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죄와 칭의, 대형과 대행, 죽음과 부활의 사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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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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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31 00:00
죄와 의를 말하지 않는 신학은 없습니다. 그러나 백목사님의 교리체계 중에서도 죄와 의 문제가 예수님의 사활대속으로 해결되었다고 설명하는 부분에 이르면 성경의 근거가 빈약하고 너무 사변으로 나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죄에서 무죄, 무죄에서 의, 의에서 화친, 화친에서 소망으로 나가는 설명은 논리정연하지만 성경의 근거가 없다면 사변이라는 비판을 피하지는 못할 줄로 압니다. 건설구원의 논리 때문에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건설구원을 적극 지지합니다만, 70년대 자료들을 살피다 보면 죄에게 삼키지 않는 것과 죄를 이기는 것 그리고 의를 행치 않는 것과 의를 행하는 것을 일일이 구별하고 있는데 성경의 근거를 가지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배우다 보면 의문이 생기고 의문을 제기하는 것도 배움의 일부라고 생각되어 반론적 질문을 드립니다.
죄에서 무죄, 무죄에서 의, 의에서 화친, 화친에서 소망으로 나가는 설명은 논리정연하지만 성경의 근거가 없다면 사변이라는 비판을 피하지는 못할 줄로 압니다. 건설구원의 논리 때문에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건설구원을 적극 지지합니다만, 70년대 자료들을 살피다 보면 죄에게 삼키지 않는 것과 죄를 이기는 것 그리고 의를 행치 않는 것과 의를 행하는 것을 일일이 구별하고 있는데 성경의 근거를 가지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배우다 보면 의문이 생기고 의문을 제기하는 것도 배움의 일부라고 생각되어 반론적 질문을 드립니다.