런 것을 무시하다 보면 선 줄 알았다가 사이비에 서기 좋습니다. 이 노선은 절대 가치를 성경에만 두지만 귀한 선배들의 의견을 '참고'한다는 입장은 분명히 가지고 있습니다.


2. 말세론의 특성

성경에 대해 66권의 확정은 66권째 성경이 기록 되는 순간 명쾌하게 끝이 나야 하는데도 엉뚱한 사람들의 이상스런 시비 때문에 수백 년의 세월이 흘러 갑니다. 최소 200여년, 최대 300여년이 지납니다. 삼위일체가 325년에 요약 되고 예수님에 대해 451년이 되어 해결 됩니다. 세계 조직신학계가 기본구원을 정립한 것이 1517년이고 실제 기본구원이 명확하게 된 것은 1960년의 건설구원론이 보충하면서 비로소 그리 되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합니다. 구원론 정립이 20세기 중반에야 해결 되었으니 말세론이 정립 될 가능성은 없다 할 정도입니다. 구원론이 정립이 되어야 구원에서 벗어 난 것을 심판하고 훗날이 어떻게 되느냐는 것을 살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략의 스케치는 주님 오셔서 명확하게 가르쳤으나 무식하고 더디 깨닫는 우리로서는 하나씩 쥐어 주고 한 발씩 걸어 가면서 비로소 알게 됩니다. 손양원 목사님조차 신사참배를 하면 지옥에 가게 될까 봐 그렇게 목숨 걸고 싸웠다는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다 마찬 가지입니다. 말세 중에서도 재림 후의 영원한 세계에 대해서는 우리 한국사가 호랑이 자식인지 곰의 자식인지 헷갈릴 정도인 것처럼 말세론에 대해서는 사실 그런 면이 있음을 먼저 알고 이 대화를 이어 갔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확실하게 선을 그을 수 있는 것은

- 죽음 후의 세계는 분명히 있다. 택자는 천국, 불택자는 지옥이다.

- 오늘 이 세상은 이대로 계속 갈 수는 없다. 주님이 오시면 세상은 새로 조성 된다.

- 새로 만들어 진 세상에서 1천년을 살다가 택자 우리만 천국에 간다.


이 정도를 믿는다면 말세론을 두고는 정통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른 교리는 살아 가면서 입증이 되지만 말세론은 그 내용의 성격상 그 날이 오기 전까지 누구의 말이 맞는지 실증이 되지 않습니다. 물론 자기 모순으로 그 날이 오기 전까지 수 없는 교리들이 중도 탈락을 했습니다.


3. 만물의 최후 - 물질계를 중심으로

하나님께서 만든 것은 영으로 된 영계와 물질로 된 우주가 있습니다. 이 우주에 영적 존재는 사람 속에 있는 영뿐입니다. 천사와 악령은 영계의 영물이고 이 우주 안의 존재는 아니었습니다. 천사가 우주 안에서 활동하는 것은 하나님의 심부름 때문이고 악령은 지옥에 데려 갈 세력을 모으고 있을 뿐이지 원래 이 세상의 물질계 창조 과정의 내용물은 아니었습니다.


물질계 내에서는 죄와 의를 두고 자유로 선택하고 걸어 갈 수 있는 존재는 사람뿐입니다. 만물 중에 동물은 자유롭게 돌아 다니고 식물도 공간 이동은 제한을 받지만 제대로는 제 멋대로 삽니다. 돌과 흙과 구름과 태양은 전혀 자유가 없는 것처럼 보여도 그들의 보이는 활동은 자유가 없어도 속으로는 생각이 있고 속으로는 그 존재 자체의 목도가 있습니다. 일반 무생물과 식물과 동물을 비교한다면 20세기 과학자들의 분류와 설명에 의하면 동물만 자유가 있는 듯이 보이나 만물은 하나님 앞에 꼭 같이 물질로만 된 존재며 인간의 자유성에 이용물일 뿐이지 독자적인 자유는 준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물질계인 우주 안에서 심판을 받고 내세가 결정 되는 것은 인간뿐입니다. 물질계와 물질계 안의 만물들은 예수님이 오시면 어떻게 되는가?


물질계의 주인이 인간이고 인간이 죄를 지어 하나님과 끊어 졌으므로 마치 둥치가 뿌리로부터 끊어 지면 잎과 꽃과 열매도 시들어 지는 것처럼 우리가 죄를 짓자 만물도 하나님의 영원 불변적 은혜는 끊어 져 버리고 오늘처럼 이런 세상이 되었습니다. 가인이 돌이나 괭이로 아벨을 쳐 죽였다면 그 돌이나 그 괭이는 살인의 책임을 지고 심판을 받는 일은 없습니다. 그러나 가인이 양 손으로 아벨의 목을 졸라서 죽였다면 가인의 두 손은 가인의 일부고 그 손은 가인이 자기 자유를 가지고 죄에 이용하였고 그 자유가 평소 그 손의 힘과 기능을 만들었으며 살인하는 그 순간에 그 것들이 사용 되었으므로 가인이 지옥에서 불 탈 때 그 손도 함께 타야 하고 그 손의 기능과 힘과 요소들도 영원히 불 가운데 고통을 함께 받게 됩니다. 가인이 택자지만 아벨을 죽였다고 친다면 가인 자신은 우리와 함께 천국에 있을 것이나 그 가인의 살인할 때 관련 된 기능과 힘과 요소는 영원히 지옥에서 홍포 입은 부자의 고통을 겪을 것이고 가인 자신은 천국에서 그런 자기의 과거를 삭제하고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지켜 보며 주님 앞에 죄송해서 고개를 숙여야 할 것입니다.


4. 구체적인 질문을 두고

- 만물의 구분

: 사람을 제외한 세상 만물을 두 가지의 존재로 나누어 봤습니다.

: 유형의 존재 : 동식물 책상 종이 집 비행기 자동차.....

: 무형의 존재 : 인간지식 (예술 과학 문화 경제 지식...) ...


만물을 나누는 방법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질문하신 분의 분류처럼 유형과 무형으로 나눌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의식이 발달 되지 않았을 때는 보이는 것이 중요했으나 갈수록 무형의 것이 중요하게 드러 나고 있습니다. 우리 민법에 '물건'은 돈이나 집처럼 보이는 것만 물건으로 생각하지 않고 전력처럼 아이디어처럼 곡이나 과학의 기술조차 물건으로 보아 이런 것을 훔치면 도적이라고 합니다.


- 심판과 자유성

: 심판은 자유성, 자의사를 가지고 있는 것만 심판 받는데.

: 만물은 선택의 자유가 없어 심판이 없으며

: 다만, 만물의 주인인 사람이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달려 있는 것으로

: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알리고 기회를 주시고 경고하시고 막아 서시고, 그런데도 원하고 원함으로 행동하면 그 행동에 대해 책임을 묻습니다. 자유성이 없는 심판은 없습니다. 소가 남의 밭에 곡식을 뜯어 먹으면 소에게 배상을 요구하지 않고 주인에게 요구합니다. 소가 배상하지 않는다고 소를 죽이면 소가 뜯어 먹은 손해는 소 임자에게 받지만 소 임자는 소 값을 소 죽인 사람에게 따로 받아 냅니다. 소는 움직이는 농구입니다. 괭이나 삽이나 소나 같습니다.


- 만물의 구성 재료

: 의롭게 사용된 것은 새하늘 새땅를 건설하는 창조의 재료로 사용되기 때문에

: 하나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를 고대하고 있고

: 죄 짓는데 사용 된 것은 영원한 멸망으로 끝이 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창세기 1장 2절에서 하나님은 만물을 만들기 위해 먼저 재료를 무에서 유로 만드시고, 그 만들고 준비 해 놓은 재료를 가지고 3절에서 빛과 어두움을 만들어 낮과 밤을 나누고 그리고 인간의 몸과 마음까지 그 재료를 가지고 제조를 했습니다. 직접 제조도 있고 간접 제조도 있으나 전체적으로 보면 하나님의 제작이며 그 제작의 단계가 몇 단계냐에 따라 창조냐 재창조냐 나눌 뿐입니다. 인간의 영을 제외하면 인간의 몸과 마음까지 그리고 모든 만물 전부는 전부 물질입니다. 물질 재료로 만들었습니다. 인간의 몸과 마음은 영과 분리 될 수 없는 한 인격체가 되었기 때문에 인간의 심신은 심판이 있습니다. 이 대화는 인간을 형성하는 인성 구조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심판을 말하기 때문에 그냥 인간을 분석하지 않고 우리 인간을 하나의 존재로만 설명하겠습니다.

인간은 만물의 사용자입니다. 주인입니다. 주인공입니다. 만물은 인간의 사용물입니다. 도구며 무대며 이용물일 뿐입니다. 그들에게는 죄와 의를 두고는 어떤 선택도 없습니다. 인지는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죄에 사용 될까 탄식은 하지만 인간이 그들을 사용할 때 그들은 달리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탄식하며 근심할 뿐입니다. 인간이 그들을 의롭게 사용할 때 그들은 속으로 감사하며 찬송합니다. 이 둘 중에 어떻게 사용 될지 몰라서 만물은 인간을 향해 소망을 가지고 있으며 우려를 가지고 있습니다.


- 물질 자체는 지옥에 가지 않습니다.

: 그런데, 죄를 위해 사용 된 것이 동식물이든 사물이든 무형의 인간지식이

: 멸망으로 끝이 나지 않고, 만물이 심판이 없는데 지옥에 던져져 고통을 호소한다면

: 만물이 심판을 받는 것으로 볼 수 밖 없을 것 같습니다.


사람은 지옥을 갑니다. 사람이 아닌 만물 자체는 지옥을 가지 않습니다. 지옥은 영계입니다. 영으로 된 악령은 지옥을 가고, 영이 주인인 인간은 영의 손발이 된 심신까지 데리고 지옥을 갑니다. 그러나 영이 없는 일반 동물 식물 돌과 구름과 태양과 하늘과 이 땅은 지옥으로 보내어 처벌을 받게 하지 않습니다.


혼란이 있는 부분은 인간의 행위, 인간의 지식, 인간의 영향력이 만물에 뻗쳐 있으니 그 만물에 찌들어 져 있는 인간의 행위, 인간의 영향력, 인간이 미친 흔적은 하나님께서 인간에 직접 속한 것이므로 이 것은 그 인간의 처벌에 포함 됩니다. 냄새를 가지고 예를 들겠습니다. 소고기 1kg을 자연상태에 그냥 두면 썩게 됩니다. 썩어서 냄새가 납니다. 그런데 정확하게 말하면 소고기 1kg가 자연상태에 그냥 있으면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분해가 시작 됩니다. 분자인지 원자인지 물리 용어는 잊었으나 소고기를 형성하고 있는 물질들이 서서히 닳아 지고 분해가 되어 없어 집니다. 흙 속으로 대기 속으로 흩어 집니다. 그래서 1kg이 점점 줄어 듭니다. 사람이나 동물이 와서 손을 대지 않고 벌레가 먹지 않아도 저절로 분해 과정을 거쳐서 이 세상 어디든지 돌아 다닙니다.


죄를 지은 우리 인간이 자기 피부 안에만 자기를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행동이 생활로 나타 나고 그 행동은 그 인간 속에 있는 지식 생각이 만들게 됩니다. 막스라는 인간의 머리 속에 들어 온 공산주의 사상 하나가 19세기 많은 지성인들로 하여금 공산주의 활동을 하게 했으니 그들의 활동은 막스의 사상 하나가 막스의 글과 활동을 통해 그들의 생각과 행동과 생활에 번져 들어 간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그들의 사회와 국가와 당대에 파업과 혈투를 만들었고 20세기에 들어 오면서 수천 만이 아니라 1억이 넘는 인간들을 죽였고 북한에서는 오늘날 더 심하고 남한에서조차 이 멀쩡한 대낮에 남의 집에 취직한 일꾼이 어느 날 주인에게 날 착취했다며 억울하다 하고 주인의 재산을 뺏들기 위해 파업을 하는 행동까지 만들었습니다.


이 모든 과정에 등장하는 모든 인간들 그 자체는 말하자면 막스의 사상 하나가 여러 경로를 통해 여러 형태로 나타 난 상황이며 이 모든 상황의 제일 원인자는 막스라는 사람의 머리 속에 들어 간 생각 하나입니다. 이 것을 신앙세계에서 말세 심판론으로 비교를 한다면 막스의 생각과 막스의 활동은 지옥을 가야 할 자기 책임인데 막스의 생각과 활동이 어디까지 흩어 져서 돌아 다니고 있는가? 21세기 남한의 좌파 속에 노동에 대한 생각과 부자에 대한 증오심과 그로 인해 이 사회에 일어 나고 있는 막스발 막스표 막스식 막스적인 것은 전부 막스의 것입니다. 남한 좌파나 북한 정권이 막스적 활동을 할 때 그들의 몸과 마음 자체는 막스와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막스의 사상이 이런저런 경로를 통해 이런저런 단계를 거쳐 이런저런 모습으로 찌들었고 끼었고 번져고 스민 것입니다. 이 것을 마지막 심판 때 하나님은 전부 거두어 한 곳에 모아다가 막스 몫으로 심판합니다. 오늘 북한의 처참한 현실의 책임을 정밀하게 계산하고 그 행위 그 억울 그 분함 그 부당함 전부를 뽑아다가 막스 머리 위에 쌓아 두고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인류와 만물의 사이도 그렇습니다. 인간은 책임이 있고 그 인간은 자기 것으로 삼고 있는 이 우주 만물에 죄로 또는 의로 말세 마지막까지 이용하고 영향을 미치고 원하는 대로 가지고 살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원래 하나님께서 만드셨던 처음 물질 요소 그 것은 아무 죄가 없습니다. 그 것들은 지옥 갈 대상이 아닙니다. 그 것들을 잘못 사용한 인간의 잘못 된 행위, 하나님 없이 산 영향력, 하나님과 맞선 그 부분만 분리 수거를 할 것입니다.


롬1:18에서 심판 대상을 명확하게 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라고 했으니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한 것입니다. 불경건과 불의의 주인이며 주체며 책임자인 사람은 말할 것도 없고 그 사람들을 처벌하면 그 사람들의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해 심판이 있습니다. 그 경건치 않음이 어디까지 돌아 다니고 있는가? 그로 인해 만물은 원래 모습을 잃고 엉망이 되어 있습니다. 인간이 과학 발달로 달과 해를 충돌 시킬 수 있어 그렇게 했다면 하나님은 창세 4일째 해를 낮에 달을 밤에 운행하게 했는데 그 진로와 시간을 이탈하여 둘이 충돌한 책임을 해와 달에게 묻지 않고 해와 달을 인간이 진리를 막기 위해 경건치 않게 행한 행동이 해와 달을 충돌케 했으므로 해와 달을 충돌케 한 그 행동, 그 행동 때문에 해와 달이 하나님이 정해 놓지 않은 길로 가게 된 그 과정의 문제는 전부 그 인간의 불의와 불경건의 번져 나간 것이니 이런 것을 다 불러 들이고 이런 것을 다 수집하고 이런 것들까지 전부 긁어 모아 심판하는 것입니다. 해와 달이 충돌하여 우주 속에 파편이 되어 산산조각이 된 것은 주님 오시면 전부 창세기 1장의 첫 창조 때와 같이 새롭게 할 것이니 그 곳이 천년왕국이라 또는 새하늘과 새땅이라 하며 심판 후의 새롭게 된 우주를 형성할 것입니다.


- 다시 한 번 요약하면

: 만물이 심판은 없으나

: 에덴동산에서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죄를 지어 만물도 저주를 받은 것처럼

: 타락 후 세상에서도 사람에게 잘못 사용된, 유 무형의 만물도 심판 아닌 심판을 받아

: 영원한 지옥불에 던져져져 고통을 호소한다고 보는 것이 맞는지요?

: 죄 짓는데 이용된 세상 만물의 최종최후는 어떻게 되는지요?


죄 짓는 데 이용 된 만물 그 자체, 그 요소 그 것들은 지옥으로 가지 않습니다. 그 것들은 전부 주님 오시면 창세기 1장 2절의 상태로 돌리고 그 것들을 가지고 새로운 우주 새 세상을 만들게 됩니다. 그렇게 만들 때 그 만물들이 주님 오시기 전 오늘 우리에게 의에 바로 사용 되고 도움이 되었다면 그런 면을 고려해서 새 세계를 만들 때 그 존재들을 새롭게 좋게 더 낫게 만듭니다.


* 참고로

설교록에서 명확하지 않은 부분을 설명할 때는 답변자가 늘 배웠던 것을 가지고 당연히 적용할 수 있고 구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초기에는 백 목사님의 설명한 부분과 설명하지 않은 부분을 일일이 구별하고 따로 표시를 하였으나 이제는 이 곳의 자료가 원 자료를 따로 확인할 수 있고 원 자료에서 응용한 내용을 분리할 수 있으며 또한 갈수록 응용해야 하는 내용들이 급증하고 있어 이제는 일일이 그렇게 표시를 하지 않고 있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교록에서 명확하게 설명하지 않은 부분을 정리하다가 성경에 옳고 바르게 된 것이 있다면 그 것은 설교록에 포함 된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혹시 잘못 된 부분이 있다면 그 것은 거의 전부 답변자의 오해로 인한 것입니다. 이런 설명은 따로 하지 않아도 늘 이 연구소의 기본 자세인데 이 번 것은 설교록에 담겨 있지 않은 부분이 많아서 특별히 이 글을 적어 둡니다.


인간 복제나 창조과학론에 대한 비판 등에 대한 부분에서는 거의 모든 내용이 답변자의 활용이지 설교록의 직접 설명은 거의 없습니다.


>> J 님이 쓰신 내용 <<

:

:

: 사람을 제외한 세상 만물을 두 가지의 존재로 나누어 봤습니다.

:

: 유형의 존재 : 동식물 책상 종이 집 비행기 자동차.....

: 무형의 존재 : 인간지식 (예술 과학 문화 경제 지식...) ...

:

: 심판은 자유성, 자의사를 가지고 있는 것만 심판 받는데.

: 만물은 선택의 자유가 없어 심판이 없으며

: 다만, 만물의 주인인 사람이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달려 있는 것으로

: 알고 있습니다.

:

: 의롭게 사용된 것은 새하늘 새땅를 건설하는 창조의 재료로 사용되기 때문에

: 하나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를 고대하고 있고

: 죄 짓는데 사용 된 것은 영원한 멸망으로 끝이 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 그런데, 죄를 위해 사용 된 것이 동식물이든 사물이든 무형의 인간지식이

: 멸망으로 끝이 나지 않고, 만물이 심판이 없는데 지옥에 던져져 고통을 호소한다면

: 만물이 심판을 받는 것으로 볼 수 밖 없을 것 같습니다.

:

: 만물이 심판은 없으나

: 에덴동산에서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죄를 지어 만물도 저주를 받은 것처럼

: 타락 후 세상에서도 사람에게 잘못 사용된, 유 무형의 만물도 심판 아닌 심판을 받아

: 영원한 지옥불에 던져져져 고통을 호소한다고 보는 것이 맞는지요?

:

: 죄 짓는데 이용된 세상 만물의 최종최후는 어떻게 되는지요?

:

: 다시 한 번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

:

:
계시록 20장 10절에서 말하는 짐승(세상)은?
요한계시록 20:10‘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동천교회 홈에서 어떤 분이 ‘짐승’에 대해 질문을 하였습니다.


짐승이 무엇인가?

우리가 알기로는 짐승은 세상인데 짐승이 세상이라면세상이 고통을 받는 것인데 지옥 가서 고통당하는 세상의 존재는 무엇인가?


질문 내용은

세상의 범위? 와 위 성구에서 말하는 유황불(지옥)에서

고통당하는 짐승(세상)은 무엇인가에 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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